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사육 - 3부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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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 - 3부
최고관리자 0 27,315 2022.11.15 00:51
사육 사육Title: 사육 -3- (번역 / 각색) 원제: 사육 원작자: 미상 분류: Femdom류, 역강간. *주의: 이 소설은 여성들이 집단으로 한 남성을 가둬두고 성의 노리개로 만드는 작품입니다. 취향에 맞지 않는 분은 미리 나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이 소설은 원작을 번역 및 각색한 작품입니다. 본래 원작의 내용을 크게 변형시키지 말아야 함이 마땅합니다만, 독해실력의 부족으로 번역기를 사용하다보니, 원작의 내용을 그대로 번역하기 보다도 대충 큰 틀의 내용과 구조만을 옮겨놓고 거의 대부분을 각색하게 되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그로부터 며칠이 지난 뒤.... 신입생들의 클럽 등록이 정식으로 행해진 날의 체육 창고. “그러면~ 시로우군의 여자 발레부 입부를 축하하며~!!” 4명의 여학생들에 의해 억지로 끌려오게 된 시로우.. 결화,미즈호,치사토,토모미. 4명은 서로 자기소개를 했지만 시로우에게 있어서는 어딘가 빗나가고 아닌듯한 상황이었다. “나..나는 입부같은건 하지 않았습니다...” 우물쭈물거리며 말하는 시로우.. “거짓말하면 혼나요 시로우군! 입부신고는 벌써 학교측에 내버렸다구요! 부원 명부에도 실어버렸는걸!“ “이거봐요! 이게 바로 시로우군의 입부신고서 카피야!” 결화가 시로우의 입부계 복사본을 눈 앞에 보여준다. 거기엔 확실히 시로우의 글씨체로 시로우의 싸인이 적혀있다. “나..나는 싸인 같은 것은 하지 않았는데...!!” 전에 치히로와 사쿠라에 의해 분명 싸인이 요구되고 고문받았지만, 바로 그 본인들이 시로우를 농락하는데 열중해 도중 싸인받는 것을 잊어버리고 만 것. 결과적으로 시로우는 어디의 부에도 소속되지 않아야 정상이다. “어..어라..? 이상해.” “아리사가 뭘 잘못한건가? 그 아이, 이런건 자신있다고 했는데..” 아리사? 또 모르는 이름이 나와 혼란스러운 시로우. “...뭐 이런 세세한건 그냥 넘겨버리고,” “다시 한 번 시로우군의 입부를 축하하며~!!” 어쨌든, 시로우는 발레부에 강제적으로 입부하게 되어버렸다... “에에.. 우선은 갈아입혀야 되겠지?” “그러면~~ 응. 이것이 바로 시로군의 유니폼입니다~ 쨘~” 치사토와 토모미가 꺼낸 것은 T셔츠와 짧은 반바지. 어디에서라도 쉽게 구할 수 있는 듯한 평범한 디자인이다. “바겐세일 때 많이 샀기 때문에, 찢어져도 괜찮아.” “..시..싫습니다..나는 갈아입지.. 않을..거예요..” 머뭇거리며 반항하는 시로우군. 그가 대답하자 4명의 여학생들이 한꺼번에 소리친다. “그렇게 대답할 줄 알았다구!” 4명이 일제히 시로우에게 달려든다. 시로우는 창고의 벽에 꽉 눌린채로 강제로 마루에 주저앉혀진다. 시로우의 지금 복장은 평범한 체육복. 그 옷 위로 4명의 손길이 닿는다. “또..