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오피스 디엣 - 6장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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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디엣 - 6장
최고관리자 0 36,854 2022.11.05 02:18
다시 사무실로 올라온 이후로는 갑자기 생긴 업무들로 인하여 다른 특별한 일 없이 업무에만 몰두하였습니다. 일을 하는 중간중간 탱글탱글하게 묶여있는 부랄이 신경쓰이기도 했지만, 다른 별다른 일은 없었습니다. 박대리 역시 업무에 물두하며, 평소의 똑부러진 업무처리능력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평상시의 차분하고 순종적인 여직원의 모습으로 말입니다. 갑자기 생긴 업무처리로 인해 저희팀은 다소 늦게 점심식사를 하게되었습니다. 저를 포함 4명의 남자와 박대리 이렇게 5명이서 회사식당에 들어갔습니다. 늦게오다 보니 식당은 텅비다 싶이 했습니다. 박대리와 저는 마주보면 앉게 되었고, 옆에 남자직원들이 앉았습니다. 밥을 먹으면서 저도 모르게 앞에 앉아 있는 박대리의 입술을 훔쳐보았습니다. 입을 벌리고 밥을 넣고, 숟가락을 깔금히 빨아대는 모습마저 섹시해보였습니다. 가벼운 농담들을 주고 받으며 식사를 하는 도중, 갑자기 제 정강이를 툭하고 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순간 앞을보니 남들 눈치못체게 살며시 저와 눈을 마주쳐 주는 박대리였습니다. 그러더니 자연스럽게 왼손을 들어 엄지와 검지로 코를 만지는척하면서 양손가락을 벌리느 모습을 몇번 취하는것이였습니다. 그러면서 순간적으로 살짝보내는 눈짓.... 전 자세를 고쳐앉는 척하면 의자끝으로 살짝엉덩이 옴겨 걸터앉다 싶이 하였습니다. 그리고 다리를 좀더 벌리면서 부랄아래쪽을 발로 건드릴수 있도록 자세를 취해보았습니다. 역시나 그순간 다리사이로 구두신은 박대리의 발끝이 제 부랄을 툭건더리고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내려가나 싶더니 또 살짝 건드렸습니다. 식사하는 동안 그렇게 한 4~5번정도의 터치가 있었습니다. 별거 아닌 행위였지만, 꽁꽁묶인 부랄을 발로 툭툭건드릴때 조금의 아픔도 있었지만 남들앞에서 몰래하는 그행위 자체만으로 짜릿한 순간이 였습니다. 하지만 그 이외의 별다른 일은 없이 식사는 끝났고, 다시 사무실로 돌아왔습니다. 직원들과 어우려 계단을 오를땐 갑자기 뒤에서 엉덩이를 찌르기도하고 절앞질러 가면서 제 자지를 툭하고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게 건더리고 가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회사에서 뭔가 몰래 한다는것이 그렇게 쉬운일이 아니였습니다. 다른부서와 업무미팅이라든지 마감시한이 있는 일들을 급히 처리도 하여야했긴에 생각처럼 쉽게 노닥거릴 여유도 많지 않았습니다. 오전에 화장실에서 있었던일이 꿈만 같이 느껴질 뿐이였습니다. 중간 중간 짬날때 전해오는 박대리의 톡을 통해 우리의 관계를 확인하고는 있었습니다. [잘 묶고 있어? 아프진 않아?] [네 아직 그대로입니다. 그렇게 많이 아프진 않습니다. 아까 발로 건드려 주실때 조금 아플때도 있었지만 심하진 않았습니다.] [근데 그렇게 묵고 있으면 몸에 나쁜건 아닌가? 그냥 이제 풀어, 묶는 플레이는 좀더 공부를 해봐야겠어. ㅋㅋ] [알겠습니다. ] 뭔가 색다른 플레이를 위해 애쓰는듯한 모습과 또한 제몸생각을 하는듯해서 괜시리 고마운 맘마저 들었습니다. 바지에 몰래 손을 넣어 부랄을 조이고 있던 고무줄을 풀어냈습니다. 그냥 일반 노란고물로 했다면 가늘어서 더 아팠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나마 머리묵는 빨간색의 고무줄이였는데, 두깨도 있고 표면이 천으로 둘러져 있고 두번정도만 감아서 아픔은 크지 않았습니다. 풀었던 고무줄은 제팔목에 고이 차고 그렇게 오후 업무를 보았습니다. 오전에 화장실에서 행위, 식당에서의 가벼운 터치, 그리고 가볍게 마주치는 눈빛들로인해 발기와 사그라짐이 반복되면서 팬티앞이 흥건해지는듯했습니다. 오전에 화장실에서 마지막으로 옷을 챙겨입을때, 박대리의 팬티는 벗어서 바지속에 넣어두었습니다. 혹시나 오후에 아시게 되면 혼날지도 모르지만, 제땀과 쿠퍼액으로 박대리의 채취가 묻은 팬티를 더럽히고 싶지 않아습니다. 주변 눈치를 봐가며, 손에 꼭쥐 팬티를 한번씩 꺼내어 그 음밀한 냄새를 맡았습니다. 형용할수 없는 그 냄새에 중독되어 가는듯했습니다. 기대보다 짜릿한 일들이 그렇게 쉽게 생기지 않음을 아쉬워하면 팬티냄새를 맡으면 위안삼고있었습니다. [오늘마니 바쁘네..늦게까지 야근 좀해야겠다 그치?] [네 주인님. 야근하도록 하겠습니다. 식사는 어떻게?] [아니 별생각없어, 너도 어차피 집에가서 먹음되지? 나도 집에가서 간단히 먹을꺼야 괜히 둘이 밥먹으러 나다닐 필요있나.. 왜나랑 밥먹고 싶어? ㅋㅋ ] [ 네 괜찮으시다면 맛있는거 사드리겠습니다.] [아냐 ?..야근 준비나 잘하세용..ㅋㅋㅋ] 야근을 준비하라는 말이..사무실에서 뭔가 벌어질일들을 대비하라는 것으로 들렸습니다. " 퇴근준비들 안하나? 뭐 오늘 다들 일이 많아? 오전에 그렇게 빡셨는데, 급한거 아님 다들 일찍들어가 쉬어," " 아.네 팀장님.." " 네...