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나의 엄마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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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엄마
최고관리자 0 100,975 2023.09.09 11:02

*** 나의 나이 17세***




이름은 창수다. 일요일인데 심심해서 누구를 불러내기로 했다. 만철이에게 전화를 하기로 마음먹고 공중전화 박스로 갔다. 


따르릉하고 전화벨은 쉴세 없이 울리고 좀 후 만철이 엄마가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 "만철이 있읍니까?" "밖에 나갔는 데... 왜?? 친구니?" "아닙니다. 그럼.. 딸깍~" 


만철이의 엄마는 아주 젊어보이는 42살의 중년여성이었다. 만철이의 엄마는


우리엄마와 잘알고 있었다. 만철이와 같은 반이라서 학부모 모임때부터 알고 지내는 사이였다. 가끔 우리집에도 온다. 


얼마전에 내가 학교에서 돌아오니 엄마는 안보이고 목욕탕에서


물소리가 났다. 엄마가 욕실에서 청소를 하시나 싶어 열린 욕실문틈으로 보니 내게 등을 보이고 목욕을 하고 계셨다... 


엄마의 맨살을 보는것이 싫었지만 어쩔수 없이 엄마의


엉덩이까지 볼수 밖에 없었다. '문도 안잠그고 목욕을 하시다니...' 하며 문을 닫으려다가 옆모습을 보고는 놀랐다. 엄마가 아니었다.


'누구지..?' 가만 생각해보니 전에도 자주 놀러오던


만철이 엄마였다. 엄마가 아닌 만철이 엄마라는 것을 깨닳자 문옆으로 숨었다.그리고는 찬찬히 만철이엄마의 알몸을 살폈다. 


나이에도 불구하고 날씬한 몸매였다.그러고보면


우리엄마는 몸매가 좀 통통한 편이었지... '만철이가 알면 펄쩍 뛰겠지만 진짜 죽인다...


저 젖가슴.. 저 탐스런 엉덩이...허리하며...콱 들어가서 만철이 엄마를....' 하는 생각을 했지만 차마


그러지는 못했다. '만철이 이자식 우리엄마 같으면 매일 훔쳐보겠다....' 만철이가 너무도 부러웠다.침을 삼키며 계속


만철이엄마의 나체를 보는데 그만 들켜버렸다. "어맛....누구니....?"


하며 가슴을 가리며 놀라 소리치는것이었다. "안녕하세요....." "아...창수 너로구나....근데 문좀 닫아주겠니....?"


 "예...." 하면서도 연신 만철엄마의 알몸을 힐끗힐끗 훑는다. 그것을 알고


그녀는 미소를 짓는다. 막 문을 닫으려는 찰나... "창수야...." "예....?" "시간 많으니......?" "예....." "들어와봐.." 


"예..?" "들어오라니까...." 그말에 창수는 어떤 상상이 떠올랐다....그러나.......


"등좀 밀어줄래.....?" "예..." 만철엄마는 등을 돌린채 앉아 있다. 창수는 그러나 불안했다. 


'엄마가 오시면 뭐라고 하지....' "저...엄마 어디가셨어요....?" "응....시장가셨단다...좀전에 갔으니


....한 서너시간 걸릴꺼야..." 묻지도 않았는데 친절하게 시간까지 대답한다.. 창수는 '어쩌면.......' 하는 자신도 모르는 기대감으로 꽉차있었다. 


여유가 생긴 창수는 만철엄마의 알몸을


뒤에서 요모조모 훑어본다.... 하얀 등은 보기가 참 좋았다.허리는 잘룩하게 들어가 있었다. 거기다 엉덩이는 미끈하게 잘빠졌다.


 침을 삼키며 등에 대고 있는 손을 앞으로 보낼 방법이


없을까 궁리한다. 사실 등을 밀필요도 없었다. 다만 손으로 등을 어루만질 뿐이다.. "만철이는 어디갔니....?" "집으로 갔어요...."


