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그냥 덮치자 - 단편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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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덮치자 - 단편
최고관리자 0 17,937 2023.02.17 12:04
전 이제 막 군대에서 제대를 하고 나와 복학을 기다리는 남자입니다. 저는 솔직히 어려서부터 조금 성에 대하여 일찍 눈을 뜬 편입니다. 제 위로 누님만 둘 있었는데 그 누님들이 저의 목욕을 시켜주었습니다. 누나들도 저와 같이 목욕을 거의 초등학교를 졸업 직전까지 같이 하면서 제 고추를 보고 놀리기 일수였습니다. "은호는 나쁜 짓을 많이 해서 고추에 혹이 났다"하고.... 그러나 저는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이미 남자와 여자의 성기가 다르게 생긴 사실을 비롯하여 남자의 성기가 여자의 성기에 들어가 거기에 좆물을 싸 주면 그 것이 아이가 되어 태어난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누나가 제 고추를 잡고 비누칠을 하여서 그것을 손으로 흔들면 짜릿한 쾨감이 드는 것도 알았습니다. 그러던 중에 마지막으로 누나들과 목욕을 하면서도 역시 누나들이 제 고추 아니 그 때부터는 좆이라 해야겠죠. 큰누나가(당시 고등학교 2학년) 제 좆에 비누칠을 하고는 웃으며 마구 흔들어주었습니다. 작은 누나도 옆에서 그 것을 보며 따라 웃고있었는데 한참을 그러자 좆물이 튀어나오더니 큰누나의 몸에 세차게 뿌리자 두 누나는 얼굴을 붉히며 대충 씻고는 나갔습니다. 첫 좆물이 제 몸에서 방출을 한 것입니다. 그 후로 누나들은 저를 슬슬 피하였습니다. 그 맛을 들인 저는 거의 매일 혼자서 손 세탁을 하여야 직성이 풀렸습니다. <누구랑 진짜 빠구리 한번 해 보지>하는 생각이 제 머리를 떠나지 않았습니다. 우리 집 아래층에 젊은 새댁 부부가 살았는데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에 막 입학을 한 어느 날(토요일로 기억)학교에서 돌아오니 말도 못하는 어린 아기를 데리고오더니 "은호야, 아줌마 잠시 시장 다녀오는 동안 우리 미수 잠시만 봐 주라"하였습니다. "예"하고 대답을 하고는 미수라는 아이를 안고 방으로 왔습니다. 집에는 다행이 저 혼자 만 있었습니다. 미수는 잠시 칭얼거리더니 아줌마가 주고 간 젖병을 물고 빨더니 이내 잠이 들었습니다. 문을 잠그고 조심스럽게 미수의 기저귀를 벗기자 누나들과 같이 도끼로 내리 짝은 듯한 하얀 보지가 눈앞에 들어오자 제 좆은 더 이상 커질 수 없을 정도로 커졌습니다. 저는 급히 자는 미수의 보지를 벌려보았습니다. 빨간 색을 띤 보지 안에는 작은 구멍이 보였으나 새끼손가락도 안 들어가 정도로 작았습니다. 저는 급히 좆을 끄집어내어 좆을 미수의 보지 입구에 대고 빠르게 용두질을 쳤습니다. 못 넣는 것이 한이었으나 그래도 보지 입구에 대고 흔들자 이내 좆물이 미수의 보지로 튀어나갔습니다. 미수의 보지에 대고 비비며 좆물을 싸는 동안 미수는 아무 것도 모르고 자고 있었습니다. 미수의 보지에는 온통 좆물이 범벅을 이루고 있어 도끼 자국도 보이지를 안을 정도였습니다. 저는 아줌마가 오기 전에 깨끗이 닦아야 한다는 생각에 물걸레로 미수의 보지를 깨끗하게 닦고는 기저귀를 채우려다 머리를 굽히고 보지를 손으로 벌리고 빨아보았습니다. 