야설: 추석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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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소라넷 0 4,623 05.22 11:53

야설:드디어..기다리고 기다리던 추석이다.


난 명절이 너무 좋았다. 돈도 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많은 친척들. 특히 누나들을 많이 만


날 수 있기 때문이었다.


아버지께서 3남3녀중 막내였기 때문에 사촌은 거의다 나보다 나이가 많았다.


“ 엄마~ 빨리.. ” 난 엄마를 재촉하여 할아버지 댁으로 갔다.


할아버지댁에는 벌써 사촌들이 다 모여 있었다.


“ 명헌이 왔구나. ” 다희 누나가 젤 먼저 나를 반겨 주었다.


“ 누나~ 전보다 더 이뻐졌네. 미스코리아 나가도 되겠다. ”


“ 호호. 정말? ”


“ 쪼그만게..벌써부터 아부는... ” 희진이 누나는 항상 나만 보며 시비였다.


“ 머. 귀엽네~ ”


“ 어..수진이 누나도 있었네. 근데 왜 우희 누나는 안 보여? ”


“ 어~ 우희는 좀 있다 올꺼야. ”


“ 그렇구나. ”


누나들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우희 누나가 남자친구를 데리고 왔다.


결혼예정자라며 소개를 시켜주었다. 이름은 우현.


키는 크고 잘 생긴 것 같았다. 우희 누나 눈을 맞추려면 어련했을까...


이리저리 인사하구..놀다보니까 벌써 밤이 되었다.


“ 종현아. 달구경 가자 ”


나와 나이가 같은 종현이와 함께 밖으로 나왔다.


“ 우와~ 달 밝다. ”


“ 너 모르지? 저기에 물레방앗간 있다. ”


“ 정말? ”


역시.. 시골이라 그런지~ 별게 다 있었다.


“ 가볼래? ” “ 좋아.. ”


종현이와 난 물레방앗간으로 갔다. 혹시나 상상대로 뭔가가 있을까봐.


하지만. 물레방앗간에는 아무도 없었다.


“ 오늘은 명절이라서 쉬나봐... ”


종현이와 난 아쉬운 마음으로 돌아오려는데. 멀리서 누군가가 걸어오고 있었다.


“ 야~ 숨어 ”


우린 물레방아 뒤에 숨었다.


조금씩 누군가가 다가왔다. 두 사람이었다.


“ 아이~ 그렇게 급해? ”


여자가 말했다. 어디서 많이 들어본 목소리였다.


“ 여긴 안전할꺼야. 그러니까 천천히 해.. 암두 안 와.. 여긴.. ”


남자는 급한 듯 여자의 블라우스의 단추를 성급히 벗기고 있었다.


“ 아이.. 내가 할게~ 우현씨 옷부터 벗어. ”


우현씨?? 그 여자는 옷을 벗으려 몸을 돌렸다.


그러자 달빛에 그 여자의 얼굴이 보였다. 바로..우희 누나였다.


“ 야~ 우희 누나 잖아.. ” “ 조용히 해 ”


우희 누나는 블라우스와 치마를 벗고는 그 남자와 함께 섰다.


남자는 벌써 팬티까지 벗고 서 있었다.


“ 우와~ 벌써 이렇게 흥분했네. ”


우희 누나는 살며시 엎드려~ 남자의 그것을 잡았다. 그리고는 손으로 왕복운동을 시켰다.


남자는 우희누나의 브래지어를 풀고는 살며시 우희 누나를 일으켰다.


“ 사랑해~ ” 남자는 우희 누나의 입에 키스를 했다.


난 흥분이 되기 시작했다. 종현이도 그런 것 같았다.


우희누나는 키스를 하면서도~ 계속 그 남자의 성기를 잡고 있었다.


남자는 우희누나의 팬티까지도 벗기고는 입을 뗐다.


“ 간다~ ” 남자는 우희누나의 보지에 살며시 삽입을 했다.


“ 아~ 좋아. ” 우희누나는 남자를 더욱 껴안았다. 남자는 살며시 우희누나를 리드하기 시작했


다.


“ 아~ 아~ 좋아.. ” 우희누나도 그에 맞쳐. 엉덩이를 앞뒤로 흔들었다.