 "그래....?" "가서 밥을 해줘야 겠구나..." 창수는 좋은


기회를 놓치겠다싶어 얼른 "만철인 점심 먹었어요...." "그래..? 어디서...?" "저와 짜장면 사먹었어요...." "응 ...그렇구나...


" 창수는 '아들의 친구라 꺼리낌 없다는건가....?' 그런생각이 들자


용기가 생겼다. '그래 그러면 왠만큼 해도.....' 하며 손을 점차 옆으로 옮겼다. 등에서 점차 옆구리로 가져갔다. 등이었을 때는


아무렇지도 않던 만철엄마가 옆구리를 만지자 조금


동요하는듯 했다. '역시 여자의 옆구리는 성감대지....' 아줌마의 호흡이 가빠졌다. 점차 손을더 올려 젖가슴 옆부분으로 갔다. 


점점 올라갔다. 거의 다 닿았다. 손으로 비비면서 젖가슴을


살짝살짝 건드렸다. 반응이 왔다.옆으로 고개를 약간 숙여서 봤더니 젖꼭지가 단단해지는 듯 했다. '젖꼭지는 성욕의 징표지...'


그러자 만철엄마는 표를 안내려는 듯 "만..만철이는


여자친구가 있니....?" "없어요...." '말까지 더듬네....역시 반응이 있어....' "넌 있니....?" "저도 없어요....." 


'아줌마 같은 여자라면 얼마든지...' "좋아하는 애가 없어서..?" "예...아줌마 닮은


이쁜 여자면 좋은데..." "응...? 내...내가 이쁘니..?" "그럼요...몸도 이렇게 이쁘고...얼굴도 이쁘고.." 


"우리 만철인 내가 징그럽다고 싫어하는데....?" "만철이는 여잘 볼줄 몰라요...아줌마


같은 여자라면 당장 결혼해도 좋아요.." 하며 실수인척 아줌마의 젖가슴을 툭 건드렸다. 그러자.. "헛...." 하며 헛바람을 삼킨다. 


잔뜩 나의 말에 긴장을 하고 있던 만철엄마는 내가


젖가슴을 건드리자 놀랐던 것이다. "아줌마 부탁이 있어요...." "뭐.뭐니...?" "가슴을 만져도 될까요...?" "왜...?" "너무도 이뻐서요....특히 아줌마 것은요...."


"그...그럼...한번만이다...만철인 징그럽다는데...?" 나의 말에 이미 호감을 가진 아줌마는 기꺼이 응했다.


"아니예요..절대..이렇게 아름다운 가슴인데...." 아줌마는 앉은채 옆으로 몸을


돌려주었다.나는 젖가슴을 쥐었다.. 물컹한 그 기분..... "아...음....." 조금의 신음성을 흘리는 아줌마.... 


'만철이 이녀석 내가 저희 엄마 젖가슴을 만지는진 꿈에도 모를거다...' 이리저리


젖가슴을 만지다가 창수는 갑자기 입을 가져갔다. 미처 말릴사이도 없이 젖가슴을 물린 만철엄마는 부드러운 입술을 느끼고는


"아흑...." 하는 신음성을 또 흘렸다. "빤다고는


안했잖아...." "너무 이뻐서 어쩔수 없었어요...." 하며 다시 빤다.... 한손은 다른쪽 가슴을 주무른다. "너무 이뻐요....."라는 말을 연신하며..... 


창수는 슬며시 아줌마를 바닥에 눕도록


밀었다. 아줌마는 넘어지지 않으려 버티었으나 젖가슴을 빨며 미는 창수에 의해 조금씩 밀려 창수와 함께 바닥에 누워버렸다. 


그러자 숨겨졌던 하체가 위로 드러났다. 만철엄마의


하체는 역시 상체와 마찬가지로 아랫배는 조금밖에 나오지 않았고 검은 음모가 아주 넓게 퍼져 있었다. 


