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한여름 밤의 꿈 - 하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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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 - 하
최고관리자 0 21,044 2023.02.04 06:03
한여름 밤의 꿈 - 하 신선은 거울 보며 옷을 가다듬고 문을 열어 주었다. 태호는 인사를 꾸벅 하며들어왔다. "어서 와" "네 불려 주셔서 감사 합니다." "아직 덥다 그치" "네" "앉어 음료수 한잔 할래 술 한잔 할래" "친구분들은요" "어 짝 찾아 놀려 갔어 오늘 안들어 올지도 몰라" 순간 머쓱했졌다 둘은 앉어서 맥주를 마시기 시작했다. 둘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시선이 잔을 따를 때 가운사이로 보이는 신선의 유방이 조금 씩 보이자 태호의 물건이 서서히 발기 되기 시작 했다. "건배" 맥주가 신선의 목줄기를 타고 넘어갈 때 긴 목을 보자 태호는 숨을 꼴깍 삼켰다. 몇차례의 잔이 오고가자 신선의 자세는 흩틀어지기 시작 했고 그러면 그럴수록 태호의 정신은 말짱 해졌다. 신선의 다리가 꼬이면서 하얀 허벅다리 사이로 흰 팬티가 보였다. 신선이 다 비운 맥주병을 치우고 다시 냉장고를 가지려 가는 순간 다리가 휘청 그리며 넘어져르고 했다. 순간 태호는 신선을 잡았다. 코 끝을 간질이는 그녀의 냄새가 태호의 이성을 잃게 했다. "선생님 죄송해요 다 선생님 잘못이에요" 하며 신선을 덥쳤다. 신선은 저항 한번 못해보고 그대로 넘어 갔다. 태호는 거친 숨소리를내며 신선의 얼굴을 마구 입을 묻때며 신선의 입을 찾았지만 쉽게 찾지 못했다 그저 거친 숨소리만 낼 뿐...한참만에 입술을 찾았으나 입술만 묻땔뿐...그리고 거친 숨소리를내며 한손으론 신선의 가운을 거칠게 벗기기 시작했고 가운이 벗기지자 동작을 모든 동작을 멈추고 앙증맞은 유방에 모든 시선을 한곳에 두었다. 그것도 잠시 두손으로 신선의 브라를 벗기려고 하자 잘 벗기지자 않자 거칠게 브라를 위로 올려 버리자 유방이 젊은 총각 앞에 눈 부신 모습으로 들어났다. 그러자 태호는 두손으로 유방을 움켜 지고 입으로 물고 ?고 했다 "아∼흑∼어흥∼" 신선의 거친 숨소리가 나왔다. 태호는 아름다운 유방을 보고 어쩔줄 몰랐했다. 그러기를 한참만에 태호의 입술을 어느듯 신선의 배곱에 와 있었다 구멍이 보였다 혀로 구멍을 막아 버렸다 "아∼허∼" 신선이 상채를 일으켰다. 그리곤 곧 다시 상채를 바닥을 대고 말았다. 이제 태호는 급했다 허겁지겁 상의뫄 반지 벗어 버렸다 그리고 신선의 팬티를 벗길 생각은 안하고 위로 올라오니 엉덩이가 들석거리더니 짐승과같은 괴성을 내고 있어다 "아∼억" 그러더니 신선의 몸 위로 털썩 쓰러지고 말았다. "선생니 죄송해요" 하면 울먹이었다. 