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넙치 그리고 아버지 - 1부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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넙치 그리고 아버지 - 1부
최고관리자 0 27,967 2022.11.23 00:34
넙치 그리고 아버지 존경하는 독자 제위께... -넙치 씨리즈중 청소년기의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넙치 그리고 풋사과 1,2부를 끝마치고 아직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청소년기로 넘어온것은 주인공 의 젊은 시절의 방황과 고뇌도 알아야 할 권리가 있는 네티즌 여러분에게 조 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하여 먼저 이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넙치 그리고 풋사과에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 드리며 조만간 넙치 그 리고 풋사과 3부를 올리겠습니다. ---새강자 *(^_^)* 넙치 그리고 아버지 (창작) 주인공 넙치---18세,163cm,눈꼬리가 찢어 올라감. 다부진 몸매 양물 굵기는 당신 굵기랑 똑같음,길이도,이하 귀두까지... 원혜미---숙명여고 1학년,16살.160cm,49kg,학급 반장 탤런트 박시은을 닮았슴. :변만기---42세,넙치의 아버지,180cm,양물 굵기 당신 2배 길이도 이하 귀두까지. 너무나 밝히고 변태적임 넙치 동생 지연이를 낳고 3년만에 부인 요절함. 변지혜---19세,큰딸.165cm,51kg,이화여대 1학년 변지연---15세,막내,158cm,48kg,서문여중 3학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조심스레 현관문을 열어본다. 안에서 아무 인기척이 없 자 넙치는 혜미에게 들어오라고 손짓을 한다. 고등학교 3학년인 넙치는 어머 니 없이 동생 지연이랑 누나 지혜 아버지 변만기 손에서 큰 기대를 받으며 어린시절을 보내왔다. 고3 인 지금은 수능 시험을 앞두고 있는 아들을 위해 집에서 숨도 크게 쉬지 않고 지내는 처지였다. 그런걸 아는지 모르는지 넙치는 지금 오늘 미팅에서 만난 혜미를 집에 까지 데리고 온 것이다. "들어와" 쭈빗쭈빗 현관에서 서있던 혜미에게 다시한번 말을 한다. "들어오라니까.." "집에 아무도 없어.." "아버지는 오늘 출장갔다 내일오신댔어!" 긴생머리에 살짝 올라간 검정색 교복 흰 양말위로 길게 뻗은 하얀 종아리 여 자의 중심인 비밀의 문에 다소곳이 올려져있는 조그만 손가락.. "흐흐흐.." 전 원혜미고요,전 김숙희..전 김영숙이예요.... 서로의 소개도 끝나고 나서 조심스레 탐색전이 벌어졌다. 이윽고 파트너 결정시간이 다가왔고 어느장소 나 폭탄은 있는법이다. 제 만은 되지 말아야 하는데 숙명여고 1학년 같은반 인 혜미,숙희,영숙이는 마음 속으로 넙치만은 안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었 다. 땅딸한 키에 쭉째진 두눈 푹 들어간 코, 아귀입을 연상시키는 큰 입... 무엇하나 마음에 드는게 전혀 없었다. 남자 애들은 그 반대로 숙희 영숙이는 보이지 않았다. 으레 미팅장소라면 잘 보이려고 진한 화장에 야시한 옷을 입고 나오는 애들이 대부분인데 앞에 앉 아 있는 혜미는 학교 반장에다가 집도 잘살면서 얼굴은 또 점프의 박시은을 닮아있고 교복을 입은 모습이 오히려 더 깨끗한 처녀를 상징하는것 같아 더 청초에 보였다. 