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나의 고교생활 - 9부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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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고교생활 - 9부
최고관리자 0 26,157 2023.01.12 02:44
나의 고교생활어느덧 상미는 울다가 지쳤는지 다시 잠이든것같았다. 시계를 보아하니.. 10시.. 흐미 엄마한태 죽었다. 나는옷을 챙겨 입고 후다닥 집으로 향했다. "일찍 일찍 안다닐래?!" "사.. 상미네 집에서.. 상미랑 공부하다가 왔어 공부~" "왠일이래? 그래 상미한태 좀 가리켜 달라그래" 상미라면 털떡같이 믿는 울엄마. 더군다나 공부하구왔다니.. 울엄마 날아갈려한다.. 어째든 무사시 위기모면. 휴.. 나는 언능 내방으로 들어와서 문을 걸어 잠궜다. 그리곤 팬티를 찾아서 입었다. 그러구 보니 2틀째 노팬티였던거 갔다. "히유... 상미뇬땜에 내가 왜 이런고생을... 히히 그래두 뭐 고생이라기보단.. 호호호" 솔직히 고생이라기보단 왠지.. 다른 묘한 기분이였다. 허전하기도 하면서.. 뭔가 좀.. 말루 표현하기 못한 사람들의 시선들... 은근 나두 그런것을 즐기는 듣했다. 요즘들 갑자기 처음 체험하는것들이 많이 졌다. 자위도 그렇고 상미뇬과의 뜨거운 ... 히히 그리고 인생 최대의 충격 상미의 고백이 그렇다. 상미의 고백이 그렇게 꺼려지진 않았다. 나도 한쪽마음으론 친구가 아닌 그 이상의 느낌을 가져본적도 있었기 때문이다. 좀 예전이였긴 했지만. 어째뜬 나쁜 기분은 들지 않았다. 나는 이런저런 상상을 하다 아까 마져 못다한 잠을 청했다... 아침이 밝았다. 오늘따라 내 핸드폰 알람소리에 벌떡 일어났다. 울엄마.. 놀랬다.;; "애가 왠일이야?" "딸래미 철들었나바~ 호호호" 그날 따라 왠지 기분이 좋았다. 상미랑도 오늘부턴 새로운 인상으로 만나게 될것을 생각하면 기분이 설레였다. 나는 어서 빨리 상미를 보고싶은 마음에 후다닥 씻고 집을 나섯다. 상미도 나와 같은 생각이였는지 우리집앞에서 나를 기다리구 있었다. "상미야 >ㅁ<)/ >>ㅑ~~~" "민이야~ 히히히" 나는 상미를 와락안았다. 상미도 나의 얼굴에 볼을 비볐다. 상미 얼굴에선 좋은 향기가 났다. "잘잤어?" "응 당연하지~ 너 갈때 깨우지 그랬어" "아니야 그냥 너 잠자는 모습 보다가 갔어 히히" 상미는 싱긋 웃더니 나의 볼에 뽀뽀를 했다. "야아 누가 보면 어떻게" "뭐어때~ 이제 우리 1일이야~ 히히" "허구~ 그게 그렇게 좋아?" "당연하지 넌 싫어?" "아니 썩 그런건 아닌대." "썩? 뭐야아" "뭐 내가 워낙 잉끼가 많타보니.. 세상 남자들을 버리고 너를 택했다는게 세상남자들한태 조금 미안하내?!" "뭐? 뭐야아 대써 대써 헤어져 헤어져~" "장난이지잉~ 히히히 또 왜그러시나~ 까탈스러운 성격의 소유자 같으니라그~" 이렇게 봤을때는 어제와 그다지 사이가 달라져 보이진 않았지만 나에게는 그날 따라 상미의 손이 더 따뜻했던것 같았다. 나는 그렇게 상미의 손을 꼬옥 잡고 학교루 가고 있었다. 학교에서두 우리의 애정행각은 변함이 없었다. 화장실을 갈때나 수업들 들을때나 우리둘은 계속 손을 꼬옥 잡았다. 가끔 상미가 수업시간에 내 보지나 가슴만지고 논적도 있었다. 우리는 그런시간이 쭈욱 있을것만 같았다. 그러던 어느날 우리둘의 모습을 참으러 언짠게 보던이가 있었다. 좋게 말하면 우리와는 새로운 길을 개척하시는분. 뭐 이상용어루 말하지면 껌좀씹고 가운데 이빨사이로 침좀 뱃으신다는, 꼭 반에 한두명씩은 있다는.. 