뭐가 죄송하단 말인가 혼자서 사정한것에 대한 죄송함인지 아니면 선생님을 덥친것에 대한 죄송함인지 신선은 알 듯 모르듯한 미소을 지어며 태호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조금후 신선은 태호를 밀어내며 욕실로 가더니 물수건을 가지고와서 태호의 몸을 M아주려고 했다. "선생님 제가 할께요" "괜찮아 내가 해줄게" "아니요 제가 한다니까요" "가만히 있어세요 아저씨" 하며 태호를 다시 눕혔다 가슴은 딱아주며 신선은 "네가 처음이니" "네 여자가 처음이에요" 신선은 감격 했다 아무리 학생이지만 고3이면 어느정도 경험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 했는데... 그럼 내가 영계를 호호호 내가 오늘 잘 하면 아다를 먹겠네 "그럼 키스도 처음이니" "네 죄송해요" 신선은 웃음이 나왔다. 싱그러웠다.느낌이 좋았다. 가슴을 M던 손은 어느듯 태호의 팬티에 닿았다 "자 팬티 벗자" "선생님 됐어요" "아니 팬티도 벗어 그곳을 M아야지 건강에 해로워요" "선생님...쪽 팔리게" "어서 " 마지 못해 엉덩이를 들어 신선이 팬티를 벗기는데 도움을 주었다. 팬티에서 벗기자 진한 밤 꽃 냄새가 신선의 코를 자극 했다. 잠시 밤 꽃 냄새를 음미 하던 신선은 눈을 떠고 태호의 좆을 바라보았다. 죽어버린 태호의 좆이 들어났다. 죽었지만 태호의 좆은 검은 것이 굵고 튼튼해 보였다. 이렇게 자세히 본 것은 신선의 약혼자외엔 처음이었다. 어느정도 딱자 다시 한번 태호의 좆은 기립을 하기 시작했다. 신선은 속으로 놀라고 있었다. 신선의 약혼자의 것은 한번 사정뒤 한참이 지나도 서지 않았으나 태호의 것은 금방 서고 있었다.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러웠다. 태호는 창피하기 거저 없었다. 올캐하지도 못한 상태에서 주책스럽게 다시 서고 있으니 죽을맛이다. "어 다시 서네" 신선은 이런 말을 하면서 태호의 좆을 입으로 가져갔다. "선생님 더러워요" "괜찮아 이렇게 해주면 기분이 좋을꺼야" 입속에 들어가자 태호의 좆은 더욱 기재기를폈고 아주 우렁찬 위풍당당으로 변했다. "하∼억∼" 태호의 엉덩이가 들썩이었다. 신선은 혀는 태호의 귀두를 간질이고 있었고 상하로 움직이며 태호의 움직임을 보고 있었다. 태호는 인상을 잔득 찡글인체 두손은 불끈지고 부들부들 떨고 있었다. 태호는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았다. 학교서 이렇게 미인줄 몰랐고 또 이런 좋은 몸매를 구경할줄도 몰랐다. 태호는 황홀한 생각에 모든 정신이 몽롱해지는 것 같았다. 그리고 선생님에게 나의 좆을 맡기고 선생님이 나의 좋을 빨고 있다고 생각하니 정말 이루 말할수 없을 정도 였다. 얼마 안가 태호의 좆에서 신호가 왔다. "선생님 싸요" 하지만 신선은 못들은척 하며 계속해서 태호의 좆을 농락하고 있었다. "어∼억" 하며 신선의 입에 태호는 태호의 정액을 토해내고 있었다. 하지만 신선은 입을띠지 않은체 끝까지 있었고 태호의 정액을 그대로 삼켰다. 신선이 남자의 정액을 삼키긴 이번이 처음이었다. 남자의 좆을 빤적은 약혼자가 전부지만 약혼자의정액을 마신적은 한번도 없었다. 불결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러했는데 태호의 정액은 그렇지 않고 무엇보다도 깨끗하고 신선하다는 생각이 들어서다. 엉덩이가 위로 올라 왔던 태호는 엉덩이를 밑으로 떨어뜨리고 거친 숨소리를 몰아쉬고 있었다. 