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sm은 기술영업 - 2부 | 야설공작소

sm은 기술영업 - 2부
최고관리자 0 23,204 2022.11.17 01:22
하루하루 온라인으로 조교를 하던 태찬은 조금더 강도 높은 조련을 하려고 마음 먹는다.. 집에 들어와 컴퓨터를 켠 태찬은 인터넷 성인몰에서 자그마한 무선 진동기와 보지를 간신히 가릴만한 자신의 손바닥 보다 작은 티팬티를 주문한다. '뭔놈의 천쪼가리가 이렇게 비싸..ㅡ.ㅡ 그래도 미란이를 제대로 조련하려면 이정도는 껌이지뭐..깜짝놀랄만한 선물을 주지. ㅋㅋ' 진동기의 주문을 마친 태찬은 미란에게 문자를 보내며 음흉한 웃음을 짓는다. "이틀 뒤에 주인님이 보내는 선물이 회사로 도착할 테니 뜯어보고 맘에 들면 감사 문자 보내라^^" "선물이요? 어떤 선물인데요?" "뜯어보면 알아 이년아.." 이틀뒤 회사에 있던 미란은 태찬이 말한 것처럼 자신 앞으로 온 택배를 받는다.. 뭘까하며 자신의 자리에서 택배를 뜯어본 미란은 깜짝 놀라며 얼굴을 붉히며 얼른 택배박스를 덮는다. '뭐야이게..이런 속옷을..너무 야하잖아..ㅠ.ㅠ' 미란은 택배속 내용물을 자세히 확인하기 위해 택배를 들고 화장실로 간다. 택배속에는 태찬이 주문한 무선진동기와 팬티라고 부르기도 그런 티팬티가 들어있다. 그걸 보고있는 미란의 핸드폰으로 문자 한통이 온다.. "주인님 선물은 잘받았지?" "네 주인님.. 그런데 팬티가 너무 야해요.그리고 이런걸 회사로 보내시면 어떻게 해요..!" "걱정 말아.. 너 아니면 회사에서 니 앞으로 온 택배를 뜯어볼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까. 그렇지 않아?" "그건 그렇지만.." "자 과제를 내준다. 진동기는 테이프로 니 공알에 붙이고 팬티는 내가 보내준 팬티로 갈아 입고 인증샷 날려 5분준다" "주인님 그건.....!" 태찬은 미란의 문자를 무시하고 시간을 재기 시작한다. 그렇게 5분이 다되 갈때쯤 미란에게서 문자가 온다. "갈아입고 보낸거에요.." "좋아 잘했어.. 무선 진동기의 리모컨은 여자 화장실 페이퍼 핸드타월 휴지통에 넣어놔" "어쩌시려고?" "말이 많네.. 아직 정신 못차렸지?" "아니에요 지금 넣을께요" 그렇게 명령한 태찬은 pp프러덕션의 콜을 기다리며 사악한 웃음을 짖는다.. "태찬대리님.pp프로덕션 콜이에요" 속으로 쾌재를 부른 태찬은 한달음에 pp프로덕션으로 차를 몬다. "안녕하세요" 프로덕션에 도착한 태찬은 안면이 있는 직원들과 인사를 한 후 미란을 찾는다.. "왜 또 뭐가 잘안되용?" "네?무슨... 제가 콜 안했는데요?" "그럼 누구지?" 콜을 때린 당사자를 찾지 못한 태찬은 형식적인 점검을 한후에 화장실로 향한다. 여자화장실에 아무도 없는 것을 확인한 후 재빠르게 핸드타월의 휴지통에 손을 넣어 진동기의 리모컨을 찾아낸다. "이제부터는 토요일 일요일을 재외한 날은 그 팬티와 진동기는 항상 착용하고 다닌다 알겠지? 매일 아침을 인증샷을 보내 보고를 한 후에 업무를 시작한다. 참고로 말을 잘들을때는 한없이 자상한 주인이 되어줄테니만 그반대라면 눈물을 쏙 빼게 해줄테니 그리알아." "네 주인님" 그렇게 못을 박은 태찬은 점검을 마치고 미란에게 인사를 하고 나온다.태찬은 진동기를 작동시키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았으나 아직은 미란에게 자신이 누군가를 알려주고 싶지 않은 마음에 꾹 참으며 프로덕션을 나선다.. 이틀 삼일 그렇게 아침 보고를 받던 태찬은 자신의 오더를 받고 갈때마다 진동기가 켜지면 이상하게 생각할 미란을 어떻게 하면 눈치 채지 못하게 조련을 할까 생각중에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프로덕션 건물 옥상에서 진동기를 작동 시키면서 문자를 보낸다. "어떠니? 진동이 오니?" "네 주인님..... 옆사람에게 진동소리가 들릴꺼 같아요.. 