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선화 - 1부 6장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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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화 - 1부 6장
최고관리자 0 17,629 2022.10.22 17:48

sm 노출 플레이 입니다


괴롭히는쪽이 싸이코 패스라 성향이 안맞는 분은 살짝 뒤로가기 센스를 ^^






















- 거기 계신가요.




남자의 목소리가 가까워지자 선화에 심장은 터질듯이 요동쳤다




" 이제 끝이야 방법이 없어 "




두려움에 떤 선화는 할수있는 최대한 자신에 몸을 웅크렸다 




- 누구세요 ?




- !?




현관문에서 또다른 사람에 목소리가 들렸다 바로 선화의 주인아이였다


흠칫 놀란 남자는 식탁쪽으로 가려던 발걸음을 뒤로하고


목소리에 주인쪽으로 걸어 나갔다.




" 살았다 "




선화는 한순간이나마 안도에 숨을 내쉬었다 그뒤에 있을 고통은


헤아리지도 못한채 발자국에 남자는 현관문의 목소리에 대답했다 




- 갑자기 신음소리가 나서 다치셨나 해서 말이다.






- 우리 언니 아세요?






마치 깔보는듯한 눈과 차가운아이의 목소리 






- 아니 그게 .. 옆집이고 걱정되기도 해서




-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여자집에 함부로 들어와도 되냐구요 




남자는 말문이 막혔다 아이에 말이 당연하기도 했지만 


어른을 눈앞에 두고 오히려 겁먹지도 않고 


또박또박 말하는 여자 아이에 기세에 순간 당황한것이였다 






- 아저씨 뭐에요 치한이에요 ? 우리언니 목욕하는거 훔쳐보러 오셨어요?




남자는 순간 얼굴이 붉어졌다 아이가 들고있는 물건을보니 


세숫대야 안에 검은봉다리 그리고 팔목에 손수건을 두르고있는 모습이


딱 목욕탕에 가는 아주머니 모습과 비슷했기 때문이다 . 거기다


집주인이 안보이는 이유도 함께 설명이 되었다. 목욕탕에 있다면 


남자에 목소리에 모습을 보일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였다.






- 치.. 치한이라니 이 사람 아니 꼬마가 생사람 잡네 






갑자기 승질을 내는 남자는 아이의 얼굴도 보지못하고 말을 흘리며 


현관문을 쾅 닫고는 나가 버렸다 그리고 이내 자기 집으로 들어가면서도 


씩씩 대는 소리가 선화집 방안까지 울려 퍼졌다 




- 한심한놈 저러니 백수밖에 못되지 




아이는 궁시렁 거리더니 신발장으로 걸어가 현관문을 잠궜다 




- 우리 언니 어디 있을까 




아이는 마치 장난감을 받은 열살짜리 아이 마냥 신나는 목소리로 방안을


휘젓고 다녔다 선화는 그제서야 아이가 자신을 구해줬다고 생각했던 순간을 후회했다 




- 여기 있었네 우리언니 핏자국 봐 




- ?!




아이의 눈은 마치 여우처럼 얇고 깊게 패인채 살짝띈미소로 선화를 위에서 


내려다 보고있었다 아이의 말에 선화는 그제서야 자신에 어깨에서 조금씩 


핏방울이 흘러내린다는걸 눈치챘다 제대로 눈치 못챘던 이유는 상황도 상황이


였지만 그렇게 큰상처가 아니라 워낙 피가 조금밖에 흐르지 않았던것이였다 


만약 조금이라도 심하게 흘렸다면 남자가 단번에 선화에 존재를 눈치챘을것이다 


하지만 아이는 달랐다 보통사람과 무언가 달랐다 예민한걸 넘어서 사냥감을 찾는


짐승과도 같았다 




- 그아저씨는 밥을 떠먹여줘야 먹을수있나봐 




아이는 뭐가 못내 아쉬웠는지 입만만 다셨다 그러더니 뭐 어쩔수 없지 라는 표정으로


선화는 그모습이 너무나 섬뜩했다 아이의 그런 모습은 마치 왜 들키지 않았지라는


천진난만한 아이에 표정이였던 것이다 아이는 들고있던 대야를 가슴으로 끌어안고 


시점을 선화와 맞췄다 그리고 선화에 다친곳을 물끄러미 보더니 자신에 손가락으로 


선화에 어깨부분을 꾹 눌렀다.