알겠습니다.." " 아 저는 조금만 마무리하고 갈께요.." " 예 팀장님..팀장님은 안들어가세요?" " 그래 나도 곧 들어가야지 신경쓰지말고 먼저들 나가.." 일찍 퇴근하란말에 얼싸좋다 싶어 대답하는 남직원들, 여우같은 박대리는 조금만 일다 갈것처럼 다른직원들 앞에서 얘길하고 마무리 일을 하는척 했습니다. 옆부서도 회식한다고 우르르 나가고, 임원들도 본사회의때문에 오후부터 없었던 터라 순식간에 사무실은 저와 박대리둘만 남아 있었습니다. 물론 아래층 다른 직원들이 있을수 있지만, 이시간에 여기로 올일도 만무하고 뭐 9시나 10시쯤 경비원들이 순찰하기전까지는 둘만 있을듯하였습니다. 어제처럼 박대리 집으로 가면 더 가감해질수도있겠지만, 여직원집에 들락거리다 괜히 눈에 띄어 이상한 소문이라도 나면 곤란하기에 어쩌면 이렇게 회사에서 남아 하는게 더스릴있을거 같았습니다. " 아피곤해...아..어께야.." "아..제가 좀 주물러 드리겠습니다." "그래 어서좀 시원하게 주물러봐.." 너무나 자연스럽게 절 불러주셨습니다. 전 바로 일어나서 박대리 의자 뒤로가서 조심스레 어깨를 잡고 정성껏 주물러 주기 시작했습니다. "음..아..시원해..어디서 배웠어? 잘하네...어 그래 목도 좀 어..그렇지..그래" 정말정성껏 최선을 다해서 마사지를 하였습니다. 맘같안서 눕혀놉고 온몸으로 해드리고 싶은 심정이였습니다. 그런 제맘을 아셨는지.. " 아...이거 침대에누워서 전신마사지 받으면 정말 시원하겠는데...담에 우리집에 함 와야겠다..그치.." "네 불러만 주십시요...정말 시원하게 열씨미 해드리겠습니다.." "ㅋㅋ 마사지 하는척하면서 여기저기 마구 만질려고 그러지...ㅋㅋ 암튼..ㅋㅋ 자이제 어깨는 됫고...자 이제 이리로 들어가봐..." 의자를 뒤로醯?책상아래를 가리키면 절그곳으로 들어가도록 손짓하였습니다. 책상아래는 넓기는 하였지만, 높이가 애매해서 무릎B고 앉으니 자연스럽게 고개를 숙이게 만들었습니다. "포즈 제대로 나오네...나이거 꼭하고 싶었거든...ㅋㅋ 책상밑에 키우는 개새끼..ㅋㅋ..." 의자를 좀더 뒤로 빼면서 다리를 꼬우고 한쪽발을 제얼굴앞으로 내밀고는 빨기라도하라는듯이 까닥까닥 되었습니다. 저도 모르게 침이 꿀꺽하고 삼켰습니다. 그리고 살며시 손을 뻗어 발등과 발바닥을 두손으로 조심스레 감싸쥐었습니다. 그리곤 얼굴을 내밀어 발가락앞에 가까이 대고 코를 부비면서 냄새부터 맡아보았습니다. 박대리의 옷에서 항상나는 그독특한 향기와 은근히 풍겨오는 발냄새가 정신을 몽롱하게 만드는듯했습니다. 그렇게 천천히 음미하듯 발냄새를 깊게 들이 마셨습니다. 그러다 얼굴을 떼고는 먼저 두손으로 정성스럽게 발을 마자시해주었습니다. 발바닥을 꾹꾹 눌러주고, 종아리를 부드럽게 매만지면 그렇게 마사지를 시작했습니다. " 아..시워하네...자 이쪽도.." 발을 바꾸어 또 똑같이 냄새를 맡고 주물러 주는것을 반복했습니다. 맘같아서 입에넣고 쪽쪽 빨아드리고 싶은 생각마저 들었는데 스타킹을 신고있는채로 하면 나중에 젖어서 찝찝할까봐, 차마 그러진 못하고 가볍게 입맞춤을 대신하고 있었습니다. " 그러지 말고 좀 제대로 빨아봐.." "스타킹이 젖을텐데 괜찮겠습니까? " " 하긴 젖으면 찝찝한데..응 은근 귀찮네.." 그러시더니 갑자기 다리를 제손에서 빼시던니 몸을 움츠리고 앉으자세에서 그대로 스타킹을 내리셨습니다. 팬티스타킹을 의자에 앉으자세에서 다리를 올리고 벗으려고 하셧기에 제 눈앞에 팬티입은 가랭이와 의자위에 놓여진 풍만한 엉덩이가 노출되고 있었습니다. 당장이라도 그곳에 코를 박고 빨고싶은 충동이 밀려왔지만, 침만 삼키며 두눈을 크게뜨고 지켜만 보았습니다. 굳이 그렇게 힘든자세로 벗을 필요는 없을텐데, 마치 절 놀리려는듯 그런자세로 스타킹을 벗었습니다. "아휴 힘들어라...내가 너땜에 참...별짓을 다하네..자 이제 다시해봐..." 전다시 발을 두손에 고이 잡고 맨발에 다시 코를 부비면 또다른 냄새를 느꼈습니다. 엄지발가락에만 발갛게칠해진 메니큐어가 너무나 섹시해보였습니다. 그렇게 살짝 엄지발가락을 먼저 입에 넣고 혀로 살살돌리면서 부드럽게 빨았습니다. "음...음.." 발가락을 입에 넣어서 혀로 마사지하고, 발가락 사이사이를 혀로 자극해나갔습니다. 발바닥을 손으로 주무름과 동시에 혀로 할타주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눈은 가랑이 사이를 응시하였습니다. 오늘은 핑크빛에 작은 도트무늬가 새겨진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이 드는 그런 팬티였습니다. 뚤어져라 그곳을 응시하며 애무를 진행하다보니, 팬티가 젖어들어간다는 착각마저 들게 하였습니다. " 아..음..하.아.." 아주 옅은 신음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습니다. 소리는 크지 않아지만 둘뿐인 사무실에 은근히 퍼지는 그소리에 흥분된 저는 더 열씨미 발을 애무해 나갔습니다. " 아시원하다...이런건 어디서 배웠니..아...하.." 발을 지나 장단지 부분까지 슬며시 혀로 할타가면 주무르기를 반복하였습니다. 욕심같아서 이대로 허벅지를 지나 보지까지 혀로 진입하고 싶었습니다. 서서히 눈치를 보다 조금식 혀의 위치가 위로위로 올라갔습니다. 무릎까지 애무하다 다리를 살짝 벌어지도록 유도하고 허벅지안쪽을 탐하려고 좀더 얼굴을 들이밀었습니다. 혹시나 그만하게 하실까봐 조심스렇게 움직였는데, 전혀 제지하고자 하는반응이 없었습니다. 살며시 얼굴을 돌려 위를 쳐다보니 의자에 자연스럽게 기댄체 얼굴을 하늘을 향해있었고 아마도 눈을 지긋이 감고 있는듯했습니다. 