뒤처리를 해주고 누워 있는 태호의 입에 입술을 갖다 되고 웃어보이자 태호도 따라 웃었다. "좋았니" "네 너무 황홀했어요" "다행이다 네가 기쁘다고 하니" "너무 고마워요 선생님 그리고 죄송해요" "아까부터 뭐가 죄송하단 말이지" "저만 재미보고 선생님에게 아무것도 해준 것이 없자나요" "괜찮아 넌 숫 총각이지만 난 그렇지 못하자나 어떻게 보면 너에게 내가 미안하지" "아∼닙니다. 선생님" "얘 태호야 너 나에게 선생님이라고 하니까 이상하다 선생님하고 이런 짓 거리하면 그렇자너 그러니 앞으론 누나라고불려라" "정말로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넌 누나에게도 말 높이니" "전 누나가 없걸랑요 누나 있는 것이 소원이었는데" "그런데 넌 앤도 없니 " "네 선생님 아니 누나 아직 없어요" "여자들 다 뭐하냐 너처럼이런 미남이면서 매력이 넘치는 너를 가만히 두다니 다들 눈이 어떻게 되었는 모양이다.호호호." "누나는 앤 없어요" "아니 있어 약혼자 몇칠전에 유학 갔어3년 기한으로" "누나는 약혼자 사랑하세요" 그러자 신선은 소리 없이 웃고 있었다. 뭐라고 딱히 대답을 하고 싶지 않았다. 사랑이라고 해야 되나 아니면 어린나이에 조건 보고 사귀어 순결주고 약혼까지 했다고 해야되나 뭐라 말하기가 싶지 않았다. "태호 힘 좋은데 금방 다시 서고" 태호는 창피해서인지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그러자 신선이 태호의 입술에 입을 갔다 돼면서 이야기 했다. "키스를 이렇게 하는거야" 신선의 입술이 태호의 입술에 갔다 되고 얼마돼지 않아 태호의 입술이 벌려 졌다.그러자 신선의 혀가 태호의 입안으로 들어갔다. 신선은 태호의 목에 팔을 두르며 열심히 태호의 입속을 헤메고 다렸다. "으∼음" 둘의 입에서는 가는 신음소리가 나왔다. "선생님 사랑해요 지금부터 선생님을 사랑할꺼예요 사랑해요 누나" 그이야기를 듣자 신선은 기분이 좋았다. 다신 태호를 눕히며 신선의 입은 태호의 귀볼로 향하고 있었다. 그러자 태호의 의 손은 자연스럽게 신선의 어깨에 가 있었다.신선은 태호의 귀를 혀로 농락을 하면서 한손은 태호의 좆에 가있었다. 그러다가 다시 기운을 차린 태호의 좆이 만져지자 신선은 눈이 동그라졌다. 역시 젊으니까 다르구만 그런데.... 잠시 약혼자를 생각 했다. 그러다가 이내 잊어버리고 신선의 입은 태호의 목을 타고 내려와 어느듯 태호의 가슴에 와 있었다. 태호의 가슴에 와서는 태호의 젖꼭지를 혀로 건들어 보기도 하고 빨아 보기도 했다. 그러자 태호의 젖꼭지는 바싹 서는 것을 느낄 수있엇다. 양손으로 가슴을 어루어 만지고 혀로 장난을 치자 태호의 신음소리는 더욱 커져만 갔다.신선이 태호의 가슴에서 놀다던 혀가 점점 밑으로 내려가자 신선의 유방은 태호의 좆을 간질이고 있었다. 태호는 미칠 것 같았다. 여기서 자기가 할수 있는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는것같았다 그져 거친 숨소리만 낼 뿐....... 입술은 어느듯 배곱을 지나 숲이 우거진 태호의 좆에 와 있었다. 하지만 신선은 바로 태호의 좆을 공격하지 않았다. 양쪽 허벅지를 지나갈 때 살짝 살짝 입술로 건들일뿐 ... 태호는 미칠 것 같았다. 그러기를 여러번 더드어 신선이 한입 태호의 좆을 물자 "억∼" 태호가 몸을 일으켰다.