- 아아아악 




- 아 것보다 잘 부었을려나 . 




아이는 들고있던 물건을 살짝 바닥에 내려놓고 어깨를 누르던 손을 선화에


사타구니쪽으로 향했다 순간 놀란 선화는 어떻게든 발버둥쳐보려 노력했지만


이미 순식간에 아이의 손은 입구에 다아있었다 




- 하으으악 




아이가 질입구에 손을대자 어깨를 눌렀을때보다 더 심한 신음이


방안에 울려퍼졌다 아이는 그런 신음에 아랑곳하지않고 바닦에 엎어진 선화의 몸을 


의자체로 돌려 좀더 보지 깊숙히 손을 쑤셔넣었다 




- 그만 !! 제발 그만 하윽




- 빨개진거봐 




미묘한 웃음 소리 아이가 손으로 선화에 보지속을 쑤실때마다 마치 하반신이 


타고들어가는 고통이 내장까지 울려퍼졌다 거기다 보짓물도 나오지않은 음부를 


억지로 뚫고 들어갔으니 그 고통이 더하면 더했지 못할리가 없었다 






- 살려주세요 제발 그만둬 !! 아악




선화는 아이에 팔뚝을 잡고 소리쳤다 반말도 아닌 존댓말도 아닌말투로


피가 나는건 아니였는데 살이 찢어지는것 같은 고통이였다 


아이는 음부에서 손을 빼 보지입구를 늘였다 놓았다 하기 시작했다




- 언니야 이제부턴 반말하면 혼나 ?




- 아윽 네 .. 네 알겠습니다 살려주세요 부탁드려요 




아이는 조금 심드렁한 표정을 하더니 음부를 놔주었다 선화는 그제서야


임산부마냥 잡고있던 아이에 팔뚝을 풀어주었다 




- 하악 하윽 ...




- 오늘은 할일이 많으니까 




아이는 다시웃으며 언제그랬냐는듯 벌떡 일어났다 선화는 너무나 쓰라린고통에


복부를 부여잡으며 인상을 구겼다 최소 생리통에 10배 이상은 되는 고통이였다


그저 선화는 이 음부에 고통이 요전날 받았는 심한 조교때문이라고 밖에 생각할수없었다


아이는 터벅터벅 걷더니 가지고온 물건을 거실에 풀어놓았다 세숫대야를 


바닥에 내려놓고는 검은봉다리를 공중에 훌훌 털기 시작했다 떨어지는 물건들은


도무지 무엇하려는지 알수 없는 조합이였다 줄넘기 칫솔과 치약 그리고 거대한 딜도 


또 일회용 면도기 선화는 얼굴을 문댄채 신음하며 아이에 뒷모습만 바라볼


뿐이였다 아이는 물건을 가지런히 정리하고 선화를 바라보았다 




- 빨리와 아 묶여있어서 힘들겠다 




선화는 순간 갑자기 걸어오는 아이가 뭘할지 몰라 아픈어깨를 참고


일어서려했다 하지만 아이는 이미 선화에 눈앞에서있었다 




- 제.. 제가 할게요 






아이는 재밌다는듯 웃더니 갑자기 콱하고는 선화에 머리카락을 양손으로 부여잡았다




- 벌써부터 노예근성이네 




그리곤 있는힘껏 머리카락채로 의자에 묶인 선화를 거실까지 끌고갔다 


선화는 우스꽝스런 모습으로 머리카락에 고통에 신음하며 의자채 내팽겨쳐졌다 




- 악 




이미 내팽겨쳐져 있을때 아이에 손에 움켜진 머리카락만 한웅큼이였다 


너무 심하게 댕겨져 두피중에 약한부분이 손상되어서 조금씩 피가흘렀다 


하지만 고통에 아픔을 이겨내는것도 잠시 아이는 내팽개친 선화에 머리를 


다시한번잡고 의자를 곧바로 세웠다 






-아윽 




선화는 너무아파 서러운 눈물을 흘렸다 그러자 갑자기 아이가 


오른손을 높이 쳐들어 뺨을 때리는 포즈를 취했다




- 아악 




선화는 맞지도 않고 온몸으로 아이에 손을 막으려했다 아이에 두려움이


몸에 익어가기 시작한것이였다. 선화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죽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부들부들 떨었다 아이는 한심하다는듯 손을 선화에 머리위로 올렸다




