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여동생의 노예 - 2부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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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의 노예 - 2부
최고관리자 0 23,918 2022.12.20 13:23
분류 : 번역 야설, 펨돔, 스캇 여기서 전형적인 스토리, 조카에게 비밀 현장을 발각 당한 삼촌은, 비밀을 보장해준다는 구실로 시키는 건 뭐든지 하겠다는 노예각서를 작성하고 다음은 주저리 주저리.... 그런 뻔한 스토리를 벗어 던져버리고 반전을 이룰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 시작 -------- 이라고 했으면 좋겠지만, 내 글이 아니므로 그대로 번역을 진행하겠다.... 그렇다! 난 독자를 약올리지 좋아하는 변태일지도 모른다....퍽! (-_-) @====(-_-+)@ ------------------------------------------------------------------------------ 문가에서 간사하면서도 놀리는 듯한 미소를 함 뿍 지은 채 날 빤히 쳐다보고 있는 소연. “삼촌! 꼭 싸이코 같네요... ” 그녀는 내게 속삭이듯이 말을 하고 조용히 웃었지만, 내겐 천둥소리다. 난 재빨리 바지를 올렸다. 내 늠름한 자지를 미성년자에게 보일수는 없는 노릇. “어으 푸풉 아무거도 아냐” .... 툭! 팬티 떨어지는 소리 .... 실수다. 입에 팬티 물려있던걸 깜박했다 “삼촌 입에 물던 거, 내꺼 아냐? 어머! 혹시 내 속옷이 이렇게 해서 깨끗해 졌던 거였나 봐?” 그녀는 속삭이며 빙글빙글 웃는다. 가까이에 부모님이 계실 까봐 걱정이 되었다. 더듬더듬.... “소연야..... 엄마 아빠한테 이르지 마 ...나... 뭐든지 할게 일르지만 말아 줘 알았지?” 그녀는 못들은 체하며 계속 날 주시하더니 “삼촌 약올리려고, 양말들과 팬티를 일부러 더럽게 했는데... 그런데 삼촌은 아무런 불평도 않더라고? 이상해서 지난밤엔 창으로 몰래 쳐다 보았더니... 세상에나....” 소연은 손가락을 뻗어 창을 가리켰다. “설마 내 삼촌이 변태였을 줄이야... 나 얼마나 놀란 줄이나 알아요?” 그녀는 쫑알 거리 듯이 말하고선 이내 배시시 웃는다 문밖으로, 어머니가 부르는 소리가 들려는 순간. 심장이 털컥 내려 앉는다. “작은 할머니~ 지금 삼촌이랑 같이 빨래하고있어요.” 벌렁거리는 나와는 반대로, 소연은 태연하기만 하다. 소연은 내게 다가 오더니 팬티와 날 번갈아 본다. “이런걸 좋아하는 남자가 있다고 들었지만 믿지 않았는데 정말이었잖아... 삼촌은 그런 옷이 좋은가봐?” 빙글빙글 웃다가 콧잔등을 찡그린다 “찌린내라 생각하는데 안그래요? 아~휴~ 냄시~~” 손부채로 바람을 내어 코를 휘휘 저으며, 배를 잡고 상체를 숙여 우웨엑 하는 시늉을 해보이더니, 고개를 삐딱 들고 내게 윙크를 하고나서 살풋 웃는다. 그 순간, 혼란스러운 와중에도, 그녀가 얼마나 귀여워 보이던지... 그녀는, 내 눈에서 자신을 우러러본다는 걸 아는지 모르는지..... . “조용해 소연, 네가 생각하는 그런게 아니라고..” 라고 말했지만 목소리엔 힘이없었다. “뭐라구요?” 짖굿게 말하며 침으로 범벅이 된 팬티를 내 코 앞에 들이밀었다. “난 삼촌이 이걸로 하는 걸 봤지요” 잠시 말을 끊고 내 아래를 보더니 “지난 밤 삼촌은요, 내 속옷을 입에 넣고요... 얼라리 했대요....그건 정말 더러웠어요... 그 팬티는요....내가 오줌 싼 팬티였어요.... 그리구요 한편의 연극도 감상했어요..그 연극은요...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휴~ 소연은 그 참에 리듬을 넣고 곡을 넣어, 성가대가 찬송가 부르는 마냥, 두손을 맞잡아 가슴에 얹고 고개를 갸웃 갸웃 하며, 새 지저귀는 듯 노래를 부른다. 