그러더니 한손으로 가볍게 자신의 가슴을 매만지고 있었습니다. 정말이대로라면 보지를 탐하고 가슴을 빨고 박대리를 책상위에 올려놓고 섹스라도 할수있을 사항이 될듯했습니다. 그런생각만으로 전 좀더 흥분을하게되었고, 너무나 가감하게 다리를 힘껏누르면서 얼굴을 허벅지 안쪽에 파묻었습니다. 제가 너무 발정난 오버한듯하였습니다. 그순간 갑자기 제머리카락을 사정없이 잡고는 뒤록 확재꼈습니다. " 어쭈 요것봐라..발좀 빨라 시켰더니..보지까지 넘보려고..내버려두면 올라타시겠다..응.응" " 아..아닙니다..주인님을 기분좋게 해드리려다 보니 저도모르게 ..." " ㅋㅋ 쫄기는...그래 기분좋긴했다..잘하는데..ㅋㅋ 그런데 나 마저 할게 좀있는데.. 그밑에서 좀 버텨볼래..." 그러시더니 갑자기 의자를 책상쪽으로 당겨들어왔습니다. 전몸을 움츠렸지만 자연스레 박대리의양다리사에 있을수 밖에 없었고 너무나 밀고 들어왔기에 내밀어진 얼굴은 박대리다리사이 보지앞에 딱 놓이게 되었습니다. 턱은 의자에 겉터졌고, 코앞에 바로 보지가 닿을듯했습니다. 얇은 팬티만이 그사이를 갈라놓고 있었습니다. 그러더니 손으로 제머리를 잡고는 친히 보지가까이 얼굴을 박아주셨습니다 다리가 책상밑에 꿀어앉아 있는 어깨위로걸쳐지면서 쭉뻗은 상태였습니다. 불편할듯도 했는데 그자세로 정말 어떤일을 하는지 키보드 치는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 자 요령껏 해봐...메일 몇군데 쓸동안 맘에 들게 하면 멋진 상을 줄께.." 다리사이에 얼굴이 조이고 몸이 구부러진채 두손은 바닥을 짚고 있을수밖에 없어 움직이기 쉬운상태는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두눈을 감지 않고 그렇게 주인님 가랭이 사이에 있을수 있다는게 어디겠습니까. 어제도 낮에도 보지를 빨기까진 했지만, 직접 보지는 못하는 상태였기에, 이렇게 눈앞에 떡 벌어진 가랭이는 절 미치게 만드는듯했습니다. 그리고 팬티앞이 도톰한것이 아까 오전에 제 위에 서서 차놓은 팬티라이너를 아직도 차고있는듯했습니다. 저게 없었다면 팬티가 흥건히 젖었을텐데, 오늘 질질흘린 씹물들은 저 팬티라이너에 다 묻어있을듯했습니다. 흥근히 젖은 팬티라면 더좋을텐데 아쉬움도 약간 들었지만, 눈앞에 펼처진 모습만을도 이미 제자지는 껄떡거리고 있었습니다. " 아 잠깐만.." 갑자기 뭐가생각났는지 다시 의자를 뒤로 빼더니 살짝일어나 팬티를 살작벌리더니 조금전까지 차고있던 팬티라이너를 찍~하고는 떼어내셨습니다. " 애고 많이도 흘렀네. ㅋ" "팀..너 이거 좋아하지? ㅋㅋ 니가가지던지 버리던지 알아서하세용..ㅋㅋ" 그러시면서 제얼굴에다 툭 하고 그팬티라이너를 던지셨습니다. 전 얼른 주어 안쪽을 살펴보고 바로 코와 입으로 가져다營윱求? 더러운 이물질 없이, 투명하고 끈적한 애액들만 은근히 베어있었습니다. 오줌으로 누렇게 물들지도 않았고 생리혈로 검불게 물들지도 않았습니다. 은근한 냄새와 특유한 맛을 바로 느낄수 있게하는 딱좋은 상태였고, 정말 저에겐 선물같은것이였습니다. " ㅋ 그만좀해라..아 너 뭐 그런걸 좋아하냐..ㅋㅋ " " 아..주인님의 보지물이 담겨있기에 좋아할뿐입니다. 다른것들은 정말 꺼내보기도 싫어합니다." " 보지물이래..아 이새끼.ㅋㅋ 그래 암튼 앞으로 원없이 먹게해줄꼐 말이나 잘들어..자 난 일한다.." 그러더니 다시 아까와같은 자세로 다리를 벌리고 가랑이 사이에 제얼굴을 파묻게 하였습니다. 이번엔 좀더 밀착되게 얼굴을 당겨주는 바람에 이미 제코는 박대리의 보지위를 더덤게 되었습니다. 부드러운 팬티의 감촉과 박대리만의 특유의 옷향기 같은것이 강하게 느껴져왔습니다 여자들은 자기만의 화장품이나, 의류세제등으로 인해 자기만의 냄새가 있는데 그냄새가 그 팬티에서도 너무나 향기롭게 풍겨나오고 있었습니다. 코와 입은 팬티위로 보지두덩에 파묻히고, 양볼은 뽀얗고 탱탱하게 미끈한 허벅지안쪽살에 부벼지고 있었기에, 불편한 자세로 주인에 의해 구속되어 명령을 따르는 불쌍한 개쌔끼가 아니라 주인님의 배려를 받아 마치 성은을 입는듯한 기분이였습니다. 박대리가 임원이라도 되어 독방에서 있다면, 회사생활 언제라도 부르면 달려가 그렇게 업무보실때 그 다리사이에서 있을수 있으면 좋겠다를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왜이렇게 절 미치고 안달나게 하는걸까요. 전 이미 그런 냄새만으로도 정신을 잃고있었습니다. 냄새를 들이마시고, 혀를 내밀어 팬티를 맛보기 시작했습니다. 제 숨결과 침으로 팬티 겉이 조금씩 젖어같고, 팬티안쪽에서도 젖어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고정된 자세로 고문아닌 고문을 받으면서 온얼굴로 느껴지는 박대리의 가랑이사이를 너무 흥분된 기분으로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제끝...야.너땜에 움찔움찔해서 오타가 얼마나 많이 난줄알어? ㅋㅋ 냄새좋아? 숨결이 너무 뜨겁잖아 이녀석아.ㅋㅋㅋ 자이제 나와바....." 업무가 끝났는지 다리를 제몸에서 풀며 의자를 뒤로 쪽 빼면서 살짝 제머리위에 꿀밤을 귀엽게 한대 때리시곤, 다리르 꼬고 팔장을 낀체 약간 뒤쪽으로 물러나셨습니다. 전 얼른 몸을 일으켜세우고 그렇게 주인님 앞에 섰습니다. 의자에 앉아 있었고 전 바로 앞에 서있었기에, 제자지 위치가 딱 주인님 얼굴앞에 노이는 위치였습니다. 바로 딱붙은건 아니지만, 손만 뻗으면 어디든지 만질수 있는 그정도의 거리였습니다. " 자 이제 벨트풀고 바지 내려.." " 네..주인님" "뭐야 내팬티 위에 또 팬티입고 있었던거야...