- 이제부터 거기 앉아서 내가 하는말 명심해서 새겨들어 




아이는 부들부들 떠는 선화에 머리를 쓰다듬고 화장실로 들어갔다 




- 내가 2주일뒤에 이사를 가 그래서 울언니랑 오래 못놀것 같아 


벌써 5일이나 지났고 쓸데없이 기절만 안했어도 하루더 놀수있었지만 


뭐 자고있는 사이도 재미있게 놀았으니까 상관없고 




아이는 부산스럽게 화장실을 갔다 부엌을 갔다 하면서 이것저것 찾아보았다


그저 선화는 두려운눈으로 아이가 무슨일을 하나 주시하는것밖에 할수없었다




- 가위 없나 .. 아무튼 그말그대로야 난 2주만 있으면 다른데로 이사가 


당신 더 괴롭히고 놀생각도 없어 그니까 내가 2주동안 시키는데로 


잘하면 2주뒤엔 자고 일어나면 꿈처럼 나라는 사람을 찾을수도 없을거야


내가 원하는건 몇가지 없어 절대 복종 그리고 존댓말과 예의 정도일까 


잘할수 있지 ? 




- 네.. 네 




- 아 찾았다 여깄네 가위 물수건도 준비끝




부엌에서 가위를 찾은아이는 화장실에서 적신물수건과 함께 


성큼 성큼 선화를 향해 다가왔다 그러다 갑자기 가위에 차가운 


칼날이 선화에 유두쪽으로 향했다




- 히익 제발 살려주세요 다할게요 살려주세요 




- 지금 이상황에도 빳빳히 선 유두가 원망 스럽지 ?




확실히 그랬다 그 두려운 상황에서도 선화에 메조끼는 더 강한 


흥분을 요구하고 있었다 아이가 올때부터 이미 유두는 잠잠할 생각을


하지않았고 손가락이 들어오고 난뒤부터 이미 음부는 축축하게 


젖어가고 있었다. 그런 자기 자신이 너무나 원망스러웠다 . 


아이는 가위로 잘익은 가슴을 툭툭 치더니 이내 세숫대야를


선화 가랑이사이 밑으로 밀어넣었다 




- 면도는 이번이 처음이라 다쳐도 너무 울지마 언니야




- ?!




선화는 그제야 아이가 왜 자신에 음모에 껌을 붙여놨는지 이해했다 


말릴순간도 없이 아이는 음모에 붙은 껌은 아랑곳않고 털을 있는 힘껏 늘리더니 


싹뚝 싹뚝 털을 깍아 대기 시작했다 살이 베이는건 애초부터 상관도 없었는지


아니 오히려 상처가 났으면 좋겠다는 식이였다 마구잡이로 가위질을 해댔다 


선화는 가위가 움직일때마다 타는듯한 고통과 두려움에 허리를 움찔거렸다




- 하윽 




- 팔아 먹을수 있다고 하더라고 사창가쪽에 




아이는 퉁명스럽게 무서운 말을 내뱉었다 한마디에 선화는 온몸에 신경이 곤두서는 


느낌이였다. 아이는 자른털을 세숫대야 털어 넣었다




- 나한테 언니 협박거리도 있고 오빠가 그쪽으로 경험도 있다고해서 


솔직히 난 돈은 별로 관심 없어 중간에 


언니가 날 배신하면 그 복수심에 쳐 넣어 버리는것 뿐이니까 그니까


2주동안 잘하라구 뭐 아무리 잘해도 한번 잘못하면 끝이지만 




- 아악




- 에고 베여 버렸네 




날카로운 칼날에 작은 생채기가 나자 선화는 고통보다는 어찌할바를


몰라 사지를 떨고 있을 뿐이였다 더욱 두려운것은 이아이는 전혀


미안하다는 감정을 보이지 않는다는것이였다. 생채기가 난게 


그냥 남에 필통에서 연필을 꺼내다 떨어트린 정도에 레벨로 생각하는듯했다 .