지난 밤, 내 앞에 소연이 서 있다고 상상하면서, 그 상상의 그녀 앞에 무릎 꿇은 채로, 그녀의 몸을 숭배하게 해달라고 읖조리며... 속옷을 입에 문채로 격렬히 행위 예술을 했었다. 이 모든 걸 그녀는 몰래 본 것이다. 쥐구멍이 작다면 더 크게 파서라도 숨고 싶다. “아무한테도 말하지 마... 내가 왜 그렇게 했는지 나도 모르겠어... 난 단지... 네 속옷을 보고 그냥 미쳐버린 걸거야..그래 난 그 순간은 제 정신이 아니었어” “무엇때문이라구요?” 톡 쏘아 붙인다. 그리고선 이내, 배시시 생글거리며, 두 손을 맞잡고 다시 가슴에 살포시 올린다. “햐~~ 여기 조카의 속옷이 있었어요~~~~ 맛이 어떨까요~~~ 궁금하지 않나요~~~” 계속해서 지저귄다 “삼촌은요~~~내 오줌을요~~~맛을 봤대요~~~ 어떤 맛이었을까요~~~” 난 그저 처량하게 그녀가 노래하는 것을 바라만 볼 뿐이었다. 소연은 그런 나의 모습이 맘에 들었는지 “좋아요” 그녀의 얼굴에 화사한 웃음이 퍼져갔다. “삼촌이 그리 부탁하니, 아무한테도 말하지 않을께요” 날 가만히 주시하면서, 바지 춤에서 껌을 꺼내서는 입에 넣고 딱딱 씹는다. “고마와 정말 고마워...소연.. 다시는 하지 않겠다고 약속할게 절대로 안할게...” “아직 고맙기는 일러요.... 대신..” 껌을 씹으며 조용히 말을 이었다 “나 삼촌 얼굴에 오줌 누고 싶어졌어...” 그녀의 얼굴에 잔인한 미소가 지어졌다. “뭐?” “으응..진짜로” 그녀의 얼굴은 어느때보다 굉장히 만족한 듯이 매우 밝은 표정이었다. 그녀의 미소를 보며 일순 공포를 느끼면서도 짜릿한 흥분을 느끼는 난 변태가 맞다. 갑자기 소연이 하겠다는 -나의 환상- 것을 받아들여야 할지 말아야 할지 갈팡질팡하며 한편으로 흥분이 된건 사실이었다. “다운 삼촌 오늘 밤 해변에 갈거야. 같이 가는 게 어때?” 그녀는 이미 다 잡은 사냥감을 쳐다보는 듯이 날 내려다 보며 미소짖는다. “그...그래” 내게 무슨 선택권이 있으랴 소연은 바로, 바지 지퍼를 내린다 “여기서?” 난 놀랐다 “물론!” 재밌다는 듯이 짧게 대답하는 소연 “삼촌은 어차피 여기서 빨래 할거잖아...빨래 끝나면 내 방으로 와” 꿈만 같은 광경이 눈 앞에 펼쳐졌다. 꽉 죄이는 청바지를 벗자 작은 히프가 드러나며 그녀의 허벅지가 눈부셨다. 한편으로는 두려웠다. 마침내 소연이 바지를 다 벗자 나의 시선은 소연의 팬티에 고정되었다. 그건 내가 냄새 맡고 핥고 빨았던 팬티중의 하나일 것이다. 지금은 소연이 직접 입고 있는 것이다. 인정하기 싫었지만 그런 소연의 것을 직접 했다는 것이 몹시 흥분이 되는 지 내 분신이 빨딱 서고 말았다. 그녀의 조그만 보지의 모습을 상상하며, 그녀의 경이로운 향기를 바로 느낄 수 있었다. 소연은 잠시 생각하는 듯 잠잠히 있더니 “삼촌에게 다른 걸 시키는 것도 재밌겠다” 난 어리둥절해 쳐다보았다 “내 발에 키스해... 만일 맘에 들지 않으면.. 약속을 지킬지 자신이 없어.. 삼촌 알아서 해봐” 순간이었지만 그녀의 얼굴에 수줍은 미소가 퍼진 것은 무엇인가. 깜찍하다. “네 발에 키스만 하면 돼?” 난 조심스럽게 물었다. “응...” 소연은 천천히 대답하더니.. “하지만 삼촌이 핥아 준다면 더 좋겠어..” 그녀는 키득거리면 발을 앞으로 쭈욱 내민다. 하얀 양말을 신고 있었다. 물론 2, 3일 전에 맡았던 땀 냄새가 약하게 나마 느껴진다. 그녀 발에서 촉촉한 양말을 벗겨 내는 동안, 나의 다음 행동이 궁금한지 그녀는 잔뜩 기대 어린 표정이었다. 난 절하듯이 그녀 발에 허리를 굽히고는 발에 천천히 키스해 나갔다. 사실 신 맛이 났지만 어떻든 내게는 매우 좋은 향기였다. 그녀의 발가락에 키스 하는 동안 따뜻함을 느꼈다. 발가락 사이 사이를 핥으며 땀맛과 찝찌름한 맛을 음미하기 시작했다. 얼굴 한쪽이 차가운 바닥에 닿다 시피 하며 발굽에 키스를 하고, 이젠 노예처럼 그녀 발바닥을 핥으려 했다. 내 혓바닥이 땀기가 젖은 그녀 발바닥 아래를 핥는 동안 어쩔 수 없이 바닥도 핥게 되었다. 그녀에겐 나 자신은 한없이 비굴해 보이는 순간이다. 난 내 본분의 일인 마냥 불평 없이 묵묵히 그녀의 발바닥을 핥고 있었다. 계곡의 물 흐르는 소리, 그녀 발이 흠뻑 젖어 갔다. 