미수가 잠에 깨어나더니 웃고 있었습니다. 저는 정신 없이 미수의 보지를 빨았습니다. 그러다 문소리가 나자 재빨리 기저귀를 채우고 태연하게 책을 보는 척 하였습니다. 새댁 아줌마는 고맙다는 말을 하고 콜라를 한 병 저에게 주었습니다. 이상이 제가 처음으로 여자의 보지에 대고 자위를 한 이야기입니다. 그 후로 그 새댁 아줌마가 이사를 가기 전까지 몇 번을 더 미수 보지를 상대로 자위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중학교 2학년 여름방학이 시작이 되기 직전 미수네가 이사를 가자 그 방에 초등학교 3학년에 다니는 딸아이 하나만 있는 부부가 이사를 들어왔습니다. 그 아이네 집은 살기가 어려워 컴퓨터도 없었는데 그 아이는 저에게 오빠라고 부르며 자주 놀러왔습니다. 아직은 어렸지만 그래도 엉덩이를 흔들며 것는 모습은 마치 성숙한 여자로 보였습니다. 여름방학이 되자 누나들은 바다로 캠핑을 가고 엄마 아빠는 장사를 하느라 집을 비웠고 또 그 아이 즉 문정이의 아빠는 막노동을 하러갔고 엄마는 식당에 일을 하러가자 집에는 일층 이층 합쳐서 저와 문정이만이 덩그러니 남아 집을 지켰습니다. 컴퓨터 오락을 하다가 친구에게 들은 야한 사이트의 주소를 치고 야한 그림을 보고 있는데 "오빠, 뭐 해"하는 문정이의 목소리에 놀라 모니터를 끄고 "응....그냥 있어, 들어와"하자 문정이가 해말게 웃으며 제 방으로 들어오더니 "오빠 컴퓨터 했구나"하기에 "으~응"하고 얼버무리자 "왜 모니터는 껐어?"하고 모니터를 켜려고 하기에 문정이의 손을 잡고 "이 것 보았다고 아무에게도 말하면 안 돼?"하자 "뭔데? 하여간 알았어"하며 모니터를 켜자 모니터에는 적나라한 그림이 나오자 "어머! 저게 뭐래?"하며 유심히 보기에 "응 저건 어른들이 하는 놀이"하자 "치~!나도 안다, 아기 만드는 거지?"하기에 "문정이도 아네"하자 "밤에 자다가 엄마 위에 아빠가 올라가 저렇게 하는 것 자주 봤다"하며 자랑스럽게 말하였습니다. "어떻게 하디?"하고 묻자 "자세히는 못 보았는데 아빠가 엄마의 보지에 고추를 넣고 빼고 하더라"하기에 "그리고?"하고 되묻자 "엄마가 여보 좋아 나 죽어 하고 소리치던걸"하며 웃었습니다. "문정아 우리 서로 고추 보여주기 할까?"하자 "오빠 마음대로 해"하기에 얼른 제 좆을 꺼내자 "에게! 우리 아빠 고추는 아주 크던데"하며 지 좆을 보기에 "그럼 문정이 고추도 보여 줘"하자 문정이는 치마를 들치고 팬티를 조금 내렸습니다. "다 벗고 누워"하자 "오빠 혹시 우리 아빠 엄마가 하던 것 하려고?"하기에 "아니, 자세히 보게"하자 "알았어"하고는 가랑이를 벌리고 누웠습니다. "조금 만진다"하자 "오빠 마음대로 해"하고 웃었습니다. 저는 문정이의 보지 둔덕을 벌리고 안을 보았습니다. 작은 구멍이었지만 새끼손가락은 잘 하면 들어 갈 정도로 보였습니다. 저는 책상에서 볼펜을 가져와 그 보지 구멍에 조금 넣었습니다. "이상해"문정이가 웃으며 말하자 저도 웃으며 조금 더 깊이 검은 부분이 다 들어가고 힘 부분을 조금 밀어 넣자 "오빠! 아파"하기에 단 부위가 거칠어 그런가보다 하는 생각에 "잠시 그대로 있어"하고는 볼펜을 빼자 "응"하고 대답을 하기에 책상으로 가 단이 없는 못 쓰는 사인펜을 집어 심을 빼고는 문정이 옆으로 와 그 사인펜을 조심스럽게 문정이의 보지에 조금 넣고 입으로 입구에 바람을 불자 "오빠 이상해"하며 얼굴을 찌푸리기에 "가만있어"하자 "응"하기에 천천히 조금씩 밀어 넣자 "아파"하고 또 얼굴을 찌푸리기에 사인펜을 힘주어 밀어 넣자 "악"하고 문정이가 소리를 쳤습니다. 