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소녀의 일생 - 11부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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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일생 - 11부
최고관리자 0 20,503 2022.11.03 14:04
소녀의 일생그리고 새해가 밝았다. 2001년의 첫날의 아침에 뜨는 일출은 너무나 아름다웠다. "야아~~ 장관인데...." 뒷좌석에 앉은 대근이 눈앞의 풍광에 입이 벌어지는지 감탄을 하고 있었다. 옆에 있던 지훈과 만식 역시 고개를 끄덕인다. 세사람은 지금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해 동해안에 와있다. 그리고 이렇게 승용차안에서 새해 첫날의 장엄한 일출을 관람하는 것이였다. 운전석에는 지훈이 앉아있었고 뒷좌석에는 대근과 만식이 자리를 잡고 앉아 밝게 힘나며 떠오르는 해를 바라본다. "흐흐~~ 어때 이년아....너도 좋지???" 창가를 바라보던 대근이 씨익하고 웃으며 반대편을 바라본다. 그곳에는 민희가 있었다. 두 남자의 가운데 다소곳히 앉은 민희는 여전히 벌거벗은 알몸이였다. 그리고 오늘은 특별히 눈가리개를 한 상태였는데 왠지 야릇한 기운 때문인지 벌거벗은 민희의 신체는 더욱 섹시하게 비추고 있었다. 하얀 신체는 어둠속에서도 더욱 빛을 내는 것만 같은 착각마저 들 정도였다.그리고 어린 나이답게 여전히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는데 이런 민희를 바라보자 다시한번 절로 입맛이 다셔지는 대근이였다. "흐흐.... 니년은 언제봐도 맛있어보인단 말이야~~~하핫~~" 대근은 어느덧 민희의 가느다란 어깨에 어깨동무를 하며 더욱 나직히 민희의 귓가에 속삭인다. 그리고 나머지 한손은 어느덧 민희의 다리사이를 쓰다듬기 시작하는데 백보지인 민희의 조개에서는 이미 음액이 분비되는 것을 확인한 그는 다시한번 흐뭇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아아...." 민희는 강하게 신음하고 있었다. 눈가리개 때문에 시야가 가려져서 그런지 촉각은 더욱 발달 들뜬 신체는 어떤 때보다 예민해져 버린것만 같았다. 갑작스럽게 자신을 덮치는 대근의 손에 다시한번 몸은 깜짝놀라버린다. 하지만 자신의 몸을 만져주는 느낌에 이미 중독되었는지 달콤한 쾌락이 은은한 기운을 타고 온몸으로 퍼지는 느낌이 전해져오자 스르르 다리가 풀리며 자연스럽게 민희의 무릎은 열리고 있었다. "아아... 제발... 제발..." 다급하게 민희는 외치고 있었지만 털이 없는 맨살 그대로의 백보지를 쓰다듬는 대근의 손길은 멈추지 않는다. 그리고 그 자극을 의식할수록 민희는 더욱 견딜수가 없어져만 가고 있었다. 마치 몸이 녹아버릴것만 같은 쾌락이였지만 이제는 한계치를 훌쩍 뛰어넘는 강렬한 느낌에 몸이 배겨나지 못하는 민희였다. 이제 그것은 민희에게 더이상 거부할수 없는 자극이 되어버린지 오래였던 것이였다. "푸하하~~ 와 이거 완전 요물이야~~ 이거~~ 싫다고 하면서 다리를 벌리네... 