아주 부드러운 입술에 가슴을 빨리는 달콤한 기분을 음미하는 만철엄마는 두


다리는 계속 꽉 붙인채 누워있었다. 창수는 젖가슴을 주무르던 손을 배를 타고 슬며시 내렸다. '조금만 더...조금만.....조금....' 하며 


가슴을 조이며 아줌마의 거부의 반응이 없기를


바랬다. 한층 더 가슴을 세게 빨았다. 그러자 아줌마는 못느끼는 듯 창수의 손이 보지털에 닿았지만 계속 눈을 감고 있었다. 


만철엄마의 털을 서서히 비볐다.그러다가 더 내려가기


시작했다. 점점 아줌마의 호흡이 거칠어졌다. 아마 갈등으로 고심하는듯 했다. 남편은 이제 형식적으로 자기를 안는다. 


만철이는 사랑스러워서 껴안으면 징그럽다고 민다. 그런데 지금


창수라는 만철이 친구가 자신의 몸을 찬미하고 호기심어린 눈으로 자신의 몸을 살피고 만진다...아주 부드럽게.. 


창수는 드디어 보지털속에서 부드럽게 갈라진 살을 만졌다. 아줌마는


다리를 들듯 움찔했지만 더이상의 반응은 없었다. 마치 첫날밤의 신부처럼 얌전했다. 창수는 가슴에서 입을떼고 아줌마의 귀에다 속삭이듯 말했다. 


"아줌마 옛날부터 아줌마를 사랑했어요....." 그러면서 보지속으로 손가락을 넣었다.또다시 움찔했지만 아줌마는 그것을 허용했다. 


완벽한 기습이었다.달콤한 말에 얹힌 기습적인 손가락의 공격. 그 공격은


성공적이었다. 만철엄마는 창수에게 보지속에 손가락을 넣는것 까지 허용한 것이다. 손가락을 넣었으면 성기는 다된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했다. 


창수는 서서히 손가락을 움직였다.


"헉...." 처음 건조했던 보지속은 점차 물기를 머금었다. '흐흐..만철이 이녀석.너희 엄만 지금 내 밥이야....보지에 손가락까지...'


만철이가 이광경을 본다면 ..... 아줌마는 완전히 창수에게 온몸을 맡기고 있었다. 


17세의 어린 늑대에게.... 창수는 서서히 손가락의 움직임을 유지하며 딴손으로 바지를 끌렀다. 팬티도 벗어버렸다.


이미 어디 구멍이라도 뚫을기세였다. 다 벗고나자 본격적으로 손가락을 쑤시기 시작했다.처음 하나였으나 곧 하나 더 하나더..하나더... 


역시 아줌마라 손가락 네개가 들어가서 쑤셔도 되었다. 이제 아줌마는 신음소리를


본격적으로 내고 있었다. "헉...아흑....좋아....아...창수야.....창수야..." '다된거야....이제 넣기만.....' 손가락을 뺏다..


그리고는 아줌마의 다리를 양옆으로 크게 벌렸다. 만철엄마는 나의손에


그대로움직였다. 그사이에 내가 들어갔다. 무릎을 꿇고 아줌마의 애액이 흐르는 보지살갖 사이에 성기를 대고는 힘껏 밀었다... 


"아흑.......그래......좋아...너무 좋아...." 아줌마는 창수를


붙들고 마구 엉덩이를 흔든다.... 창수는 상체를 아줌마에게 붙들린채 허리만을 움직여 아줌마 보지를 쑤셨다. 


"헉...헉..헉...헉....헉...악....헉...아..헉....헉...." 그러나 더 이상하지


못했다.도저히 못견딘 창수는 아줌마의 몸속에 자신의 정액을 쏟아버렸다... 그것을 느낀 만철엄마는 "안돼..좀더...좀더......" 


경련을 하며 사정을 하는 순간에도 창수는 걱정이


되었다.임신..... 그러나 사실 만철엄마는 월경을 한지가 얼마 안되어 임신의 걱정은 전혀 없었다. 


