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나의 고교생활 - 8부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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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고교생활 - 8부
최고관리자 0 15,865 2023.01.12 02:44
나의 고교생활"이뇬아 일어나! 학교에서 마냥잘래?!" "홍냥 홍냥~ =.=" 수업 끝났다. 그러구보니.. 완전 내리 잤다. 히유~... 상미뇬 한심스럽단듣.. "으이긍 이래가꾸 학교는 왜다니냐? 걍집에서 자지" "오늘은.. 하암~~~ 사정이 있어~ 알묜소 쩝" "쿡 하긴? 오늘 혼자서 시트콤 찍느라 수고했어~" 상미뇬 나의 엉덩이를 토닥인다. 난 꿍얼대면서 상미뇬을 째려보았다. "이게다 누구때문인대. 꿍얼 꿍얼. 으이그~! " "키키 내가 뭐 어쨋다구?! 키키 증거 있어?" "몰라아~ 씨잉. 빨랑 집이나 갈래." "히히 그래. 갈때 딸기 쉐이크 먹쟈? 응?" "시러~" "어왜에~ 너 좋아하자나~" "시러어~" "모야아~" "난 키위쉐이크~ 꺄아하하하" 상미뇬.. 표정이 굿더니 미친년 바라보듯 나를 처다본다. 솔직히.. 좀 내가 생각해두.. 뛰는 폼이 그랬었던듣 싶었다. "빨랑와~ " "워워워~ 전 미친년이랑 친구안해요" "야 누가 미친년이야~" "누구긴 누구에요 꽃꼿아 드릴까요?" "대끄등? 너두 m같거든?" 나는 상미뇬 팔장을 꼈다. 상미뇬 팔을 뺄라구 하두 안달이길래 나두 모르게 상미볼에 뽀뽀를 했다. 그때 왜뽀뽀를 했는지는 지금도 의문가는 점중에 하나다.. 내가 왜그랬을까? 상미뇬 나를 지긋이 바라본다. 더미친년 취급하는건가?.. 그반대였다. 상미뇬 나를 보더니 실실 웃더니 나의 볼에 뽀뽀를 해주었다. 다행이 교문근처엔 애들이 별루 없었고 우리의 만행을 자세히 본이들은 없는듣 싶었다. 히유.. 또 몰라.. 그때부터 우리 소문 쫘 깔렸을지.. 어째뜬 이상하게 기분이 풀어진 상미뇬. 나의 손을 꼭붙잡고 테이크아웃 카페로 갔다. "딸기쉐이크랑요. 키위쉐이크 하나 주세요~" "응? 오늘은 키위먹으려구?" 우리가 거의 매일가다 싶이 하니깐 사장님 우릴 알아본다. "아뇨 요년이 오늘은 키위 먹구 싶대요 키키" "호호 뭐 취향이 바낀건가?" "그냥 먹구 싶어서요~ 키키 많이 많이 주세요~~~~" "아랐어요~ 우리 가게 단골손님들인대~ 어련히 주시겠어~. 자 여기 나왔습니다~" "고맙습니다." "어? 오늘은 학생이 친구꺼까지 사는거야?" "네~ 히히" "오~ 좋겠어~" 헉.. 상미가 내것가지 계산한것이다. 왠일이래? 뭐 가끔 사주긴했지만.. (__*) 언제나 빌붙는나. 난 맨날 배고파~ "오~ 상미 땡큐~ 오늘 일기에 써줄께~ 상미뇬이 오늘은 키위 주스 한모금 사줬다. 키키" "야 그게 어떻게 한모금이야~" "야 이거 한번에 먹을수 있어~ 보여주까? 보여주까?" "대끄등? 또 먹구 길바닥에서 켁켁댈라구? 걍 천천히 드세요~" "할수있따니까는~ 내가 얼래 할수 있는대~ 알지 내맘? 히히" "으이긍~ 어련하시것어~" 나는 상미랑 팔장을끼고 한손에 쉐이크를 빨면서 걸어갔다. 우리학교 바루옆에는 대학교가 있어서 테이크 아웃카페도 많고 술집도 많다. 아직은 시간이 일러서 술집은 열진 않았지만 밤이 되면 술취한 대학생들로 바글바글이다. 뭐 가끔 잘생긴 대학생이 지나간다. 히히 꽃돌이들.. "야야야 재 재 괜찮게 생기지 아났냐?" "모야아 옷입은게 별루잖아. 별루야 불루" "꼴에 눈만 높기는" "내가뭐 어때서? 