조심스럽게 발바닥에 묻어있는 물방울을 핥자 바로 오줌이라는 걸 깨달았다. 곧 이어 따뜻한 물줄기가 내귀를 타고 목으로 흐른다. 깜짝 놀라 움직일 줄 몰랐다. 쪼로록~물줄기는 커지더니 바닥을 치며 물방울을 튕겨낸다. 얼마 후, 따뜻한 물줄기가 내 머리를 직접 때린다. 바닥에서 고개를 들어 소연을 올려다 보았다. 그녀는 팬티를 한쪽으로 당긴채로 다리를 벌리고 소변을 누고 있었다. 순간 그녀의 아름다운 곳을 처음으로 보고 말았다. 바로 그 아래에서..달콤하면서도 톡쏘는 여인 특유의 향기와 진한 오줌 내가 퍼진다. 돌연 나의 시야가 따뜻한 오줌 줄기로 깜깜해졌다. 그녀의 보지에서 나오는 오줌이 바로 내 얼굴에 쏟아지는 것이다. 소연이 자기의 발을 핥게 하고 또한 내려다 보며 나의 얼굴에 오줌을 누고 있다는 게 매우 부끄럽게 느껴졌다. 하지만 이러한 것도 그녀가 좋아한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았다. 그녀는 나를 가지고 장난 치며 더욱 부끄럽게 할수록 난 더욱 흥분이 되는 가보다. 난 그대로 그녀가 계속해서 내 위에 소변을 누게 했다. 이런게 내겐 매우 자극적이다. 입을 벌려 무슨 말을 하려 했지만, 그녀는 벌어진 나의 입에 바로 오줌을 조준한다. 그 바람에 난 깜짝 놀라 입을 다물었다. 굳게 다문 입술에 코에 따뜻한 물방울 들이 느껴졌다. 어느 순간 훈훈한 오줌이 멈추었다. 눈을 뜨고 그녀를 보자 그녀 얼굴은 발갛게 상기되어 있었다. 그녀는 자신의 보지에 나의 시선을 느꼇는 지 부끄러워 하는 것 같다. 잠시 그대로 얼굴을 붉히더니, “삼촌.. 다시 입 벌려봐.. 안그럼 다 일러 버릴꺼야... 정말” 짐짓 진지한척 했지만 결국 배시시 웃고 마는 귀여운 그녀. 그녀의 한마디 한마디는 내겐 거역할 수 없는 천금의 약속. 입을 벌리자, 히프를 좀 더 앞으로 내밀어 그녀의 음부가 내 입술에 닿고, 음모가 코를 간지럽게했다. 그녀 오줌 내가 아주 진해졌지만, 그 중에서도 그녀의 촉촉한 음부에선 새콤한 보짓물의 냄새가 훨씬 진하게 나는 것도 알 수 있었다. 그녀의 아래 입술 사이에서 여인의 액이 흐르는 걸 느낄수 있다. 여지껏 이렇게 아름답고 에로틱하고 황홀한 경험은 처음이었다. 다시 소변이 계속되었다. 그녀의 오줌 대부분이 벌리고 기다리는 내 입으로 들어왔고, 나머지는 입술에 턱에 양 볼에 목에 흩뿌려졌다. 난 광경하나하나를 모두 보기 위해 억지로 눈을 떴다. 어떤 물방울은 내 눈에 튀어 따갑게 쏘았지만 재빨리 깜박이고는 다시 눈을 떳다. 매우 부끄러운 감정이 밀려 오지만, 난 오히려 흥분 되고 있었다. 그녀의 오줌으로 입이 가득 차자, 꿀꺽 삼켰다. 나의 위장은 타인의 배설물을 소화시키느라 분주했다. 그녀는 자신의 찌린 오줌을 내가 무척 맛있는 듯이, 마시는 걸 보며 깜짝 놀라 입을 벌렸다. 그녀의 얼굴은 석양의 노을처럼 곱게 물들여져 있었다. 점차 오줌 줄기가 잔스러워 지더니 가슴을 적시며 내 바지를 적시고 마침내 바닥에 방울 방울 떨어져 내리고 있다. 그녀는 날 보더니 고개를 돌리곤 킥킥 거렸다. 이번에는 그녀 자신도 자신의 오줌을 내게 마시게 한걸 믿기지 않는 모양이었다. 그녀가 오줌 누는 동안 나도 모를 열락의 기분에 들떠 있었다. 소연의 히프를 양손으로 감싸고는 아직 오줌방울이 남아있는 음문에 얼굴을 묻고 정열적으로 키스하기 시작했다. 마치 연인과 함께 하는 프렌치 키스 하는 듯이.. 소연이 흠칫 놀랐는 지 약간 거부 하는 듯했다. 입을 벌리고 혀를 내밀어 음부 깊숙이 혀를 돌리며 키스하자, 그녀도 기분이 좋은지 내 얼굴에 음부를 비벼댄다. 그녀의 오줌에 목마른 사람처럼 그녀 음순과 딱딱해진 음핵을 게걸스럽게 핥았다. 그러자 그녀의 손이 내 머리를 감싸며 끌어 당긴다. 내 얼굴을 자신의 음부에 바싹 당기고는 부드럽게 비벼 대더니, 마침내 내 입안에 무언가를 쏟아 내었다. 그녀 보짓물이, 오줌은 아닌 것같은데 내 입안을 때린다. 숨이 가빠와 읍읍거리는 소리는 결국 모두 그녀의 음부 안에서 맴돌 뿐이다. 그녀는 눈을 꼬옥 감고, 절정의 기쁨을 맞이하고 있었다. 오로지 내 얼굴을 비벼대면서... 그녀의 보지에서 크림이 쏟아지듯이 나온다. 