남자 여럿 꼬실 년이네.... 이 개년~~~" 대근은 더욱 유쾌하게 웃으며 말한다. 순간 민희의 몸은 움츠려지며 부끄러움에 몸은 화끈화끈 달아올라버린다. 그리고 쾌감은 더욱 짙어진다. 한편 반대편 사이드에 있는 만식 역시 작은 민희의 신체에 은근슬쩍 손을 올리고 있었다. 그는 민희의 작은 젖가슴을 가지고 놀고 있었다. "꺅!!!" 장난스럽게 그가 민희의 밤톨같은 유두를 손톱으로 꼬집자 긁어주는 자극에 민희의 입에선 쾌락의 환희가 나와버린다. 그리고 더욱 몸이 풀리며 이들에게 모든것을 맡기고 있었다. "어때??? 이년아~~~ 눈을 가리니까.... 좋지~~ 앞으로도 자주하자고~~" 그역시 민희에게 부드럽게 속삭이고 있었다. 눈이 가려진 상태였지만 민희의 얼굴은 다시한번 부끄러움에 새빨게지며 다시한번 수치심에 얼굴은 붉게 타오르기 시작했다. 만식과 대근 둘은 그렇게 민희를 뒷좌석에서 놀리며 떠오르는 일출을 감상하고 있었다. "흐흐... 어차피 아무도 안보니까... 니년도 즐기라구..." 만식은 더욱 번민하는 민희에게 속삭인다. 그리고 민희는 표정은 더욱 어쩔줄 모르는 표정이 되어간다. "흐흐... 그럼 한번 보지맛을 함 볼까...." 보지를 쓰다듬던 대근이 민희의 보지에서 번들거리는 애액이 느껴지자 이제 위치를 바꾸고 있었다. 그는 민희의 가랑이사이에 자리를 잡고 보지를 코를 박았다. "하하핫~~~ 벌써 젖었구나~~ 이 씨발년아~~" 대근은 유쾌하게 웃으며 민희를 놀린다. 민희의 보지에서는 벌써 젖었는지 축축한 기운이 코끝에서 물씬 풍기고 있었다. 천천히 그의 손은 민희의 보지를 펼치고 있었다. 외음부를 펼치자 백보지라 잘 쪼개진 민희의 조개가 그의 눈앞에 드러난다. 그가 손가락을 구부려 민희의 핑크색 속살을 괴롭히면 질퍽거리는 물소리가 차내에 울려퍼진다. "아아앙~~~" 민희는 자기도 모르게 정신없이 소리치고 있었다. 하지만 대근은 멈추지 않고 있었다. 아니 오히려 이제는 민희의 아랫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맞추자 민희의 몸은 경직되며 다시한번 열락의 쾌락상태로 빠져가고 있었다. 그는 이제 더욱 노골적으로 혀를 뻗어 민희의 감춰진 공알을 핥아주기 시작하고 있었다. "아아... 거긴..." 불안한듯 민희는 말하고 있었지만 대근은 능숙하게 민희의 보지상단의 포피를 벗겨내며 돌출된 민희의 공알에 기어이 자신의 혀를 댄다. "어아앗~~~ 아앙~~~" 그의 혀가 벗겨진 과육을 부드럽게 핥아주자 민희의 몸에는 다시한번 전류가 흐른다. 강한 자극이 민희의 정수리를 꿰뚫고 지나가는 느낌과 함께 민희는 다시한번 자지러지며 쓰러지고 있었다. 어느새 발가락을 꼼지락거리며 이들의 자극을 견디는 표정이 역력했다. 한편 그시각~~~~ "아아.... 왜이러지....... "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은영은 갑자기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차오르는 듯한 느낌에 병실의 침대위에서 벌떡 일어난다. 새벽시간 새해가 밝았지만 이른 시간이여서 그런지 너무나 고요했다. "이상해... 기분이.... 뭐지 이느낌은...." 가슴의 울렁거림과 함께 은영의 뇌리에는 불안감이 스치고 있었다. 