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암캐 길들이기 19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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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캐 길들이기 19
최고관리자 0 25,444 2022.11.02 06:29
묘한 흥분감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내려가고 아영이의 입속에 들어있는 자지가 껄떡이며 아영의 목젖에 부딪혔다. 눈 앞에 희영은 점점 더 취기가 올라오는지 연신 손 부채질을 하며 얼음물을 홀짝 홀짝 마시며 이리저리 눈을 굴려댔다. 아마 이 낯설고 흥분된 공간 속에 자신이 있다는 것에 설레여하듯.. " 자. 니가 보고 싶어 하던 건데..어때? " " 뭐...뭐가요? " " 니가 원한거잖아. 우리가 어떻게 즐기는지. 아영이가 어떻게 즐기는지..궁금하다며? " " 잘..모르겠어요.." " 모르기는..모르는 척하기는.." " 아영이 입속으로 들어가는 내 자지 그렇게 열심히 보면서. " " 침흘리지마라..흐흐" " 오빠 진짜 변태맞네요. " " 변태 맞다니까. 상변태. 큭..." " 자 심심한데 게임이나 하나 하지. " " 뭔데요? " " 자..니 몸이 지금 흥분 했을까 안했을까? " " 난 흥분 했다는 것에 걸지. " " 어때? " " 전. 흥분 안했거든요. " " 그러니까. ㅎㅎ " " 아영이 그만 빨고 테이블 위로 올라가서 소주병으로 자위해 " " 네 주인님..감사합니다. " 말이 끝나자.. 테이블 위로 홀딱 벗은 아영이 올라가 주저 앉았다. 곧이어 주변에 소주병을 들고는 망설임도 없이 보지에 병입구를 문질러 대기 시작했다. " 아흑.....주..인님..좋아요.. 감사합니다.." " 좋냐? 개보지? " " 희영이가 더 잘 볼 수 있게 희영이 얼굴 쪽으로 보지 벌리고 쑤셔 " " 네...하...윽...." 곧 희영의 얼굴을 바라보면서 아영이 초록색 소주병을 잡고 보지 살을 뚫어대며 박아대기 시작했다. 소주병이 보지 속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지켜 보는 희영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어쩔 줄을 몰라 했다. " 아...저기...." " 뭐? " " 니가 보고 싶어하던거 열심히 봐야지. " " 보고 싶다고 보고 있으면 최소한 매너있게 " " 잘 지켜봐야지. 안그래? " " 음...." " 하악......하악........으응...." " 주....주인...님.....하악...너무 좋아요. 행 복.....합니다.." " 하여튼 개보지년..좋단다.." 한 5분쯤 그렇게 아영의 자위쇼를 지켜봤을까? 침묵 속에 점차 달아 오르는 열기가 느껴질 만큼 룸 안이 더워졌다. 완벽하게 밀폐된 공간... 그런 공간이 희영이를 용감하게 했는지..아니면 나를 용감하게 했는지.. " 자..나는 자지를 내 놓고 있고, 아영이는 홀딱 벗어가면서 보지벌리고 있고. 넌 옷을 입고 있네? " " 뭔가 어색하지 않아? " " 내가 보기엔 아주 불공평 한것 같은데. " " 네? 저...기 오빠 무슨 말이에요.. " " 너도..벗으라는 소리지. " " 아영이의 모습을 더 보고 싶으면 너도 똑같이 벗어야지 안그래? " " 이 파티의 드레스코드는 누드야. 큭큭.." " 아니.......그게..." " 왜 몸매에 자신없나? " " 아니면 니가 흥분했다는 걸 들키고 싶지 않나? " " 어차피 나야 한번 보고 말 사이고, 아영이는 너랑 같은 여자인데 " " 벗어 " " 흠..좋아요. " 얇은 면티 한장을 살며시 올리며 벗어버리자 처음 봤을때부터 상당했던 가슴이 튀어 나왔다. 