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노예들 - 2부 | 야설공작소

노예들 - 2부
최고관리자 0 32,744 2022.11.19 00:17
노예들....(2) "너희들도 하고 싶나?" "아... 제발 저희에게... 영광을..." "제대로 말하라." "...저희들의 보지에 주인님의 자지를 꽂아주세요...." "씨팔년들!" 나는 짜증났다. 옆에 있는 이년보다도 섹스 능력이 부족하면서 나에게 영광을 받겠다니... 이런 년들은 벌을 내려야 한다. 꽤 예쁜 애들이긴 하지만, 다시 만들면 되니까. "이런 쌍년들..." "아.. 주인님..." 난 그년들에게 벌을 주기 전에 죽음을 당하더라도 기분좋을 쾌락을 선사해 주기로 했다. 아무래도 내 자식과 별반 없었으니까. "옷을 벗어라." "감사합니다!" 그년들은 옷을 재빨리 벗었다. 곧 내 눈 앞에는 7명의 흰 나체가 펼쳐졌다. 그년들의 보지에는 벌써 물이 흐르고 있었다. "너희 7명끼리 레즈 섹스를 해라. 그중에서 가장 섹스를 교태있고 환상적으로 하는 년에게만 나의 축복을 주겠노라." "네." 그년들은 서로 육체를 부딪히며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한손으로는 가슴을, 한손으로는 보지에 손으로 애무를 시작했다. "앙... 아아.." "하앙... 앙.." 신음소리가 내 방을 가득 채웠다. 그년들이 그러는 동안에도 나는 계속 내 옆에 있는 그년의 보지를 애무했다. 곧 있으면 그년에 오르가즘에 도달할 것 같았다. 난 그년의 보지에 나의 자지를 꽂기로 하고 그년에게 물어보았다. "하앙... 아...으앙..." "네가 나에게 바라는 것은 무엇이냐." "하아... 아앙.. 박아... 박아 주세..아아앙... 요...." "정확히!" 그렇게 외치며 나는 갑자기 그년의 보지에서 손가락을 뺏다. 그러자 그년은 괴로워 하는 얼굴빛이 역력하게 내 얼굴을 쳐다보았다. 앞에서 레즈 그룹 섹스를 하던 그년들이 갑자기 나의 외침을 듣고서는 더욱더 교태스럽게 몸을 움직이며 섹스를 했다. "주인님의 자지를 저의 보지에 꽂아주세요... 제발...." "클클클.. 진작 그렇게 말해야 하지 않았나." 난 그년의 몸을 침대에 완전히 大자 모양으로 눕히고 나서는 침대 모서리에 그년의 사지를 묶었다. 그리고는 자지를 어떤 예고도 없이 바로 보지에 꽂아 버렸다. 하지만 아까전에 흘린 애액이 아직 남아있었기에 어떤 막힘도 없이 들어가 버렸다. "아아... 아앙.. 하아.." 쑤걱..쑤걱. 착..착... 그년의 보지에 꽂을 때마다 나의 사타구니와 그년의 둔덕이 부딪히는 소리는 아주 크게 울렸고, 앞에서는 시팔년들이 부럽다는 눈빛으로 이쪽을 쳐다 보고 있었다. "시팔년들....내가 하라는 짓은 안하고... 헉.. 이쪽을...헉.. 쳐다보다니!!" "!!" "죽어라...헉....ㅅ!" "꺄악!!" 그년들의 알몸이 갑자기 사라졌고, 방에는 적막만이 감돌았다. "아앙...하앙.. 아앙...아아아.." "헉헉... 헉..." "주..아앙..인님...아. . 저.. 더이상... 하앙... 못버티겠어요...아앙.. 아아앙..." "헉헉... 나도..하학...다....헉, 헉. 자.... 간다!!!" "느...아앙..에에!" 아까의 엄청난 섹스가 끝나고 나서.... 이곳의 질리는 생활에 짜증을 낸 나는 이 별과 함께 전 우주에 단 2만이 존재하는 생명체가 살고 있는 별, 지구로 가기로 했다. 그곳은 자유가 생활화 된 곳이라고 했다. 그곳 마저도 나의 생활권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전 우주를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하하핫....... "텔레포트(Teleport :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보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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