그시각 자신이 아는 남자들에게 민희가 유린되는 것이 텔레파시로 전해지는지 은영은 알수없는 불안감에 휩싸이며 이른시간에 일어난 것이였다. "기분탓인가..... 이상하네..." 은영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말하지만 얼굴에는 여전히 불안감이 남은 얼굴이였다. 그리고 다시누워 잠을 청해보는 은영이였으나 희안하게 잠이 잘 오지 않고 있었다. 왠지 알수 없는 불안... 여자의 직감이 느껴지고 있었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그것은 맞고 있었던 것이였다. 그녀 자신은 까맣게 모르고 있었지만...... 그리고 다시 시간은 흐르고 있었다. 새해가 밝았지만 어린 민희를 괴롭히는 세명의 남작의 행 각은 전혀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었다. 아니 오히려 더욱 거칠어져 갈 뿐이였다. 그날이후 그들의 조교는 더욱 강화되어 어린 민희를 상대로 한 변태적인 행각은 더욱 막장을 향해 치닫고 있었다. 그들은 이제는 민희를 밖으로 데리고 다니며 노팬티 차림의 치마밑으로 손을 집어넣어 뽀송뽀송한 백보지를 만지며 식당에서 밥을 먹고 버스안에서도 은밀하게 민희의 몸을 더듬는 행각을 일삼고 있었다. 민희가 어쩔줄 몰라하는 것을 즐기며 민희에게 노출의 쾌락을 각인시키기 위함이였다. 과연 사창가에서 사채로 큰돈을 번 대근답게 길들이는 방법을 아주 제대로 터득하고 있었다. 물론 상대가 중학생인 민희였다는 게 문제라면 문제였지만 어린 소녀인 민희 역시 여자이긴 여자였다. 이들의 공략을 배겨내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다 어느날부터 이들은 가느다란 민희의 목에 개줄을 채워 집안곳곳을 끌고 다니며 개처럼 다루는 변태적인 행각을 일삼기에 이르고 있었다. 물론 그러다가 흥분하면 개처럼 민희에게 달려들어 개같은 자세로 민희를 범하곤 했고 이제 민희의 가녀린 신체는 이들에게 성욕의 배출구로 전락해 갈 뿐이였다. 날이갈수록 그들은 점점 더 색다른 자극에 목이말라 있고 말초신경의 쾌락만을 추구하고 있었다. 시간은 그렇게 흘러 어느덧 1월도 다가고 구정연휴가 다가오고 있었다. 연휴의 마지막날~~~ 도시는 한가했다. 지방의 소도시답게 고향의 찾았던 사람들이 사라지자 거리는 한산했다. 어제만 해도 북적거리며 명절을 즐기던 사람들은 모두들 차를 타고 떠나버렸는지 단 하루만에 도시는 을씨년스럽게 변해있었다. 명절의 피로때문이였을까.... 도시 곳곳의 상점은 문을 닫고 있었다. 그리고 어둠이 몰려오고 있었다. 밤이 되자 더욱 도시는 더욱 고요해진다. "와아~~~ 씨발... 이년 후장물어주는 거 봐라~~ 존나게 물어주는데...." 동네 어느 목욕탕의 온탕안 대근은 극락의 기분을 느끼는 목소리였다. 견딜수가 없는 목소리였다. 무릎위에는 당연히 민희가 앉혀져 있었고 수중에서 민희의 엉덩이 사이 구멍인 후장을 유린하며 대근이 외치고 있었다. 근래들어 민희의 후장에 맛을 들인 그들은 항문만을 집중적으로 따먹고 있었다. 그러면서 더욱 항문을 개발하며 자신들 역시 즐기고 있었다. 이제 적당히 확장된 민희의 항문은 시간이 지나며 성인의 자지를 원활히 삼키며 길들여지고 있었던 것이였다. 