보라색 브라자 사이로 마치 잘 익은 복숭아 같은 느낌의 가슴이 숨겨 있는 것만 같았는데..멈칫멈칫 거리더니 브라마저 풀어 내리자..가슴이 툭 하고 튀어나왔다. 눈으로 대강 짐작하니 꽉 찬 비컵정도 한손에 가득찰 것 같은 가슴이 보드랍게 느껴졌다. 가슴 모양이 물방울처럼 아래쪽으로 살짝 쳐진게 마치 주물러 달라고 말하는 것처럼 느껴졌고. 약간 검붉은 유두와 유륜은 하얀 가슴에 점하나를 찍은듯 포도알 처럼 달려있었다. 앉아있어서 그런지 뱃살이 살짝 있었지만..나름 귀여워 보이는 뱃살이였고.. 면티와 브라를 옆에 나두고 잠시 나를 쳐다 보았다. " 왜? 마져 벗어야지? " " 오빠는요 ? " " 나? 나 자지 내놓았잖아. " " 더 보고 싶어? 그렇게 볼만한 몸은 아닌데? " " 벗어. 전부다. " " 오빠도 벗어요. 그럼 나머지도 벗을게요. " " 그래 그럼. " " 옷벗겨 개보지야. " " 네..주인님.." 아영이 내게 다가와서 셔츠를 풀고 바지를 벗기는 동안 희영도 일어서서 딱 달라붙는 스키니를 벗기 시작했다. 바지를 내리자. 팬티도 같이 딸려서 내려왔는데.. 이게 왠걸...티팬티였다. 아주 그냥 순진한척 윤리교사인냥 말하더니..티팬티도 입고 다니네.. 바지를 내리자 의외로 정돈된 보지털이 보였다. 많지도 적지도 않고 삼각형으로 잘 정돈된 보지털을 보자 약간 의구심이 들었다 " 뭐야? 보지털도 정리했네? " " 그게..이번 여름에 비키니 입느라......" " 비키니도 입고 다니고..누굴 후리고 다닐려고..흐흐흐 " " 옷 다 벗고 나니까 몸매 후덜덜하네? " " 칭찬으로 받아들일게요. " " 뭐 칭찬이야. 몸매 좋은 편인데 뭘 " " 왜요. 나랑도 섹스 하고 싶어요? " " 풉....." " 나 꼬시냐? " " 꼬시면 안돼요? " " 어차피 볼거 안볼거 다 본 사인데. " " 앉아. 아무나 쉽게 자지 꽂아 주는 남자 아니니까. " " 아까 게임 기억나지? " " 마져 말할게. " " 니가 젖었으면 내가 원하는 것 한가지 니가 해. " " 안 젖었으면 니가 원하는 것 한가지 들어주지. " " 어떻게 콜? " " 콜. " " 자 그런 의미로 한잔.." 농담 반 진담 반으로 희영을 흔들어보기로 했다. 과연 이여자가 자신에게 솔직한 여자인지. 아닌지.. 궁금했으니까. 아니 솔직하게 말하면 내 앞에서 윤리적이고 도덕적이라며 도도한척 나불거리던 희영이라는 여자가 망가지는 모습이 더 보고 싶었는지 모르겠다. 아니다 보고 싶었다. " 개보지야 가서 희영이 보지 확인해봐라. " " 네? ......" " 어서! " " 네.....주인님.." " 입으로 확인해봐라. " " 네? .....네..주인님.." " 저기..언니 괜찮으시겠어요? " " 힝....죄송해요.." " 흠...아니..저기...." " 내가 확인해보면 돼잖아요. " " 니가 진실을 말할지. 거짓을 말할지 누가 알지? " " 아영이는 내게 거짓을 말하지 않으니까. " " 하기 싫으면 관두고. " " 아뇨. 좋아요. " " 자 해~" 아영이 다가서자 희영은 소파 위로 다리를 들어올리고 보지를 벌렸다. 이윽고 아영이 다가서서 입을 내밀고 희영의 보지를 할짝거리면서 맛보기 시작했다. " 항..........하..악...." " 흡..........할짝할짝....." " 하아......하......" " 이...제 확인 했잖아.....그마.....만.......해.." " 왜? " " 싫은가? " " 아니....학...오빠..." " 큭...아영아 씹보지 젖었냐? " " 음.....네..." " 젖었어요..주인님. " " 젖었네....큭..." " 변태짓 그만 두라더니 변태짓에 씹물 흘리네? " " 큭.....웃기기는.. " " 니 몸은 니 머리랑 반대인거 같은데 ? " " 흑........." " 아니에요...." " 아영아. 더 열심히 빨어. " " 네...