창수는 어린마음에 혹시 임신을 하면 어쩌나 하는 걱정을 한것이다. 아줌마의


안타까운 목소리도 허공에 울려퍼졌다. 잠시 부둥켜 안고 있던 창수는 "아줌마 죄송해요..처음이라....." "응..처음?" "예..." 


"아니 그런데 어떻게 그렇게 날 유혹할수 가 있지...?" "사실


책을 많이 봤거든요...." "그래?....아이구 귀여운것...." 하면서 창수를 더세게 껴안는다. 두사람은 일어나서 본격적으로 목욕을 했다. 


서로의 성기를 깨끗이 씻어주며 마치 연인처럼 했다.


"아줌마...보지 자세히 볼수 있어요...." "그러렴....." 만철엄마는 다리를 벌려 창수앞에 앉았다. 


창수는 그 사이에서 두손으로 보지를 좌우로 벌려 본다. "만철이가 이리로 나왔죠....?"


"그렇단다...." "거길 내가 쑤셨어요....기분이 이상해요.." "호호....." '우리엄마도 그럴까.....?'...혼자 생각했다. 


'만철이가 이런식으로 유혹하면 .....보지를 벌려줄까....' 그러나 상상이


안갔다. '만철이가 우리엄마를 그렇게 볼리가 없지...몸매도 형편없는데...' 사실 엄마가 자기를 끌어안으면 징그러웠다. 


'그러나 만철이도 자기엄마를 그런다고 하지 않았던가.... 그런데


난 그런 만철엄마가 너무나 먹고 싶었거든....' 두사람은 씻고 나갔다. 만철엄마는 엄마가 오기전에 자기집으로 갔다. 


만철이와 학교에서 돌아오는 길에 물어봤다. "너 너희 엄마가


그렇게 징그럽니..?" "응...." "그럼 우리엄만...?" "아니....." "왜...?" "몰라...너희 엄만 이쁘잖아..." 


'이녀석도 가능성이 있네...조심해야겠어...' 만철이 엄마를 따먹은 뒤로는 다른 친구의


엄마도 모두 알몸이 상상이 되었다. 물론 나이가 너무 많은 아줌마는 아예 상상이 안되었고 제법 젊은 아줌마들,내가 젊다는건 


45세 이하의 아줌마들이지... 친구들이 장남이면 거의 젊은 엄마를 가졌다. 만철이도 물론이고 형철이의 엄마도 제법 예쁘지.. 


형철 엄마도 자주 우리집에 놀러온다. 이야기를 나누는 형철엄마의 소파에 앉은 모습을 보면 몸매는


만철엄마보다 좀 통통한 편이지만 얼굴은 더 이쁘다. 그래서 그런지 가슴도 훨씬 풍만하다. 가끔 소파에서 치마를 걷어올리고 


이야기를 하는데 거실을 왔다갔다 하며 아줌마의


허벅지를 보곤 했다. 역시 뽀얀게 젊은 살결이다.수영이다 헬스다.. 몸매를 가꾸어서 그런지 맛있어 보였다. 


'그래 저 아줌마야...형철아 너희 엄마도..곧 내게...먹힌단다... 히히....'


'어떻게 먹어볼까...형철이집에 놀러갈까.....?' 난 계획을 짰다.평일날 나는 조퇴를 맞아 학교에서 나왔다. 아프다는 핑계로... 


그리고는 형철의 집으로 갔다. "띵동.....!" "누구세요.....?"


"예..저예요....창수요..." "어...왠일이니...학교는....?" "예 잠깐 나왔어요...형철이가 책을 안가지고 와서요..." 


"그럼 형철이가 오지 않고 네가..?" "예 선생님이 뭘 시켜서 제가 대신


왔어요..." "오..그래..우리 형철에게 선생님이 뭘시켰지..?" "그런 잘 몰라요.....아 더워....." "더우니..? 목욕하고 갈래...?" 