하지만 신선에 의해 다시 눕고 말았다. "어 누나 선생∼님 미치게∼어" 신선이 태호의 몸 위로 올라갔다. 그리고 태호의 좆을 잡아 자신의 보지입구에 갔다 돼었다. 그리고 몸을 밑으로 내리자 보지속으로 태호의 좆을 삼켜 버렸다. "아∼" 신선의 소리가 높이 들렸다. 태호도 마찬가지다. "어∼어" 위아래로 움직이며 신선은 황홀한 소리와 황홀한 몸짓을 했다. 신선은 움직이며 가슴을 어루 만지기 시작 했다. 가슴을 마구 주무른 것을 보고 태호도 본능적으로 같이 신선의 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했다. 신선은 강약을 주무르며 아래위로 움직이기 시작했고 태호는 자신의 좆이 너무 뜨거운곳에 있어 어쩔줄 모르다가 곳 신호가 오는 것을 느끼며 신음소리를 거칠게 토해내기 시작 했다. 얼마안 있어 바로 사정하기에 일으렷다. "누나 나 ∼지금 싸∼나올 것 같 ∼아" "태호야 조금∼만, 조금∼만" "누나 못참겠어요" "안돼" 하지만 태호는 짐승과같은 소리를 내며 그만 신선의 보지에 싸고 말았다.그러자 신선은 태호의 몸위로 쓰러졌다. 서로의거친 숨소리가 방안에 가득차고 그 열기는 더운 여름밤을 더욱 달구었다. 거친숨을 몰아쉬던 신선이 몸을 옆으로 하여 쉬더니 가볍게 태호의 입에 키스를 하더니 냉장고에 가서 물을 가지고와서 같이 마셨다. 그러자 태호는 잠시 물을 벌꺽벌꺽 마시더니 숨을 몰아쉬고 신선의 입에 입을 갔다 되었다. "음료수 한잔 할래" "네" 신선이 냉장고 로 간사이 태호는 화장실로 가서 시원하게 오줌을 누고 있었다. 오줌을 누고 자기의 좆을 보고 웃었다. 너무 흐뭇한거였다. 그리고 잠시 위아래로 흔들어 보았다. 다시 서는 것 같았다. 수건으로 앞을 가리고 거실로 나왔을 때 신선은 어느듯 가운을 고쳐 입고 음료수를 마시고 있었다. 둘은 말없이 마주 보고 있었다. 그저 마라보면서 말없이 서로 웃곤 하였다. 오늘 밤이 어이가 없어서 그런가? 아니면 새로운 시작이어서 그런가? "맥주 한잔 할래" " 더있어요" "어 캔 이 있어" "좋아요 제가 가져 올깨요" 냉장고 문을 열고 캔 두 개를 꺼내 들고 자리로 돌아 오려다가 아담한 신선의 어깨와 아직 들 마른 머리를 보았다. 순간 태호는 강한 욕정을 느꼈다. 신선의 등뒤에 가서 신선을 와락껴안았다. 그리고 신선의 목에 입을 가다되었다. "으∼음" 가늘한 신선의 신음이 들렸다. 태호가 가슴을 만지려 하자. "그만하자 그만하고 술이나 한잔 하자" 그러자 태호는 더 이상 진전 하지 못했다. "네" 다시 마주 앉은 태호와 신선은 캔을 따고 건배를 하며 동시에 시원해 했다. "태호는 여자가 처음이면 그것 해결은 어떻게 해?" "네?" "그것 말이야 " "아∼네∼ 가끔 아주 가끔 자위도 하고 주로 몽정을 많이 해요" "몽정?" "네 몽정 섹시한 여자랑 찐한 섹스를 하는 꿈 꾸면 그대로 어∼해요" "어∼해요? 호호호" "너 너무 귀엽다" 순간 태호는 호가 났다. 마치 들키고 싶지 않은 부분을 들킨 것처럼... 반말심이 생겼다. "선생님은 어떻게 하는데요" "음∼난 약혼자가 있자너 약혼자랑 가끔하고 그리곤 별 생각 안나" "누나 약혼자는 좋겠다 누나 같은 미인을 약혼자로 두어서" "그러니 내가 그렇게 미인이니" "그럼요 학교선 몰랐는데 오늘 보니 정말 미인 이에요 "..............." "몸매도 죽이고" "뭐? 