그런 학우.. 우리반에도 있었다. 그녀의 이름은 가영이. 대부분의 껌쫌 씹었떤 언니들이 그럿듯 이뿌다. 뭐 못생긴 편도 많긴하지만 이뿐언니들이 많은게 현실이다. 어째는 가영은 우리의 모습이 매우 보기 언짠았는지, 상미가 잠시 교무실에 볼일을 본사이 나에게 다가왔다. "요즘 학교다니기 재민나봐? 천하의 잠맘보 강민이양이 잠두 안주무시고?!" "공부좀 하려고. 대학가야지." "공부라.. 내가 니네 하는거 못봤을꺼 같애?!" "우리가 뭐 어쨋는대?" 살짝 찔렸다.. 설마 상미가 내보지만지는것도 본것일까? "여기서 좀 애기하긴 뭐하니깐 잠깐 나와라 애기좀하자" 왠지 무서웠다.. 상미뇬 왜안오는거야 씽 ㅠ _ㅠ 그렇게 나는 가영이뇬에 이끌려 옥상으루 향하구 있었다. 갑자기 오만 생각들이 들기 시작했다. 영화에서 처럼 옥상에 애들 우루루 있어서 몰매맛는건 아닌지 하는 생각도 들었다. 허나 다행이 옥상엔 아마두 없었다. 가영이년 담배한대를 물고는 불을 붙인다. "요즘 상미랑 너무 붙어 다니는거 아니야? 맨날 손붙잡고 어딜 그렇게 다니는대?" "그. 그게 너랑 무슨 상관인대?" "무슨 상관이긴 눈에 거슬려서 그런다" "안보면되겠네. 할애기 끝났으면 내려간다" 나는 무서워서 그상황을 빨리 끈내고 싶었다. "니네 사귀냐? 레즈야?" 가슴이 철컥 내려안았다. 사실 너무 좀 오바하면서 애정표현을 하긴했지만 그래도 주위 시선은 가려가면서 했었다. 나는 할말을 잃어서 고개를 떨구구 있었다 "하하. 대답이 없내? 맛나보내?" "그.. 그래 우.. 우리 사귄다 뭐..뭐불만있냐?" "뭐 니네 사기는거 뭐 그리 대단하지두 않어 근대. 애정행각하려면 좀 봐가면서해라. 보기좀 뭐하다." 타박 타박 타박. 누군가가 옥상으루 급하게 올라온다. 상미였다. "민이야.." "후우~ 할애기 끝났으니깐 난 먼져 내려간다." 가영이뇬 담배릴 휘버리더니 나가버렸다. 나는 상미의 얼굴을 보니 왠지 눈물이 왈칵났다. "헝엉엉엉 사.. 상미야 허엉엉엉" "왜그래? 재가 뭐라그랬길래? 울지마 울지마" "엉엉엉.. 무서웠담말이야. 엉엉" 상미는 나를 않은채 나를 다독였고 나는 상미의 품에서 계속 울었다. "괜찮아 괜찮아.. 다음에 또 가영이년이 뭐라구 하면 나한태 말해 알았지?" 나는 눈물을 닦으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왠지 듬직했다. 나는 상미를 졸졸 따라서 교실로 들어왔다. 교실문을 열었을때 가영이년은 창문턱에 걸터 앉아서 먼산을 바라보고 있었다. (지가 무슨 영화주인공인줄아러! 콱) 나는 혹시 눈이라두 마주칠까 무서워서 그쪽을 안보려 했지만 상미뇬은 가영이뇬을 뚜러저라 째겨보았다. 나는 그렇게 상미의 보호(?)속에서 수업을 끝낼수 있었다. 헌대 문제는 그다음에 발생하였다. 상미는 학교석차가 5등안에서 왔다갔다해서 항상 선생님에게 이쁨을 받았다. 그때문인지 항상 선생님이 자주 찾고 시키는일도 많았다. 아까도 그것때문에 교무실에 간것이였는대 오늘은 방과후에도 남아야 한다는 것이였다. "미안해 오늘은 먼져 집에가야겠다. 나두 이거 끈나면 문자 보낼께. 오늘 우리집에서 놀자 응?" "으. 응 아랐어.. 꼭 문자 보내?" "응 아랐어 미안해~" 그렇게 나는 혼자서 터벅 터벅 혼자서 집으로 가고 있었다. 왠지 혼자서 집에 가는것이 쓸쓸햇고 또 혼자서 가영이를 본다면.. 어떻게해야 할지를 몰랐다. 싸워야하나? 도망가? 이런저런 생각을 하고 있는대. 무슨 80년대 청소년 드라마두 아니구 교문앞에서 가영이과 그녀의 친구들이 수다를 떨고 있었다. "재 아니야?" 가영이의 친구중 좀 장군감같은 인상과 덩치를 가지고 친구가 나를 향해 손가락직을했다. "헉 뭐야.. 재들은 또 왜저기있어..;;" 나는 순간 쫄았다. 에그.. 어쩌지? 