이정도 미모에 이정도 몸매에~ 완벽아닌가?" 뭐 솔직히.. 상미정도 얼굴에.. 몸매.. 착하다.. 그래두 이상황에 '그래 니가 이뿌긴하지' 이러기엔.. 음.. 그건 아니라구봐... "엄머~ 나올대 나오고 들어갈대 나온몸매가 무슨~" "야 내가 어디 들어갈대가 나왔어~" 상미뇬 예리하게 날 째려본다. "요기랑 요기랑 요기~ 또 요기두있내 키키키" "엄머~ 그건당신두 마찬가지 아닌가?" "내가 어딜~" 언제나 그랬든 오늘두 티격태격이다. 그냥 모르는 사람이 보기에는 친한 사이처럼 보이겠지만 친한사이다..( 지송 (__*) 허무개그에요 키키) "나 잠깐만.. 신발끈" 상미뇬 신발끈이 풀렸는지 업드려서 신발끈을 묶는다. "어? 야 너이거 뭐야?" "응? 뭐?" "뒤돌아봐" "왜?" 상미뇬 주위를 살피더니 얼른 뭔가를 땐다. "몬대? 또 모야?" "으이그 칠칠아" "몬대그래?" "너 치마에 붙였던 생리대!" 헉.. 그랬다... 학교에서 노팬티인 차림이라 치마에 보지가 닿는 부분에 생리대를 붙여 놓고 있었떤걸 깜빡하고 있었다. 끈끈이가 좀 허술했는지 치마 아래로 덜렁 덜렁 거리구 있었던 것이였다. ㅠ _ㅠ 그럼 내가 이런차림으루 계속 다녔다는건가? 갑자기 쪽팔림감이 몰려와서 울컥 눈물이 나려했다. 상미는 얼른 나를 껴안고는 다독여 주었다. "괜찮아 괜찮아.. 발금 떨어졌을수두 있자나 괜찮아.." "하앙 아까부터 이랬으면 어떻게.. 하앙......." "괜찮아 얼굴 못봤을꺼야 우리 교복이 한둘이니? 아 착하다 뚝!?" 그렇게 몃분을 길거리에서 나를 다독여 주었다. 착한기집애 ㅠ _ㅠ "민이 착하지 뚝! 우리집에 가자 응?" 훌쩍 훌쩍.. 훌쩍이면서 끄덕였다. 이읔고 상미네 집에 도착했다. "그만 울어~ 자 눈물닦구... 착하지? 응? 민이~ 뚝해요~" "후르릅.. 으.. 응.. " "키키 아 이뿌다 울민이~ 자 들어가쟈~" 나의 엉덩이를 토닥이면서 문을 열었다. "내꺼.. 빨리줘.." "응? 뭐?" "내꺼.. 팬티.. " "아.. 그.. 그거? 히히 잠깐만" 상미뇬... 갑자기 치마 주머니에서 내팬티를 꺼낸다? "뭐야?" "히히 사실.. 너 골려줄려구.. 히히" 헉.. 그럼.. 얼래 있었는대 나 골려줄려구 안준거였단 건가? 아까 착한뇬 취소.. "야아 모야아~ 너때문에.. 아앙~~" "미안해 미안해 아잉~ 민이야 미안해에~ 그래두 재밌었자나~" "재밋긴 뭐가 재밋어 아앙 ㅠ _ㅠ 난 그것두 모르구 어떡할거야 아앙.." 정말 서럽기두 하구 왠지 눈물이 울컥했다. "미안해요 민이야아 응? 미안해" "몰라앙... 흑흑흑" 상미.. 나를 지긋이 보면서 나의 눈물을 닦아 주더니. 나에 입술에 키스를 한다. 상황파학못하는 나의 입은 상미의 키스를 받아준다. 상미는 키스하면서 피식 웃는다. "흑흑.. 왜.. 왜웃어" "아니야" 상미는 나의 울음이 진정될때까지 나에게 키스를 했다. 그때 키스는 정말이지 달콤했다. "나두 일이 이렇게 될지는 몰랐어.. 미안해 민이야.. 응?" "훌쩍... 아,.. 아랐어.. 아푸루 또그러기만 해바.." "안그래 이제 안그럴께 히히. 들어가쟈" 나는 눈물범벅이된 얼굴을 닦으려 화장실로 들어갔다. 눈은 완전 충혈되구 얼굴엔 눈물범범.. 아주... 에후..~ 몰골이 말이 아니다. 나는 언능 세수를 했다. "상미야 수건" "응 아랐어 잠깐만." 나는 화장실 문턱에서 물이 뚝뚝떨어지면서 상미가 수건을 가지고 오길 기다렸다. 이윽소 상미는 노란색 소간을 가지고 와서는 나의 얼굴을 닦아 주었다. "이마 이마~" "히히 아랐어" 나의 얼굴을 닦아 주더니 상미는 다시 한번 나의 입술에 키스를 했다. >ㅁ<) 요망한것~ 키키 나의 얼굴을 잡고 키스를 하던 상미의 손이 점점 내려와 나의 가슴을 스다듬었다. 