이미 사인펜은 문정이의 보지에 깊숙이 박혀있었습니다. "오빠 아파 어서 빼"하고 말하기에 시인펜을 빼자 거기에는 피가 묻어 있었습니다. "오빠 내 고추에서 피 나왔어"울상을 짖고 말하기에 "이제 문정이는 처녀가 아니야"하고 웃자 "그 그게 무슨 말이야?"하고 더듬으며 묻기에 "그러니까 이 놈이 문정이 처녀막을 깨뜨렸지"하자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하기에 "여자는 보지 안에 처녀막이라는 것이 있거든 근데 이 놈이 그 것을 찢은 거야"하고 웃자 "그럼 어떡하지?"하고 또 묻기에 "없서도 상관없어"하자 "아!"하고 말하며 보지를 감싸자 저는 문정이의 손을 때고 보지 뚜껑을 열고 안을 보았습니다. 피는 조금씩 계속 흐르고 있었습니다. 제 좆은 그 구멍에 들어가고 싶어 껄떡이고 있었습니다. "문정아, 오빠 고추 네 고추에다 조금만 넣어 보자"하고 말하자 "또 아플건데....."하며 말을 흐리기에 "그래 누구나 처음에는 아프지만 나중에는 좋아져"하자 "그럼 오늘만 아픈 거야?"하고 물었습니다. "응"하고 대답을 하자 "그럼 오빠 마음대로 해"하기에 "참 너 생리 하니?"하고 묻자 "한 달에 한번씩 고추에 피나는 거?"하고 묻자 "응"하고 대답을 하자 "아니"하고 대답을 하기에 제 기초 상식으로 문정이가 임신은 안 하겠다는 생각에 자신을 갖고 문정이 몸 위에 몸을 포개고는 문정이의 손을 잡고 "문정이 네 손으로 보지 벌려"하자 문정이는 양손으로 보지 뚜껑을 벌리며 "이렇게"하며 벌려준 사이로 좆을 잡고 집어넣었습니다. "아파"문정이가 얼굴을 찌푸리며 말하였습니다. "오늘만 참아"하자 문정이는 찌푸린 얼굴로 "알았어"하자 저는 펌프질을 하였습니다. 손으로 하는 것과는 전혀 다르게 빡빡한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오빠 이제 나 오빠 색시야?"문정이가 얼굴을 찌푸리고 물었습니다. "으...응~그런 샘이지"하고는 펌프질에 속도를 올렸습니다. 손으로 하는 것과는 달리 그렇게 오래 견디질 못 하였습니다. "으~~~~"하고 문정이의 보지 안에 좆물을 싸자 "오빠 그 안에 오줌 싸면 어떡해?"하기에 "오줌이 아니고 좆물이야"하고 웃자 "좆물이 뭐야?"하고 또 물었습니다. "응, 아기 씨"하고 한마디로 말하자 "그럼 나 아기 만들어?"하고 또 물었습니다. "넌 아직 어려서 아기 못 만들어"하자 "그렇구나"하며 찌푸린 얼굴로 가볍게 웃었습니다. "이 일 누구에게도 말하면 안 돼"하고 다짐을 받았습니다. "알았어"하기에 저는 문정이의 보지에서 좆을 빼고 문정이의 보지와 제 좆을 보니 피와 하얀 좆물이 묻어있었습니다. 저는 욧길로 가서 물걸레를 가지고 와 문정이의 보지와 근처에 묻은 피 그리고 좆무을 닦아주고 제 좆도 닦았습니다. 이것이 진정한 저의 첫 섹스였습니다. 그 후 문정이와 저는 누나와 어른들의 눈을 피해 틈만 나면 섹스를 하였습니다. 문정이도 아무도 없으면 당연히 하는 것으로 알고 우리 집에 저 말고 아무도 없는 것을 알면 아예 팬티도 안 걸치고 와서 가랑이를 벌리고 누워 나를 오게 하였고 그러면 올라가 문정이의 보지에 좆물을 싸 주었습니다. 문정이와 저의 섹스는 거의 일년 반을 계속하다가 문정이네가 더 넓은 집으로 이사를 가면서 자연스럽게 끝이 났습니다. 그 후로 저는 이 여자 저 여자를 안 가리고 숫하게 많은 여자를 건들었습니다. 그러나 군대에서 제대를 하고 나오니 그 많은 여자들이 하나도 안 보였습니다. 좆은 시도 때도 없이 껄떡거리고..... 