입안을 가득 채울 것 같은 걸 꿀꺽 삼켰다. 톡 쏘는 그녀의 크림이 꼭 남자가 사정하는 것 같았다. 얼마 지나지 않아 꽉 움켜 잡은 내 머리를 풀어주었다. 난 그녀의 인간 딜도였으며 그녀의 변기라고 생각이 든다. 마침내 그녀는 흥분이 가시자 날 밀쳐내고는 자기 몸을 닦아내기 시작한다. 그녀 자신 또한 부모님이 볼까봐 조마 조마 했나 보다. 그녀는 바지를 다시 입고는 자기 방으로 올라가며 날 뒤돌아 보았다. 그녀의 얼굴 가득히 행복한 미소가 지어져 있었다. “삼촌..바닥에 오줌도 다 청소해...알지?” 속삭이듯이 말하고는 깜빡 윙크 해준다. 난 무릎꿇은 채로 망연히 바닥을 쳐다 보고 있었다. 난 소연의 오줌으로 흠뻑 젖어 있었고, 내 뱃속에선 그녀의 오줌으로 밍밍하다. 토하지는 않을까 하고 의아했다. 숨을 깊게 들이 쉬자 암모니아 내가 코를 찔렀다. 난 인간 화장실이 되었다. 이럼에도 난 아직 흥분을 가라앉히기 못했다. 그녀에게 봉사하는 부끄러움이 오히려 더욱 자극된다. 난 아직 사정하지 않았다. 그녀가 나의 입을 화장실로 사용하게 하며, 그녀 보지를 숭배하며 봉사하는 걸 되새겨 보았다. 부끄러우면서도 에로틱한 감정을 억누를 수 없다. 바지를 재빨리 내리고선 바닥에 앉아, 아까 소연이 서 있었던, 그녀의 발이 있었을 바로 그 자리, 오줌이 고인 웅덩이에 입을 대고 키스하기 시작했다. 차가운 바닥 감촉과 함께 그녀 오줌의 찌릿한 내가 퍼졌다. 입을 담그자 짭짜름한 게 내겐 어떤 맛좋은 음료수보다 소중하게 느껴진다. 입을 벌리고 바닥에 이미 식어버린 오줌을 핥아 먹기 시작했다. 혀를 내밀어 바닥이 깨끗해질때까지 몇번이고 핥아 삼켰다. 소연이 이런 장면 마저 본다면 어떤 생각을 할까? 그녀는 우아해 몸짓으로, 더욱더 승자의 웃음을 짓겠지... 소연의 오줌을 마저 핥아 삼키며 격렬히 자위를 시작했다.... 나의 주인님, 나의 공주님, 나의 여왕님, 나의 여신님.... ....... ....... ....... 남은 그녀의 오줌을 타월로 깨긋이 닦아내고는 물청소를 했다. 오줌에 흠뻑 젖은 옷을 벗고는 세탁기에 넣고 빨래를 시작했다. 반시간 후에 소연이 문을 열고 말을 한다. “삼촌... 지금 해변에 가자.... 빨리 와” 그녀의 목소리는 매우 들떠있었다. 그녀가 나랑 같이 가자고 하잔다...지금껏 쭈우욱 날 무시해 오더니...난 감명을 받았다. 그녀는 이제야 나랑 같이 하는 걸 원하는 건가. 가슴 가득히 행복감을 느낀다. 그녀와 단둘이 해변가를 걷는 걸 상상해 본다. 너무 행복했다. “응 ...15분만...” “왜? 샤워하게?” 이번엔 그녀의 목소리는 숨김없이 명랑하다. “아니...샤워까지는 필요....없는데..입을 것을...“’ 그녀는 모기만 한 소리로 대답한다 “어 그래” 옷을 입고 위층으로 올라가 방앞에 서서 그녀가 나오길 기다렸다. 2달 전만 해도 그녀가 매우 짜증났었는데 이젠 그녀의 몸짓 하나 하나가 매우 우아하고 고귀한 천사처럼 느껴졌다. 내쉬는 숨에서 역한 냄새가 난다. 오줌을 마셨으니 당연히 암모니아 내가 나는 것이다. 재빨리 욕실에 와선 벅벅 양치질을 했다. 마침내 소연이 나타 났을 땐 내 턱은 떠억 벌어졌다. 그녀는 딱 죄이는 하얀 옷을 입고 있었는데 그녀의 날씬한 몸매를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었다. 그녀는 빙그르 돌더니 나를 향해 묻는다 “어때?” “소연아? 엄마아빠한테도 보여줘봐...그럼 아마 널 다르게 볼거야” 내가 칭찬해 줄수 있는 말은 그게 전부였다. 내 것이 꿈틀 꿈틀 움직이며 다시 선다. 그녀를 따라 문을 나서며 내내 그녀의 히프에 시선을 뗄 수가 없었다. 그녀 모든 것이 아름다웠다. 완벽 그 자체다. 수영복을 입은 그녀를 전에 보았었는 데 그녀의 살결은 매우 부드러웠고 희다는 걸 기억 한다. 이 아름다운 소녀가 나의 입안에 소변을 누었다는 건 믿기지 않은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평생 그녀의 오줌을 받아 마시고 싶다. 집을 나서고 해변을 따라 사람이 없는 한적한 곳을 향해 걸었다. “아까.....