설마 또 하려는건가 라고 생각하는 순간에 상미의 손은 이미 나의 가슴을 주무르고 있었다. "아.." "히히 좋아?" "으..응. 니가 해줘서 더 좋아.." 우리는 서로 키스를 하면서 천천히 침대쪽으로 걸어갔다. 그리곤 상미는 나를 살며이 눕혔다. 상미의 손은 나의 교복난방 단추를 하나씩 풀러 내려갔다. 이윽고 나의 하얀색 브라가 들어났다. 상미는 나의 가슴에 키스를 하더니 "잠깐 허리.." 나는 상미가 내 브라를 잘끌를수 있도록 허리를 살며시 들었다. 브라를 벗기고 나의 유두에 살며시 키스를 하곤 나의 입에 다시 키스를 했다. "민이야..." "응? " "너... 그냥 내꺼 해라.." "응?" "너 내꺼하라구.." "그게 무슨소리야?" "나.. 나 언제부턴지 모르겠는대. 나 너 좋아하는거 같애." 나의 가슴은 갑자기 쿵쾅거렸다. 여자한태.. 그것도 나와 제일친한 상미한태.. 고백을 들을 줄이야. "꼭 지금 대답해 달라는거 아니야.. 물론 지금 약간 황당스러운거 알겠는대. 나두 이말꺼내기 힘들었다는것두 생각해줘." 다시 상미가 나에게 키스를 하려했다. 나는 살며시 저지했다. "저.. 저기 상미야.. 나두.. 나두 너 좋아하긴 하는대.. 그래두... 우린 친구잖아. 그리구 우린 같은 여자야.." "여자끼리두 사랑할수 있어. 예전처럼.. 우리 해왔던것처럼.." 그때 나는 오만 생각들로 제정신이 아니였다. 이걸 어떻게 해야하지? 시간을 빨리 돌리구 싶다는 생각도했다. 이러다간 상미와 더이상 친한 사이가 될수 없을지도 모르는 상황이였다. "우리.. 그냥 예전 처럼 친구로 지내면 안될까?" "이미 업질러진 물이야.. 이젠 예전처럼은 돌아가기 힘들지도 몰라.." "그럼 왜 말했어.. 그냥.. 그냥 예전처럼 그냥.. 친구로 있지.." 또 갑자기 눈물이 났다. 상미를 잃는건 무엇보다 싫었다. "울지마.. 너 울면.. 나 많이 아파.." "훌쩍.. 몰라잉... 훌쩍 훌쩍." 상미의 손이 나의 눈물을 닦았고 상미의 얼굴이 보였다. 상미의 둥글둥글한 눈에도 눈물이 맺히려 하는거 같았다. 나도 상미의 눈물을 닦아 주었다. 상미는 나를 꼬옥 끌어 않았다. "미안해.. 미안해.. 하지만... 더이상 더이상 참기 힘들었어..." "아니야.. 괜찮아.... 너 힘들었다는거 이해할수 있을거 같애..." 나도 상미를 꼬옥 끌어않았다. 그렇게 상미는 나를 꼬옥 앉고 몃분을 울었다. 이번엔 반대 상황으루 내가 상미를 토닥여 주었다. "괜찮아 뚝.. 에휴... 울 상미.. 괜찮아 괜찮아.." 상미는 나를 한번 처다보더니 울면서 한번 피식 웃는다. "흑흑.. 가슴은 훤히 풀어 놓으면 하나두 안심각하자나.. 피~ 흑흑" "어? 너 울다가 웃으면 거기에 털..수북히 무럭 무럭~ 정글처럼 자란다 너?!" "피 이미 많아~ 흑흑." 이번엔 내가 상미의 입술에 키스를 해주었다. 상미였시 나의 키스를 받아주었다. 그렇게 키스를 하곤 우리는 서로를 마주하며 누웠다. 상미가 계속 눈물을 흘리길래 계속 상미의 눈물을 닦아 주었다. "히히 너 우니깐 대게 웃기다~" "모야아~ 너두 아까 대게 추했어." "에~ 설마 너보다야" "엄머~ 너 완전 골룸이였어~" "모야 그건 너무 심하자나! 마이프레셔스~" 상미뇬 나의 골룸흉내에 살며시 피식 웃는다. 히히 우리는 서로 부등켜 않고 잠이 들었다. 몃시간이나 잠들었는지 모르겠지만 밖에 깜깜해 진것같았다. 나는 상미의 팔배게를 하고 잠든듣했다. 잠든 상미의 모습이 모인다. 정말 이뿐얼굴에 자는 모습은 천사였다. 나는 슬며시 상미의 입에 뽀뽀를했다. 그걸알기나 하듣 상미뇬 손으루 입술을 스윽 닦는다. "뭐야애? 깻나?" 나는 옆구리를쿡 찔렀다. 