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암노예 동물원 조교 기록 - 3부 2장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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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노예 동물원 조교 기록 - 3부 2장
최고관리자 0 19,683 2022.10.20 14:55

프로필




이름 : 마리 


직업 : 학생 


남에게서 주 지적 받는 것 : 이야기를 끝까지 듣지 않는 것 


남에게 말할 수 없는 취미 : 초등학생에게 알몸을 보이는 것. 


희망하는 조교 : 노출(이외는 모르니까 여러 가지 가르쳐 주세요) 


신장 : 163 cm. 


쓰리 사이즈 : B (C)82cm, W 60cm, H 85cm. 


비슷한 유명인 : ELT의 모치다 카오리 


조련사: 한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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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의 보고》 




<<명령 2 수행했습니다∼>> 




겨우 학교 시험이 끝났습니다. ~><


시험 기간 중엔 야한 것만 생각해 버려서, 좀처럼 공부에 집중할 수 없었습니다…T T " 




그래서, 마음껏 야한 짓을 하자고 생각해 시험 기간 중에 명령 2를 해 보았습니다. . 




> 학교에서 돌아와, 어딘가 공중 화장실 등에 들어가서, 속옷을 전부 벗는다. 브라와 팬티를. 노 팬티 보지의 클리토리스에 치약가루나 안티푸라민 크림을 바르자. 




속옷은 역 화장실에서 벗었습니다. 


스커트는 언제나 한계까지 짧게 하고 있기 때문에 그대로 했습니다. . . 


가지고 있던 크림을 노 팬티 보지의 클리토리스에 듬뿍 발랐습니다. . 




너무 많이 발랐는지, 점점 보지가 뜨거워져……


기분이 좋아져서… 엄청 느껴 버리는 바람에.


명령에는, 없었지만 화장실에서 자위 해 버렸습니다…. 




자위한 다음은, 화장실에서 보지를 씻고 다시 크림을 듬뿍 바르고 백화점에 갔습니다. 




> 팻샵 코너에 간다. 거기서 목걸이를 봐 봐. 


> 개 목걸이다. 여러 가지 있을 것이다. 


> 자신의 목에 채워서 어울릴 것 같은 목걸이와, 개줄을 찾아 봐. 


> 만약, 용돈에 여유가 있으면 사 와도 괜찮지만, 개 목걸이를 낀 자신의 모습을 충분히 상상한 뒤 돌아가라. 




백화점에 도착하자 바로 펫 p품 판매장으로 향했습니다. 


펫 용품 판매장은 3층에 있었으므로, 에스컬레이터로 3층에 갔습니다. 




에스컬레이터에서는, 처음은, 스커트 안이 보이면 부끄러우니까 가방으로 엉덩이를 눌러 숨겼지만 마리의 뒤에는, 할아버지 밖에 타지 않았기 때문에 숨기는 것을 그만두고, 삭스를 고치는 척하며 조금 앞으로 숙인 상태가 되어 확실히 할아버지에게 마리의 노 팬티 보지를 보였습니다. . 


(할아버지, 마리의 노 팬티 보지를 봐 줘서 고마워요~~~~><”) 




가게에는, 여러 종류의 목걸이가 있었습니다. 30분 정도 여러 가지를 보면서, 마리가 목걸이를 차고 추잡한 암캐가 되어 있는 것을 상상하고, 흥분하고 있었습니다. . . 


그러자, 점점 참을 수 없게 되어서 주위에 인기척이 없었기 때문에, 그 자리에 주저 앉아 보지에 손가락을 넣고 자위해 버렸습니다…. . 




가게의 판매장에서 자위하는 것은 처음이었으므로, 보지로부터 야한 액이 가득 흘러 넘쳐 버려서 가게 바닥을 더럽혀 버렸습니다…. . 


(미안해요 >< )


마음껏 간 탓인지 왠지 굉장히 부끄러워져서, 목걸이에 붙이는 붉은 리본을 사서 가게로부터 도망치듯이 돌아왔습니다. 




목걸이는 조금 가격이 비쌌기 때문에 살 수 없었습니다…. . 




집에 도착하자,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서, 현관에서 입고 있는 것을 전부 벗고 몸을 줄로 묶고는 사 온 리본을 달았습니다. 


집에는 아무도 없었기 때문에, 집안을 네 발로 엎드려서 돌았습니다. . 


거실, 키친, 목욕탕, 화장실……etc. . . 


마지막에 베란다에 가 보지와 애널을 만지작거렸습니다. . 두 번이나 자위했는데도, 만지기 시작해 10초도 되지 않아 가 버렸습니다. . 




그렇지만, 아직 부족해서… 이번은 현관의 도어 앞에서 네 발로 엎드려 자위해 버렸습니다. . 


그 후로도, 개가 마킹 하듯이 집의 여러 장소에서 자위해 버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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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5일의 보고》 




<<명령 3 실행했습니다. >>




오늘, 명령 3을 실행했으므로 보고합니다. 




> 자기 결박을 몸에 하고, 속옷을 입지 말고 미니스커트를 입고 서점에 가세요. 