거의 말좆이라 불렸던 대근의 대물마저 이제는 제법 받아들이기 시작했던 것이였다. 물론 전부는 받아들이지 못했지만 3분의 2정도는 받아내고 있었던 것이였다. 자꾸 단련되다보니 그곳의 신축성이 좋아진 것이였다. 인체의 신비는 실로 놀라왔다. "헉헉 이년아 너도 좋지~~~" 온탕안에서 땀을 뻗뻗 흘리며 민희의 엉덩이 구멍을 따먹던 대근이 민희의 귓가에 속삭인다. 민희는 얼굴을 일그러뜨릴뿐 아무말이 없었다. 그것은 당연했다. 셋중에 대근의 좆은 정말 대물이라 가장 힘들었고 익숙해졌다고 했지만 정말 고통밖에는 없었기 때문이였다. 사실 민희의 귓가에는 아무런 생각이 들지 않고 있었다. 오직 고통만이 있을 뿐이였다. "저런..... 아픈가 보구나.... 우리가 달래주자고...." 옆에 있던 만식이 씽긋하고 웃으며 민희를 바라보며 말한다. 그역시 온탕에서 한참 땀을 빼고 있었다. 구경만 해서인지 몸이 달아 있었다. 그는 찡긋하며 또 다른편에 앉아있던 지훈을 바라본다. 지훈역시 잔잔한 웃음으로 고개를 끄덕인다. 이제 민희의 새아빠인 지훈에게도 오직 욕정만이 있을 뿐이였다. 당연하다는듯 고개를 끄덕이는 그였다. 대근의 양옆에서 가슴까지 몸을 담근채 둘을 구경하던 만식과 지훈은 물을 가르며 민희의 가슴으로 대가리를 갖다댄다. 그리고 자신들의 입술앞에 놓여진 민희의 자그마한 열매를 빨아주기 시작하는데.... "아아앗!!!!!" 다시한번 몸이 경직되며 민희의 가슴에서는 전기가 달린다. 그리고 항문의 고통은 상쇄되고 있었고 몸은 다시 들떠버리고 있었다. 하지만 그것이 끝이 아니였다. 뒤에서 항문을 따먹던 대근의 손이 내려오자 전면부의 보지를 쓰다듬기 시작하고 있었다. 대근은 항문을 따먹으며 정성스럽게 하단에 위치한 민희의 조갯살을 더듬어주고 있었다. 민희의 몸은 완전히 자지러진다. 대근의 무릎위에서 몸을 완전히 꼬아버리고 있었다. 항문의 성감은 더욱 개화되어 버리고 있었다. 그리고 대근의 손은 천천히 이동하며 민희의 쪼개신 사이 중심에 위치한 육아를 건들기에 이른다. "아아앗!!!!!" 민희의 목소리는 거의 숨넘어갈듯한 목소리로 변해가고 있었다. "하핫~~ 후장이 따이면서도 여기가 서버리다니~~~" 대근은 수중에서 부풀어버린 민희의 육아를 확인하며 더욱 흐뭇한 웃음을 짓는다. 클리를 만지는 그의 손은 더욱 짖궂여 지고 있었다. 그는 수중에서 민희의 껍질을 벗기며 감추어진 민희의 떡잎같은 클리를 살살 만져준다. 온탕의 온도는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적절한 온도였고 미끌미끌한 느낌때문이였는지 자신의 가장 민감한 부위를 만지는 대근의 손길은 더욱 선명하게 느껴지고 있었다. "아아아....." 민희의 목소리는 안정감을 찾아가고 있었다. 대물인 대근의 자지가 항문에 박혔던 고통은 사그라지는 목소리로 변해가고 있었다. 그리고 민희의 어린 신체를 더듬는 남자들의 손길은 더욱 노골적으로 변해가고 있었다. 옆구리에서 허리사이를 긁어주며 더욱 민희를 자극하고 있었다. 섹스를 안지 이제 1년이 채 안?민희였지만 이들의 애무에 쾌감을 느끼고 견딜수 없는 몸으로 변해가고 있었던 것이였다. "아아... 아아...." 민희의 입에서는 자기도 모르게 달콤한 소리가 나와버리고 있었다. 