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음란한 선언 - 15부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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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한 선언 - 15부
최고관리자 0 22,245 2022.11.05 02:23
음란한 선언지로와 카즈가 탄 차를 배웅한후 토모코와 오카는 창고뒤로 돌아오자 마자 조교를 시작한다. 개의 예절과 인사법을 동시에 유키코의 뇌리에 각인시키기 위해서였다. 착유로 이미 반쯤 얼이 빠진 지금이야말로 정말로 개처럼 길들일 적기라 생각한 것이였다. "앉아!!!! 일어나!!!!!" 토모코는 유키코에게 명령한다. 손에는 채찍이 들려져 있었다. 정말로 개를 길들이는 포즈였다. 무척 흥미진진한 눈빛이였다. 이미 허리의 벨트와 족쇄에 연결된 가느다란 짧은 사슬은 유키코는 직립의 자유를 박탈당한채 그렇게 진정한 암캐로 길들여지고 있었다. 유키코는 일어나 보려 하지만 허리와 발목에 연결된 사슬이 짧아 무릎을 펴지 못해 엉거주춤한 자세다. 개처럼 정말로 두발로 일어나는 자세가 너무나 힘겨웠다. 더군나다 휑하고 차가운 공기가 자신의 다리사이를 통과하자 치욕스런 마음은 배가 되고 만다. 그러나 토모코는 절대 봐주지 않고 있었다. 눈빛은 결연했고 진지했다. 아버지의 원수 다케시의 딸 유키코를 정말 암캐로 길들여 그에게 절망감을 심어주리라..... 토모코는 마음을 굳게 먹고 있었다. 유키코가 무너지려 할때마다 토모코의 가차없는 채찍세례는 유키코의 몸을 강타한다. 매끄러운 살에 파고들며 강한 아픔을 주는 채찍의 아픔에 유키코는 놀라 더욱 자세를 잡는다. "엎드려!!! 뒹굴어!!!!" 토모코는 정말 개의 조교 방식으로 유키코를 길들이고 있었고 유키코는 그대로 따르고 있었다. 점점 동작은 빨라지며 정말로 자신이 암컷개가 된것 같다는 착각에 빠져든다. 머릿속에는 진정한 암캐의 각인이 새겨지려 하고 있었다. "자~~~ 물어와~~~" 토모코가 장난감 뼈다귀를 던지면 유키코는 분한 마음에 입술을 깨물어 보지만 채찍을 들은 토모코이기에 감히 명령을 따르지 않을수가 없었다. 유키코는 개처럼 장난감 뼈다귀를 물어 토모코에게 갖다준다. 그러면 토모코는 부드럽게 유키코의 머리를 매만지며 칭찬한다. 그리고 잠시후.... 토모코는 "일어나!!!!" 라고 유키코에게 다시 명령한다. 유키코는 그말을 그대로 따른다. 아까처럼 무릎을 구부린채 엉거주춤한 자세를 취한다. "그 상태에서 명령을 기다리도록...." 토모코의 말투는 고압적이였다. 이제는 혹독한 방법으로 진정 개처럼 유키코를 길들이고 있었다. 유키코는 다시 이를 악문다. 무릎이 저려 정말이라도 쓰러질 것만 같았다. 팔짱을 끼고 거만한 포즈로 토모코는 그런 유키코를 바라보고 옆에 서있는 오카는 하품을 하고 있었다. 곧 토모코가 유키코에게 개의 인사법을 가르친다. "유키코 스물일곱살입니다. 천한 암컷개입니다. 주인님의 분부는 뭐든지 따릅니다. 천박한 유키코를 훌륭한 암캐로 길들여 주십시요" 이것이 유키코의 인사말이였다. "자~~ 말해봐라~~그러지 않으면 계속 그자세로 서 일어나 있는거야~~~" 토모코의 말에 유키코는 입술을 떨면서 간신히 입을 움직인다. "잘 들리지 않아.... 더 크게 말해!!!" "유키코 스물일곱살입니다. 