- 제 .. 제가 할게요 




말을 이은건 선화였다 아이는 뜻밖이라는듯 선화를 쳐다봤다




- 뭐라구




- 제가 자를게요 부탁드려요 




- 그래 처음부터 그러면 되겠네 




아이는 별생각없이 가위를 선화의 손에 붙잡아 주었다 선화 자신도 생각도 못했던 일이였다 


설마 자신보다 어린아이 앞에서 자신에 음모를 깎는 행동을 자기 스스로 하리 라고는


모든걸 포기한 선화에 눈은 조금 풀려있었다 아이손을 타느니 차라리 자기 손으로 


자르는게 안전하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참을수 없는 치욕에 눈물을 흘리며 자신에 


음모를 자르기 시작했다 직접 자르자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 않았다 남은건 얇게 남은 


털뿐이였다 아이는 마져 남은 검은봉다리 를 털털 털더니 면도크림을 꺼내왔다 




- 저번에 편의점에서 사온 면도크림 




아이는 재밌다는듯이 가득 손에 발라 선화에 음부에 덕지 덕지 발랐다


선화는 아이에 손이 음부를 만질때마다 타오르는 고통을 감수했다 




- 하으윽 




- 하하 아직 이래선 소용없어 보지가 좀더 빨개져야해 




아이가 하는 말을 선화는 이해할수가 없었다 좀더 고문을 당해야 


한다는 말인가 그렇게 밖에 해석할수 없었다




- 자 면도기 완전 이제 애기보지가 되겠다 




아이는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선화에 보지입구를 뚫어져라


쳐다봤다 부끄러움에 고개숙인 선화는 묵묵히 남은 면도를 마져 끝냈다 


처음으로 자신에 음모를 완전히 그것도 나이어린 여자앞에서 밀었다는것이 


화끈거림에 고개를 들수가 없었다 아이는 정말 기쁜듯이 선화에 보지를


외벽을 손으로 찔러보며 기뻐했다 




- 하윽 학 


- 언니 진짜 이쁘다 부푸러 오른것봐 




선화는 포기했다 가위를 자신에손에 옴겨받은 시점부터 모든걸 


여태까지 허무한 도발로 아이에게 도전했던 순간들을 회상하며


쓸데 없는짓은 그만 두기로 한것이였다 아니 오히려 이것은 또다른


선화에 발악이기도 했다 .. 하라는대로 하다보면 오히려 아이가 흥미를


잃어버릴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가졌던것이다 가위나 면도기로 주었을때


섯부르게 아이를 협박하지 않은것도 그때문이였다 고개숙인 선화는 슬그머니


자신에 사타구니에 눈을 돌렸다 음부에 털이 있을때 몰랐는데 생각보다


아이에 말처럼 보지가 붉어진게 심해보였다 고통도 너무 심했고 그러더니 


어느 순간 이 고통이 그날 그 자위 때문만은 아니라는 잠깐에 의구심이 들기 시작했다 


아이가 집요하게 빨갛다는것만 강조하는것도 무언가 이상했다 




- 저기 어제..




- 언니는 할일이 많아서 쉴 순간이 없네요




- 읍 !?