어젯밤부터 오늘 명령을 실행하려고 생각했으므로, 아침에 일어나 바로 자기 결박을 몸에 하고 체크 미니스커트와 T셔츠를 입고, 자전거를 타고 집에서 2㎞정도의 곳에 있는 작은 책방에 갔습니다. 오늘은 조금 더웠기 때문에 책방에 도착할 무렵에는 땀을 잔뜩 흘리고, 줄이 젖어 있는 것을 개달았습니다. 




책방에 들어가 보니 입구에 카운터가 있고, 아줌마가 의자에 앉아 있었습니다. 


저는 안에 들어온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책방 안에는, 책의 8할이 야한 책이고 그 외는 코믹 책이나 잡지가 놓여 있었습니다. 




손님은 마리를 포함해 2명으로, 같은 나이인듯한 남자 아이가 에로 책을 읽고 있다가, 저와 시선이 마주치니 바로 책방에서 나가 버렸습니다. 




그래서, 에로 소설을 찾아 읽었습니다. 많이 있어 어느 것으로 할까 헤매었지만, SM 소설을 읽기로 했습니다. 




제가 읽은 소설은, 오빠와 여동생의 이야기였습니다. 




내용은 갑자기 부모님이 없어진 오빠와 여동생이 둘이서 생활을 할 때에, 오빠에 의해서 여동생이 차츰 암캐가 되어 여동생은 목걸이로 묶여서 인간으로 취급 받지 않고 오빠의 정액 처리를 위한 도구로서 다루어지는 것이었습니다. . 




여동생은 알몸이 되고 목걸이가 채워진 채 산책을 나가고, 오빠 친구 몇 사람의 상대를 한 번에 해야 하거나…… 같은 엄청 과격한 내용이었습니다. 




마리는「오빠, 나를 애완동물로서 길러 주세요…」라는 문장을 읽었습니다. 




다 읽으니, 무엇인가가 끊어진 것 같은 생각이 들고, 보지가 젖어 와서, 넓적다리를 타고 액이 흐르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안 돼」라고 생각했으므로 책방에서 나와 자전거를 탔습니다. 자전거를 타니 줄이 보지에 먹혀 들어, 약간의 흔들림으로도 몇 번이나 갈 것같이 되었습니다. 


가까운 곳에는, 편의점 밖에 없었기 때문에 마리는 편의점의 화장실로 뛰어들었습니다. 




화장실에 들어가서 바로 변기에 앉고 입을 벌려 침을 흘리면서 암캐와 같이 하아~하아~하면서 줄을 늦추어 보지에 손가락을 쑤시며 자위했습니다. 


손을 질퍽질퍽하게 하면서 몇 번이나 갔습니다. . 




잔뜩 간 다음은 휴지로 보지를 깨끗이 하고 집에 돌아갔습니다. . 




도망치듯이 돌아갔으므로, 책을 사는 것을 잊어 버렸습니다……


가까운 시일 안에, 한번 더 가게에 가서 책을 사 오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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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령 5 실행했습니다>> 




> 제복 밑에는 속옷을 입지 않고, 줄로 자신을 묶고, 클리토리스에는 안티푸라민을 발라 넣고, 똥구멍에는 매직을 끼운 상태로, 귀가한다. 


> 만약, 자위를 해 버리면, 징계다. 




역 도착하고 바로 화장실에 들어가, 알몸이 되어 줄로 신체를 묶었습니다. 매일 같이 묶고 있으므로 2~3분만에 묶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 




클리토리스에는 크림을 바르고 애널에는 매직을 넣었습니다. 애널에 몇 번이나 매직을 넣었던 적이 있었지만 어제에 한해서 좀처럼 순조롭게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에, 매직을 회전시키면서 애널에 비틀어 넣었습니다. 




스커트 밖으로 매직이 튀어나오면 안 되기 때문에 노력해 7~8센티 비틀어 넣었습니다. 




엄청 야한 기분이 되어 자위해 버릴 것 같이 되었지만, 어떻게든 참았습니다. . (착하죠?) 




역에서 집까지는, 애널에 매직을 끼우고 있으므로 자전거를 탈 수 없어서 걸어서 집으로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도중에, 걸어서 피곤했으므로 편의점에 들어갔습니다. 처음은, 주스만 살 작정이었지만, 주스 냉장고의 유리에 비쳐 있는 마리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참을 수 없어서 그 자리에서 자위하고 싶은 것을 참자마자 옆의 화장실에 뛰어들어 보지를 만지작거리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애널에 매직을 비틀어 넣은 채였으므로 변기 위에서 서있는 채로 넓적다리를 벌리고 보지를 손가락으로 만지작거리며 마음껏 가 버렸습니다. 


(솔직히, 약간 징계 당하고 싶다는 기분이 있었습니다…….) 


단치 씨 죄송합니다>< 




> 귀가해서, 현관으로 들어간 시간부터 2시간을 마리의「자위 타임」으로 주지. 