혜미는 오늘 나오기 싫어썼다. 아직 나이도 어린데다가 이성에 대해 무관심 한것은 아니지만 엄한 부모님 밑에서 가정 교육을 받어와 대학교나 들어가면 해 볼려 하던 미팅 이었다. "노예팅 이라는것은 다들 알고 나왔을테고.." "자 그럼 남자들이 찜한 사람에게 장미꽃을 가리키는것으로 정했으니 오늘 하루 잘 지내보고 내일 다시 만나 여자 애 들이 찜 하는것으로 하자." "두 사람이 카리키면 여자가 정하는거다.." "그러고 약속대로 노예의 본분에 충실하고..." "이의 없지.." "응" "그래" "그래..." "자 그럼......." 혜미는 두근두근하였다.. 넙치만 빼면은 누구한테나 찜을 당해도 I잖을 것 같었다... "제발.." ..... 하나, 두우울, 셋..... 혜미는 자기를 카리키는 하나의 장미송이를 보았다. "제발...." 너무 떨려 고개를 숙이고 있던 혜미는 고개를 들며 줄기를 지나 쳐다본 얼굴 은.... "아....!" 너무나 큰입 푹 들어간 들창코 쭉째진 두눈. 넙치가 누런이를 드러내며 히죽 히죽 웃고 있었다. 옆에 있는 숙희 영숙이를 보자 각각 장미송이를 받아들고 너무 좋은지 환하게 웃고 잇었다. "히히히..." (아까 가위보로 정해나서 망정이지 큰일날뻔 했네..) 이렇게 예쁜애가 나올줄 몰랐던 두녀석은 입맛만 쩝쩝 다실 뿐이었다. "자 그럼 찜 당한 사람은 밤 10시까지 노예니까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라고" "들어와 뭐해!" "응..아 알았어 오빠" 마지못해 넙치네 집에까지 오게된 혜미는 혹여나 친구들이 욕 먹을까봐 순순 히 넙치말을 따라주고 있었다. "오빠.." "응!" "저.." "뭔데.." "저...화장실은..." 부엌쪽을 카리키며 ... "저 쪽으로 돌아가봐" 혜미가 화장실로 들어가자 넙치도 금방 따라와 화장실문에 귀를 갖다 대본다 .. 부스럭 부스럭 옷 벗는 소리가 들리고 이내 조그맣케 좔좔좔 하는 혜미의 오줌 누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 하였다. 넙치는 순간적으로 팽팽하게 부풀어 오른 자신의 바지속으로 손을 넣어 자지를 주물럭 주물럭 거려본다. 이내 물 내리는 소리가 들리고 혜미가 이내 겸연쩍은 표정으로 나오자 넙치가 아무일 없다는 듯 쇼파에 앉아 있다가 일어나 부리나케 화장실로 들어간다. (오빠도 많이 급했나 보구나...) 그러나 ! 화장실에 들어온 넙치는 아직 혜미의 온기가 남아있는 좌변기에 옷 을 벗고 앉아본다. 따듯한 혜미의 온기가 궁뎅이로 퍼지고 앙증맞은 엉덩이 를 데고 조금 있으면 실컨 빨아주고 뚫릴 보지가 오줌을 누고 있었다는 생각 을 하니 다시 또 좃대가 스는것을 느낄수있었다. "흐흐흐.." "너무 예쁜것을 원망해라 혜미야.." 넙치는 야릇한 웃음을 지으며 화장실에서 나오고 있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혜미는 방긋 웃어 보인다.. "혜미야 냉커피 마실래" "응 오빠" "2층 내방에 가서 있어 내가 타가지고 올라갈테니" "응.." 혜미를 올려 보낸 넙치는 유리컵을 두개 꺼내더니 자기 바지를 밑으로 벗어 내렸다. 그리고 터질듯이 부풀어 있던 팬티를 내리자 넙치의 까만 자지가 모 습을 드러내었다. 15cm~17cm 정도 뱀대가리를 연상시키는 검붉은 귀두. 이내 자지 앞 대가리를 컵 안에 집어 놓고 열심히 딸을 잡는게 아닌가! 혜미 생각을 하면서 잡아서 일까 이내 컵안에 넙치는 누리멀건한 좃물을 뿜어 내 놓고 있었다. "똑.똑.똑" "응 들어와 오빠" 넙치의 음흉한 생각을 모르는 혜미는 살포시 웃으며 넙치를 바라본다. "자 먹어봐" "이태리제 원두 커피야.." 넙치가 건네는 컵을 받아들어 입으로 가져가는 혜미 모습에 넙치는 뿌듯한 생각마저든다. 이윽고! "꿀꺽" "꿀꺽.." 