아이는 그새 물수건을 가져와 선화에 입을 막았다 그리곤 봉다리에 있던


줄넘기를 꺼내서 선화에 양 팔목을 의자에 꽉 묶기 시작했다 




- 읍 .. 읍 




- 그날 언니가 오줌을 갈기는 바람에 언니 몸에서 냄새가 너무


지독하게 나서 씻겨주려고 난 내물건에서 냄새나는것 못참거든 


혹시 소리 너무 세게 칠까봐 잠깐만 입막는거야. 사실 이수건으로


닦으려고 했는데 조금더 재미있는 방법이 생각났어 




아이는 선화를 의자에 확실히 고정시키곤 치약과 칫솔을 꺼내 들었다


선화에 동공은 커지기 시작했다 의자를 흔들며 두려움에 바둥대기


시작한것이였다 어떻게든 허벅지를 닫아보려고 했지만 소용없는일이였다 




- 언니 내가 하는말 잘 듣기로 했지 




- 읍 .. 읍 




선화는 막힌 물수건때문에 말도 제대로 못하고 의자에 묶인몸을


필사적으로 움직이며 눈물을 흘렸다 일방적인 공격에 대한 두려움 방어조차 할수 없는 


자신에 무력함이아이가 자신에게 흥미를 잃어버린다는 생각 그생각 자체가 바보같은일이였다


아이는 순조롭게 치약을 칫솔에 한가득 묻혔다 선화는 바둥대면서


소리치기 시작했다 아이는 신경도 안쓰고 선화에 허벅지를 있는힘껏 벌렸다 




- 읍 읍 !! 읍 




- 움직이면 갑자기 빗겨나서 힘들어 가만히 있어




아이는 일체 망설임도 없이 칫솔을 활짝 벌린 선화에 음부에 


비벼 대기 시작했다 마치 원래 색마져 없애버리는듯 온힘을다해


칫솔을 밀어넣은것이였다 




-읍!!!!!!!!




크리스토리 부터 시작해서 질 입구까지 구석구석 마치 하루종일 고기만


먹은사람이 찝찝함에 이빨닦듯이 개걸스럽게 칫솔질 했다 이쪽저쪽


남김없이 비벼댔다 선화는 타오르는 하반신에 고통에 신음도 못내고 


칫솔이 움직여 왜벽을 긁어 낼때마다 음부가 찢어지는 듯한 고통과 함께 


고개가 천장으로 휘어졌다 그러더니 이내 몸이 다리만 부르르 떨더니 


고개를 푹 하고 떨궜다 선화에 음부에선 오줌인지 알수없는 애액만 픽픽 얇은소릴내며


애액을 뱉어 댔다 




- 닦아준지 얼마나 됐다고 이걸로 기절을해 ?




칫솔 질에 기절했다기 보다는 1차적으로 알지 못하는 고통에 대한 두려움이 컸고


아이가 너무 힘을 세게준 탓도 있었다 선화는 이미 기절했음에도 그 충격에


허벅지를 부들부들 떨어가며 동공이 풀린채 사타구니앤 애액이 묶인 물수건에선 


침이 흘러 내리고 있었다 그표정을 본 아이는 금세 흥미를 잃었는지 착잡한 표정을 짓고는


딜도를 들고 부엌에가 딜도 앞부분을 물에 충분히 적셔 들고왔다 . 아이는 


죽은 시체를 가지고 노는 흥미는 없었다.




- 그때 기절해있을때 박아둔거야 맨정신일때 넣어줄려고 했는데 




의자에 기절해있는 선화에 사타구니로 차가운 딜도를 음부속 깊숙히 쳐넣었다


아이는 그날 기절한 선화가 너무 괘씸해서 어디서 구했는지 모를 딜도를


기절하는 내내 음부사이에 박아 둔것이였다 밤새 딜도질을 당한덕에 선화는 그렇게 


사타구니가 찢어지는듯한 고통을 받았던것이다 선화는 기절한 상태에도 그 고통이 컸는지 


몸이 잠시 잠깐 움찔 했지만 그렇다고 기절이 풀리지는 못했다 


아이는 딜도에 속도를 최고로 낮추었다 




- 윙----




딜도는 자신이 만들어진 이유를 충실히 수행했다 아이는 선화에 방을


뒤적거리다가 테이프를 찾아서 음부에 딜도가 떨어지지 않게 테이프로


고정했다 선화에 모습은 정말로 더러운 모습 그대로 였다 의자에 알몸으로


앉은것도 모자라 사지를 제대로 가눌수 없게 줄에 묶여 있었고 떨군 고개는


침을 뚝뚝 떨어 트리고 있었다 거기다 털도 없는 음부에 조용히 회전하는


딜도는 차마 눈뜨고 봐줄수 없는 장면이였다 그런데도 아이는 마치 어려운


천피스 퍼즐을 다 완성시킨 꼬마아이처럼 알수없는 만족감에 해맑게 웃으며 


천장을 향해 기지개를 폈다 그러더니 아이는 마치 자기집처럼 화장실에 켜진불이며 


부엌에 수도꼭지며 찬찬히 점검하더니 마지막으로 집안 거실불을 껐다 


가볍게 자기 할일을 끝내고 밖으로 나가는 평범한 사람처럼 


아이는 현관문을 닫고 집으로 돌아갔다 물론 선화집 열쇠가 없어 문을 잠그진 못했지만 




- 윙---- 




집안엔 조용한 기계소리만 맴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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