또! ..그만둬요 제발!!!” 싫어하며 몸을 비트는 시로우. 하지만 4명은 시로우에게 달려들어 시로우를 유린한다. 곧바로 시로우의 양 귀와 입술에 자신들의 입을 가져다 대곤, 타액으로 흠뻑 적시는.. 그리고 윗도리 안에 손을 집어넣어 유두를 집어 살살 돌리기 시작한다. “아악..악...” 4명에게 한꺼번에 당하며 신음소리를 내뱉는 시로우. “봤어? 방금 신음을 했어..!” “꺄아~! 시로우군 귀여워!!” 시로우의 신음 소리, 몸의 움직임 하나하나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시로우를 마치 관찰하듯이 이리저리 유린한다. “혹시.. 시로우군은.. 점점 더 농락하기 즐겁게 길들여지는 타입?” “꺄아~ 소질을 타고 난거였어!” 4명의 여학생들은 각각 시로우에게 애정이 듬뿍 담긴 말을 퍼붓는다. 그녀의 손길을 피하려고 하는 신체부위는 각각 그 즉시 힘으로 제압당했다. “우우욱...!!” 시로우는 그녀들의 손길을 피해 몸을 옆으로 뉘어 동그랗게 말아버린다. 그러나 힘으로 의해 강제로 진압. 신체는 곧바로 일으켜져, 이번에는 허벅지의 안쪽에 그녀들의 손가락이 닿는다. 집게손가락과 중지로 불알을 콕 찝자, 시로우는 끙끙거리며 몸을 양 옆으로 흔든다. “몸을 흔드는 것좀 봐... 귀여워~” “여기가 약한가봐!” 미즈호의 목소리가 들린다. 곧 양 다리가 단단히 눌려지고, 좌우로부터 그녀들의 손이 짧은 반바지의 옷자락을 파고들어 집중적으로 불알과 페니스를 만지작거리 기 시작한다. “우..우흑..흑...” 시로우는 울기 시작했다. 성적인 쾌감과 그녀들의 부드러운 손길이 미치는 기분좋은 감촉. 동시에 자신보다 연상인 그녀들에게 단체로 유린당하는 고통.. “기분이 좋은거지요 시로우군?” 결화가 시로우군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포개며 묻는다. 입술이 먹힌 채로 희미하게 고개만 저으며 거부의사를 표시하는 시로우.. 그러자 결화는 웃으며 입술을 떼곤, “그렇다면 직접 살펴보도록 할까?” 결화는 손바닥을 바지 위로 가져가 페니스를 꽉 움켜쥐어버린다. 시로우의 페니스는 벌써 잔뜩 발기해있어 결화의 따듯한 손의 감촉이 생생히 전해져온다. “자.. 보라구요 시로우군. 여긴 이렇게 건강해요!” 결화는 천천히 손을 움직여, 페니스를 문지르기 시작한다. “앗..아앗..앗...” “거봐요. 기분이 좋지요?” 바지 위로 만진다고 해도, 확실히 시로우의 페니스를 파악하고 있다. 옷감을 사이에 두어 이차적으로 느껴지는 감촉에는, 직접 문지를 때와는 또 다른 엷고 넓은 쾌감이 존재했다. “앗..아앗..앗..!!” 시로우가 몸을 비틀며 신음을 토해내자 또다시 그녀들의 환호성이 울린다. “꺄아~~~” “시로우군.. 신음을 토해내고 있어!” “눈썹이 떨리는 것좀 봐!” 스멀스멀 허리를 움직여가는 시로우.. 부드러운 결화의 손의 상냥한 움직임은 반대로 사정으로의 지름길이 되어 시로우를 격렬하게 유린한다. 시로우는 이미 사정의 순간이 급박해져 왔기 때문에, 의식이 희미해져갔다. “자, 말해보라구요 시로우군! 더 해달라고!” “그..그런.. 아..아앗!” 시로우는 열심히 사정을 견디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한 번 느끼기 시작한 그것은 멈출 길이 없었고, 결화의 손놀림에 맞추어 점점 쾌감도 심해져갔다. “자!!” 