그리고 민희의 양옆에서 매끄러운 민희의 몸을 만지던 지훈과 만식이 일어난다. 야들야들한 민희의 몸을 만져서였을까.... 그들의 좆 역시 견딜수 없을 정도로 발기되어 있었다. 그들은 민희의 자그마한 양손으로 자신들의 좆을 잡게 만든다. "흐흐...사랑하는 딸 아빠것도 흔들어줘~~" "거럼... 거럼... 혼자 즐기면 못쓰지~~~" 자신들을 좆을 쥐게 하며 이들은 음흉한 웃음으로 말한다. 무의식적으로 민희는 이들의 기둥을 양손으로 흔들어주기 시작한다. 그리고 이제 민희를 무릎위에 앉힌 대근은 민희의 양다리를 벌리며 본격적으로 박아넣을 채비를 하고 있었다. "아아앗~~ 좋아요~~ 너무 좋아.... 아앙~~" 민희는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외치고 있었다. 엉덩이를 가르며 깊이 들어오는 대근의 좆이 주는 낯설고 기묘한 느낌은 이제 민희에게 쾌감이였다. 필사적으로 허리를 움직일뿐만 아니고 격한 수축으로 더욱 대근의 좆을 압박하는 민희였다. 완전히 성적 쾌락에 사로잡힌 민희는 이제 눈이 뒤집혀버리고 있었던 것이였다. 쓱쓱 하며 자신의 장벽에서 마찰되는 대근의 좆에 음액의 분비는 촉진되고 있었다. "으윽~~~~ 이 걸레년아~~~ 너무 좋아하진 마라~~" 강한 짜릿함을 느끼는지 대근은 민희를 진정시키며 말하고 있었다. 하지만 격렬하게 움직이는 그의 좆은 피스톤질을 계속할 뿐이였다. 그리고 그의 피스톤질이 빨라질수록 두사람의 좆을 흔들어주는 민희의 손 역시 빨라진다. 그리고 민희의 양옆에 선 지훈과 만식의 얼굴은 천장을 바라보며 찡그려진다. "헉헉~~ 씨발..... 이젠 못참아~~" "씨발... 나도~~~ 마찬가지네... 우리 이년 얼굴에다 짜자구~~" "그거 좋은 생각입니다~~ 이년아 얼굴대!!!!" 만식의 제안에 지훈역시 고개를 끄덕거리며 동의한다. 두남자는 민희의 얼굴앞에 자신들의 좆을 대고 있었다. 그리고 무섭게 발기한 자신들의 좆을 엄청난 속도로 훑어주기 시작한다. 잠시후 민희의 귀여운 얼굴에 두사람의 정자는 흩뿌려지고 있었다. 민희의 얼굴을 더럽힌 두사람의 정액은 온탕의 따뜻한 물위로 하얀색 잉크같이 흘러가고 있었다. 그리고 뒤에서 박던 대근역시 이제는 한계였다. 곧 민희는 자신의 직장안에서 팽창하는 대근의 자지를 느낀다. 그리고 축축한 액체가 자신의 항문안에 뿌려지는 것을 선명하게 느낀다. "아아아......" 민희는 강하게 신음한다. 민희의 항문은 이제 본능적으로 그의 좆을 물어주며 마지막 한방울의 정액마저도 몸으로 받아들인다. 대근은 민희의 목덜미를 핥아주며 사정의 여운을 달래고 있었다. 탕안에는 사방에서 수컷의 냄새로 진동을 하였고 그 향기는 민희의 후각을 자극한다. 날름날름 자신의 목덜미를 핥아주는 느낌과 함께 민희의 마음은 더욱 날아올라 버린다. 여전히 이들과의 행위가 싫은 민희였지만 유두와 음핵이 딱딱해지는 자극을 견딜수가 없었던 것이였다. 셋은 그렇게 한참동안이나 민희의 몸에 달라붙으며 여전히 매끄러운 민희의 신체를 매만지며 회포를 푼다. 하지만 그것이 끝이 아니였다. "밤은 길지~~~ 흐흐.... 일단 한잔 하자고...." 대근이 말하자 그제서야 그들은 탕안에서 일어난다. 그리고 사우나를 마친 이들은 휴게실에 앉아 먹을 것을 풀어놓는다. 몸안의 정액을 배출했더니 출출함이 몰려온다. 허겁지겁 꺼내놓은 음식을 먹어치운다. 