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아리따운 여친 노출 암캐 만들기 - 3 -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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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 여친 노출 암캐 만들기 - 3 -
최고관리자 0 24,988 2023.01.29 01:59

3부예요.


다른 소설보다 내용이 알차고 길게 쓰여진듯해요.


재미있게 감상하세요~



신발 가게를 나와서 팔짱을 끼고 좀 걸었다.

오빠는 팔짱낀 채로 젖으로 팔꿈치에 부비는 걸 좋아해서

항상 얇은 브라를 하고 내 가슴을 오빠 팔꿈치로 눌러서 돌린다.

오빠와 걸을 때는 항상 그렇게 해주라고 정해준 오빠의 규칙이다.

그렇게 한참을 부비적 부비적 해주니 오빠가 음흉한 미소로 물어본다.


"보여주니까 보짓물이 아주 홍수던데? 그렇게 좋았어?"


"좀.. 흥분은 됐었는데.. 오빠..

그런데.. 있잖아.. 나 그 사람이 손가락도 넣었어.."


오빠의 낮 빛이 확 바뀐다.


"진짜? 보지에?"


아무 말 없이 두려운 마음에 고개를 떨궜다.

갑자기 오빠가 팔목을 잡고 어두운 건물 안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옥상 올라가는 바로 문 앞으로 나를 끌고 가더니

게단에 앉아서 아무말도 하지 않는다...


갑자기 눈물이 난다..


"응.. 내가 잘못했어.. 엉.. 엉..."


평소 같으면 내가 울면 달래줬을 오빠이지만,

오늘은 내가 우는 것은 아랑곳 하지 않고 묻는다.


"뭘 잘 못했는데?"

"다른 남자한테 흥분해버렸어.. 잘못했어. 흐응응.. 용서해줘.."


"아니야.. 보여주자고 할 때도 대충 예상은 하고 있었는데.. 막상 그랬다니 당황스럽네.."

"...."


오빠가 살포시 안아주면서 등을 토닥거려준다.

오빠한테 너무 미안해진다.


오빠가 넣어보란 말도 안했는데.. 허락해버린 내가 밉다.

앞으로 오빠한테 더 잘해야지..

오빠 말은 더 말 잘 들어야겠다는 다짐을 한다.


오빠 미안해..


한참을 토닥거려주고 머리를 쓸어 넘겨주던 오빠가 나를 똑바로 쳐다보며

여태까지 본적이 없는 애매한 표정으로 물어본다.


"오빠 속이는 거 싫어하는 거 알지? 근데 다른 놈이 보지 쑤시니까 흥분됐어?"


처음 보는 표정이라 오빠의 감정을 읽을 수 없어서 솔직하게 고백한다.


"응..."


"나... 근데 좀 흥분돼.."

"응?"


"나.. 자지 이렇게 서버렸어.."


오빠의 바지 앞섬이 불룩해져 있다.


"우리 맨날 침대에서 상상할 때도 너무 흥분됐었는데..

아까 구두집에서도 실제로 해보니까 흥분돼서 죽을 것 같았어.."

"....."


"좋았지? 어땠어? 매일 은근하고 우연인 것 처럼 슬쩍 보여주다가

처음으로 바로 앞에서 다 자세하게 보여줘버렸잖아. 어떤 느낌이었어?"

"....."


"말 해봐.. 너무 궁금해.."

"좀.. 심장이 너무 쿵쾅대서.. 걱정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흥분되기도 했고?"

"... 잘 모르겠어.. 너무 쿵쾅대서.. 왜 그런 것인지.."


"보지가 그렇게 젖었는데.. 뭘 모르냐?"

"....."


"말해봐.. 오빠랑 매일 오늘같은 상황 자주 상상했었자나."

"좀.. 실제로 하니까.. 상상했던 것보다 더 흥분되긴 하더라.."


왠지 즐거워하는 오빠 표정.

어떻게 반응해야 할 지 모르겠고, 부끄럽기도 해서 오빠 품에 다시 쏙 안겼다.

오빠는 나를 뒤로 돌게 하더니 티셔츠 안으로 손으로 넣어서 가슴을 주물럭 대고

앞에서 손을 넣어 보지를 탐한다.


아.. 아까의 엄청났던 흥분이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눈감고 아까의 상황을 상상했더니.. 보지가 뜨거워진다.

뜨거워지는 보지에 엉덩이를 흔들며 오빠 손에 보지를 문질러댄다.

뒤에서 만져주는 오빠의 손길에서 오빠가 왠지 기분이 굉장히 좋아진 듯해서

아까보다 마음이 훨씬 편해진다.


오빠가 내 엉덩이 뒤에 앉아서 난간을 잡고 업드리라고 한다.

그리고 뒤에서 흥건해진 보지물의 냄새를 맡는다..

왠지 엉덩이 때려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입밖으로 말하진 않는다.


오빠가 혓끝으로 클리토리스부터 보지를 거쳐 회음부를 지나 똥꼬까지 아래서 위로 애무해준다..