제발 꺼주세요....." '오케이 좋았어!아무때나 조련을 할수 있겠구만 ㅋㅋ' 담배 한대를 피울 시간동안 진동기를 작동 시킨 태찬은 첫날이니 여기까지만 한다는 문자를 미란에게 보낸 후 진동기를 멈춘다. 그리고 태찬은 미란에게 의자에 앉을때는 항상 보지가 직접적으로 의자의 쿠션에 닿게 앉을 수 있도록 옷차림과 자세를 명령한다. 그렇게 태찬은 프로덕션에서 콜이 없는 날은 휴식도 취할겸 미란의 성감조련도 할겸 해서 종종 프로덕션의 옥상에 올라가 진동기를 작동시키고 미란에게 문자를 보내며 미란을 교육시킨다.. 며칠후 프로덕션에서 또 콜이 오고 진동기의 진동에 어쩔 줄 몰라 하는 미란의 모습을 보는 상상에 터질 듯한 좆을 달래며 프로덕션으로 향한다. '조금만 기다려라 태찬2호 금방 맛있는거 먹게 해줄께 ㅋㅋ' 그렇게 도착한 태찬은 여느 때와 같이 미란을 찾는다.. "오늘은 뭐가 안되요?" "서버가 불안정한지 자꾸 프로그램이 끊겨요." "네 한번 볼께요" 그렇게 서버실로 들어간 태찬은 미란에게 예전에 명령 하였던 자세를 취하게 만든다. "예전에 말했던 대로 보지와 쿠션이 밀착 될수 있게 자세 잡아!" "네 주인님" 문자를 받고난 태찬은 바로 진동기의 리모콘스위치를 올린다.서버실에서 미란을 바라보던 태찬은 어깨를 움찔거리며 얼굴이 벌게져서 어쩔줄 몰라하는 미란을 보고 회심의 미소를 짓는다. 그렇게 서버실에서 장비의 점검을 마치고 미란의 모습에 만족스런 웃음을 머금고 있던 태찬의 귀에 미란을 부르는 팀장의 목소리가 들린다.재빨리 진동기의 스위치를 끈 태찬은 미란이 팀장에게 가는 타이밍을 맞춰 서버실을 나온 후 테스팅을 해본다며 미란에게 양해를 구하고 미란의 자리로 간 다.. 미란은 진동이 멈췄다는 사실만으로 안도한 채 자신을 부른 팀장에게로 가 업무지시를 받는다. 그렇게 미란이 지시를 받는 동안 태찬은 미란의 의자를 눈치껏 살펴본다. 검은 인조가죽으로 된 의자의 중간 부분에 반짝 거리는 무언가를 본 태찬의 눈도 반짝인다. '그렇지! ㅋㅋ 이게 우리 미란이가 흘린 보짓물이지?ㅋㅋ 어디 한번 확인해 볼까?' 개인적으로 보지에서 냄새가 나는 여자는 극도로 싫어하는 태찬이기에 미란의 애액을 손가락에 찍어 냄새를 맡아본다. 다행이 아무냄새도 맡지 못한 태찬은 더욱 만족스런 웃음을 지으며 서버테스팅을 마치고 미란을 부른다.. "테스팅 완료 됐구요. 별이상 없으니 이제 쓰시면 될꺼 같아요" "네 감사합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그렇게 태찬은 프로덕션을 나오고 팀장에게 업무 지시를 받은 미란은 힘이 든듯 의자에 철푸덕 앉 는다. 순간 엉덩이에 차가운 느낌이 들고 깜짝 놀란 미란은 다시 일어서 의자를 보니 자신의 애액이 의자의 쿠션에 묻어 있는걸 발견한다.. '어머 어떻하면 좋아...... 혹시 전대리님이 이걸 보진 않았을까?아냐 못봤을꺼야 .. 봤으면 어떻해 ' 미란은 태찬이 자신의 애액을 봤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수치심이 들었지만 이상하게 보지는 더 달 아 오르고 보지에서 애액이 울컥 쏟아지는 느낌을 받는다. '아 내가 왜이러지........ 보지가 뜨거워..' 이 때 태찬은 다시 옥상으로 올라가 진동기의 스위치를 켜면서 문자를 보낸다.. "어때 미란아 괜찮았니?지금 니 보지 상태가 어떤지 이야기 해봐" "주인님 미란이 보지가 완전 젖었어요..저 혼자 자위 할때보다 좋긴한데 들킬까봐 무서워요.. 그러니 제발 꺼주세요....아흑..." "그래? 오늘은 이쯤 해두지.. 이제막 시작했다는것만 알아둬.다음번에는 더욱 잼있을테니까.. 이러다가 우리 미란이 진동기가 아니라 딜도도 보지에 박고 하루 종일 업무 볼수 있겠네 ㅋㅋ" 그렇게 만족스러운 반응을 본 태찬은 기분좋게 담배 한 모금을 빨며 회사로 복귀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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