반응이 없다.. 잠들어있는듣 했다. 나는 상미의 교복난방 단추를 살며시 풀었다. 이내 상미뇬의 브라가 보였다. "히히 우리 상미 가슴좀 보까나?" 브라를 위로올리려는 순간 상미 뒤척인다. "하앙.. 민이얌.. 쩝쩝" "호호 잠고대 까지 하내~. 꿈속에서두 내가 나오나? 이넘에 잉끼는 에휴.. 피곤해 피곤해" 다시 상미의 브라를 위로 올렸다. 탱글탱글하고 뽀얀 상미의 가슴이 들어났다. 상미의 가슴에 가볍게 키스를 하고 상미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너무 이쁘다. 상미의 입술에 살짝 키스를 한후 상미의 유두를 빨았다. "흐음.. 아앙..." 상미는 잠결에 가슴에 벌레를 ?치듣 휘휘 저었다. 키키 그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사진 찍어 뒀어야 대는거였는대. 나는 다시 살며시 상미의 유두를 빨았고 반대쪽 유두도 손가락을 애무를 했다. "아.. 하아..." 상미의 입에서 긴 신음소리가 나왔다. 점점 유두를 만지는 손가락와 혀놀림을 빠르게 할수록 상미뇬이 꿈틀거리기 시작한다. 히히 왠지 재미있는듯했다. 상미가 나를 가지고 놀때 이런기분일까? 상미의 치마를 위로 들어올리니 핑크색의 곰돌이팬티가 보인다. 키키 귀엽다. "꼭 지같은것만 입구다녀요 키키" 나는 팬티 않으로 손을 집어 너었다. "허엉.. 아......" 상미뇬 한번 허리를 꿈틀대더니 이내 잠잠해 진다. 아직 그렇세 젖어 있지 않은 보지. 나는 팬티를 살며시 내렸다. 상미의 보지가 보인다. 저번에두 봤지만 다시봐두 이뿌다. 상미의 조갯살이 모이는 부분에 돌기가 눈에 들어왔다. 약간 장난기가 발동했다. 살며시 상미의 돌기를 만병? "아.. 하아.. " 요년도 별우 없나부다. 키키 나는 상미의 돌기를 비비면서 가슴을 주물렀다. 상미의 신음 소릴 드를수록 나의 몸두 점점 뜨거워 지는거 같았다. "아.. 아.... 아읔. 아.. 민이야..." 상미가 깻나보다 "아.. 으.. 응 깻어? 히히" "아.. 아... 기분 좋아.. 하아.. " "아.. 나. 나두 히히.. 오늘은 내가.. 해줄께.." "아.. 하아.. 으.. 응" 상미의 보지는 이미 축축해져있었다. 보지소리도 나기 시작했다. "찌걱 찌걱.." 뭐 이미 나의 보지에선 물이 뚝뚝 떨어지고 있는건 당연한것이 였다. "하아.. 하아.. 미.. 민이야.. 키스 해줘.. 아.. " 나는 상미의 말대로 상미의 입에 키스를 해주었다. 키스를 하면서 상미의 손이 나의 보지쪽으로 손이 갔다. 우리는 서로의 보지를 애무했다. "아.. 아.. 물만 많은년 별써 젖어 있는것봐,.. 히히.. 아.. " "아.. 아 몰라.. 아.. 아 좋아.. 상미야.. ㅇ ㅏ.." 우리는 그렇게 부등켜 않은체 서로의 보지를 만져 주었다. 상미네 집에는 우리의 신음소리로 가득해졌다. "아.. 아.. 나두.. 나두 너 좋아했었어..." 상미눈에 갑자기 눈물이 고이려고했다. 나의 보지를 만지던 상미의 손이 멈추더니 나를 와락 앉았다. 그리곤 다시 펑펑 울기 시작하는 상미뇬.. 에휴.. 또 달래줘야한다 히히 "고마워.. 고마워..나.. 나 정말 잘할께.. 정말 잘할께.." "더 잘안해두대 계속 이렇게만 변치말아줘.. " "응.. 응... 나 안변할꺼야. 절때 안변할꺼야. 엉엉.." "고마워 히히 뚝~ 또 운다~" "좋아서 우는거야 이년야 ㅠ _ㅠ 엉엉엉" 그렇게 다시 상며뇬은 나를 부등겨 않고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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