주인님..." " 언니 죄송해요..." " 학........................." " 으음..................흡...." 연신 혀를 놀려가며 아영이 희영의 다리를 붙잡고 더 벌려가면서 희영의 보짓살을 핥아가며 빨아가며 상황을 리드해나가기 시작했다. 그런 희영은 어느새 보지를 빨아대는 아영의 머리를 짓누르며 자신의 보지에 가해지는 더 큰 압력을 바라는 듯 했고 나는 그런 둘의 모습을 보면서 소주를 홀짝였다. 룸 안은 어느새 두 여자가 내뱉는 신음과 한숨 그리고 열기로 뜨거웠고 레즈 포르노를 틀어 놓은 듯한 장면에 목이 탔다. " 그만. " " 아영이 이리와. " " 네 주인님. " " 보지 내밀어. 좆 박게. " " 네...주인님..감사해요. " 나는 아영이를 불러 테이블을 잡게 한뒤 뒤에서 내밀어진 아영의 보지에 힘껏 좆을 박았다. 이미 희영의 보지를 핥고 자위를 해대고 내 좆을 빨아대느라 젖어 있던 아영의 보지에 자지가 미끌미끌 거리며 쑥하고 들어갔다. 내가 갑자기 아영이를 불러서 보지에 좆을 박아대자 희영은 약간 놀란 기색으로 벌려진 다리를 오므리지도 않고 그저 우리의 씹질을 보기만 했다. 찌걱거리는 소리, 내 불알이 아영이의 보지에 스치는 소리, 탁탁거리면서 엉덩이와 내 배가 부딪히는 소리.. 그리고 아영이의 개같은 신음소리만 룸 안에 가득차서 마치 오케스트라 연주처럼 들리기 시작했다. " 희영아 " " 네? 네?? " " 우리가 씹질 하는거 꽁짜로 구경만 하면 안돼지. " " 너도 뭔가를 보여줘야 하지 않겠어? " " 네?.........아.....저...." " 왜 싫으냐? 그만 둘까? " " 하으..................학....... " 나는 아영이의 머리채를 휘어잡으며 희영에게 말을 건내기 시작했다. 뭔가 억울했다. 나는 좆질 하는 것도 보여주는 상황인데..꽁짜로 이 생포르노를 본다고? 누군가는 관전 못해서 안달인데..세상은 결코 꽁짜가 없지.. " 자위해 " " 니 비밀스러운 모습을 우리도 알아야겠으니. " " 그게 공평하지 않아? " " 뭔가를 얻었으면 뭔가를 포기해야지? " " 하........." " 알았어요.....오빠...." 이윽고 조금 길다란 희영의 손가락이 보지를 벌리더니 잘 정돈된 보지털을 지나 보지 속으로 천천히 삼켜졌다. 조금 까무잡잡한 보짓살을 옆으로 벌리고 그 안에 빨갛게 익은 사과 같은 색의 속살을 비집고 손가락 하나가 천천히 들어가자 이내 희영은 눈을 감고 입을 벌리고 자위를 하기 시작했다. " 하윽.....하.......주..인님.....학...." " 하응.........응.....음....." " 아....씨발..좆나 좋아..아학..." " 더 두꺼운걸로 쑤셔.....줘...하학...." " 아........보지 찢어져...하윽..." 자위를 시작한 희영은 그동안의 가면을 벗어버린듯 미친듯이 발광하기 시작했다.. 원래 저년이 2시간전 그 여자가 맞나 싶을 정도로 미쳐 발광하며 자기 손으로 자기 보지를 스스로 벌려가며 마치 찢어버리기라도 할 것 처럼 쑤셔댔다. 자신의 침을 보지에 직접 뱉어가며 보지에 거품이 일어날 정도로 쑤셔대는 여자. 내게 머리채를 잡혀가면서 보지에 좆을 쑤시는 개보지하나. 그런 둘을 내려다보면서 좆질하는 남자. 이 미친 상황에 어느덧 적응 했는지.. 나는 느긋하게 아영이의 보지를 쑤시며 희영의 자위쑈를 감상하기 시작했다. 보면볼 수록 이년은 음란한 계집년이 분명했다. " 하....윽....주인...님....하응........읍...." " 하........누가..좀 찢어줘 내 개보지...학.." " 미친년들..큭..." " 하응......음...응......음...음..." " 헉........허어....억....." " 아 씨발 나....쌀꺼같에..하악....나 싸.....나 싼다....아아아앙..." " 하악....아.....악...." 도대체 얼마나 쑤셔대고 쑤셨는지...곧 사정감이 들었고...