이녁석이" 신선의 손이 올라와 태호를 때리려 하자 태호는 신선을 와락 껴안았다. 그리고 신선을 뒤로눕혔다. 신선이 놀란 눈으로 태호를 올려다 보자 태호는 손으로 자기의 좆을 가리키며 좆이 섰다는 것을 신선에게 알렸다. "아까부터 서 있었어요" "피∼" 신선이 웃으며 허락하듯 고개를 끄덕여 주었다. 그러자 태호는 자신 감이 생겼다. 태호는 가만히 신선의 얼굴을 바라보다가 갑자기 신선의 입술을 찾았다. 처음과 달리 입술이 움직였고 혀를 사용할줄 알았다. 신선의 입이 벌어지자 태호의 혀는 과감히 신선의 입속에 들어갔다. 들어가긴 가는데 혀를 어떻게 사용할 줄을 모르는 것 같았다. 그러자 신선이 조용히 태호의 혀를 건들여 처음 들어오는 태호의 혀를 환영 해 주었다. 혀가 잠시 엉키자 태호의 숨소리는 거칠어 졌다. 그러면서 손은 신선의 유방을 꽉지었다. 그러자 신선이 아프다는 표정을 지었다. "천천히 만져 그리고 살살" 그러자 태호는 신선의 말을 듣고 신선의 가슴을 살살 만지기 시작 했다. "으∼으∼음∼" 신선의 탄성이 태호의 귀에 울렸다. 기분이 좋았다. 태호의 입은 급하게 신선의 귀로 옴겨 신선의 귀를 물었다. "아프단 말이야 살살 깨물어" "미안해요 알았어요 살살 깨물께요" 하면 살살 깨물더니 다른 쪽 귀로 가서 또 같이 살살깨물곤 입은 긴 신선의 목을 타고밑으로 내려 왔다. 태호의 두손으로 신선의 가운을 열어 제키자 새 하얀 유방이 태호의 눈 앞에 살포시 고개를 내밀었다. 두손으로 유방을 모아보았다. "으∼으∼음∼" 신선의 신음 소리는 더욱 켜졌다. 하지만 너무 세게 쥔었는지 그것은 신음이라기 보다는 고통의 소리에 가깝게 들렸다. "태호야 살살 그리고천천히 만져 보물을 다루듯∼" 그러자 태호는 살살 그리고 보물을 다루듯 살살 아주 조심조심 해서 만지고 입을 갔다 되었다. "으∼으∼음∼윽∼으∼" 태호는 그야 말로 신선이 시키는대로 온 몸을 빨라고 하면 빨고 ?으라면 ?고 하난의 충실한 하인이 되었다. 얘 정말 귀엽고 순진하네 태호을 나의 성 노리개로 삼아야 되겠는데 신음소리를 내며 신선은 그렇게 생각 하고 있었다. 태호의 입은 어느새 밑으로 내려와 신선의 배곱에 와있었다. 그것은 하나의 작은 웅덩이 같았다. 태호의 혀는 작은 웅덩이를 그양 지나가지 않았다. 혀를 모아 웅덩이에 찔려 보았다. 신선은 놀라 버떡 상체를 일으켰으나 태호에게 제지 당하고 당시 바닥으로 누웠다.그리고 혀는 새하얀고 앙증맞은 팬티로 와 있었다.팬티에 두 손이 가자 신선이 엉덩이를 들어 주었다. 그리저 팬티 속에 숨어 있던 나무들이 고개를 일제히 들기 시작 했다. 팬티를 허겁지겁 벗기고 한쪽 다리를 번쩍 들어 입을 갔다 되었다. 신선은 가르켜주지도 안았는데 그기 까지 하는 태호가 대켠 스러웠다 태호의 입이 장단지를 타고 위로 위로 서서히 올라 오자 신선은 온 몸을 비틀기 시작 했다. 그리고 다른 한쪽도 같은 방식으로 장단지 허벅지로 해서 입술을 계속해서 위로위로 올라왔다. "어∼으∼어∼좋아" 처음으로 듣는 신선으로부터 좋다는 소리.... 신선의 보지 앞에 태호의 눈으 멈추더리 뜨거운 입김을 신선의 보지에 쏟아 냈다. 그리곤 신선의 숲을 손으로 쓸어 보았다. 부드러웠다.그리고 집게 손가락을 세워 밑으로 내려 보았다. 