난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난 나의 성기를 꺼내었다. 그러자 종현이도 기다렸다는 듯이 자


신의 것을 꺼내었다. 그리고는 자신의 성기를 잡고는 딸딸이를 쳤다.


“ 종현아. 우리 서로서로 딸딸이 쳐주기 하자. ”


“ 응? ” 난 바로 종현이의 것을 잡았다. 내 것보단 작은 거였지만. 그래도 같은 나이에 비하면


큰 편이었다. 종현이는 당황한 듯이 가만히 있다가 내가 살며시 움직이자 자기도 나의 것을


잡고는 딸딸이를 쳐 주었다.


“ 아~ 아~ 우현씨.. 더 세게~ 더 세게~ ”


우희 누나의 신음소리와 함께 우린 서로 딸딸이를 쳐 주었다.


“ 우현씨.. 나.. 아~ 나 죽어.. 아~ 더~ 더~ 더~ ”


우희 누나의 신음소리가 커졌다. 절정에 다다르는 것 같았다.


“ 기분 좋아? ”


“ 으..그래~ 더 세게.. 아~ 더 세게.. ”


“ 뒤돌아봐.. ” 남자는 성기를 빼고는 우희누나를 뒤돌게했다.


그러자 우희 누나의 가슴이 바로 나의 눈에 들어왔다. 한 손에 잡기에 딱 적당한 크기의 가


슴. 가운데 붙어있는 새빨간 젖꼭지.


나를 더욱 흥분 시켰다. 난 더 빨리 종현이의 것을 움직였다.


그 남자는 우희누나의 엉덩이를 잡더니 한번에 찔러넣었다.


“ 윽..우현..씨~ 아.. 더 세게.. 그래~ 그래~ ”


우희누나의 움직임과 함께 가슴도 출렁거렸다.


“ 그래..~ 아~ 우현씨.. 나 이제 나와~ 악~~~ ”


우희누나는 절정을 느낀 듯 갸냘픈 경련을 일으켰다.


“ 난 아직 안 끝났어. ” 남자는 성기를 빼더니 우희누나의 입에 넣었다.


“ 웁.. ” 우희누나는 정성껏 성기를 빨았다.


혀로 귀두부분을 자극하고. 빨고 내밀고.. 능숙한 솜씨 같았다.


“ 으~ 나온다.. 우희야~ 나온다.. ”


드디어 그 남자도 싸고 말았다. 그러자 종현이도 나의 손에 방출하고 말았다.


“ 야~ 임마..말하고 싸야지. ” 내 손에 정액이 다 묻어 있었다.


“ 종현아..더 세게~ 문질러봐..난 아직이야~ ”


어둠속에서 옷 입는 소리가 들리더니. 둘이 나가 버렸다.


“ 으..나두 나온다..으으으으으~~~ ” 나도 종현이의 손에다가 싸버리고 말았다.


우린 바라보며 빙긋 웃었다.


그리고는 손에 묻은 서로의 정액을 빨았다. 아무 맛도 느껴지지 않았다.


그리곤 아무일도 없다는 듯 집으로 돌아왔다.


집은 거의 축제 분위기였다.


난 우희누나를 찾았다. 우희누나는 부엌에서 일을 하고 있었다.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난 찝찝한 생각이 들어~ 손을 씻으러 욕실로 갔다.


사실 욕실이라곤 해도.. 거의 우물가 수준이었지만.. 시골이니까 어쩔수 없었다.


난 무작정 욕실 문을 열고 들어갔다.


“ 꺄악~ ” 안에는 인애가 샤워를 하고 있었다.


난 별수롭지 않다는 듯 모르는 척 그냥 들어갔다. 인애는 바가지와 손으로 자신의 그


부분과 가슴을 가렸다.


“ 상관없어.. 난 어린애한테는 관심없어.. ”


난 그러고는 손을 씻고 나가려고 했다. 그러자 인애가 날 불렀다.


“ 머? 내가 어린애라고? ”


인애는 어린애라는 말에 흥분 한 것 같았다.