아무래도 그건 최고로 멋진 경험이었어” 소연은 말을 끊고는 나를 지긋이 바라본다. 난 아무말도 할 수 없었다. 누가 자기 입에 오줌을 누게 했다는 걸 말하고 싶겠는가... 그녀의 꾸밈없이 자기 본능을 표현했다는 면이 오히려 사랑스러웠다. 나 그저 묵묵히 그녀를 따르며 걷고만있었다. “내 말은 삼촌더러 내 발에 키스하게 한 것 말이야” 그녀는 즐거운 듯이 재잘거리고 있었다. “하지만 삼촌 입을 벌리게 하고 내 오줌을 마시게 한건 나도 전혀 뜻밖이었어” 그녀는 방긋 미소지으면 날 응시하고 있었다. 석양빛에 은은한 아름다움이 느껴졌다. 나 역시 그녀 눈을 응시하려고 했지만 이내 마주 볼 수 없어 땅에 떨구고 말았다. 그녀를 감히 볼 수가 없을 것 같은 기분이었다. 그녀가 멈추자 나도 멈추어 섰다. 그녀는 다시 날 본다 “그 경험 너무 멋졌어.... 삼촌 입에 오줌을 누고, 그것을 삼촌이 정말 마셔 준다는 것... 그것도 좋았어.. 그런데 또 하나! 내가 나간 후 삼촌은 바닥에 무릎을 꿇은 채로 바닥에 남아 있는 내 오줌을 핥는 건 상상밖이던걸...” 그녀는 잠시 여운들 두었다. 난 놀라고 말았다. 나 혼자 한걸 그녀가 본 모양이었다. 그녀는 만족스러운 듯이 함뿍 미소짓고 있었다. 어쩌면 악마같은 웃음 처럼 보이기도 했다. “난...난..난....어떻게..네가..” 그녀는 쿡 웃음을 터트리더니 “물론 창을 통해서... 정말 삼촌은 그럴 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이야..” 난 다시 한번 그녀 앞에서 한 마리 얌전한 강아지가 된 기분이었다. “그건 정말이기 인간에게 있어서 무척이나 부끄러운 장면인 것 같아” 그녀는 다시 해변가를 따라 걷는다. “하지만 난 그런 모든게 좋아.... 삼촌은 그 기분을 모를거야.. 누군가가 무릎꿇고 내가 배설해낸 것 조차 소중히 여기며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본다는 건...” 잠시동안 또 따라 걸었다. “정말 그게 좋아?“ 난 모기만 한 소리로 그녀에게 물었다. “이리 와봐...어떤 여자가 자신이 숭배 받는 걸 싫어하겠어? 삼촌은 단지 방법이 다른 것뿐이야. 난 참을 수 없었어.. 난 정말로 좋아... 어쩌면 나도 변태인지도 몰라...” 그녀는 행복한 듯이 살풋 미소짓는다. “삼촌은 알아? 난 삼촌에게 정말 어여쁜 여인일거야. 만일 나랑 섹스하고 삼촌의 것을 빨게 하고 싶다면... 정말 그걸 원해? 좋아?” 난 머리가 핑 돌았다. 그녀의 말들이 믿기지 않는다. 정말이기 매우 고귀하고 성스러운 그녀가 그녀의 오줌을 마신 나랑, 원한다면 성교를 해주겠다니, 그녀의 목소리가 매우 진지 하다는 것들이 믿기지 않았다. “삼촌 바보 이리와 봐.... 그런건 별로 어렵지 않다구. 삼촌이 원하면 난 그대로 할게. 하지만 기회는 단 한번뿐이야....무얼 해줄까?” 난 묵묵히 걷다가 잠시 후.. “소연....네 엉덩이에 키스하게 해줘.. 그리구 내게 네 항문을 보여줘... 거기에 키스하게 해줘” 난 외치다시피 했다. 난 재빨리 손으로 입을 다물었다. 하지만 말은 이미 뱉어졌다. “하~~~?” 소연은 무척 놀라는 듯이 감탄사를 발한다. “삼촌이 원한 건 그거야? 내 항문에 살짝 키스하는 게 전부야?” “아니 키스로는 부족해, 핥고 빨게 해줘” 난 말을 더 빨리 했다. “네 항문에” 우리는 해변가를 계속 걷고 있었다. 그녀는 내 손을 쥐더니 길 건너편으로 끌었다. 거기엔 나무그늘이 있었다. 잠시동안 아무 말이 없었다. 단지 파도 소리만이 쏴아 하며 울려온다. 계속해서 걸었을 땐 황량한 모래 뿐이었다. 해변엔 우리 둘뿐이다. 이젠 그녀의 얼굴을 자세히 볼수 있었다. 초생달 모양의 눈썹과 함께 반짝이는 두 눈동자, 가지런하 치아등이 꼭 살아있는 인형 같았다. 그녀를 보노라면 천사처럼 환하게 느껴졌다. 그녀는 내 걷옷을 벗기더니 모래 바닥에 깔고선 그 위에 앉는다. 나를 올려 보며 옆에 앉으라고 자기 옆 자리 바닥의 모래를 톡톡 친다. “정말 내 히프에 뽀뽀하고 싶어?” 그녀의 목소리는 매우 낮았지만 허스키했다. 이런 목소리는 처음이다. 난 순순히 고개를 끄덕였다. 