결국 결화는 한 손으로 시로우의 머리채를 움켜쥐어 자신의 가슴에 가져가선, 시로우의 얼굴을 가슴에 밀착시키고 심하게 비빈다. “악..아악!!” 그 순간 시로우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바지를 입은 채로 좆물을 발사해내고야 말았다. “다음은 나!!” 방출해낸지 얼마 되지도 않아, 미즈호가 참지 못하고 나선다. “끈적끈적해.. 호호!” 입으로는 그렇게 말하면서도, 발사된 정액들을 열심히 손바닥에 모아, 그것을 윤활유 삼아서 페니스를 문질러가기 시작한다. “악..아악..악!!” 페니스는 금방 회복되어 미즈호의 고문을 쾌감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차분히 집요하게 농락해주고 싶지만.. 나 이외에도 2명이나 더 기다리고 있으니.. 흐응...“ 미즈호는 짐짓 아쉬운 채를 해 보이며, 더욱 더 손바닥의 움직임을 격렬히 한다. “아 , 아, 아, 아, 아아아!!” “견딜 수 있어요 시로우군? 자, 이얍!!” “아악! 악! 악! 악! 악! 악! 악!” ..다시 토해내지는 좆물. “푸훗.. 나왔군요. 너무 급하게 해서 미안해요 시로우군!” 미즈호는 시로우에게 사과하며, 시로우의 입술과 콧잔등 부분을 가볍게 혀로 핥아주곤 제자리로 돌아가버린다. “헉..헉...” 연속 두 번 사정. 시로우는 더 이상 견디지 못하고 바닥에 널부러져 신음소리 만을 토해내고 있다. 그러나 사정을 봐주지 않는 악마같은 여학생들. “자, 시로우군!!” 치사토가 튀어나와 시로우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포갠다. “읍..읍..!” 시로우가 두 손을 뻗어 치사토의 몸을 밀치려 노력한다. 그러자 치사토는 오히려 두 손을 시로우의 몸 뒤로 돌려 꼭 끌어안아, 자신의 몸에 꼭 밀착되도록 해버린다. 반항하고싶어하는 시로우의 마음과는 달리 치사토의 부드러운 입술과 뜨거운 타액에 입 주변이 온통 더럽혀지면서, 시로우의 페니스가 다시 살아나버린다. “힉...” 살아난 페니스를 발견해버린 치사토. 실내화를 벗더니 시로우의 양 다리를 자신의 겨드랑이에 끼우고는 양말을 신은 채 발을 시로우의 페니스에 가져다대고 누른다. “털털이 알아요? 일명 전기안마.. 어릴 때 짓궂은 아이들에게 당한 적 있죠?” “시..싫어요 제발!! 제발 하지 말아요!!” 시로우는 치사토의 다리를 치우려고 했지만, 그럴수록 치사토의 발은 페니스에 강하게 압박되어왔다. “흐응~ 그런데 3번째인걸.. 이것으로 할 수 있는걸까?” 치사토의 다리가 움직이기 시작하자, 시로우는 몸을 뒤틀며 비명을 질러댔다. “치..치사토님.. 제발!!” 시로우가 이름을 부르며 절규하자 치사토는 함박 웃음을 짓는다. “꺄아~ 시로우군이 내 이름을 불러주었어!” 하지만 치사토의 다리는 치워질 줄 모르고, 마치 바이브레이터 마냥 강렬한 진동을 전해주고 있었다. 치사토가 다리를 움직이는 힘은 결코 시로우의 것을 밟아 짓뭉게는 정도의 큰 힘이 아니라, 오히려 가볍게 흔드는 정도였다. 하지만 전기안마의 특유의 자극은 남자에게 있어 어떠한 자극보다 직접 급소에 울리는것이다. “아아아아아아!!!!!!!!!!” 시로우는 자신의 페니스에 전해져오는 부드러운 발의 감촉들을 온몸으로 느끼며 몸을 비틀어댄다. 