“ 그럼 중2가 어린애지.. 어른이냐? ”


“ 오빠도 고1 밖에 안 됐잖아. ”


“ 그래도 난 너랑 달라. 난 털도 많이 났고. ”


“ 나도 털 있어. 오빠보다도 더 많아. ”


그러고는 인애는 내게 다가와.. 자신의 그 부분을 보여주었다.


인애의 보지는 새빨갛게 잘 익은 조개같았다. 그 위에 중2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많은 털


이 나 있었다.


“ 어때? 나도 어린애 아니라고.. ”


난 갑자기 욕정이 올랐다.


“ 바보. 털만 많다고 어른이냐? 너 어른의 기준이 뭔지 알아? ”


“ 응? 그게 뭔데? ”


“ 바로. 섹스를 해봤냐 안 해봤냐야. ”


“ 그럼..오빤 해 봤어? ”


“ 음..물론~ 해 봤지.. 그러니깐 난 어른이야. ”


인애는 뭔가를 생각하는 듯 했다. 난 조금씩 성기가 서는 걸 느꼈다.


“ 그럼..오빠 나한테 섹스 해 줄래? 나도 어른이 되고 싶단 말야. ”


“ 안돼..넌 어린애잖아. ”


“ 그러니까. 오빠가 해줘... ”


난 하는 수 없다는 듯.. 말했다.


“ 그럼 아파도 참어.. 첨엔 다 아픈 거야.. 알겠지? ”


“ 응.. ”


난 살며시 인애에게 다가가 인애의 가슴을 잡았다.


“ 아~ 오빠 살살 잡아. ”


인애의 가슴은 작았지만.. 아담한 맛이 있었다.


난 인애의 젖꼭지를 물었다. 그러고는 혀로 유두를 살살 굴렸다.


“ 아~ 오빠~ 간지러..아~ ”


인애도 뭔가를 느끼는 듯 했다.


난 인애를 눕혔다. 그리고는 인애의 보지를 관찰했다.


너무 예쁜 보지. 꼭 잡아 먹으란 듯이 벌려진 보지가 날 유혹했다.


난 손가락 하나를 넣어보았다. 그러자~ 쏘옥 빨려 들어갔다.


“ 인애야~ 네 보지 죽인다. ”


“ 오빠~ 빨리 해줘.. ”


난 살며시 인애 위로 올라갔다.


“ 이제 들어간다. 너~ 아파도 참아. ”


“ 응. ”


난 나의 자지를 꺼내어.. 인애의 보지에 넣었다.'


조금씩 조금씩 보지에 자지가 들어가자.. 인애의 얼굴이 찡그려졌다.


“ 오빠~ 이상해.. ”


“ 조금만 참어..간다~ ”


난 세게 푹 박았다.


“ 악~~ 오빠..아퍼.헝..아퍼.. ”


인애는 거의 미친 듯이 소릴 질렀다.


“ 야~ 소리가 너무 커.. ”


난 인애의 입을 막기위해~ 키스를 했다. 그러자 인애는 본능적으로 혀를 나에게 내밀었다.


난 인애가 너무나 아파해..움직임을 멈추고는 인애의 가슴을 잡았다.


“ 웁..웁~ 으.. ”


서서히 나의 허리를 다시 움직였다. 아까보단 더 나았다.


난 입을 떼고는 몸을 세워서~ 세게~ 밀어넣었다.


“ 윽..오빠~ 헝..나 죽어..아~ 아퍼.. ”


난 더욱더 세게 움직였다.


“ 푹..푸식~ ” 맨살끼리 부딪히는 소리가 울렸다.


“ 오빠.. 으~ 아퍼.. 아퍼... ”


“ 푹...푹...퍽.. 찰싹~~ 푹... ” 더욱더 몸놀림이 격해졌다.


“ 오빠..나.. 뭔가가... 나와~ 으.. 못.. 참.겠..어.. ”


“ 나두 나온다... ”


난 거의 폭발 직전에 보지에서 뺐다. 그리고는 인애의 가슴위에 싸버렸다.


인애의 가슴과 얼굴은 내 좆물로 뒤덮혔다.


“ 헉...오빠 나 이제 어른 된거지? ”


“ 그럼..헉.. 헉.. 헉.. ”


인애는 좋다는 듯.. 일어나~ 자신의 몸을 씻었다.


난 나의 좆을 씻고는 욕실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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