말을 잘못하면 기회가 날아갈 것 같았다. “그러면 그에 따른 어떤 보답을 생각하고 있는데? 이건 ... 남자가 여자의 항문에 키스 해 주는 건 무언가 바라는 게 있어서 그러는 거 아냐?” 난 단지 그게 전부라고만 설명했다. “그래.. 특히 네 거기가 더러울 때, 네 항문에 키스하고 싶어.. 네가 화장실에서 볼일을 본 바로 직후에 그곳의 냄새를 즐기고 싶어” 그녀는 아무말이 없었다. 그렇다고 쳐다 볼수도 없었다. 바람 소리와 파도 소리만이 은은히 울린다. “대변을 본 후 네가 나더러 네 항문을 깨끗이 닦게 하는 걸 원해... 그곳을 닦아내는데 휴지 대신 나의 혀를 사용 했으면 해. 그리고 또한 네가 원하면 언제라도 내 입에 오줌을 누고 마시게 하는 것도... 내 입으로 네가 만족할때까지 핥게 하는 것도..” 난 내 비밀 행위들을 그녀에게 들켜 버렸기 때문에 이젠 잃어버릴 자존심도 없었다. 오히려 이렇게 말하니 더 편했다. “소연... 네 노예가 되고 싶어...줄곧 그런 것을 생각했어... 너한테 들킨 순간...아니.. 네 팬티의 맛을 처음 본 그 순간에 그런 생각을 가졌어... 그보다 더 한것도..” 그녀는 손가락으로 가볍게 내 입술을 누르며 말을 끊었다. “쉬잇~~~ 더 이상 말하지마.. 삼촌이 내 노예가 된다면 난 무척 행복해할거야... 내가 삼촌의 취향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원하는 모든 걸 내게 알려줘... 아까 일처럼 지저분한것도.... 아니 더 한 것도 숨김없이 말해 봐... 삼촌은 나에게 봉사해주고 싶어 하고 ..나 또한....” 난 끄덕였다. 그녀는 내게 약간 떨어 져 앉았다. 돌연 그녀가 일어나서 날 더러운 벌레처럼 경멸하고 가버리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었다. 하지만 그녀를 봤을 땐 확 하며 정신이 깼다. 그녀는 내 겉옷에 엎드려 누워 있는 것이다. “엉덩이에 뽀뽀해줘......... 삼촌이 정말 원하는지 아닌지 내게 보여줘...” 난 정말 놀라서 빤히 쳐다만 보았다. 그녀의 동그랗게 아치를 이룬 엉덩이를 보고 있었다. 뛰다시피하여 그녀 뒤로 후딱 엎드리고는, 잠시 동안 아름다운 그녀의 엉덩이에 감탄을 하고 있었다. 이렇게 아름다운 창조물인 엉덩이에 키스 할수 있다고 생각하니 짜릿한 흥분감이 밀려 들어왔다. 난 천천히 몸을 숙이고는 바지위로 그녀의 엉덩이에 3번의 키스를 했다. 예쁜 엉덩이의 움푹 들어간 골짜기 부분에.... 입술을 꼬옥 대고 정열적이며 로맨틱하게 키스 해 나갓다. 엉덩이를 뒤로 더 빼주며 내 얼굴을 더 누름과 함께, 그녀의 고운 비음 소리가 들려왔다. 그녀의 바지를 잡고 끌어 내리는 내 손이 떨려왔다. 마침내 바지를 벗겨내자 백옥같이 희고 탐스러운 둥근 엉덩이가 나타났다. 나의 행운이 믿기지 않는다. 코를 계곡 사이에 묻었다. 흠씬 숨을 들이쉬자 보드라운 살결 사이에서 달콤한 내가 물씬 퍼졌다. 엉덩이 계곡 아래에선 아까 마셨던 오줌 내도 맡을 수 있었다. 난 이 숙녀에 의해 완전히 사용되어지고 싶었다. 그녀가 날 경멸하고 몸의 배설물을 머두 먹게 하고, 벌을 주고...그녀 속옷의 냄새를 맡게 하는 걸 원했다. 그녀의 흰 엉덩짝에 정열적으로 키스하며, 진흙으로 빚어진 아주 고귀한 창조물을 어루 만지고 있었다. 그리고는 양볼을 벌리자, 나의 우주가 될, 한 가운데를 볼 수 있었다. 적어도 그녀는 나에 의해 즐거울수 있을 것이다. 거기엔 나의 세계가 있었다. 움푹 패어 있으며 주름진 곳, 매우 앙징맞다고 생각이 들면서 그녀의 아름다움에 있어서 매우 위험한곳...마치 아름다운 장미에 가시가 있는 것처럼... 매우 따뜻하고 촉촉한 공기가 코에 느껴진다. 처음으로 그녀의 뒷 구멍에서 새어나오는 김처럼 훈훈한 내음을 직접 맡고 있었다. 이렇게 아름다운 창조물이 내 혼을 모두 뺏을 수있다고 생각했다. 난 천천히 입술이 거기에 닿을 대까지 얼굴울 가까이 대었다. 생애 최초로 그녀의 항문 살결에 닿는 순간이었다. 점차, 입술로 그녀의 항문을 눌러갔다. 고귀한 그 입구에 키스를 시작한다. 내가 알고 있는 어떤 것보다도 아름답고 경이로운 것이다. 