아까는 벗은거만 봐서 몰랐네..ㅋ 두개나 입고있어서 갑갑했겠네..그것도 벗어.." 팬티를 마저내렸습니다. 발기된 자지가 힘껏 팅기듯이 주인님 얼굴앞으로 티어 나왔습니다. " 아놀래라..ㅋㅋ 어 뭐야..근데 내가준 팬티는.... 뭐야 안입고 있었어? " " 아..그게 아까 화장실에 옷갈아 입을때..." " 그래서 그팬티 어쨋어 이리내나봐..." 전 얼른 내려진 바지를 다시 올려 호주머니속 팬티를 꺼내어 주인님앞에 내밀었습니다. " 부랄아플까봐 고무줄 풀라했는데....이건뭐 얘기하지도 않은 팬티까지도 맘대로 벗고... 이것저것 봐주니까.,,내말이 우습니..어.." 앙칼진 목소리를 내뱉으며 얼굴앞에서 덜렁거리는 내 자지는 있는 힘껏 잡아 당기셨습니다. " 아...아..그냥 주인님 팬티가 제 땀때문에 드러워질까봐..주인님 냄새가 없어질까봐 그래서..으으...윽" " 아휴 변명은 참 잘하시네..흐참.." "암튼 두번다시 내가 시키거 니맘대로 할꺼며 가만 안둔다,,아니...넌 어차피 널 괴롭히는걸 좋아할테니. 그냥 이관계 끝내는거야 알았어.." " 네 알겠습니다. 두번다시는 주인님 허락없이 함부로 행동하지 않겠습니다." " 자 숙여봐 벌이야.." 허리를 구부려 머리가 내려오자, 제가 내밀었던 하늘색팬티를 손으로 구겨말아쥐고는 그것을 제입에 쑤셔넣기 시작했습니다. " 윽..음...윽.." "말안듣는 개쌔끼는 혼좀 나는게 당연하지 안그래'' "으 에.." "ㅋㅋ 니가 좋아한거니까..아주 쪽쪽 빨아먹어 알았지..ㅋㅋ 자 바지랑 팬티랑 완전히 벗고..책상위에 앉아봐...그래..그렇지.." 손은 뒤로 짚고...다리는 M자...오 그래 잘하네.." 오피스 AV물에서 주로 여직원들이 남자직장상사앞에서 유린당하는 그런자세로 남자인 제가 자지를 덜렁거리면 책상위에서 다리를 벌린채 앉아 있어야 했습니다. 더군다나 입에는 주인님의 팬티마저 머금은채로요.. " 야이거 너무 덜렁거리는데..ㅋㅋ 담에는 끈으로 꽁꽁 묶어나야 겠는데..ㅋㅋ" 손으로 뺨때리듯 찰삭,찰싹 자지를 좌우로 때렸습니다. " 암튼 좆이 참 이쁘네...자꾸 보고있음 먹고싶단말야..ㅋ 뭘그리 눈이 똥그래져.. 왜 빨아달라고? ㅋㅋ 아..개자지 맛좀 봐볼까..ㅋㅋㅋ" 어젯밤 자위를 하면 그렇게 빨고싶어하고 박혀보고싶었던 자지였기에, 당장이라도 빨고 위에 올라타서 자지를 넣고싶었지만, 왠지 그냥 허무하게 그렇게 해버리면 기고만장해서 맨날 자기를 올라타려고만 할것같애,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인 박대리였습니다. 철저한 펨돔기질이 아니라 그런 흉내를 내고 있었기에 어떻게 하는것이 좋은지 판단하기가 힘들었던 거였습니다. " 어제처럼 그렇게 빨리 싸면 혼나다..." 그말씀만을 한채 갑자기 자지를 손에 쥐고는 얼굴이 가까이 대고 혀로 제 좃끝을 낼름거리기 시작했습니다. 흘러나온 쿠퍼액을 혀로 찍어 맛보듯이 그렇게 낼름그리고, 귀두둘레를 가볍게 할타주셨습니다. 그렇게 혀로 애태우듯 간지럽히더니 어느순간 갑자기 입속으로 귀두를 살짝 집어넣는것이였습니다. 입술에 살짝 힘을주고 귀두만 입안으로 넣었다 뺏다를 반복하는것이였습니다. 귀두끝에 그런 자극이 주어지자...전 온몸이 움찔거리고 비틀어지느몸음 참으려 애썼습니다. 몇번 그렇게 감질맛나게 귀두를 자극하더니...자지기둥을 잡고있던손을 내려서 아랫뿌리와 부랄을 움껴지면서 쑥하고 입속으로 자지를 삼켰습니다. 전 순간 고개가 뒤로 재껴지면서 옴몸을 떨었습니다. 엄청난 쾌감이 몰려왔습니다. 사무실에서 여직원에게 오랄을 당하고 있는 그 자체만으로 엄청난 흥분인데 너무나 기막힌 기술로 제자지를 유린하듯이 애무해주었습니다. 그 누구보다 뛰어난 오럴실력이였습니다. 그래도 빨리싸지 않으려고 나름 긴장을 늦추고 자지에 힘을 빼려 애를 ㎧윱求? 얼른 싸게 만들려고 하는건지 손과 입은 더욱더 빨라져 갔습니다. 제자지는 박대리 입에서 나온 침으로 부랄아래까지 미끌거리며 축축하게 젖어가고 있었습니다. 참을수없는 쾌감에 목이 자연스레 뒤로제껴지고 신음이 내뱉어졌습니다. 그러다가도 정신을 차려 오럴을 하는 박대리의 모습을 내려다보기도 하였습니다. 얼굴표정까지 자세히 보이진 않았지만, 너무나 맛있게 정성스럽게 제자지를 그렇게 빨고있는모습이 사랑스럽게느껴지고 있었습니다. 노란 머리를 추스려가면 그렇게 머리가 앞뒤로 움직이고 까금 옆으로 얼굴이 돌아갈때 보이는 눈빛은 제자지를 빨고싶었했던 박대리의 맘이 보이는듯도했습니다. 제법 길게 그렇게 오럴을 이어갔고, 전 다행이도 싸지않고 참아내고 있었습니다. " 아우..힘들어.아 입아프다..오 제법인야...잘 버티는데..." " 잠깐만..이건 또 어떨까..ㅋㅋ" 잠시 숨을 고르는 사이, 박대리는 책상옆에 높인 자신의 핸드백을 열고는 콘돔을 하나 꺼집어 냈습니다. 설마 콘돔을 쒸우고 섹스를 하시려는걸까 하는 기대감이 순간 확밀려왔습니다. " 아..딜도를 하나 가져올껄 그랬나..ㅋ 자 엉덩이좀 이쪽으로 내밀어봐..." 그러더니 콘돔을 껍질을 찢고는 꺼내든 콘돔을 오른손 검징와 중지사이에 끼우는것이였습니다. 그러곤 다시 가까이와서 책상위에 있던 제몸을 당겨서 엉덩이쪽은 책상끝으로 살짝 나오게 그렇게 자리를 잡게 하였습니다. "자 얼마나 잘 길들여있는지보자..너 이거 좋아한다했지?...ㅋ" 비뇨기과에 전립선 치료를 하러가면 저렇게 의사가 손으로 해준다는 얘기를 얼핏들은듯도 한데. 마치 그러한 포즈로 콘돔낀 두손가락을 제 엉덩이 사이를 문지르더니 손가락 한마디로 살짝쌀짝 쑤시주기 시작했고, 자연스레 제애널이 벌어지면 천천히 반응하자, 점점더 깊숙이 손가락전체를 애널쏙으로 쑤셔넣기 시작하셨습니다. 전 팬티를 입에 문채 비명을 삼켜야했습니다. 