보름 전 어느 날 평소처럼 아침밥을 먹고 설거지를 대충하고는 컴퓨터로 고스톱을 치는데 이층에 새들어 사는 새댁이 우리 집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더니 "총각, 있어요?"하기에 "네"제 방문을 열고 얼굴만 내밀고 대답하자 "우리 방에 못을 하나 쳐야겠는데 잘 안 들어가요"하기에 "올라가 계세요, 바로 올라가죠"하고는 바지를 주섬주섬 입고 올라갔습니다. 새댁은 이십대 중반으로 지금 남편에게 반 강제로 몸을 빼앗겼다가 덜컥 임신이 되는 바람에 동거를 하는 처지라는 이야기를 엄마 아버지가 하는 이야기로 대충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새댁의 배는 아직은 그다지 부르지를 안았으나 자세히 보면 임신을 한 것이 표가 날 정도였습니다. 새댁의 방으로 가니 좆물이 묻은 휴지가 휴지통에서 있는 것으로 짐작을 하여 밤이나 새벽에 한탕을 한 모양이었습니다. "음료수 사 올게요"하고 나가자 그 누렇게 말라있는 휴지를 코에 대어 보았습니다. 분명히 좆물 냄새가 났습니다. 순간 제 좆은 새벽에 손 세탁으로 물을 빼어 주었는데도 또 벌떡 일어나 바지에 텐트를 쳤습니다. 아무도 없는데 그냥 덮칠까? 그래 그냥 덮치자, 하는 생각을 하고 못을 박았습니다. "고마워요 이 음료수 들어요"새댁은 제 목적도 모르고 쟁반에 음료수를 가지고 와 저에게 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하고 받아 마시며 휴지통을 보자 "아이, 내 정신 좀 봐, 휴지통을 안 비웠네"하며 얼굴을 붉혔습니다. 순간 저는 잔을 TV위에 내려놓고 새댁을 힘주어 끌어안고 넘어트렸습니다. "총각 이러지 마요"하고 새댁은 앙탈을 부렸습니다. "가만있어요"하고 짖 누르자 "사"하고 소리를 치려기에 입을 틀어막고 가슴을 주물렀습니다. 그대로 덮치면 소리 지르겠다 하는 마음으로 가까이 있는 수건으로 재갈을 물렸습니다. 그리고는 치마와 팬티를 억지로 벗기고 새댁을 누르고 제 바지와 팬티를 한꺼번에 내리고는 새댁의 보지 에 좆을 힘주어 박았습니다. 이년이 넘게 보지 맛을 못본 제 좆은 한결 더 굵어진 듯이 새댁의 보지에 빡빡하게 박혔습니다. 새댁은 체념을 한 듯이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 미동도 안하고 눈물만 흘리고 있었습니다. 격하게 펌프질을 하자 새댁의 엉덩이가 조금씩 움직였습니다. 그러더니 새댁의 엉덩이가 요동을 치기 시작하더니 "음음음"하며 재갈을 손가락으로 가리키기에 그 뜻을 알고 빼자 "너무 커요"하며 저의 등을 끌어안았습니다. "뺄까요?"하자 그녀는 상기 된 얼굴로 "기분 이제 막 오르는데...."하고 말을 흐리기에 "좋아요?"하고 묻자 "응"하고 웃었습니다. "어제 밤에 아저씨하고 했죠?"하고 묻자 "아니 새벽에...."하고 말을 흐렸습니다. "좋았어요?"하고 묻자 "그냥 의무 방어전이지"하며 웃기에 "아저씨하고 씹하면 기분 어때요?"하고 묻자 "총각보다는 못해"하며 웃고는 "아~오른다 올라"하며 엉덩이를 마구 흔들었습니다. 저는 있는 힘을 다 하여 강하게 펌프질을 하였습니다. "이 총각이 사람 잡네"하며 그녀는 긴 손톱으로 제 등을 힘주어 누르며 소리쳤습니다. 살점이 떨어져 나가는 아픔에 "아파요"하고 동작을 멈추자 "아~이 미안해"하고는 등에서 손을 때자 다시 펌프질을 시작하였습니다. "어머!어머!나 죽어!악! 또 오른다 올라"하고 도리질을 치며 소리쳤습니다. 저의 펌프질도 그에 비례하듯이 점점 더 힘이 들어갔습니다. "이 총각 사람 잡네, 사람 잡아, 나 죽어 엄마야, 못살아"별의별 소리가 다 나왔습니다. 