'그렇지 역시 예상대로,.....' "예 좀 하고 가야겠어요...."하며 욕실로 갔다. 역시 나이 든 여자에겐 모성애를 느끼게 하는게 최고지.. 


일단 대충 몸을 씻고 생각했다. '수건이 역시 없군..아니면 무조건 덤볐을텐데....' "아줌마 수건이 없는데요...." "응...내가


줄께..."하며 문을 연다. 창수는 그때 문앞에서 성기를 발기시킨채 수건을 받는다. 아무렇지 않게 문을 열었던 형철 엄마는 잠시 당황했으나 


곧 "여기있다....." "예...." "너 몸이 튼튼하구나..." "예 운동을 많이 하거든요..." "그렇구나..우리 형철이도 시켜야 겠네..." 하며 


문을 닫는다. '히히...좀 흥분했겠지....?' 세탁물이 한쪽 구석에 놓여 있었다. 그곳을 뒤져 여자용 팬티를 찾았다. 아마 아줌마것으로 


추즉되는 것을 집었다. '그래 그 수를 쓰는거야...' 창수는 옷을 모두 입고 욕실을 나왔다. "저 이제 갈꼐요...." "응...." 배웅하러 나왔다가 창수를


본다. 창수는 일부러 슬쩍 주머니 속에서 손을 움직이면서 아줌마 팬티를 떨어뜨렸다. "어마..그게 뭐니..?"하면서 눈이 휘둥그래진다.


 "시.,.실은....아줌마..팬티...예요..." "왜...?" "아줌마가 너무 이뻐서..." '히히 이보다 좋은 유혹적인 말은 없지...


' 역시 예상대로 아줌마는 처음 의아스러운 눈빛에서 점차 부드러운 눈빛으로 바뀌어 갔다. "내가 이쁘다구...? 하지만


그게 왜 필요하지.....?" "사..사실은....자위행위 할때....." 묻지도 않은 말을 했다.반응을 살피면서.... 


역시 아줌마는 얼굴이 좀 상기되면서 미소를 짓는다. '후...얘는...... 저희 엄마가 아시면 얼마나 걱정할까... 우리 형철이도 그럴까....' 


"자위때문에 공부도 안되요,..." "그래...? 큰일이구나..." "하지만 내 팬티로 그러는건 안돼....이리 다오..." "예...." 대답하고는 손에 쥔


팬티를 이리저리 훑어보고 아줌마의 보지부분에 코를 갖다대고 냄새를 맡았다. "얘....얘..그러면 안돼....."하며 창수에게로 다가왔다. 


"한번만요....제발....공부를 못해요... 한번만 냄새를


맡으면 공부가 될것 같아요..." "그...그래..한번이다..." 더욱 세게 냄새를 맡았다. 그리고는 물끄러미 팬티를 보다가 풀이 죽은 모습으로 건넸다. 


그리고는 돌아섰다. 일부러 더 힘없이 돌아섰다. 아줌마는 너무나 안된 모습으로 지켜본다. 거기다가 자신을 얼마나 좋아했으면 


그럴까하는 약간의 자책감으로... 창수는 이제 운을 떼었다.계속 등을 보인채....


"아줌마...저....저....한번만 젖가슴을 만져볼수 없을까요..." "뭐..뭐....." 다시 돌아서서 아줌마를 보며 애원하듯이 말했다. 


"한번만 꼭 요......예...전부터 아줌마를 좋아했어요..예...?"


"하지만...." '거부는 아니다...잘하면 되겠구나...' 역시 아줌마는 생각을 하더니 '한번인데 .....공부가 안된다니......나때문인데.....' 


"좋아 딱 한번이야.....?" "예......" 금새 생기를 찾는 창수를 보면서 아줌마는 생각했다. '그리 좋을까....?' 