푹찔려오는 손가락에 순간적인 고통은 있엇지만, 사실 나름 길들여져 있는 애널이였기에 순식간에 주인님의 손가락을 부드럽게 받아들이기 시작했고 주인님도 뭔가 재미라도 있는듯 감탐을 하시면 수차례 쑤셔주길 반복하시더니 어느새 남은 한손으로 제자지를 잡고는 다시 오럴을 시작하는것이였습니다. 오럴과 애널을 동시에 애무받게 되니 이건 도저히 견디기가 힘들었습니다. 자지를 빨아대는 쩝쩝거리는 소리와, 애널을 쑤씨는 질컥거리는 소리에 저의 끙끙꺼리는 신음소리가 조용한 사무실을 뒤덮고 있었습니다. 정말 혹시라도 누가오기라도 하면 어떻게 되지 하는 생각을 첨에 했지만, 이미 어느순간부터 그러한 위험부담마저 느끼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지속되는 애무에 저는 정말 쌀것만 같았습니다. 근데 말하기도 힘든상태에서 그냥 싸버리면 주인님 입속에 싸버릴텐데...설마 그랬다가 혼나는건 아닌지 두려움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전 사정할것같다는 뜻으로 끙끙꺼리는 신음소리를 한층 더 크게 뱉어냈습니다. 하지만 주인님은 그런것은 아랑곳하지 않고 한층더 열을 내어 제자지를 빨고 애널을 쑤셔주었습니다 " 어..음....으..어...어 주 주 이 ㄴ 님...싸 쌀 것 가 ㅇ므 네 요" 분명히 들으셨을텐데 묵묵히 빨고 쑤시기만을 계속합니다. 박대리 역시 제자지를 그렇게 빠는 본인의 행위에서 이미 묘한 흥분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너무남 탐스런 자지를 그렇게 빨면서 마치 자기자신의 입에 성감대라도 있는듯 흥분마저 느끼고 있었습니다. 전 그말이 끝나기 무섭게 전 주인님 입속에 그만 힘껏 사정을 해버렸습니다. 온몸이 떨리듯이 그렇게 진한 사정을 하였습니다. 제 좃물은 입속으로 수차례에 걸쳐 울컥거리면 분출되고 있었습니다. " 음..음..윽...." 입속에 분출되는 제 좃물을 느끼시고 살작 오럴을 멈추는듯하더니, 다시 입에 힘을 주어 자지를 연속적으로 쪽쪽하고 빨아주는거였습니다. 흥분되 귀두를 그것도 사정순간에 그렇게 게속하여 빨아되니..온몸이 미친듯이 꿈틀되었습니다. 그렇게 사정이 끝나고 숨을 거칠게 내쉬면 팔다리와 온몸에 힘이 쫙빠지는듯했습니다.. 그때서야 제자지에서 입을 떼는 주인님이셨습니다. 아마도 일부는 삼킨듯해고, 일부는 아직 머금고 있는듯하였습니다. 아무말없이 입을 다문채 갑자기 벌떡 일어서더니 제입속의 팬티를 꺼집어내던지고는 턱을 잡고는 양쪽볼을 쥐어 입이 벌어지게 하더니 입안에 있는 제 정액을 한가득 그대로 제입에 뱉어버리셧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입을 마주치면 격렬한 딥키스를 해주었습니다. 이렇게 황홀한 오럴과 키스는 첨은 느껴보는 순간이였습니다. 비릿한 내 좃물도 주인님의 입을통해 그렇게 전해볍藪?거부할수도 없었고, 바로 연이은 키스에 아무런 거부감없이 좃물을 삼키며 주인님의 혀와 입술을 빨아될 뿐이였습니다. 그렇게 열정적인 오럴과 키스가 끝나고 주인님도 힘이 드셨는지 의자에 털석하고 주저 앉으셨습니다. 책상뒤로 손을 받치고 아직도 진정되지 않는 흥분으로 숨을 내몰아 쉬며 입안에서 풍겨오는 제 정액의 묘한 냄새를 느끼며 정신을 차려가고 있었습니다. 살짝 몸을 세워 제모습을 바라보니 다리는 축늘어져 책상아래로 내려가있었고 벌떡거리든 자지는 살짝 힘이 빠진체 침과 좃물로 범벅되어 번들거리며 옆으로 늘어져있었지만, 그렇게 완전히 쪼그라든 상태는 아니였고 왠지 언제라도 다시 일어설것만 같은 느낌으로 건장함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앞 의자에 푹 파묻혀 있는 박대리는 쩍벌남처럼 다리를 편하게 벌린체 치마는 허리츰에 올라가 핑크빛 팬티가 여실히 들어나 있었고, 팔걸이에 양족팔을 지지한체 자연스레 몸위에 손을 올린채 묘한 눈빛으로 제몸을 훑어보고 있었습니다. 유난히 반들거리는 이마와 눈빛 그리고 살며시 번져버린 립스틱, 입주위 번들거림.. 제눈을 쳐다보면 손으로 입주위를 매만지고 그손가락을 다시 입에넣어 맛을 보고 빠는시늉도 잠시 하였습니다. " 어때..." " 너무 황홀했습니다. 정말 지금껏 격어본 오럴중에 최고였습니다.." " 아.하...참..주인이 이래도 되니? ㅋㅋ 아 모르겠다..암튼 근데 니자지가 좀 이쁘긴 하다.ㅋㅋ 이자지 누구꺼인지 알지...관리잘해..ㅋ" " 네 알겠습니다...하..근데 저만 이렇게...해서..." " 알긴아는구나..어제도 오늘도 그렇게 너만싸고...그래서 되겠어" ㅋㅋㅋ" " 제가 어떻게해드리면 좋을지...주인님이 싫어하실까봐 함부러 할수도 없고.." " 몇시야..흠....누가 오진 않겠지..그치.." " 네 아마도...올일없을겁니다.." " 일단 좀 내려와라..니가 그렇게 위에서 내려다보니 이상하잖아..." " 아네.." 전 순신각에 책상에서 내려와 박대리가 앉아있는 의자앞에 그 다리사이에 무릎꿇고 대기했습니다. 아래는 벌거벗은 상태이고, 위에는 셔츠에 넥타이를 맨 모습이였습니다. " 자 이제 니가 좀 빨아줘볼래..다시 처음부터 발가락부터 올라와바...음...." 제애무를 제대로 받아볼 준비를 하셨는지 한결부드러운 목소리로 말하며, 의자에 더 깊숙이 등을 기대고 하체는 의자끝으로 나오게 하면서 다리를 더 벌려주셨습니다. 제가 보지를 쉽게 빨수 있도록요. 다시 조심스레 발을 들고는 발가락하나하나 입에 넣고 빨기시작했습니다. 은근 발가락 애무에 쾌감을 많이 느끼시는듯했습니다. 좀더 정성스럽게 하면서 얼굴을 살짝살작 돌리고 눈을 치켜뜨면서 박대리의 표정을 순간순간 살폈습니다. 