여학생들은 시로우의 과민한 반응에 숨을 죽이며, 관찰하고 또 즐기고있다. “치사토, 그렇게 힘이 없어?” “으응, 전혀. 가벼워.” 말하면서 치사토는 가볍게 무릎을 펴서 다리의 뒤쪽으로부터 시로우의 페니스에 문지른다. “악..하악..하..하아..” 체육창고 가득히 울려퍼지는 시로우의 신음소리. 허리를 띄워 골반을 이리저리 비틀어보고, 눈물을 흘리며 사정도 해보고, 어떻게든 치사토의 전기안마 고문을 피해보려 노력해본다. 치사토는 시로우의 몸부림이 육지에 올라와 퍼덕대는 물고기같다고 생각하며 혼자 미소짓는다. 동시에 시로우가 완전히 망가질때까지 이렇게 계속 유린해보고 싶다는 욕망이 활활 불타올랐다. 소년의 두 다리를 강하게 움켜쥔 채, 발로 페니스를 마음껏 짓밟아 유린 하는 상상을 하며 얼마나 자위해왔던가. “모두, 손을 떼어놓아도 괜찮아.” 치사토는 정복욕에 불타올라 시로우의 양 손을 잡고있는 여학생들에게 말했다. “그래도 괜찮아?” “응. 이렇게 된 사내아이는 결코 반항할 수 없으니까.” 시로우의 손을 놔두고 가만히 지켜보는 동료들. 동시에 치사토는 무릎을 흔들어 발목에 스핀을 걸어 페니스를 짓밟는다. “하아악.. 하악..하악...” 치사토의 다리 움직임에 맞추어, 자유롭게 된 시로우의 상반신이 리드미컬 하게 바운드 되어 치사토의 눈 위 아래로 몸부림친다. 시로우의 양 손이 치사토의 다리를 치우려고 하지만, 힘이 전혀 들어가지 않아서 별 소용이 없다. 여러번의 시도 끝에 다리에 닿는다고 해도, 가볍게 밟아주면 곧바로 무너져버린다. “아악..아악..아악..아악..아아아악!!” 시로우는 지금껏 바지를 입은 채로 두 번이나 사정하였기 때문에 그 습기는 치사토의 발바닥에도 전해져온다. 다소 불쾌한 감촉이긴 했지만, 무엇보다도 치사토는 다시금 시로우의 페니스가 살아나는 것을 즐기고 있던 것이다. “이봐요 이봐요 시로우군! 느껴? 다시 커지고 있다구요. 후훗..” 치사토는 동시에 미묘하게 다리의 위치를 바꿔 시로우의 페니스를 집요하게 공략한다. 페니스 그 자체를 밟고 흔드는 것 보다도, 그 밑부분인 불알쪽부터 끈질기고 연속적으로 학대해주는 것이 시로우의 비명소리가 커지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시로우군? 어때? 느낌이 어때요?” “아..아.. 이..이제 그만두고 싶어.. 악..아악!” 위로 아래로 좌우로, 시로우는 상체를 잔뜩 흔들며 소리쳐 울었다. 전기안마는 학대하는 쪽에서는 거의 체력을 소모하지 않는다. 적어도 학대하는 도중에는 본인에게 피로등 자각증상이 없다. 치사토는 여유를 가지고 시로우를 관찰해 학대했던것이다. “벌써 그만둔다고? 안돼요!!!” “제..제발 제발..!!” 애원하다시피 절규하는 시로우의 목소리. “이제, 나 시로우군을 정말 좋아하게 되버릴 것만 같아요!” 거기까지 말한 뒤, 숨을 들이쉬는 치사토. 다리의 움직임을 잠시 멈추자 시로우의 비명소리도 동시에 사그러든다. “그러니까! 앞으로도 쭈욱 이렇게 지내요!!” 말을 끝냄과 동시에 지금까지 해왔던 것과는 비교도 안될만큼 강하게!! 더 세게! 다리를 흔들어 힘차게 짓누르기 시작하자, 시로우는 문자 그대로 울음 섞인 절규를 외치기 시작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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