약간은 끈끈한 감이 느껴졌다. 그녀가 배변을 하는 바로 그곳, 그녀 신체의 일부를 난 숭배하고 있다는 걸 상기했다. 당연히 그 부끄러움이 나의 물건을 더욱더 힘차게 만들었다. “정말? 그게 얼마나 더러운지는 알아? 그래도 좋아?” “소연..” 그녀의 항문에 키스를 멈추지 않은 채로 말을 이었다. “네가 상상할 수 있는 더 한 것도 하고싶어... 그리고 그걸 좋아하고...또 원하고 ... 네가 싫다해도 하고 싶어.. ” “삼촌의 자세가 정말 맘에 들어...” 그녀는 쿡쿡 웃었다. 그녀는 몇번 더 자기 항문에 키스하게 한 후, 손을 뻗어서는 내 머리를 내리 눌렀다. 당연 내 얼굴은 그녀의 엉덩이 계곡에 깊게 파묻혔다. “입 벌려봐... 삼촌한테 특별한걸 줄께” 그녀는 나긋나긋 속삭였다. 난 입을 벌리고 잠시 동안 기다렸다. 축축한 가스가 그녀 항문을 타고 입안으로 들어왔다. 혀로는 항문 살결이 부르르 떨리는 진동이 느껴졌다. 그녀의 개인 변기-나의 입-로 톡쏘는 가스가 입안으로 들어오고 있는 것이다. 그녀는 흥분되었는지 웃으면서 외치다시피한다. “삼촌은 변태 돼지.. 너무 좋아... 항문에 키스하며 고맙다고 말해!” 계속해서 그녀의 항문과 볼기짝에 키스하며, 허파, 그리고 입과 코를 통해 그녀의 냄새를 음미하고 있었다. '난 이런 걸 모두 마땅히 해야만 해... 달콤한 소연... 친절하게도 내 입에 직접 방귀를 내어주니 너무 고마워..' 난 그녀의 항문이 예뻐 죽겠다는 듯이 키스에 키스를 반복했다. 이 아름다운 소녀가 얼마나 잔인해질수있는지 아무생각이 없었다. 그녀의 말이라면 누구라도 날 멈추게 할수 없다. “내 항문 빨아... 얼마나 좋아하는지 직접 행동으로 보여 줘...” 그녀 손가락이 음핵을 문지르고 있는 걸 볼수 있었다. 난 입을 벌려 그녀의 항문을 바싹 누르고는 프렌치 키스를 시작했다. 조그맣고 꽉 죄인 구멍을 가볍게 혀로 톡톡 두드리고는 씁쓸한 맛을 음미했다. 욕지기나게 하는 맛이다. 이젠 혀로 주름지고 예쁜 작은 입에 들이 밀기 시작했다. 좀 더 깊숙한 곳의 맛을 느끼고 싶었다. 혀를 그녀의 항문 속으로 집어 넣자, 난 이 아름다운 천사의 항문에 깊은 키스를 할 수 있었다. 결국 혀가 안으로 들어가자, 안이 얼마나 넓은지 놀랐다. 그녀의 항문 근육이 나의 혀를 단단히 물고 있다. 아무 느낌도 없고, 아무 맛도 없었다. 혀를 구멍에서 빼자 축축한 방귀가 혀를 따라 입으로 들어온다. 점점 더 냄새가 진하고 축축해진 것 같다. 더 강렬하고 매우 쓴맛이 느껴진다. 난 그 맛에 이미 길들여져 있었다. 그녀는 자위하고 있으면서도 웃으며 내 입으로 방귀를 歌?있었다. 그녀의 아름다운 웃음이 이런 더러운 봉사를 하고 있는 나의 감정들을 달콤하다고 느끼게 한다. 난 모습 그대로 한올의 공기도 놓치기 싫은 듯, 그녀의 가스를 삼키고 있었다. 심히 썩은 듯했다. 순간 난 재채기 하고 말았다. 소연은 더 재미있는 듯이 웃는다. 소연은 계속해서 그녀의 예민한 음핵을 문지르고 있었고, 난 그녀의 항문을 핥고 있었다. 왜 그녀는 자신의 음부를 핥게 하지는 않는 걸까? 난 혀를 더욱 깊숙이 넣었다. 이번엔 공간이 느껴지기 않았다. 대신 혀를 통해 아늑하다는 느낌이 전해온다. 더 깊게 더 깊게 혀를 들이 밀었다. 돌연 혀 끝으로 어떤 것이 닿는게 느겨진다. 좀 단단하고 매우 쓴맛이 났다. 이 사랑스러운 소녀의 똥이 내 혀 끝에 닿았다는 것을 아는 순간..찌르르 전기에 감연된 듯 전율을 했다. 그녀 역시 멈추었다. 아마 내 행동을 의아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았다. “닿았어?” 그녀는 장난스레 묻는다. 난 이 소중한 물건을 놓치기 싫어서 단시 키스만을 계속했다. 씁쓰름했다. 하지만 아직 혀로 그녀의 물건을 빼낼수는 없었다. 난 완전히 그녀의 항문이나 같았다. 그녀는 나의 이러한 행동에 안심을 하는 지 느슨하게 힘을 풀면서 밝게 웃는다. “그게 좋아?” 그녀는 킥킥 거리며 묻는다. 쓴 덩어리는 내 혀를 반쯤 감싸고 있었다. 이젠 천천히 출구를 향해 나오고 있는 중이다. 바로 이것이라 생각했다. 