창수는 즉시 형철엄마에게로 다가갔다. 아줌마는 기쁘게 다가오는 자기보다 키가 큰 창수를 보며 마른침을 삼켰다. 아무리 호기심을


만족시키기 위해 단한번의 젖가슴을 주무르는 거지만 남자가 자신의 젖가슴을 만진다는 것은 자신도 모르게 흥분이 되었던 것이다. 


형철엄마는 마치 성스러운 의식을 치루듯 눈을 감고 서 있다. 창수는 회심의 미소를 짓는다. '이제 드디어.....형철엄마도....' 


아직 젖가슴도 만지지 않았지만 끝난거나 마찬가지였다. 벌써 생각은 아줌마의 보지를 생각한다. 손을 들어올려 형철엄마 


가슴의 볼록한 부분에 가져갔다. 그리고는 유방을 서서히 움켜쥐었다. 브래지어가 만져졌다.창수는 말했다. "아줌마 ...이거 끌러도 되요....?" 


아줌마는 말없이 고개를 끄떡인다. 아줌마가 입고 있는 상의의 단추를 하나씩 끌렀다. 손은 떨리고 있었고 아줌마의 숨소리도 자제하고 


있지만 커져 있었다. 브래지어가 드러났다. 분홍색 브래지어는 제법 컸다. 만철엄마의 것보다도 컸다. 얼마나 큰지 상상이 간다. 


그것을 끌르기 위해서는 뒤로 손이 가야했다. "아줌마 뒤에서 끌러야 하는데 뒤로 돌아주시겠어요....?" 역시 말없이


아줌마는 뒤로 돈다. 뒷모습이 너무도 자극적이었다. 도저히 못참고 형철엄마를 와락 끌어안고 젖가슴을 움켜쥐었다. 


큰 만큼 손에 다들어오지가 않았다. 조용한 움직임에서 갑자기 과격한 창수의 행동에 자신도 모르게 형철엄마는 신음소리를냈다.


 "웁.....만지는것 이상은 안돼...창수야......음.." "알아요...." 창수는 다시 형철엄마의 상의를 살 벗겨냈다. 브래지어


후크가 형철엄마의 몸을 꽉 감싸고 있었다. "나 뚱뚱하지....?" 여자의 본능은 어쩔수 없나보다. 창수에게 그런걸 물어보다니....


 "아니요...정말 풍만해요.....상상했던 대로예요..." "그래....?....다행이구나..." 그리고 손을 브래지어후크로 가져가 후크를 열었다. 


브래지어는 탄력으로 형철엄마 앞으로 튕기듯 떨어졌다. 창수는 다시 형철엄마를 와락 끌어안고 젖가슴을 주물렀다. 


"아...."하는 신음소리와 함꼐 고개를 뒤로 젖힌다. 그러나 잠시 자신의 행동이 지나쳤다 싶었던지 아줌마는 다시 고개를 바로 세우고 말했다. "됐니....?"


"아니요,.,,조금만 더요.....근데 힘들죠..? 소파에 앉아요..." 하며 형철엄마를 소파로 밀었다.


 "그래...." 형철엄마가 소파에 앉자마자 아줌마 팔사이로 고개를 넣어 유두를 빨았다.


"아...빨면 안돼....." 그러나 막지는 않았다. 쾌감이 온몸에 퍼지는걸 느끼며... 잠시 후... "아...창수야....그 이상은 안돼.....아....." 


그러나.... 창수의 손은 이미 치마속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만철엄마때 처럼 젖꼭지를 아주 강하게 빨면서.... 허벅지를 타고 팬티로 오르는 손을 느낀 형철엄마는 다시 말했다. 


"아...거긴...안돼...." 여자의 몸은 자신의 것이 아니다. 욕망의 것이다. 욕망은 그것을 이미 허용했다. 이성은 그것을 막겠지만 


이미 형철엄마의 이성은 욕망속에 숨어버렸다. 창수는 손을 팬티속으로 넣었다. 그곳 역시 만철엄마의 보지처럼 완전히


젖어 있었다. 형철엄마의 다리 사이로 들어와 유방을 빨아대면서 아줌마 엉덩이를 양손으로 들고 팬티를 벗겨내렸다.