"눈 감고 아까 오빠가 점원이라고 생각하고,,, 보지 빨리고 있다고 상상해봐.."

"오빠 보는 앞에서?"


"엉.. 우리 애기 안전하게 오빠가 앞에서 보고 있을께"


아.. 오빠 앞에서 이렇게 음란한 모습으로 빨린다고 상상하니 너무 흥분된다.

아.. 점원에게 더 보지를 벌려서 보지구멍 안까지 혀를 밀어 넣어주게 하고 싶다..

아.. 미칠 것 같아.. 보지를 벌리고 쑤셔 박아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밀려온다..


그러다 갑자기 누가 계단을 올라오는 소리가 들리고.

너무 놀라서 흥분이 깨져버렸다.


그리고 오빠와 나는 못내 아쉬워하며 계단을 내려오는데

우리를 스쳐가는 사람의 시선이 느껴진다. 뭐하고 오는거야라는 시선..

어째든 밝은 거리로 나와서 사람들에 섞여 있었지만 아직 가슴 한켠에는 사라지지 않는 흥분에 아쉬움이 진하다.

갑자기 괜히 투정부리고 싶어져서..


"옷 사준다며"


내가 먼가 억울하다는 듯한 얼굴로 뾰루퉁한 표정을 지으며 말했더니

오빠는 이게 뭘 잘했다고 옷 사주라고 하냐는 표정으로 웃으며 말한다.


"그럼 에고이스트 가서 봄에 입을 원피스 몇 벌 사오자"


"이 브라자 하고? 브라자 하나만 바꿔 입고 가면 안돼?

여자끼리는 좀 그래.. 한번만 봐주라.. 응?"


"알따.. 에블린 가서 섹시한 속옷 하나 사오자."


"그래! 다행이다!! 이히~"



그렇게 에블린 쪽으로 가고 있는데..

갑자기 오빠가 나를 부른다.

오빠는 홀복 전문이라는 가게를 곳을 가르키며




"저기도 속옷 있지 않을까?"


"홀복이 머야? 속옷 아니지 않아?"


"홀복이 섹시 속옷도 포함되는 거야"


오빠는 알듯 말듯한 미소를 지으며 대답해준다.

왠지 이상한 것 같아서 오빠를 쳐다보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지만

오빠는 또 내 손을 질질질 끌고 그쪽으로 걸어간다.


"난 에블린꺼 이뻐서 좋은데..."


라고 칭얼거려봤지만 오빠한테는 별로 의미없는 칭얼거림일 뿐이었다.




밖에서 홀복이라고 써진 그 가게를 보니 엄청나게 예쁜 원피스들과 야한 속옷들이 걸려있었다.

그런데 이걸 어떻게 입고 다니지? 예쁘긴 한데 가슴이 너무 강조되는 드레스와

애나멜 재질의 옷들이 너무 많은데??


나중에 알았지만.. 홀복은 술집 여자들이 입는 옷이었다 ㅡ_ㅠ




딸랑 딸랑~


문을 열고 들어가는 소리에 티비를 보고 계시던

키가 큰 30대 후반 정도 되어 보이는 아저씨 한분께서 흠칫 놀라시며


"애 엄마가 잠깐 이 앞에 잠깐 마트 보러 나갔어요. 잠깐만 기다려요. 내가 전화해줄께"


라며 전화기를 꺼내시려고 하자 오빠가 됐다며 괜찮다고 한다.

언제 나가셨냐고 하니까 5분밖에 안됐다고 아저씨는 금방 올 거라고 전화를 하시려고 하니까


"괜찮고요.. 바쁘니까 기다릴 시간이 없네요. 속옷 하나만 보여주세요." 라고 말한다.


금방이라도 나가버릴 듯한 퉁명스러운 오빠 목소리에

아저씨가 빨리 물건을 팔아야 한다고 생각했는지


"아.. 속옷이요? 여기 저기 보시면 좋은 것 많아요~"


라고 싱글벙글하며 우리를 안내한다.


나는 속옷 있는 곳에서 뭘 입어야

에고이스트 가서 덜 쪽팔릴까를 고민하며 열심히 고르고 있는데


오빠는 이곳저곳을 뚤레뚤레 쳐다보다가

가슴이 거의 배꼽까지 깊게 파인 원피스 앞에 서더니 그 옷을 들춰보더니

아저씨와 이야기를 나눈다.


"이거 한번 입어볼 수 있나요?"


"아 입어볼 수는 있는데 저희가 피팅룸이 없고..

저기 커튼 뒤에서 입어보실 수 밖에 없어서..

제가 금방 애 엄마 불러 드릴께요.

잠깐만 기다려주시면 안될까요?"


"아니 기다릴 시간이 없다니까요.

근데 이 옷 뒤에 무슨 신발 끈처럼 줄이 많네.

혜영아.. 이거 한번 입어봐라."


"아 그 옷이 좀 혼자 입으시기 힘드셔서..

애 엄마가 좀 오시는 게 나을..."


"아저씨는 어떻게 이거 묶는지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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