너무나 편한자세로 지긋이 눈을 감고 저의 애무를 집중해서 느끼고 있는듯했습니다. 처음할때 얼마나 빨아듯지,, 다시 빨게된 발가락은 앞서 묻은 제 침냄새가 어우러져 좀떠 꾸리한 냄새와 풍겨오는듯했지만, 전 아무런 거부감없이 또다시 처음하는 맘으로 정성을 다해 애무를 해나갔습니다. 발가락을 입압에 쏙 넣기도 하고,,발가락 사이사이를 혀로 딱아내고 지압과 혀를 동시에 발바닥을 자극해나갔고 장딴지와 허벅지도 제침으로 도배를 하듯이 그렇게 부드럽게 양쪽다리를 오가며 애무해나갔습니다.입으로 다리를 애무해 올라가면서 양손은 부드럽게 허벅지 안쪽을 매만지고 자연스럽게 다리를 더 벌리게하면서 스치듯히 팬티위를 가볍게 터치하기도 하면서 조금뒤에 강하게 빨아대기 전에 간질듯히 애태우듯이 그렇게 천천히 허벅지 안쪽을 애무해나갔습니다. 어느새 제 얼굴은 팬티앞에 도달했고, 팬티위로 다시한번 깊은 숨을 들이쉬며서 냄새를 맡고, 내뱉으면서 팬티속 보지에게 작은 떨림을 선사하고 있었습니다. 침을 꼴깍삼키는 소리와 옅은 신음소리의 주기가 서서히 빨라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팬티위에서 코와 혀로 부비고 있었더니, 갑자기 못참겠는지 갑자기 제머릴를 두손으로 잡고 보지위로 마구 문지르며서 신음을 한층더 높게 내뱉았습니다. " 아..제대로 해줘..얼른..." 그말과 동시에 우선은 팬티를 옆으로 살짝 재켜서 그사이로 보지를 들어나게 하였습니다. 처음으로 제눈에 정확히 들어난 보지였습니다. 보지날개가 제법도톰하고 길게 나와있었고 완전핑크빛은 아니였지만, 검지도 않은 적당한 분홍빛에 주름도 자글거리지 않는 정말 이쁜보지였습니다. 게다까 적당히 자란 까많고 윤기있는 보지털이 너무나 부드럽게 보였습니다. 먼저 가볍게 인사하듯 그 보지날개사이로 가볍게 키스를 하엿습니다. 언제부터 나왔는지 이미 애액은 보지입구에 번들거리고 있었고 그 애액은 제입술에 스며들어왔습니다. 가벼운 키스를 조금씩 움직이며 쪽쪽 거리며, 코를 움직여 클리를 살짝살짝 건드리게 하였습니다. 보지에 제입술이 처음 닿는것도 아닌데, 마치 처음이었던양 감탄의 신음을 짧게 내뱉는 박대리였습니다. 그러면서 혀를 이용해 보지를 좀더 깊숙이 애무하기 시작했습니다. 팬티를 벗기지 않고 옆으로 재낀상태여서 조금 불편했던지라 다음단계를 위해 손을 올려 팬티를 잡고 벗기려 하였습니다. 박대리도 거부없이 엉덩이를 살짝 들며 팬티를 벗기기 싶게 해주었습니다. 빠르지만 거칠지 않게 팬티를 벗겨놓고는 벌어진 다리를 책상위로 걸치게 하고 의자와 책상사이 가랑이 앞에서 좀전보다는 좀더 강하게 보지를 전체적으로 입속에 담고는 혀를 이용해 보지를 쑤셔주기 시작했습니다. 질척거림과 쩝쩝거리는 소리와 간간히 터져나오는 박대리의 신음소리만이 사무실에 들려오고 있었습니다. 빨고 할기를 반복하다 손가락을 보지속에 넣었습니다. 클리를 혀로 건더리고 이빨로 자극하면서 벌어진 보지속에 손가락을 넣어 보지속벽을 자극하기 시작했습니다. 혀로 맛보듯이 느끼는 보지속과 손가락으로 느끼는 보지는 또달랐습니다. 물론 박대리의 느낌도 한층달라겠지요. 따뜻한과 질퍽함이 어우러진 박대리의 보지속은 얼른 일어서서 제자지를 쑤셔박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히 밀려왔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더 애태우듯 애무하다 보면, 그런기회를 줄거라 믿어며, 욕심내지 않고 더 열씨미 애무에 집중했습니다. 보지만을 할턴 혀는 어느새 더아래로 내려가 오밀조밀한 애널을 건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애널애무를 받은경험이 있었던건지, 자연스럽게 애널애무를 받아들이고 있었습니다. 처음 애널애무를 접하는 여자들은 보통은 한번씩은 더럽다면 팅기게 마련인데, 전혀 그런내색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움찔거리고 애널에 제혀가 닿이는 순간 뭔가 잠시나마 멈추게 하려는듯 손을 뻗다가 만걸 보면, 처음 누군가에게 드러내는 애널이지만, 어차피 막즐기고자 한마당에 저에게 쑥스럽거나 부끄러움을 나타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듯 하였습니다. 저처럼 관장을 하는지, 아니면 어제 씻고 오늘 일과중에 큰볼일은 안본건지...아님 회사에서도 볼일보고 저처럼 물티슈를 깨끗이 딱아두는진 알수없지만, 박대리의 애널도 전혀 구린냄새하나 나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맘같아선 아까 저에게 한것처럼 손가락으로 마구 쑤셔주고 싶기도 했지만, 그건 섣부르게 할일은 아닌듯하여 혀를 최대한 말아서 애널 입구안쪽까지 조금씩만 쑤셔주고 빨아주었습니다. 어느새 씹물은 줄줄넘쳐 흘러 보지를 타고내려 애널아래로 엉덩이아래로 타고내려왔고 전 흐르는 씹물을 남김없이 빨아서 딱아드리고 있었습니다. " 아..몰라..아 개쌔끼..아..하....아..어떡해...팀..나좀 어떡해 해봐..아.." " 네 주인님 어떻게 빨아드릴까요..어디가 좋으신지.." " 아개쌔기야..이제 그만 빨고 좀 박아봐...대신 너 나보다 먼저 싸면 진짜 죽어..어..하.학.." 그렇게 소리치면 갑자기 일어서더니 책상위로 상채를 엎드리고 엉덩이를 내미는거였습니다. 