내려 가던 손 은 갑자기어느 구멍 속으로 빠지고 말았다. "어∼윽∼" 신선의 신음 소리는 또 한번 켜졌다. 고개를 숙여 그곳에 보았다. 물이 흐르고 있었다. "누나 이곳에서 물이 나와요" "으∼으∼여자도 흥분하면 물이 ∼나∼" 신선은 미쳐 말을 잊지 못했다. 구멍을 살짝 벌려 보았다. 그곳에선 계속 해서 물이 솟아나오고 있었다. 천천히 태호는 입을 갔다 되었다. 신선의 엉덩이는 위로 들려 올라 왔다. 태호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다시 위로 올라왔다. 그리고 자신의 좆을 신선의 보지에 갔다돼고 구멍을 찾았다. 그런데 구멍을 조준 할수 가 없었다 몇 번 미끌어지자 신선이 직접 태호의 좆을 잡고 자신으 보지구멍 입구에 갔다 되었다. 태호는 힘차게 구멍속으로 돌진 했다. "윽" 신선이 신음소리를 높이자 "억" 태호도 같이 소리를 높였다. 태호는 앞뒤로 몸을 움직였다. 신선의 그곳은 너무나 뜨거웠고 황홀한 기분은 뭐라 표현 할 수가 없었다. 태호는 정신 없이 앞뒤로 움직였다. 그러기를 얼마나 했을까 태호에게 신호가 오기 시작 했다. "선생님∼나∼쌀 것 같아요" "으∼조그∼만∼더∼" 그러나 얼마 못가서 태호는 짐승과 같은 괴음을 내며 푹 쓰러지고 말았다. "아∼악" 쓰러지고 한참을 그렇게 있었다. 신선도 가뿐 숨을 몰아 쉬며 태호의 머리를 쓰다듬고 있었다. 한참을 그렇게 있다가 태호는 몸을 일으키며 신선의 이마에 키스를 하며 옆으로 비스듬이 누웠다. "누나 나 정말 좋았어요" "그랬니" "태호도 조금만 하면 잘할 것 같은데" 그러자 태호가 활짝 웃어 보였다. 둘은 일어나 각자 뒤처리를 하고 물을 같이 나누어 마셨다. 그리고 둘은 덥지도 않은지 서로의 등을 맞대고 한참을 그렇게 있었다. 한참을 그렇게 있다가 둘은 일어났다. "아직 덥지 바다나 보려나가자" "네 좋아요" 신선은 가벼운 옷차림을 하고 태호를 따라 해변을 걷고 있었다 얼마를 걷다가 태호에게 팔짱을 끼고 걷었다 신선의 가슴이 태호의 팔꿈치에 와 닿는 느낌이 태호는 좋았다. 얼마를 걷다가 조용한 곳에 둘을 나란히 앉았다. 하늘은 수많은 별들로 반짝이고 있었다. 바닷가로 나온 두 사람은 사이 좋게 캔 맥주를 마시면 모래 사장에 앉았다. 파도 소리를 들으며 바다를 보고 별을 보며 둘은 행복해 했다. 알지못할 허전함을 태호는 신선에게 채워 주었고 태호 역시 막연하게나마 여자에 대한 동경을 친절하게도 신선에게 배웠다는 것이 행복하게 했을 것이다. 신선의 머리는 태호의 어깨에 닿았고 태호는 신선의 어깨에 팔을 둘려 신선을 안았다. 간흘적으로 들려 오는 노래소리그리고 연인들의 웃음소리 조금 떨어진곳에서 연인듯한 남녀가 키스에 열중중이었다. 태호는 고개를 둘려 신선의 입가로 갔다. 신선은 태호의 입을 순순히 받아주었고 둘은 그곳에서 서로의 혀를 가지고 장난을 치며 있었고 지나가던 사람들도 흘끔흘끔 보는 것 같았다. 태호는 용기를 내어신선의 가슴도 만지기 시작 했다.정말 아담한 가슴. 그렇게 크지는 않았지만 계속해서 만지고 싶은 가슴이었다. 그러다가 손이 밑으로 내려와 하얀 허벅지를 만지자 신선의 손은 더욱 태호의 목을 조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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