천한 암컷개입니다. 주인님의 분부는 뭐든지 따릅니다. 천박한 유키코를 훌륭한 암캐로 길들여 주십시요" "여전히 소리가 작다!!!! 더 큰소리로 말해라!!!!" 유키코는 굴욕적인 대사를 몇 번이나 몇번이나 말해야만 했다. "겨우 원활하게 말할 수 없게 되었네.... 좋아 유키코 그럼 다음에 회장님을 만날때는 지금처럼 인사하는 거다... 자세는 지금처럼 서있는 자세로....허리는 펴고 무릎은 구부리고...." "네" 유키코가 대답하자 토모코는 만족한듯 고개를 끄덕인다. 그리고 유키코는 무너지며 다시 네발로 엎드린 자세가 되어간다. "자.... 그럼 일단 좀 쉬었다 하도록 하죠.... 저녁훈련은 뭐죠????" "항문을 더 넓히는 훈련입니다. 누님~~~" 토모코의 말에 오카가 대답한다. 곧 유키코는 이들에게 다시 끌려간다. 어느덧 점심시간이였다. 유키코에겐 점심이 제공된다. 그것은 토모코가 만든 식단이였다. 모유의 양과 질이 좋아지는 식단이라고 하는 것 같았다. 그리고 식사가 끝나자 토모코는 "나는 조직에 일이 있어 이따가 저녁에 올게~~" 하며 나가버린다. 유키코와 다시 단둘이 남겨진 오카는 구속도구와 꼬리처럼 생긴 아날 플러그가 장착한 채로 유키코를 다시 밖으로 질질 끌고 나온다. 그는 유키코의 발걸음을 어제보다 더욱 빨리하며 유키코의 목에 걸린 개줄을 더욱 강하게 잡아당긴다. 유키코에게 개처럼 네발로 달리는 것을 훈련시키고 적응시키는 것이였다. 그리고 유키코는 은연중에 허벅지에는 힘이 들어가며 차차 익숙해져 가고 있었다. 어느덧 유키코는 개처럼 네발로 달릴수 있는 경지가 되어가고 있었고 훈련의 성과는 빠르게 나타나고 있었던 것이였다. 그리고 산책이 끝날 무렵 카즈가 돌아왔다. 카즈와 오카는 유키코를 창고 뒷문으로 데리고 가서 유키코의 화장실인 나무에 다시 소변시킨다. 그리고 그늘이 덮힌 조교 훈련장으로 유키코를 끌고 간다. 이불이 깔린 곳에서 둘은 유키코를 업드리게 한다. 오카는 유키코의 눈앞에 크고 작은 구슬이 이어진 애널스틱을 보여준다. 전날의 항문 조교시에 사용했던 것보다 알이 더 굵은 것이였다. 카즈는 미모를 굳어 긴장하고 있는 유키코의 가슴에 손을 얹는다. "하핫~~ 아침에 착유를 했는데... 벌써... 젖이 차오르는군.... 일단... 지금은 놔두지.... 나중에 많이 짜내면 되니까...일단 앞으로 항문을 더욱 넓히는 조교이다. 어제보다 굵은것을 넣을테니 힘을 빼는게 좋겠지???" 카즈가 유키코의 눈앞에 보인 아날스틱은 그 길이가 삼십센티 이상이였다. 유키코는 그것을 불안한 눈으로 바라보지만.... "아아... 이런 큰 것이 제게 들어오는군요... 부드럽게 넣어주십시요..." 라고 공손하게 카즈에게 부탁할 뿐이였다. 이제는 암컷개로서의 생활에 유키코 역시 어느정도 길들여져 버린 것이였다. "좋아~~ 상당히 좋은 자세로군.... 니년이 이제야 상황파악이 좀 됐구나.... 좀 부드럽게 해주마..... 그럼 시작하자고..."   카즈의 말투는 처음보다 많이 누그러졌고 유키코는 그의 말에 안심하고 있었다. 그들은 채찍뿐만 아닌 당근으로도 유키코를 길들이고 있었던 것이였다. 이제 유키코 역시 이들의 변태적인 놀이에 동화감을 느끼며 그 상황에 익숙해져 가고 있었다. 자신이 정말로 개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고 있었다. 그리고 카즈의 말이 끝나자 오카가 유키코의 쌍 항문의 틈에서 자라고있는 꼬리를 잡았다. 