하지만 민희는 옆에 정상위로 눕혀 무릎과 종아리를 접어 다리를 오무리지 못하게 밧줄로 결박한후 보지와 항문에는 딜도를 박아놓는다. 유두와 음핵부위에도 테이프로 진동기를 고정 계속적인 자극으로 길들이고 있었다. "하핫~~ 야야~~ 이거이거.... 아직도 여전히 애새끼 보지인데....물나오는거봐~~ 아주 쏟아지네 쏟아져~~" "야.... 이거 또 꼴릿하네... 또할까...." 술과 고기를 먹으면서도 그들은 민희를 놀리기를 멈추지 않고 있었다. 식사를 마친 그들은 가방안에서 무언가를 또 꺼낸다. 바로 비아그라였다. 충분히 영양을 보충했는지 약발이 아주 제대로 받고 있었다. 셋의 좆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팽팽하게 방망이로 변해간다. 발기한 셋의 좆은 다시 무섭게 팽창했던 것이였다. "야야.... 연휴 마지막날인데... 질펀하게 질기자구...." 대근이 민희의 밧줄을 풀어주며 말하자 지훈과 만식 역시 고개를 끄덕이고 있었다. 민희는 이날 완전히 이들에게 시달리며 연휴의 마지막날을 보내버렸다. 민희를 다시 탕안으로 데리고 간 그들은 민희를 때를 미는 침대에 눕히고 때수건으로 발가벗은 민희의 때를 밀어준다. "여기가 바로 때가 많이 나오는 곳이지~~~" 음흉하게 웃으며 때수건으로 민희의 갈라진 균열을 밀어주며 대근이 말한다. 박박박 때가 긁히며 민희는 거친 자극에 얼굴을 찡그리지만 때수건으로 보지가 밀리는 감각역시 이제는 쾌락이였다. 곧 지훈과 만식여기 민희의 겨드랑이와 옆구리의 때를 밀어준다. 셋은 그렇게 민희를 씻겨주며 희희낙낙거린다. 거나하게 술에 취했는지 마음껏 힘껏 민희의 몸을 때수건으로 밀어준다. 그리고 민희를 씻기는 것이 끝나자 이번에는 교대로 민희를 따먹기 시작하는데.... 민희를 개처럼 네발로 엎드리게 만들고 뒷치기 자세로 지훈이 먼저 민희의 항문을 따먹자 다음에는 민희를 정상위로 눕히고 이번에는 보지를 만식이 따먹는다. 보지를 때수건으로 밀어줬더니 한결 개운한 느낌이 드는 만식이였다. 청결한 미소녀의 보지가 확실히 느껴지는 그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우나의 한증막으로 민희를 데리고 들어간 대근이 뒤에서 양손으로 민희의 양다리를 잡아 민희를 공중에서 안은 선자세로 뒤에서 민희의 항문을 따먹는다. "아아앗!!!!" 다리가 완전히 벌어지며 뒤를 따먹히는 기분에 민희는 두손으로 얼굴을 가리지만 엉덩이에서 전해오는 아픔은 전혀 줄어들지 않는다. 과연 사창가에서 사채를 빌려줬던 대근답게 변태적인 체위에 대해 해박했다. 하지만 180의 키에 육박하며 근육질로 무장한 그의 우람한 체구가 작은 소녀의 하얀 신체를 변태적으로 범하는 장면은 실로 기묘했다. 거의 민희보다 두배는 큰 그의 몸집은 민희의 작은 몸과 대비하며 비정상적으로 보이고 있었지만 야릇한 기운이 넘치고 있었다. 그렇게 날이 갈수록 이들의 행각은 막장을 향해 치닫고 있었고 민희를 유린하는 강도는 날이 갈수록 거칠어져 가고 있을 뿐이였다. 명절도 끝나고 곧 졸업식이 다가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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