상미한태 다시 갈까? 안절부절못하게 있었다. "강민이 집에 가냐? 오늘은 꼬리표 없다?!" 나는 나의 주특기인 예리하게 째려보기로 가영이뇬을 째려보았다. '여기서 기죽어선안되..아쟈아쟈 화이팅 강민이 화이팅 할수있어!!' "강민이. 잠깐 애기좀하자. 생각해니보니깐 아까 못한말이좀 있내." "난 할애기 없어." 걸음을 좀더 빠르게 하고 걸었다. 오늘따라 집으로 가는길이 왜이렇게 멀게 느껴지는지. 그렇게 나는 앞만 보고 빠르게 걸었다. 학교 교문을 벗어나서 집으로 가는 골목이 보였다. '그래 조금만 더가면 집이다 ㅠ _ㅠ' 그순간 누군가 뒤에서 나의 어께를 잡았다. 헉.. 가영이뇬 ㅠ _ㅠ 계속 뒤에서 따라오고 있었던것같다. 우쒸.. 다행이 패거리는 없는듣.. 그래두 무서운건 마찬가지였다. 씨잉 ㅡ ㅜ "애기좀하자구.. 왜도망가는대?" 어께를 잡고 자신이 있는 쪽으로 날르 돌렸다. "야 왜그래? 내가 뭐 잡아먹기라두 하냐? 왜울어?" "흑흑.. 모. 몰라.. 씨이.." 가영이뇬 약간 당황한듣하다. "하아.. 진짜... " 안절부절 못하는 가영이뇬. 나는 이대루 뛰어서 집으로 들어가 버릴까? 그래봤자 내일또 학교에서 볼탠대... 흑.. 어떻게 할방법이 없었다. 그순간 가영이뇬이 나를 앉는다? "야.. 아.. 아 야 울지마..." 나는 울던것을 멈추고 이상하단 눈빛으로 가영이를 처다보았다. "야.. 울지마.. 내가뭐 때리기라두 했냐? 울지마.. 그냥.. 난좀 애기좀 해볼려구.." 그전 까진 무섭다는 압박감으로 아무것도 못느꼇었지만 가영이 뇬이 나를 안고 다독여 주어서 그런지 긴장이 풀렸다. 이내.. 가영이의 머리에서 좋은 향수 냄세가 났다. 킁킁 하아~~ 나를 안던 가영이가 다시 나를 처다보려 했다. 나는 고개를 숙였다. "후.. 그래두 울음은 멈췄내.. 저기.. 있지.. 나.. 나 그렇게 무서운애 아니거든?" 나는 고개를 숙인체 아무말도 할수 없었다. "아니.. 그게 그러니깐.. 어떻게 말해야 하나.. 아 .. 아무튼.. 그냥.. " 가영이뇬 빙글빙글 돌면서 안절부절 못한다. "나. 나 무서운애 아니니깐 앞으루 나보면 안울어두대..그냥난... 뭐 같은반이고.. 그리고 너 기역 안날지도 모르겠지만 중학교때도 같은반이였어. 기역할라나?" 전혀 기역이 나질않았다. 내머리 속에도 지우개가 있는것일까? "뭐 그건 댓고 그냥 같은 반이니깐 뭐 앞으로도 계속 같이 봐야 하고" "전화와따~ 메세진대 소가찌?" =_= 상미뇬 문자일것이다. "쩌업.. 그냥.. 친하게 지내자고. 그말할려던거였어.. 에효.. 모르겠다. 나 간다." 먼가 모르게 털털한 가영이뇬 저벅 저벅 걸어가는 뒷모습을 봤다. 그리고 핸드폰도 봤다. '나 지금 끝났어 어디야?' 나두 집에 다왔따고 문자를 보내고 집으로 들어갔다. 몃분뒤 전화가 왔다 "민이야 오늘 우리집에서 놀쟈 응? 빨랑 건나와" "맛난거 해주는거야?" "맛난거? 뭐 먹구 싶은대?" "글쎄? 통닭정도?" "그래 아랐어 시켜놓을께 빨랑 건나와" "오키 아랐엉 히히" 상미의 목소리를 듣자 아까의 일은 없었다는듣 다시 나의 발랄한(?) 목소리를 찾을수 있었다. 앞서 말한바와 같이 상미뇬네 집이랑 우리집은 별루 걸리지두 않는다. 그래서 나는 추리닝에 슬리퍼만 신고 상미네 집으루 후다닥 띠여갔다. 상미뇬은 컴퓨터를 하구 있었다. 나는 몰래 뒤에서 무얼 보나 몰래 바라보았다. 쇼핑몰 같았다. "뭐 살라구?" "헉.. 뭐야아.. 인기척좀해~!!" "문이나 잠그셈~! 근대 뭐사려구?" "응? 아.. 그냥... 뭐.. 그런게 있어 히히" "뭔대??" "나중에 오면 보여 줄께. 어차피 너 줄꺼야" "흠.. 선물같은거야?" "음.. 