완전 발정난 개보지가 되어 박아달라고 애원하는것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애원이라기보다, 만족할때 까지 주인님의 흥분을 위해 최선을 다하라는 명령같은것이였고 물론, 제자지를 박대리의 보지속에 넣는다는 꿈만같은 일이 벌어지는 순간이였지만, 노예로서 주인님의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이 더 우선적이였습니다. 이미 자지는 박대리의 발가락을 다시 빨때부터 발기되어 있던 상태였고 또한 다행히 좀전에 한번 사정을 하여서 그렇게 급하게 사정하지도 않을듯했기에 만반의 준비가 된 상태였습니다. " 저..콘돔을 낄까요?" 혹시나 몰라 물었더니 " 아씨팔 그냥 빨리 박으라고..." 하며 성질을 내셨습니다. 아.콘돔도 없이 그냥 한단말인가..더한 흥분과 긴장감이 몰려왔지만, 최대한 자제하면서 조심스레 박대리의 뒤로가서 그 뽀얗고 탱탱한 엉덩이를 부드럽게 먼저 매만졌습니다. 그리고 자지를 한손으로 잡고 한손은 박대리의 엉덩이를 살짝 벌린뒤 귀두부터 천천히 보지입구를 두드렸습니다.. 급하지 않게 허리를 살살돌리며 보지입구부터 귀두로 그렇게 문지르고 있었습니다. 사실 애액으로 흥건해진 보지였기에 그냥 쑤풩?푹하고 박힐것 같았지만 서두르지 않고 귀두로 보지입구의 느낌을 먼저 느끼고 이었습니다. 그런데 그순간 박대리의 손이 제자지를 힘껏잡아 보지로 당깁니다. " 아.뭐해..얼른 박아..이개쌔끼야..얼른..." 하고 애태우지 말고 얼른 박으라고 성화였습니다. 전 그순간 그렇게 박대리의 보지속에 있는 힘껏 강하게 자지를 박았습니다. "푹..척..." " 아..씨팔...아.." "착..착..찰...퍽..퍽..착.퍽...착.." " 아...아..하..아..씨발..아..아..개색끼..아 응..음..하...윽.." "음..흐그흐ㅓㄱ..아.." 너무나 뜨겁고 질척거리는 박대리의 보지속은 좁은듯 움찔거리면서도 조임과 꿈틀거림이 느껴지것이 살아서 움직이듯 제 자지를 당겼다 놓았다를 반복하는듯했습니다. 제허리 움직임에 의해서 박는것이 아니라, 박대리의 조임과 당김으로 밀려나왔다 들어갔다를 반복하는것처럼 느껴질 지경이였습니다. 뒷치기 자세다보니 엉덩이 부딪히는 제아랫배와, 자지를 팅길때 흔들리는 부랄이 박대리의 보지클리를 세차게 부딛히기도 하였습니다. 두팔로 책상에 지탱하고 있던 박대리의 상채는 어느새 책상위에 완전 엎드리듯이 한층더 내려가고 있었습니다. 전 뒤에서 세차게 박다가 몸을 앞으로 숙여 허리로 박음질을 계속하면서 박대리의 상의 아래로 손을 집어 넣어 가슴을 강하게 움켜쥐기까지했습니다. 한손에 겨우들어올정도로 크지 않은 평범한 가슴이였지만, 유독 유두가 크게 느껴봄윱求? 제대로 된 자세로 마주보면 섹스한다면 당장이라도 빨아보고 싶었습니다. " 아..개쌔새끼 그래 아 좋아..더박아..아...더.더..아.." 그리고 상채를 박대리 등에 더 기대고 박대리의 얼굴을 돌려 키스마져 시도하였습니다. 흥분된 상태라 주인과 노예의 위치도 잊은채 섹스에 몰두하는 순간이였습니다. 키스가 끝나고 다시 양손으로 엉덩이르 부여잡고 세차게 박기를 계속하였습니다. 쌍욕과 신음소리를 내뱉는 박대리의 모습이 너무나 흥분되었습니다. 저도 같이 욕을 내뱉고 싶은 심정까지 들었지만, 그래도 주인님이라는 것을 잊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다른장소였다면 좀더 섹다를 자세로 더 했겠지만, 어설프게 자세를 바꾸고 위치를 바꾸다 흥이 떨어지는것보다 이여세를 몰아 박대리가 오르가즘에 빠르게 도달하도록 하는것이 제 임무라 느꼈습니다. " 아.좋아..아 너무 좋아..아 개y기...흑흑..아..씨팔..아. 미쳐아미쳐..아..씨발노마..." 저보다 이순간을 더기다려 온듯했습니다. 제 흥분보다 더한 흥분을 격하게 느끼고 있는 것이였습니다. 다리사이로 보짓물이 줄줄흘러내려오고 있었습니다. 저역시 엄청남 쾌감이 밀려왔지만, 최대한 자제하면 박대리의 마지막 올가즘을 위해 강약을 조절하며 엉덩이를 부여잡고 박아대는것에 집중하였습니다. 둘다 상의는 걸치고 있었지만, 엎드린 박대리 뒤에서 자지를 박으며 내려다보니 뽀얗고 탱탱한 엉덩이 사이로 미끌거리는 제자지가 쉴틈없이 들락거리고 있었습니다. 그위로 살며시 들어나 움찔거리는 애널이 눈에 띄었고..한손으로 애널을 조심스럽게 자극하며 박는 속도를 늦추지 않았습니다. " 아..아..악....쌀것같애..아 좀더..아.그래..아..아..지금이야.지금..아..싸줘.싸그냥..보지에 그냥아..." 싸라는 말을 듣고 전 마지막 남은 힘을 다해 더 강하게 밀어붙였고, 온힘을 자지에 쏟아부어 박대리의 보지속에 그대로 강하게 분출해냈습니다. 좀전에 오럴로 그렇게 쌌습에도 불구하고, 적지않은 양의 좃물이 다시 나오는게 느껴졌습니다. 콘돔도 끼지않고 이렇게 그냥 싸버리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사정순간 입으로 빨아주는것도 좋지만, 움틀거리는 질속에 그냥 그대로 울컥거리며 쏟아내는느낌. 질속에서 자지와 보지와 씹물과 좃물이 모두 범벅이 되고 꿈틀대는 그느낌.. 집에서도 콘돔이나 체외사정으로 피임을 하고 있던터라, 그렇게 간만에 하는 질싸는 더큰 쾌감이였습니다. 더군다나 박대리 보지였으니 더 말할 것도 없는것이였습니다. 그리고, 임신? 설마 제아이를 갖고 싶어 일부러 그랬을 일도 없고, 충분히 사전준비를 했을거라 이미 처음 박을때부터 믿고 있었습니다. 몇번의 울컴거림이 끝나고 전 박대리 등위로 살짝 상채를 무겁지 않게 올리고 옴몸을 밀착했습니다. 옷을 입고 있어서 좀더 친밀한 느낌을 갖지 못함이 아쉬웠지만 가까이 볼을 맞대고 키스를 유도했습니다. 섹스의 여운을 키스로 마무리하고자 하였고, 박대리 역시 너무나 자연스럽게 그리고 사랑스럽게 제 입술을 받아주었습니다. " 아 좋다...