내가 생각할 수 있는 가장 부끄러운 게 이거라고... “삼촌이 말하는 걸 듣고 싶어...하지만 거기서 혀를 빼는 건 더 싫어..” 그녀의 대변이 혀에 녹아 맛을 느끼는 동안 그녀는 잠시 생각에 잠기는 듯했다. “지금 혀를 안 빼면, 지금 쌀 거예요..정말... 삼촌이 하고 싶다고 했으니 볼일 보게 해줘야해요... 지금이라도, 혀를 빼지 않는다면 내걸 모두 먹는 다는 것에 승낙한다는 뜻이죠? 여기 장소를 더럽히기 싫으니깐요..” 그녀의 말 한마디 한마디 때문에 내 물건에선 투명한 방울이 흐르고 잇었다. 그녀의 똥이 이번엔 혀를 완전히 감싸버렸다. 그녀가 힘을 풀자 스르륵 나오는 것이다. 난 이제 그녀의 변기노예가 되었다. 난 그녀의 똥을 먹고 있는 것이다. 그녀의 대변이 얼마나 빨리 나오는지 놀라고 말았다. 직장 안에 넣어져 있는 내 혀를 바깥으로 밀어낸다. 그 순간이 다가오는 것 같다. 그녀의 고운 비음 소리와 함께 그녀의 몸이 절정으로 흔들리는 걸 느낄 수 있었다. 순간 그녀의 대변이 내 혀를 갑작스럽게 밀어 내며 나의 입안을 가득 채워 버린다. 좀 굳은 듯하면서 욕지기가 나려한다. 상상 했던 만큼 맛이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다. 그래도 어쩔 수 없는 본능적인 생리 반응이라 토할 것 같다. 하지만 꾹 참고 꿀꺽 삼켰다. 이 아름다운 소녀의 배설물을 입으로 직접 받아 먹었다는 게 형언치 못할 야릇한 기분이 들게 한다. 다시 입에서부터 식도까지 그녀의 똥으로 가득 채워졌다. 난 즉시 바로 바로 삼켜 댔다. 조만간 그녀는 하늘을 나는 듯한 쾌감으로 몸을 떨고 있는 듯 하다. 그녀의 몸이 규칙적으로 경련하는 걸 느낄 수 있다. 난 계속해서 그녀의 것을 한입 한입 삼키느라 바쁘다. 내 몸 전부가, 아름다운 그녀의 신체 안에서 직접 만들어진 배설물로 가득 채워지는 것 같다. 나도 행복했다. 내 입을 이 여인의 화장실로 사용되는 걸 용납했다. 그녀의 항문을 빨고 삼켰다. 쌉쌀한 맛을 내는, 꽤 많은 양인, 그 것들을 모두 달콤하게 여기며 삼켰다. 사실 위장은 본능적으로 토할려고 애를 쓴다. 마음은 달콤한 맛인데, 육체는 거부하는 아이러니. 마침내 그녀는 절정의 여운이 가시는지 천천히 나의 얼굴에 엉덩이를 비벼댄다. 난 손도 대지 않고 사정하고 말았다. 그녀의 진한 똥 맛이 혀에도 입술에도 아직도 가시지 않았고, 맛은 형언치 어려웠다. 하지만 난 전부 먹어야 했다. 그녀가 시키지 않더라도 그렇게 해야만 한다는 의무감, 그리고 지금은 그녀의 항문을 휴지 대신으로 깨끗이 핥아 주고 있다. 다시 쓴맛이 전해진다. 난 그녀를 숭배하고 있다. 그녀의 즐거움을 위해..아니 나의 즐거움 이기도 하다 소연은 여름동안 내내 우리집에 머물렀다. 이젠 그녀는 나의 여신이자 주인이다. 가끔 내 얼굴에 앉아 배변을 하고, 난 그때마다 그 진한 냄새와 함께 쓴맛에 몸을 떨었다. 쉽게 적응 되는 게 아니다. 어떤 때는, 주말내내 (금요일 밤부터 일요일 밤까지) 내게 아무것도 먹고 마시지 못하게 하고, 대신 내가 먹을 밥으로는 그녀 자신의 대변을 먹게 했고 물 대신 자신의 오줌을 마시게 했다. 주말 내내 먹고 마실 수 있는 건 오로지 그녀의 보지와 항문에서 나오는 것 뿐이었다. 아마 수십 번을 마시고 하루 한끼니 이상은 씹어 삼킨 것 같았다. 그 일이 있고 난 후 매일 아침마다, 아침 식사로는, 규칙적인 그녀의 대소변으로 대신하게 되었다. 난 완전히 그녀의 개인 화장실 노예였다. 하지만 더 놀라운 건, 맛에 적응이 된건지, 이렇게 먹고 마셔도 전혀 토하거나 욕지기가 느껴지기 않는 다는 것이다. 소연이 우리집을 떠나는 순간이 왔다. 그녀는 깊은 키스를 해주었으며 꼬옥 겨안아 주었다. “삼촌 때문에 이번 여름 아주 즐겁게 보냈어. 고마워...삼촌~~~” 그녀는 내게 깜빡 윙크 해주며 방긋 웃어 주었다. 난 그녀가 떠나는 뒷모습을 망연히 쳐다만 보았다. --------------------------------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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