"아..안돼....안돼...." 역시 말뿐인,....저항.,. 이미 형철엄마의 몸은 창수의 수중에 있었다. 계속 젖꼭지를 빨면서 양손으로 


형철엄마의 다리를 잡았다. 그리고는 재빨리 확 위로 들어올렸다. 그 바람에 형철엄마의 몸이 소파등받이에서 미끄러져 내려와


양다리를 벌린 하체를 창수의 눈앞에 벌린채 누운형상이 되었다. 창수는 얼굴을 유방에서 사타구니사이로 내려 형철엄마의 보지에 파묻었다. 


"아...지....저분해...거긴..."


"쩝...쩝...괜찮아요.....난...." 창수는 너무나 흥분해서 보지와 밑에 주름난 항문까지 혀를 갖다대고었던 것이다. 


그리고는 보지주변과 보지 속의 애액을 말끔히 빨아 먹었다.


"쩝...쩝....너무 맛있어요...아줌마.....쩝..쩝..." "아욱....여태...까지 아...아무도 그렇게 훅....한....적이...없는데...." 


"아줌마를 쩝..쩝...사랑해요...아줌마...." "나...아욱..ㄳ....나도..." 형철엄마는 스스로도 무슨말을 하는지 몰랐다. 


창수는 다 빨아먹은후에 다시 유방을 빨았다. 그리고는 어ㄳ로 형철엄마의 다리를 지탱하고 손가락을 


보지구멍에 넣어 보지구멍의 위치를 파악하면서 자신의 바지를 벗고 성기를 조준했다. 구멍이 커서 넣기가 쉬웠다. 


끄트머리를 대고 허리를 밀었다. "아욱.....너!...너!....넣으면 안돼...아흐....욱..." 형철엄마의 머리는


소파등받이와 바닥에 틀어박혀 있고 다리는 창수의 양손에 잡혀 소파 등받이 끝에 닿여 있었다. 하체끼리 부딪히는 소리가 제법 컸다. 


흥분한 창수가 워낙 세게 하체를 흔들었기 때문이다. "저벅...저벅...저벅...첩...첩...저벅...저벅....퍽..퍽..퍽..." "아ㄳ.,...ㄳ....ㄳ...악...악...


헉.....헉.......윽..윽..윽.." 창수는 드디어 못참고 하체를 아주 빠르게 움직였다.


"퍽퍽퍽퍽퍽퍽....." "윽윽윽윽윽윽....." 그리고는 "욱.............아.........." 창수는 하체에 힘을 꽉 주며 형철엄마의 


보지 깊숙히까지 성기를 넣으려 밀었다. 아줌마도 정액을 느끼고 숨을 뜨겁게 토해냈다. "후우..........." 창수는 성기를 ㄳ고 


형철엄마의 입속에다 집어 넣었다. 처음엔 "웁"하며 놀랐으나 곧 아줌마는 자신의 애액과 창수의 정액이 뒤범벅이 된 핫도그같은


성기를 빨아먹었다. "웁....꿀꺽...꿀꺽....." 삼키는 소리가 너무도 크게 들렸다. 창수는 그소리를 들으며 숨을 토해냈다.. 


"아.....아....좋아요.....아줌마....." 깨끗이 핥아먹은 아줌마는 거친 숨을 내쉬며 창수의 몸을 끌어안고 소파에서 쉬었다. 


"너 만지기만 한다더니...후우..대단한 애구나...." "싫지는 않았죠.....?" "호호..모르지...?....보지까지 빨다니.....고마워...." "나도 하고


싶어서 그랬죠...뭐...." 형철엄마도 따먹었다. "임신은 안돼요....?" "넌 그런 생각도 없이 날 먹었니....?" "예...." "호호....괜찮아..끄떡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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