아..하..." 키스가 끝나니 긴숨을 내쉬면 정말 만족했다는듯 말을해주었습니다. 그때까지도 자지를 박고 있던 저는 조심스레 허리를 빼려 하였습니다. " 하..흠..바닥에 떨어진것도 하..할타야되...떨어지기 전에 먹는게 좋지 않을까..흐.." 여전히 몸음 책상에 기대어 엎드린 상태였고 흥분으로 인해 가볍게 숨을 몰아쉬고계셨지만 순간 차분히 지시를 하는것이였습니다. 아마도 보지속에 싸질러 놓은 제 좃물이 바닥에 떨어지지 않게 잘 받아 먹으라는 얘기였습니다. 부드러운 키스를 해줄때만 해도 다정스런 연인같은 느낌이였는데, 아무리 그래도 넌 내 개y기야라는것을 일깨워주듯 그러한 명령을 바로 내리는것이였습니다. 전 지체할것없이 박대리의 엉덩이뒤에서 자세를 낮추고 살며시 엉덩이를 벌려 잡은체 보지앞에 얼굴을 들어 입을 가져대 되었습니다. 이미 보지주위는 씹물로 잔뜩 번질거리는 상태였고 길게 늘어진 액들도 보였습니다. 살짝 힘을 주는 느낌이 들면서 보지가 벌어지는듯 하면서 움찔거리드니, 속에서 희멀건한 제 정액한덩이가 먼저 울컥하면 떨어봄윱求? 전 그걸 입으로 받아내곤 보지에 입을 완전히 밀착하고 마치 모유라도 빨아먹듯 그렇게 보지를 빨았습니다. 입속으로 들어오는 정액맛이 보지속 애액과 범벅되어 어디서도 맛볼수 없는 묘한맛을 내고 있었습니다. 이제 더이상 제정액을 먹는게 거부감만저 없었습니다. 어쩌면 절 그렇게 길들여주신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제 처음 가볍게 맛만 보여주시고, 오늘 첫사정시에 직접 입으로 받아 제입으로 전해주면서 거부할수 없도록 이끌어 주셨고, 게다가 질사한 보지속에서 흘러나오는 정액을 직접보고 먹는과정까지 주인님과의 섹스였기에 가능했던것이 아닌가 했습니다. 사실 그동안 섹파들에게는, 제 좃물을 입에싸고 먹으라고 한적은 많았습니다. 그리고나서 다시 이를 딱지 않고 오면 키스도 안해줄정도로 굳이 정액을 먹고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박대리 나의 주인님이 시키는 일이면 정말 싫어하든 일마저 자연스레 받아들이며,뭐든지 할수 있을듯하였습니다. 그렇게 진한 섹스아니 주인님을 위한 충성스런 노예의 봉사가 끝나고, 자연스레 옷을 입고 뒷정리를 하였습니다. 제입속에 들어갔다 나온 하늘색팬티와 한쪽에 떨어져 있는 진한애액을 품은 팬티라이너는 다시 집어들어 제 바지속에 넣었습니다. 그것을 보고 실실 웃는 박대리...변태라고 놀리는듯하면서도 귀엽다는듯이 절바라보았습니다. 저역시 살짝 웃으며 주인님꺼니까 어쩔수 없어요하는 빛의 얼굴표정을 지었습니다. 그렇게 말이없이도 무언가가 통하는듯했습니다. 나머지 뒷정리를 하고 사무실을 함께 내려왔습니다. " 어 모양...둘이 아직도 남아 이써떵.." 1층에서 근무하는 맹한 조차장도 이제야 퇴근하는지 로비에서 딱 마주쳤습니다. 순간 화들짝 놀랐지만, 큰내색없이 차분히 대답했습니다. " 아네..뭐..일좀마무리하느라,,조차장님도 늦으셨네요.." " 뭘그리 놀래엥~..응.. 뭐 나야 그렇지o..집에가도 할일도 없공...뭐.." 할일도 없이 심심한 유부녀좀 건드려 달라는 묘한 눈빛과 둘이서 내려오는 모습이 수상하게 보는 의심을 눈빛을 던지며, 특유의 코맹맹이 소리로 우리둘을 번갈아 훑어보았습니다. 저보다 박대리를 더 뚤어지게 보는듯도 하였습니다. " 앙..뭐 그래도 같이 야근할 사람도 있고 좋네..우리팀 애들은 다들 내가 야근한다면 먼저들가고.. 내가무섭낭.. 최차장은 매너있어서 박대리도 부담없겠당..그치..크크" 조심히들 들어강...딴데 세지말고..ㅋㅋㅋ" 기분나쁜 웃음을 지으며 먼저 총총거리면 앞으로 지나갑니다. "아 뭐야..기분나쁘게..설마 보고간건가? 아 저아줌만 정말 재수업어...맨날저렇게 실실웃고 아무한테나 막 추근되는것 같애...저번에 나한테도 치근덕대고.." "박대리한테 치근데? " "흥 뭐야 박대리?, 한번먹고나더니 이제 부하직원으로 보이나 보지..? 흥" " 아 아닙니다..그게.." " ㅋㅋ 장난..ㅋㅋ..걍 지금은 서로 편하게 얘기하자..이렇게 말끔히 차려입어서 개새끼 같지도 않네.ㅋㅋㅋ" " 아 네..아..그래" " 근데..저 조차장 저번에 알바온 여직원한테 추근된다고 이상한 소문나든데..설마 여자 좋아하나? 박대리한테는 뭐라면서 치근데? " " 엥 설마요..뭐 그냥 술먹을때 옆에 붙어서는 괜히 팔을 스다듬기도하고 그러긴했어요. .집에 혼자 있음 뭐하냐..남친은 있냐.. 자기는 혼자있어 넘심심하다..밤에 술하고플때,,우리집에 놀러가도 되냐고 얘기도하고요.. 남자랑 놀면 그냥 이상하니까..그냥 여직원이 저랑 편하게 놀려고 그러나 보다 하고 말았죠.." 갑자기 얘기를 하며 저에게 존대를 하는 박대리였습니다. 회사얘긴 아니지만 평범한 주위얘기를 하며 몰두하다 보니 자연스레 존대까지 하였습니다. 그렇게 가벼운 얘기를 섞어가면 주자창에 도달했고 조차장은 우리가 어떻게하는지 보려고나 했던지, 시동을 켠차에서 출발도 하지 않고있었습니다 조차장과 박대리는 회사근처의 비슷한 위치에 원룸에 살고 있었기에, 오늘밤 박대리 집을 따라가면 왠지미행이라도 당할것 같았습니다. 사실 다시 한번 박대리 집에가서 새로운 훈육을 받고 싶은 마음이였지만,그게 아니더라도 주차장에서 제 자지를 한번 움켜라도 주시지 않았을까 싶었지만, 예상치 못한 감시자가 생겨 자연스럽게 서로의 집으로 돌아가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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