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미인 사원 굴욕 통근 - 2부 5장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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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 사원 굴욕 통근 - 2부 5장
최고관리자 0 19,626 2022.10.24 16:25

언제나처럼, 덧글 달아 주신 분들에 대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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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보댕이:


지금은 살짝 복잡하기도 하지만, 나중에 설명이 좀 나올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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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소설 카페입니다. 




http://cafe.sorafreedom.info/coldwolf/




등업 신청만 하면 그냥 등업해 드리니까, 많이 놀러와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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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토요일 오후, 카사쿠라가 샤워하고 맥주를 마시고 있으니, 리호가 왔다. 


바디 콘의 니트 원피스를 입고 있었다. 프로포션이 좋은 리호에게 잘 어울리고, 섹시했다. 


"맥주 마실래? "


"네, 잘 먹을 게요"


카사쿠라는 냉장고에서 캔 맥주를 꺼내서 글래스에 쏟고, 소파에 앉아 있는 리호에게 가지고 왔다. 자신이 마시고 있




었던 캔에 든 채인 맥주를 들어 올려서 건배를 요구하자, 리호도 글래스를 들어 올려서 생긋이 미소, 단숨에 반 정도 마




셨다. 


리호가 글래스를 테이블 위에 두는 것을 기다렸다가, 카사쿠라는 끌어 안았다. 키스해서 혀를 미끄러 넣어 리호의 혀




를 얽어 잡자, 애달픈 콧소리를 흘리며 리호도 혀를 얽어 왔다. 


농후한 키스를 주고 받으면서 카사쿠라는 리호의 넓적다리 사이에 손을 뻗었다. 


"으응……"


달콤한 콧소리를 흘리며 리호는 허리를 곰틀거렸다. 


"일주일만이야. 빨리 리호를 갖고 싶어……"


말하면서 카사쿠라는 좋은 냄새가 나는 윤기 있는 롱 헤어를 얼굴로 뒤로 밀어 젖히고, 목덜미부터 귀로 입술과 혀를 




기어가게 했다. 


리호는 간지러운 듯 목을 움츠려서 몸부림친다. 작은 다이아몬드 피어스를 한 귓불을 카사쿠라가 잘근잘근 씹으며 귀 




안에 혀를 미끄러져 들어가게 하자, 


"아흣, 안돼애"


성감이 예민한 리호는 떨리는 목소리를 흘리며 카사쿠라에게 달라 붙어, 몸을 젖혔다. 


그 동안에 안쪽 허벅지 깊이 손을 뻗은 카사쿠라는 깜짝 놀랐다. 


"오늘은 또, 무슨 일이야!? "


놀라서 리호를 보자, 


"그게 일주일간만이고, 나도 조금은 히데히코씨의 스트레스를 해소해 드리고 싶어서……"


요염한 미소를 띄우며 말한다. 


카사쿠라의 풀 네임은 카사쿠라 히데히코라고 하고, 카사쿠라의 프로포즈를 받아들이고나서 리호는, 그때까지의 "카




사쿠라씨"에서 "히데히코씨"로 바꿔 부르고 있다. 


카사쿠라는 가슴이 설레고 있었다. 어젯밤의 리사와의 텔레폰 플레이를 떠올리면서, 


"과연 내가 아내로 점찍은 리호다. 자, 빨리 벗어서 보여 줘"


기분에 취해 리호를 일으켜 세우고, 니트 원피스를 들어 올려고 하자, 


"그래도, 부끄러워요"


그렇게 말하며 부끄러워하면서도 리호는 스스로 원피스를 걷어 올려 간다. 


터틀넥 스웨터를 벗듯이 원피스를 벗고, 그와 동시에 딸려 올라갔다가 살짝 어깨에 내리떨어진 롱 헤어를 머리를 흔들




어서 뒤로 넘기고, 부끄러운 듯 얼굴을 돌렸다. 


그 속옷모습을 보고, 카사쿠라는 눈이 커졌다. 


리호가 입고 있는 것은, 모두 검정색인 브라에 비키니 팬티, 그리고 가터벨트와 스타킹이다. 게다가 모두 레이스가 호




화스러운 속옷으로, 스타킹 위 부분도 10센티 정도 레이스로 되어 있다. 


그리고, 그 뇌쇄적인 스타일이 검은 속옷이, 매끈하고 흰 피부를 가진 완벽이라고 해도 좋을 프로포션의 전라를, 자신




도 모르게 숨을 들이킬 만큼 뇌살적이고 선정적으로 보이게 한다. 


"훌륭해 리호, 최고다!"


흥분해서 말하면서 카사쿠라도 재빠르게 옷을 벗었다. 브리프 앞은 벌써 노골적으로 텐트를 치고 있었다. 


카사쿠라는 서 있는 리호의 주변을 천천히 돌면서 보았다. 


예쁜 S자 곡선을 그린, 잘록한 웨이스트로부터 음탕할 만큼 뭉클한, 그러나 모양좋게 발달된 힙의 라인이, 검은 레이




스의 가터벨트나 비키니 팬티 때문에, 더욱 선정적으로 보인다. 


"아앙, 그렇게 보며는 시러어, 부끄러워요"


리호는 참을 수 없는 듯 말하며 전라의 몸을 비틀었다. 


"부끄러워할 것 없어. 정말, 최고로 훌륭해. 보고 있는것만으로, 봐, 이미 이렇게 되버려서……"


카사쿠라는 리호를 뒤에서 품고서 브리프 앞의 부풀음을 힙에 꽉 누르고, 양손으로 브라 위에서 유방을 주물렀다. 


"아흣, 아아……"


느끼는 헐떡임 소리를 흘리며 리호는 허리를 젖힌다. 힙을 카사쿠라의 성난 물건에게 문질러 바르며 도발하는 느낌이




다. 


카사쿠라는 브라를 풀었다. 그리고, 약간 올라 붙은 모양도 볼륨도 나무랄 데 없는 유방을 양손으로 주무르고, 손끝으




로 젖꼭지를 간질이면서, 리호의 귓전에 속삭였다. 


"모처럼 리호가 이런 뇌살적인 속옷을 입고 있으니까, 오늘은 조금 자극적인 일을 해 볼까? "


"자극적인 것, 이요? "


몸을 젖혀서 몸부림치면서 리호가 상기된 목소리로 묻는다. 카사쿠라는 과감해 갔다. 


"리호를 부끄러운 모습으로 붙들어매는 것은 어때? "


"그런…… 그런 거면 SM? "


"그렇게 대단한 것이 아니라, 소프트SM이야. 리호가 부끄럽다면 눈가리개를 해도 좋아. 그러면 괜찮겠지? "


"하지만, 좋다고는, 내가 직접 말할 수는 없어요. 그러나 히데히코씨가 그렇게 하고 싶다면……"


고개를 숙이고 그런 말을 하는 것을 본 카사쿠라는 쾌재의 소리를 지르고, 리호를 침대로 데리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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