천천히 잡아 당기면 항문의 부드러운 점막이 서서히 팽창하며 그 안에 포함된 플러그가 내품어졌다. 오카는 카즈에게서 아날 스틱을 받아 듬뿍 로션을 발라 이미 구멍이 넓혀져 확장된 부드러운 유키코의 항문에 구슬의 끝을 삽입한다. "아앗!!!" 유키코는 다시 전율한다. 어제보다 굵은 느낌.... 하지만 이젠 그것은 유키코에게 더이상 거부하기 힘든 쾌감이였다. "자자.... 이렇게 굵은 구슬이 들어자면... 더 힘을 빼야지..." 오카는 유키코의 하얀힙을 부드럽게 맛사지해주며 말한다. 하지만 구슬을 잡은 한손에는 힘을 주어 강제로 밀어넣고 있었다. "아앗!!!! 아파요~~ 아 제발... 이렇게 굵은건.... "   유키코는 목을 쳐든채 개처럼 네발로 신음했다. 숨결은 서서히 거칠어진다. 처음의 구슬이 매몰되고 다음 구슬이 들어오자 유키코의 입에서는 다시한번 강한 쾌락의 소리와 함께 목이 뒤로 젖혀진다. "아아앗!!!!" 강한 유키코의 소리에 카즈는 순간 움찔 놀란다. 행여라도 유키코가 망가지지나 않을까 염려가 되고 있었다. 갑작스럽게 오카를 제지시키고 삽입을 일시 정지시킨다. "괜찮아??? 이년아 괜찮냐구????" 유키코를 진정시키며 카즈가 묻는다. "아... 네네... 괜찮습니다. 이제 계속하셔도 됩니다. "   유키코의 말에 카즈는 놀란 얼굴이다. "흐음... 이게 길들여지는 속도가 빠르군.... 벌써 항문의 쾌락이 각인되었단 말인가.... 보통년이 아니군..." 카즈는 속으로 생각했다. 일찌기 많은 여자를 길들였던 그였지만 이처럼 빠른 속도로 여자가 길들여지는 것을 보는 것은 처음이였다. 더욱 흐뭇한 웃음을 짓는다. 유키코는 이마에서는 땀이 흘러내린다. 그리고 여전히 엉덩이를 흔든다. 어서빨리 항문확장을 계속해달라고 촉구를 하는 것 같았다. 카즈와 오카는 더욱 안심하고 삽입을 재개한다. 하나씩 천천히 크고 작은 구슬들이 유키코의 항문속으로 메몰되어 간다. 그것은 유키코의 직장을 통과 깊은 곳까지 닿고 있었다. 그리고 그때마다 유키코는 경련의 눈물을 흘리며 글썽거린다. "형님, 전부 들어갔습니다. 끝났네요...." "그래??? 어디보자.... "   카즈가 엎드린 유키코의 항문을 본다. 그곳에는 분리용 고리만이 보이며 입을 꽉 닫은 느낌이였다. "천천히 뽑아 봐라"   카즈의 말에 오카가 고리에서 손가락을 걸고 천천히 잡아당긴다. "아아아~~~ 이상합니다" 항문에서 구슬이 하나씩 빠질때마다 유키코는 견딜수 없는 얼굴로 등을 휘며 엉덩이를 떨었다. 곧 구슬이 모두 빠지며 오카는 점액이 끈적끈적하게 떨어지는 그것을 유키코의 눈앞에 가져간다. 유키코는 몽롱한 눈동자로 그것을 바라본다. 카즈는 유키코의 머리를 칭찬하듯 쓰다듬는다. 그는 사랑스럽게 유키코의 머릿카락을 만지작거린다. "어때??? 이 암캐야.... 이젠 좋지???? "   라고 묻자, 유키코는 상기 된 얼굴로 가만히 고개를 끄덕인다. 다시 항문 구슬의 삽입은 시작된다. "아앙~~~~ 앙~~~"   유키코는 땀을 흘리며 짜는듯한 목소리를 낸다. 하얀피부를 흔들흔들 가랑잎처럼 떨며 달콤한 목소리를 울리고 있었다. "이.... 더러운 암캐.... 벌써부터 추잡한 소리나 내고.... "   놀란 유키코가 고개를 돌려 뒤를 보니 그곳에는 토모코가 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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