> 제복을 벗고, 한번 더 안티푸라민을 클리토리스에 쳐바르고, 리본을 달고 네 발로 엎드려서, 입을 벌리고 혀를 내밀어, 암캐가 되어 자위해 주세요. 2시간 동안, 자위하고 자위하고 자위해 대는 거다. 


> 베란다에서, 현관에서, 화장실에서, 부엌에서. 가능한 한 모든 장소에서 자위해 대는 게 좋다. 






집에 돌아가 바로, 현관에서 방해되는 제복을 벗고 리본을 달았습니다. 그리고 명령대로 네 발로 엎드린 마리는 암캐가 되어 가는 곳마다 자위했습니다. 




우선 최초로 현관 앞에서 위로 향해 누워 입을 벌리고 혀를 내밀어서 하아하아 하면서 자위했습니다. 


다음에 목욕탕에 가서 욕조의 모퉁이에 보지를 꽉 누르면서 갔습니다. 그 다음은, 베란다, 식탁 위, 


…etc에서 자위해 댔습니다. 




그 후, 조금 시간이 남아 있었지만 잔뜩 가서 지쳐 버렸기 때문에 자신의 방에서, 애널과 보지에 펜을 넣고 놀았습니다. 애널은, 아무리 노력해 봐도 펜 1개 밖에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보지에는 무리하게 비틀어 넣으니 펜이 3개 들어갔습니다. ><


(애널과 보지가 연필 통 같았습니다…) 


합계 4개의 펜이 들어가니 엄청 기뻐져 얼굴에서 웃음이 가시지 않았습니다……. 




조금 있으니, 약속한 2시간이 되었으므로 옷을 입고 방에서 점잖게 하고 있었습니다. 


1시간 정도 있으니 가족이 모두 돌아와 가족이 모여 저녁 식사를 먹었습니다. 


만약, 가족에게 줄로 몸을 묶고 있는 걸 들키면 어떻게 하나 생각해 버려서 저녁은 그다지 먹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명령을 깬 징계를 하며 12시가 오는 것을 기다렸습니다. 


몸은 야한 모습인데 자위하면 안 되는 것은 너무 괴롭습니다 ><” 




12시가 되자 바로 침대 위에서 애널에 매직을 비틀어 넣고 손가락을 보지에 넣어 입을 벌려서 침을 흘리면서 암캐 자위를 했습니다. 




간 후의 기억이 없습니다………


(어제는 합계 5번 정도 갔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 알몸으로 몸을 묶은 채로 침대 위에서 자고 있었습니다. 


당황해서 줄을 풀어 보니 몸 안에 줄의 흔적이 확연하게 남아 있었습니다…


(체육 시간 갈아 입을 때 발각되지 않게 하는 것이 큰 일이었습니다. . .) 






징계의 보고와 반성문은 이제부터 쓰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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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문 




마리는 단치 씨에게 사육되고 있는 암캐입니다. 마리는 단치 씨를 정말 좋아합니다. 


그래서, 단치 씨의 명령은 절대적입니다. 




그런데도, 마리는 단치 씨의 명령을 듣지 않고 멋대로 편의점에서 보지를 만지작거리며 마음껏 자위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단치 씨에게 추잡한 감정이 들게 해버린 마리는 단치 씨의 펫으로서의 자격이 없을지도 모릅니다. 




마리에게는, 마리의 진짜 모습을 이해하고, 명령을 주는 것은 단치 상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마리를 제발 버리지 말아 주세요. 


(마리는 단치 씨에게 버림받으면 어떻게 해야 될지 모릅니다….) 




이제부터는, 단치 씨의 명령은 절대로 지키겠습니다. 그리고, 단치 씨에게 복종을 맹세합니다. 




그래서 아무쪼록 용서해 주세요. 








징계의 보고 




어제, 명령을 어겨 버린 마리는 징계를 했습니다. 


젖가슴에 빨래집게를 합계 6개 붙였습니다. 


붙인 장소는 유두에 1개와 그 대각선 밑에 2 개씩 (조금 큰 빨래집게) 입니다. 




빨래집게를 붙이니 바로 보지가 뭉클하게 꼭 죄였습니다. 




그리고, 거울의 앞에서 네 발로 엎드려어 30센티 자로 자신의 엉덩이를 때렸습니다. 


거울에 비친 마리를 보고 있으니, 왠지 한심한 기분이 되었습니다……. 


그것은, 징계를 받고 있을 터인데 거울에는 기쁜 듯이 자로 엉덩이를 때리고 있는 마리가 비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래서는 안 된다! !) 라고 생각해 힘껏 엉덩이를 때렸습니다. 


몇 번이나 몇 번이나 짝짝… 하고 큰 소리가 나올 정도로 때렸습니다. 


단치 씨가 때려 주고 있다라고 생각하면서 쳤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니, 아무리 아파도 참을 수 있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보지를 적셔 버렸습니다. 


100대 정도 때린 뒤, 거울로 엉덩이를 보니 붉게 부어 올라 있었습니다. 




하루 지난 지금까지도, 아직 분명하게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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