선물이라구 하면 선물이라구 할수 있지?" "오~ 좋아 좋아~ 히히 기대해보도록하지~" "응 키키 나두 왠지 기대돼내 히히" "어째껀 통닭은?" "으이그~ 나보다 통닭니 먼저지 넌?" "에이 설마~ 통닭이 훨신 먼저지~" "모야아~ 에잇~" 상미가 나를 와락 덥?고 우린 서로 뒤엉켜서 놀았다. 히히 난 이런 상미가 좋았다. 그렇게 뒤엉키다가 상미의 바지속으로 손을 숙 집어넣었다. 엇? 근대 상미의 보지털이만져 진다? 팬티까지 집에 넣었나? "응? 너 팬티 안입었어?" "응" "왜?" "그냥" "모얌 변태~" "엄머~? 나보다 누가 더 변태짓많이 했으면서~" "그.. 그건 니가 해준거잖아" "해주기는 니가 해달라 그랬잖아~" "어... 어째뜬~" "민이야.. 우리 갓만에? 홍콩?" "아앙~ 기차나 통닭먹구~" "모야아~ 나보다 통닭이 더 좋은거지? 내가 싫어 진거야? 우리 엔조이야?" "우리막 하다가 갑자기 배달부 들어오면 어떻게" "그건 자기 사정이구 히히" 그러면서 상미가 나의 입술에 키스를 했다. 나는 살짝 거부했다. 사실좀 배고팟다 히히 "어머? 팅기내?" 그러더니 나의 팬티속에 손을 집어 넣터니 나의 보지를 어루만지 면서 나의 입에 키스를했다. "아.. " 갓만에 해서 그런지 이번엔 상미의 키스를 피할수 없었다. 그대로 받아 들이면서 우린다시 엉켰다. 상미의 손은 더 업그레이드 된는지 손놀림이 현란하다. "아.. 아.. 사.. 상미야.. 으.. 으후.. " 계속 키스를 하면서 나의 브자라 안으로도 손이 들어와서 나의 가슴을 만졌다. 이미 입과 가슴과 보지는 상미의 것이 되어 있었다. "에잇 걸리적 거려" 상미는 입을 때더니 나의 츄리닝을 벗겼다. 나는 속옷인체고 상미의 곁에 누워 있었다. 상미손은 팬티위에서 나의 보지를 만지작 거렸다. 별루 시간이 걸리지 않고도 나의 팬티는 이미 축축해졌다. "여전하내? 히히" "아..... 으...흐.. 아... " 그때였다. "띵동 띵동 치킨이요~!" 나는 화들짝 놀래서 상미의 침대이불을 돌돌 감았다. "네 나가요~" 상미가 돈을 가지고는 통닭을 받으러 갔다. "쟈 통닭이다~" "히히 아싸아싸~" "야 저배달부 이상해. 통닭줄때 나 막 쳐다봤어." "널 왜쳐다봐?" "뭐 워낙 내가 이뿌니깐 한번보면 눈을 땔수없긴 하지만 훗" 오~ 저 공주병.. 약도 없다는대... 쯔쯔쯔 그렇게 생각하도 통닭을 뜻으려 하는대. 호호 나는 한번 자지러 졌다. "푸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 키키키" "왜.. 왜그래?" "히히히 너.. 너 바지 히히히 바지... 비비" 상미는 아까 속옷을 입지 않고 나와 뿅뿅뿅을 했었던 것이다. 그래서 상미의 보짓물이 바지에 흘러서 바지거 젖어 있던 것이였다. 가뜩이나 힌바지 이다보니 젖은 부분으로 히미하게 상미의 보지털이 검게 비쳐보였다. 나는 딩굴 딩굴 거리면서 웃었고 상미얼굴은 극도로 빨개졌다. "아항.. 어떻게.. 나 이사가야 대나? 하앙.. ㅇ ㅓ떻게" "키키키 고거 쌤통이다. 10년묵은 체증이 싹 내려가는거같내 키키" "아.. 아 몰라잉~ 넌 친구가 이런꼴을 당했는대 웃음이 나오냐?" "엄훠? 누군 안그랬는줄알어? 히히히히 아구 배아파.." "우씨 너 계속 웃으면 통닭안준다?!" "아.. 아랐어.. 아구 배야.. 아구.." 나는 웃음을 겨우 겨우 참았다. 통닭을 먹구 싶어서 참은게 아니라.. 나의 친구이자 나의 애인인 상미에게 더이상 창피를 주지 않게 위해서.. (정말이에요 =_=;; 진짜루... ) 쩌업 사실 통닭이 먹구 싶었다. 우리는 허겁지겁 통닭을 먹고 난후(그래요.. 저만 허겁지겁 먹었어요 ㅠ _ㅠ 쳇) 티비를 시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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