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강간의 덫 - 2부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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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의 덫 - 2부
최고관리자 0 27,866 2022.11.15 00:52
강간의 덫 강간의 덫“이런 씨발 내가 너 죽인대?시키는대로만해” “이불 내려.” 여자는 올게왔구나 싶었는지 덮고있는 이불을 더울 쌔게 움켜잡았고 그걸본 현수는 과도를 빙빙돌리며 비꼬는 말투로 힘을주어 말했다. “이불내리라 그랬다.” 그제서야 여자는 이불을 천천히 무릎으로 내려놓았다.현수는 그 찰나를 놓치기않고 빠르게 이불을 침대 밑으로 내팽게쳤다. “어맛.” 여자는 내팽개쳐진 이불을 바라보며 또다시 눈물을 글썽이며 말했다. “왜 이러세요..” 현수는 여자의 말은 안중에도 없다는 듯이 일어서서 바지를 벗어 팬티 차림으로 입을 열었다. “이리와서 내앞에 무릎꿇어” 여자가 뜸을 들이며 침대에서 내려오지않자 현수가 또 입을열었다. “야 이영란 자꾸 말안들으면 진짜 어떻게 될지 장담못한다.이리내려와서 무릎꿇고 앉아.” 영란은 체념했는지 침대에서 천천히 내려와 현수앞에 무릎을 꿇고 고개를 숙이고있었다. “팬티 내려” 영란은 고개를 숙인채로 팬티를 천천히 내렸다.그러자 한껏 성난 큰 현수의 물건이 튕기듯 튀어나왔다.현수는 여자가 순순히 시키는대로 응하자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말을 이어갔다. “고개들어” 영란은 자신이 없었는지 천천히 고개를 들었고 눈앞에 들어온 우람한 현수의 물건을 보자 눈을 질끈 감았다. “영란아 빨리끝내고 싶지?그럼 시키는대로해” 현수는 눈을 감고있는 영란의 머리를 잡고 자신의 물건을 영란의 입에 가져다대며 말했다 “빨어” 영란은 자신의입에 뜨끈한 물건이 느껴지자 소름이 끼치는 걸 느꼈으나 어쩔수 없이 입을살짝열었다.그러자 살짝열린 틈을 놓치지 않고 입에 꽉차는 현수의 물건이 들어왔다. “아..좋다..” “손으로 잡고 제대로해.안그러면 너만 괴로워져” 영란은 어쩔수 없이 시키는대로 해야했고 손으로 물건을 잡고 천천히 앞뒤로 재끼면서 봉사를했다. “아..씨발년 잘하면서 내숭이야 내숭은.” 영란은 참을 수 없는 치욕감에 휩싸였지만 영란으로서는 빨리 끝내고 싶은 생각뿐이었다. “야 이제 그만 빨고 앉어” 영란은 시키는대로 입에서 물건을 빼고 침대에 걸터앉아 현수의 말을 기다리고있었다. 현수는 팬티를 완전히 벗어버리고 윗옷까지 벗어버린후 알몸상태로 영란에게 다가가 걸터앉아 있는 영란의 앞에 앉아서 반바지를 입고있는 영란의 종아리부터 천천히 손으로 쓰다듬어갔다. “부드러운데..?살도 하얗고..몇명이나 만져봤을까 몰라..” 한찬 허벅지를 쓰다듬던 현수는 일어나서 침대위로 올라가 영란의 뒤로 앉아서 영란의 팔사이로 손을 집어넣어 양쪽 젖가슴을 면티위로 주물렀다. “와우..젖한번 존나 크네.씨발” 현수는 한동안 티셔츠위로 젖가슴을 주물럭거리며 영란의 목을 빨다가 영란의 티셔츠를 벗겨냈고 영란을 침대위로 잡아끌고 마주보는 상태로 앉았다. “자 이제 슬슬 시작해볼까..” 현수는 영란을 똑耽? 반바지를 끌어 내렸다.조금은 조이는 듯한 땡땡이 면팬티가 수줍은 듯이 드러났고 조이는 탓인지 유난히 둔덕부분이 강조되있었다.현수는 천천히 다시 허벅지를 혀로 핥아가며 한손으로는 브래지워 위로 탐스런 젖가슴을 주물럭거렸다. “다리벌려” 영란의 다리가 서서히 벌어지자 현수는 영란의 다리를 두 다리를 들어 자신의 어깨에 걸친후 팬티를 벗겨내고 다시 다리를 내려놓고 영란의 가랑이 사이에 얼굴을 가져가 조갯살속을 혀로 헤짚어 나갔다. “춥.춥...춥 아 씨발년 존나 맛있게 생겼네.” 한참을 조갯살을 빨던 현수는 영란의 다리사이로 들어가 자신의 물건을 영란의 가랑이 사이에 맞춘 후 천천히 밀어넣었다. “아..” 영란이 짧은 신음소리에 이은 현수의 말이 이어졌다 “으..씨발..존나게 쪼이는구만...” 현수는 이말과 함께 피스톤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퍽..퍽 퍽 ..퍽 풉 퍽..퍽 풉 퍽 퍽 .. 퍽 퍽 퍽” 현수와 영란의 살이 부딪히며 나는 마찰음 으로 방안을 매우고 있었고 현수는 쫄깃한 쪼임을 한껏느끼며 영란의 브래지어를 위로 올리고 풍만항 젖통을 두손으로 주무르며 박음질을해댔다. “옆으로 돌아” “퍽,,, 퍽 퍽... 퍽 풉... 퍼억 .. 퍽.” 현수는 영란을 옆으로 누이고 한쪽발을 치켜들고 그사이로 영란의 조갯살을 자신의 물건으로 채우며 침대쪽으로 기울어진 영란의 젖가슴을 주물러갔다. “아.. 아.. ” 중간중간 영란의 참는 듯한 짧은 신음을 들으며 쫄깃한 쪼임이 계속 느껴지자 곧 사정을 할것 같았다. “아..씨발년 진짜 남자 여럿 후리겠네 이년.빨통봐 이거. 이거 만지고 싶어서 딸딸이 치는놈 많겠네 씨발..” 현수가 생생한 영란의 몸을 마음껏 쑤시고 있는데 그때 초인종이 울리며 목소리가 들려왔다. “언니~~나왔어!!” 1부가 너무짧은거 같아 2부부터는 길게 써보려고 합니다.그럼 감기조심하시구요 항상 몸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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