몇 모금 마셨을까 맛도 이상하고 입안에서 뭔지 모를 찐듯찐듯함과 야릇한 비린맛을 느끼면서 혜미는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태리제 원두커피 고 성의를 봐서 혜미는 억지로 다 마시고 있었다. "오빠...." "왜" "나..그만 집에가면 안될까...?" "나랑 있으면 오빠도 심심 할꺼같고.." "애가 자 다가 하마등에 오줌누는 소리를 하네" "너 오늘 10시까지 내 노예라는것 잊었냐?" 약간 목소리를 높여 말하는 소리에 혜미는 짐짓 위축이되어 아무말도 못하고 큰 눈망울을 아래로 떨군다. (이 기집애가 눈치를 챘나..) .........! 잠시 정막이 흐르고 기죽은듯 가만히 서있는 혜미의 어깨에 손을 갖다대본다 . "움찔!" "자 그러지 말고 비디오나 한편보자!" 이미 기가 죽은 혜미는 낮은막한 목소리로 대답을 한다. "응.." 비디오를 꼽고 침대에 기대어 있는 혜미옆으로 와 나란히 기대는 넙치는 언 제 반바지고 갈아입었는지 넙치의 까실까실한 장딴지가 혜미에 하얀 종아리 에 살짝 닿자 혜미는 깜짝 놀라 눈치채지 못하게 살짝 옆으로 이동을 한다. 그러나 의도적으로 그런다는걸 꿈에도 생각못하는 혜미는 어느덧 침대 구석 쪽으로 넙치의 몸을피해 떠밀려 있었고 구석쪽까지 몰린 혜미는 서서히 붙는 넙치의 장딴지에 무릎위까지 살짝 올라간 하얀 다리가 넙치의 까실까실한 다 리에 찰싹 붙자 얼굴이 빨개진다. "아이...어떡하지.." "나 몰라.." 다리만 닿았는데도 혜미의 가슴은 콩닥 콩닥 뛰고 열여섯 어린 혜미는 어떡 해야 될지를 모르고 있었다. 그러나 혜미를 더욱 놀라게 한것은 비디오에서 나오는 이상야릇한 남녀의 성교 장면이었다.난생처음 보는 야릇한 포로노 테 입에 혜미의 몸은 빨간 복숭아처럼 붉게 물들고 이내 눈을 꼭 감어 버렸다. 순간! 갑자기 넙치가 혜미의 하얀 종아리에 손을 올려 놓는것이 아닌가.. "엄마냐.." 너무 놀란 혜미는 가뜩이나 큰 눈을 더욱 크게 뜨며 "오..오빠.." 듣기나 한건지 만건지.. 한참을 혜미의 하얀 종아리와 신고 있던 양말까지 벗기고 조그만 발을 매 만지던 손이 혜미의 치마 밑까지 올라와 혜미의 교복 을 올리려 한다.. "오..빠" 혜미는 두손으로 못 올라오게 교복자락을 잡아보지만 넙치는 아주 맛있는 음 식을 즐기듯 조금씩 조금씩 힘을 주어 교복을 올리고 있었다. "오빠...제..발 ..나 이런것 싫어..." 금방이라도 울거같이 그 큰 두눈을 글썽이며 애처롭게 넙치를 바라본다. "알았어" "조금만 만지기만 할께.." 그러나 성에 대해서는 아직잘 모르는 순진무구한 혜미는 그말을 곧이 믿었는 가보다. 먹이감을 앞에놓고 넙치는 즐기고 있었다. "정말..." "그럼.." "그러니 오빠 힘들게 하지 말고 손좀치워줄래.." 힘겹게 혜미의 처녀림을 안보이게 지키고 있던 두손이 교복 자락에서 떠나자 넙치는 이제 서두르지 않고 혜미의 너무나도 알맞게 살이영근 뽀얀 허벅지를 둥근원을 그리며 조심스럽게 쓰다듬는다. 점점 말아올리면서........ 이윽고 보일듯 말듯하던 혜미의 순백색 팬티가 서서히드러나기 시작하였다. 다리를 붙이고 있는게 마지막 방어라고 보이기에는 볼록 솟아있는 모습이 너 무 매혹적이다. "꾸울꺽.." 혜미는 태어나 난생처음 남자앞에 내 보이는 자 신의 으뜸가리개가 곧 벗겨 지리라고는 꿈에도 생각못하고 다시 치마를 내려 주기 바라는 열여섯 소녀다운 생각을 하고 있었다. 이내 꽉 붙어서 지켜줄거만 같던 뽀얀 다리는 넙치가 손으로 발목을 잡고 서 서히 벌리자 힘없이 옆으로 벌려지고 있었다.... -----과연 혜미는.......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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