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심야강간 - 2부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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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강간 - 2부
최고관리자 0 18,951 2022.11.16 00:42
심야강간 심야강간 (전편에서 계속) 한송이 선생님과의 키스가 아직 아쉬움이 남아 그냥 한송이 선생님과 끝장을 볼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난 평소 날 괴롭히는 재수없는 도덕선생을 떠올리며 마음을 다잡았다. 반드시 복수할거라고, 얼마나 이 시간을 기다렸던가. 도덕선생의 이름은 전유미(가명). 선생이라고 차마 부르기도 싫은 인간이다. 그런데 이 선생은 어떻게 보면 연예인처럼 예쁘게 생겼다. 처음에는 애들이 모두 좋아라 하다가, 시간이 지나면 전부 선생의 개같은 성격에 혀를 내두른다. 난 도덕예습실에 숨어 있다가 선생을 덮치려고 했는데, 엉뚱하게도 전유미 선생님은 도덕예습실 안에 있었다. 내가 들어가자 바로 놀란 반응을 보이는 전유미 선생님.. "아, 아니 넌 누군데 이 시간에 여기를...?" 두려움에 질린듯한 전유미 선생님은 앉은채 나를 바라봤고, 선생님의 얼굴은 역시 약간의 화장기가 남아있었다. 빨간 립스틱이 묻은 입술을 보자 난 한송이 선생님이 생각나 빙긋 웃어버렸다. 천천히 몸매를 감상하자, 봉긋 튀어올라와있는 가슴이 무척 커 보였다. 글래머에다가 미모의 선생이라.. 정말 맘에 드는 섹스상대로군. 난 도덕예습실의 문을 닫고, 바닥에 앉아있는 선생에게 가 밀어넘어뜨렸다. 바닥에 털썩 눕게 된 선생님 몸 위로 난 몸을 가져갔고, 선생님의 한 손을 꼬옥 잡은 뒤 역시 입술을 탐닉하기 시작했다. 입술이 도톰한 편이라서인지 키스하는게 왜인지 편하기도 했고, 부드러움이 더 잘 느껴지기도 했다. 난 선생님을 좀 괴롭히고 싶었기 때문에, 키스를 하면서 혀만 계속 빨아주었다. 별다른 테크닉도 없이 혀만 빨며 선생님 입 속에 내 주둥이를 넣어 혀만 빨자, 자연스레 립스틱이 다시 내 입주위에 덕지덕지 묻기 시작했다. (한송이 선생과의 흔적은 도덕실 오기 전 화장실에서 다 씻었다) 그리고 나도 슬슬 참을 수 없게 되자, 선생님의 입술을 먹기 시작했다. 내가 선생님의 윗입술을 빨아도 선생님은 '싫어.. 으응..' 소리만 낼 뿐 한송이 선생님처럼 마주 입술을 빨아주진 않았다. 손을 마주잡은 채 키스하니 왜인지 새로운 기분이었다. 전유미 선생님은 얼굴을 찡그리며 키스를 받을 때 내 손을 꼬옥 쥐었다. 내 가슴팍으로 느껴지는 두 젖가슴의 촉감이 너무나도 부드러워, 자꾸 키스에 집중을 못할수밖에 없었다. 결국 난 전유미 선생의 입술 빠는 것을 멈추고, 가만히 입술을 대기만 한 채 부드럽게 선생님의 기분을 달래주었다. 격양된듯 몸부림이 심했던 선생님은 내가 의외로 조용해지자, 자신도 따라 조용해졌다. 난 은밀하게 윗입술과 아랫입술 모두를 혀로 핥고, 찌르고, 빨고 하면서 선생님의 얼굴을 두 손으로 감쌌고, 선생님은 입을 벌리며 신음소리를 내뱉고 있었다. 그럴수록 우리 둘의 키스는 더 진해졌고, 내 자지가 빳빳해진 것을 느끼며 난 키스를 그만두었다. 역시 선생님의 입술에는 더이상 립스틱 자국이 남아있질 않았고, 난 싱긋 웃으며 선생님의 이름을 불렀다. "전유미 선생님." 깜짝 놀라며 나를 보는 선생님. "내, 내 이름을 알고 있어..?" "당연하죠. 우리 학교 얼짱 선생님이신데요.. 쿡쿡." 선생님은 얼굴을 붉히더니 우물우물거렸고, 난 방심한 틈을 타 선생님의 몸위로 올라탔다. 선생님은 눈을 크게 떴고, 난 선생님의 유방을 옷 위로 주물럭거렸다. 면티여서인지 가슴선이 그대로 드러난데다, 주무르는 촉감이 장난이 아니었다. 큰 유방을 만진것은 처음이었기에, 난 자지가 미친듯이 뜨거워지는것을 느꼈다. 선생님은 비명을 지르며 내 손을 치우려고 몸부림을 쳤다. "이거 놓지 못해?!? 어디서 성폭행을 하려고... 하.. 는... 거...." 유방을 주무르며 선생님의 배위에 올라탄 내가 씨익 웃자, 선생님은 목소리를 수그렸다. "전유미 선생님. 소리 지르면 곤란할 텐데요..? 지금 누가 온다고 생각해 보시죠? 꼴이 어떻게 되나.." "....." "거기다 난 선생님 정체도 안다구요. 흐흐.. 선생님 남편한테 무척 미움받을걸요.. 아까 키스도 그렇게 오래했는데도 별다른 저항도 안 했으면서.." "........." 선생님이 아무말없자, 난 안심을 했다. 