거의 종착역이 눈앞에 보였습니다. "안에 싸도 되요?"평소처럼 묻자 "임신 중에 또 임신 돼?"하고 웃었습니다. "아~그렇지, 으~~~~~나간다"하고 좆물을 싸 주자 "아이 좋아"하며 제 등을 가볍게 끌어안았습니다. "좋았어?"제 말은 반말로 변하였습니다. "응,키스 해줘"그녀의 말에 저는 그녀에게 키스를 하여 주었습니다. "쪽~?~?~"그녀는 힘차게 제 입술을 빨았습니다. "자기야 자기 아저씨에게 당한 이야기 해"긴 키스 끝에 말하자 그녀는 얼굴을 붉히며 "싫어"하기에 "그럼 하루 종일 안 빼고 이렇게 박고 있지"하고 말하자 "그럼 나는 좋지"하며 웃기에 "이야기하는 동안 박고 있을게 이야기 해"하자 "좋아, 그러니까 작년 구월 25일 월급을 받고 회식을 하였어"하고 입을 열었습니다. "그래서?"하고 장단을 맞추자 "회식 끝에 그이가 자기 자취방이 근처라며 놀다 가라고 해서 평소에 착한 사람이라 아무런 의심 없이 따라갔는데 처음에는 커피를 끓여주더니 간단하게 술을 더 마시자고 이야기 해 그렇게 하자고 하였지" "그래서?" "그래 소주를 한 병 비우자 또 한 병을 가지고 오더니 슬며시 내 옆으로 앉더라 구" "그래서?" "그러더니 갑자기 나를 끌어안고 좋아한다고 하더니 키스를 막 했어" "반항 안 했어?" "반항했지, 그러나 남자 힘에 당할 수 있어야지" "그럼 소리 치지"하고 말하자 "동네 창피하잖아" "그래서?" "바로 옷을 벗기고는 자기 바지도 벗고는 좆을 내 보지에 박았어"하기에 "안 아팠어?"하고 묻자 "숫처녀는 아니었지"하며 얼굴을 붉혔습니다. "아~그랬구나"하자 "그러더니 한참 펌프질을 하고는 한마디 말도 안 하고 안에다 싼 거야, 그런데 그것이 덜컥 임신이 되어 나중에 그 사실을 이야기하자 같이 살림을 합치자고 해서 동거를 시작하고 나는 회사에 사표를 썼지"하고 웃었습니다. "그럼 자기 아다는 누구에게 주었어?"하고 묻자 "별걸 다 물어보네"하며 얼굴을 붉히더니 "아다는 우리 외삼촌에게 주었어"하고 하얀 치아를 들어내고 웃기에 "친 외삼촌?"하고 놀라며 묻자 "응"하고 강하게 말하였습니다. "언제?"하고 묻자 "중학교 3학년 여름방학 때 외할머니 집에 놀러 갔다가 밤에 외삼촌 방에서 신음소리가 나 외삼촌 방을 몰래보니 외삼촌이랑 외숙모가 씹을 하고 있어서 몰래 훔쳐보다가 외삼촌과 눈이 마주쳤는데 다음날 외할머니와 외숙모가 장에 간 틈에 부르더니 훔쳐 본 것을 덜미로 협박을 하더니 그냥 먹어버렸어"하고 웃었습니다. "외삼촌에게 한번 주었네?"하고 묻자 "아니야, 방학만 되면 나를 오라고 했고 가면 외숙모와 외할머니 눈을 피해 자주 해 주었어"하기에 "이제 외삼촌하고는 안 하지?"하고 다시 묻자 "아니, 자기 군대에서 제대하기 전에 우리 집에 몇 일 머물며 남편이 출근하면 했어"하고 웃었습니다. "그럼 자기 보지 질은 외삼촌이 내어주었네"하고 웃자 "그런 샘이지"하기에 몇 번의 펌프질을 더 하고 새댁의 보지에서 좆을 빼고 일어나자 제 허벅지를 잡고 일어나더니 "그렇게 굵은 것이 들어갔어?"하며 놀라더니 좆을 입에 넣고 저를 올려다보고 웃으며 빨아주었습니다. 이 것이 새댁과 저의 첫 섹스였는데 그 이후로 새댁은 우리 가족이 나가고 자기 남편이 출근을 하면 대문 밖까지 나가 전송을 하고는 바로 제 방으로 달려와 가랑이를 벌려줍니다. 저는 생각합니다. 그냥 덮치기를 잘하였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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