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그럴 생각은 없었는데 - 1부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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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생각은 없었는데 - 1부
최고관리자 0 21,410 2022.11.15 00:57
그럴 생각은 없었는데 그럴 생각은 없었는데 대저 남녀가 레스링을 한다고 하면 고래로 부터 알몸으로 해야한다고 정해져 있었다. 더불어 몸을 밀착시키고 서로를 느끼도록 정해져 있단 말이다. 하다 못해 알몸 레스링이 아니라 하더라도 진한 밀착 스킨쉽은 당연한 것이 아니겠는가? "아자!" "크악!" 그래 온갖 기술을 시험하는 센드백이 되도 좋다. 그 풍성한 가슴과 부드러운 다리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면 말이다. 하지만 요세는 기술이라고는 RKO, 드롭킥, DDT 같은 것들뿐이다. 신체 접촉이라고는 팔, 발바닥, 겨드랑이 같은 부분밖에 안 되는 기술들만 연속 되고 있단 말이다! "아뵤!" "쿨럭!" 한번은 저항도 해봤다. 슬리퍼 쵸크를 당할 때 옆구리를 간지르고 빠져 나온 뒤 무턱 대고 몸통박치기를 날린 적이 있었다. 일단 남자가 여자를 들이받은 것이니 여자가 넘어가는 건 당연한 일이었다. 그 위로 이 고귀한 몸이 포개어진 것도 나쁘지 않았다. 그런데 이 여자가 그걸 마운트 자세로 생각했는지 품으로 완벽히 파고들어 건드릴 수 없게 하는 것이 아닌가? 의외의 사태에 멍해진 사이 악녀는 순식간에 빠져나갔다. 그리고 재빨리 일어서는 적, 그러니까 괘심한 옆집 동생을 향해 분노의 크로스 라인을 먹이고 쓰러진 그 위에 엘보우 드랍을 먹였다. 결과적으로 지금 드롭킥을 맞고 있는 이 몸의 병원 기록에는 늑골 골절에 의한 전치 3주 진단이 새겨졌다. "앵글락!" "끄아아아악!!! 항복!! 항보옥!!!" "에이, 근성 없는 녀석." 근성? 댁도 한번 드록킥을 연속으로 5번 맞고 발목을 무지막지하게 꺾여보고 그런 말을 하시지 그래? 라고 대놓고 말하지 못하는 자신이 너무 서러워서 눈물이 날 것 같았다. 하지만 하루이틀도 아닌거 이정도는 아직 참을만 했다.] "휴~ 야, 라면이나 끓여라. 움직였더니 배고프다." 드디어 해방이다. 이제 이 악녀는 내가 끓인 라면을 맛나게 쳐먹고 비타민제를 세 알 먹은 후 거실에서 TV를 보면서 깔깔 거릴 것이다. 그럼 나는 그 옆에서 같이 TV를 보다가 이 집 둘째 딸 15살 혜지가 오면 탈출할 수 있다. 이쁘다는 것 외에는 공통점을 참기 힘든 그 두 자매가 공존하기에 이 집은 유지 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저 괴물 같이 활발한 악녀의 동생이라는 것이 안 믿어질 정도로 혜지는 소심한 구석이 있는 아이다. 학교에서 왕따 당하지나 않을까 걱정이 될 정도로 얌전한 아이지만 그래도 언제나 밝은 모습을 보이는 것이 별 문제는 없는 모양이다. 물을 끓이기 전에 스프를 넣고 물을 아주 팔팔 끓인 다음 라면을 넣고 무지하게 열심히 풀어주고 마무리는 계란으로. 파 같은건 안 넣는다. 악녀가 파를 싫어하는 까닭이다. "음, 맛있게 榮?" 집에서보다 여기서 라면을 더 많이 먹는다. 덕분에 적응이 된 탓일까? 파를 안 넣은 라면이 제법 맛있게 느껴진다. 아, 그러고보니 이 집은 우리집 보다 더 잘 사는데 왜 라면이 더 많은 걸까? "쳐먹어!" "오냐!" 푹 "헉!" 옆구리에 주먹이 박혔는데 퍽!이 아닌 푹! 소리가 난다. 근육이 방비도 못하고 그 파괴력에 밀려서 무너졌다는 뜻이다. 아픈건 둘째치고 구토끼가 치밀어오른다. 그렇다고 여기서 토할 수도 없으니 꾸역꾸역 참을 뿐 다른 방법이 없었다. "왜 안 먹냐? 식욕이 없어?" 저 가증스러운! "아니… 그냥… 많이 먹어." 타오르는 분노와 복수심. 후에 생각해보면 그것 때문에 잠시 미치지 않았었나 싶다. "아으윽! 그, 그만해!" "닥쳐, 이 암캐!" 내 몸을 밀어내기 위해 발버둥 쳐봤자다. 그렇게 평소에 날뛰어봤자 결국은 여자. 근육의 양 자체가 다르다. 이미 벌어진 다리 사이로 내 몸이 끼워져 더이상 다리를 닫고 버티는 것도 불가능하다. 나는 절망하며 몸부림치는 암캐를 구경하며 비릇한 미소를 지었다. 찢어진 면티 사이로 보이는 가슴이 너무 탐스러워 보인다. "윽!" 봉숭아를 베어물듯이 꾹 물자 물이 베어나오는 듯한 신음소리가 들려온다. 다음은 어디로 할까 고민을 한다. 아니 고민할 것도 없다. 어차피 목적이 정해져 있으니까. 땀에 젖은 옷을 갈아 입을 때 덥친 보람이 있어서 그 음탕한 구멍을 보호하고 있는 것이라고는 얇은 실크 한 장 뿐이었다. 신중하게 암캐의 양손목을 겹쳐 한손으로 누르고 다른 손으로 바지 지퍼를 내렸다. 잔뜩 힘이 들어간 육봉을 실크 위로 문지르자 부드러운 천 아래로 움찔거리는 욕망의 구멍이 느껴진다. "아악! 싫어!" 그래 봤자다. 나는 몇 번 문지르던 육봉으로 팬티를 밀어내고 그대로 그 음탕한 구멍에 내 욕망을 쳐넣었다. "싫어어어어어어!!!" 였으면 좋겠는데. 영 그럴 수 있는 싹수가 안 보인단 말이야. 이런 식으로 쓴 야설이 공책으로 두 권이고 두 권 다 우리반 내에서는 최고의 인기 도서 중 하나긴 하다. 하지만 이렇게 열심히 망상을 하고 글로 적어봐도 현실은 역시 만만한게 아니다. 일단 힘으로 제압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그런데 다음 순서를 열심히 구상해 봐야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다. 그러는 사이 악녀는 천연덕스럽게 라면을 다 먹어가고 있었다. 국물마저도 후후 불어가면서 시원하게도 마신다. 망할년. 그렇게 쳐먹고 살이 안 찌는 것을 보면 참 신기…… 한 건 아니구나. 평소 그렇게 열심히 운동을 하는데 살이 찔리가 없지. 그렇지. 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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