사실 성폭행 당한 여자는 잘못이 없다. 내가 나쁜 놈이지. 그렇지만 여자들은 대부분 자신이 성폭행 당한 사실을 숨기려하기 때문에, 저같은 협박이 통할 때가 있다. 물론 현실을 직시하면 신고하는것이 옳지만.. 그보다 선생님은 나와의 키스 때문에 조금 흥분한 상태인 이유도 분명 있는듯 했다. 난 선생님의 양 겨드랑이에 무릎을 밀었고, 선생님의 면티로 가려진 유방을 마음껏 주물렀다. 정말 큰 유방에 난 가슴 큰 여자는 이래서 좋구나 라는 생각까지 들 정도였다. 난 선생님에게 물었다. "가슴 사이즈.. 얼마예요..?" "마.. 말 못해.. 어헉.." 숨이 막히는지 벌써부터 헉헉대는 선생님. "쿡쿡.. 엄청 큰 가슴이네요.. 이걸 빨면 선생님께서 기분 좋아하시려나...." "아.. 안돼!!" 요가를 한 적이 있는 나는 엉덩이를 뒤로 빼며 유연한 허리놀림으로 선생님의 유방쪽으로 입술을 대었다. 선생님은 아앙.. 소리를 내었으나 무척 작고 은밀한 목소리였다. 아무래도 아까 나의 발언이 효과를 본 모양이었다. 어쩌면 날 핑계로 다른 남자를 겪어보고 싶은 걸지도 모르지. 내가 면티를 벗기자 브래지어가 보였다. 난 손을 뒤로 해 브래지어를 풀었고, 마음껏 선생님의 가슴을 먹기 시작했다. 눕혔는데도 가슴이 봉긋 솟아 올라온것 보니, 무척 흥분된 상태인것 같았다. 먼저 젖꼭지 부분부터 입에 넣어 혀를 이용해 자극하자 선생님은 허억.. 하며 숨을 죽였다. 왼쪽 가슴을 빨며 오른쪽 가슴을 주무르고, 오른쪽 가슴을 빨 때는 왼쪽 가슴을 주물르며 선생님을 공략했다. 선생님은 내 혀가 자신의 가슴에 닿으면 기묘한 신음소리를 내며 달아오르고 있었다. 선생님의 두 젖가슴 사이에까지 혀를 대며 침으로 범벅을 만든 나는, 두 젖가슴 사이에 얼굴을 묻고 두 손으로 가슴을 잡아 주물럭거렸다. "아흑..!! 앙... 아아악... 윽.. 으흥.." 선생님은 두 손으로 내 얼굴을 자신의 가슴쪽으로 눌러버렸다. 나는 숨이 조금 막혀왔지만 유방에서 나는 알수없는 냄새에 취해 얼굴을 부비적거렸다. 몸을 들썩거리며 선생님은 미친듯이 소리를 질렀다. "아악.. 혀.. 혀로.. 날.. 가게 해줘.. 으흥... 어헉.." 난 선생님의 말에 따라 혀를 내밀어 젖무덤이 있는 사이를 천천히 핥아주었고, 선생님은 극도로 흥분된 듯 신음소리를 빠르게 내었다. "어흑.. 아악... 흑.. 으응.. 좋아.. 계속해... 앙.." 선생님의 가슴을 탐닉하던 나는 자세를 바꿔, 선생님의 배 위로 올라타 손으로 유방을 만지작거렸다. 선생님은 으윽 소리를 내더니 손으로 자신의 보지를 자극시키기 시작했다. 내가 두 손으로 가슴을 자극하니, 보지를 공격할 수가 없군. 아쉬운 마음도 들었으나 대신 가슴을 터질 듯이 마구 주물렀다. 아주 세게. 선생님은 손으로는 자신의 보지를 자극하며 자위를 했고, 난 선생님의 배 위로 내 자지를 문질렀다. 그리고 두 손에는 선생님의 큰 가슴이 쥐어 있었다. 선생님의 배에 앉아 얼마나 있었는지, 난 쌀것만 같았다. 아직 팬티가 다 마르지도 않았는데 라는 생각이 들자, 난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 얼른 바지와 팬티를 벗고, 곧 쌀것 같은 자지를 선생님 얼굴 앞으로 꺼내들었다. 선생님은 내 자지를 보더니 경악했고, 난 그대로 선생님 얼굴 위에 좆물을 뿜어내었다. 좆물들이 선생님의 얼굴에 튀어 흘러내렸고, 사정없이 갈긴 나는 통쾌함에 선생님을 두고 일어나 바지를 입었다. 선생님의 손은 여전히 보지쪽에 가 있었으나, 눈을 감고 내 좆물들을 얼굴에 묻힌채 가만히 있었다. 내가 말했다. "그동안 선생의 재수없는 성격 때문에 많이 쌓였었는데, 이렇게 푸니 좋군. 쿡쿡..." "...." "선생의 유방 감촉 절대 잊지 않을테니 걱정말고, 잘 있으라고. 하하하." 전유미 선생님은 눈을 스르르 감고는 눈에서 눈물을 흘렸다. 난 그런 선생님을 보자 조금 측은한 마음이 들었다. 자기보다 10살은 더 어린 애에게 성폭행 당하다니. 비록 재수없던 선생이지만 나에게 젖가슴으로 행복을 준 여자이기에 난 예의상 얼굴에 묻힌 좆물을 대충 닦아주었다. 선생님은 몸을 옆으로 돌리더니 고개를 떨구며 잠이 들어버렸다. 역시 일을 벌인 후에는 누구나 다 피곤해지는것인가보다. '쳇, 잘 수 있어 좋겠군. 난 이제 마지막 정사를 위해 쉴 수도 없는데 말이야.' 이렇게 생각하며 난 마지막 선생님을 찾으러 도덕실 문을 나섰다. 물론 주위는 어두컴컴했고, 과학실과 도덕실의 선생님들은 여전히 곯아 떨어져 있겠지.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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