나는 개보지 가장 깊숙한 곳에 좆을 박고 좆물을 뿜어내기 시작했다. 좆물이 보지 속에 쏟아지는 느낌이 들었는지..아영은 보지에 힘을 주어 자지를 더욱 압박했고 단 한방울의 좆물이라도 더 받아 내겠다는 듯 엉덩이를 내 좆에 밀어댔다. " 좆물 핥아내. " " 하윽...내 주인님 감사합니다. " " 하윽....나도...하..........나도..오빠..." " 큭...개변태네...." " 너 변태년 맞지? " " 아흑......맞아요...저 개변태에요. 암캐년이구요. 변기년이에요.." " 공고나온 개걸레년이에요. " " 공고다니면서 5명한테 돌림빵 당하고 매일 불려가서 아흑.........." " 씨발..좆물 받아먹고, 얼굴에 받아내고, 손으로 딸쳐주고...힉...." " 목줄 차고 개사료에 좆물 묻혀서 받아먹던 개년이에요.....하악...." 순간 머리를 맞은듯...어이가 없었다. 이런 암캐년이...지금까지...나보고 변태라고 지랄 떨던 그년인가? 정말 어처구니 없게도..이년은 자기 입으로 자기 과거를 내뱉고 있었다.. " 아놔 씨발 개잡년이...그래놓고 좆나 깨끗한척..지랄 떨었네? " " 아 씨발 호로상큼한년...확 혓바닥을 뽑아버릴까봐.." " 그래서 씨발 걸레년이 지금 나보고 변태라고 지금까지..." " 씨발 욕한거야? " " 나는 그런년한테 내가 좆나 당당하고 떳떳한 새끼라고 설명하고? " " 아놔 이씨발 개호로 썅년.." " 이씨발 보지년 일루 기어와 " 정말이지 너무 열이 받았다. 세상에..씨발...이 개년..내가 오늘 죽인다.. " 그래 이씨발년 그래서 어떻게 5명한테 따먹혔지? " " 테이블 위로 올라가서 무릎 꿇어 썅년아. " " 네..오빠.." " 저.........흑......" " 저기..." " 뭐 이씨발 호로년아 " " 흑....아니에요..." " 니미 호로 썅년아. 어떻게 먹혔지? " " 처음에 사귄 남자친구랑...섹스를 했어요....흑.." " 근데...걔가..자꾸 저한테 욕하는거에요...얼굴이 걸레처럼 생겼다.." " 술집년 같다...얼굴에 싸고 싶다...." " 그러다가...목줄차고...." " 목줄? " " 네..개목줄이요.." " 그렇게 개목줄 차면서 섹스를 했는데..." " 하고 있던 도중에 걔 친구들이....." " 아..들어와서 따먹혔구나? " " 네......." " 그래 갱뱅? 돌림빵? " " 그런건 잘 모르겠구...그냥 하고 있는데...입으로 다른 자지가 들어왔구..." " 손에도....자지가 잡혔고.." " 하..씨발 그래서? " " 그렇게 먹혔는데...." " 그때부터..날마다...학교에서 부르면..." " 아..부르면 가서 좆물빼주는 좆물받이 했겠네? " " 네.........흑.." " 니미 썅년아 고개쳐들어. 확 씨발 눈깔 뽑아버릴까보다. " " 내 눈 똑바로 보고 말해. " 내가 너무 열이 받았을까...아영은 진심으로 욕을 하면서 죽일듯 내려다 보는 내 눈빛에 질려버린듯...오들오들 떨기만 했다. 아나 이 씨발 개잡년 하나때문에 아영이랑 생쑈만 했네.. 이 개년을 어떻게 죽이지... " 그래서 ? " " 주로 입으로 좆물 받거나..손으로 해주거나...." " 또 썅년아.." " 그리고..언니도..." " 언니? " " 언니도 있냐? " " 아....네...그게 친언니가 있는데.." " 니미 씨바랄새끼들이 니 언니년도 돌려먹었냐? " " 네....." " 씨발 개보지년 자매네..." " 이런 썅것이..그래놓고....씨발...확 조사버릴까.." " 니미 호로년아 그래놓고 아영이보고 그만하라고 지랄 충고를 해? " " 뭐 씨발 내가 변태라고? " " 아 이개썅년..." 쌔에에엑............찰싹.... 나는 속았다는 분노를 이기지 못하고...희영의 머리채를 잡고 뺨을 때리기 시작했다. 쌔에에엑....찰싹.... " 니미 씨발 개좆같은 년이 사람을 개좆 호구로 봤나.." " 썅년아...그래 씨발 내가 사람대접해주면서 좆물이나 받아쳐먹던 년한테 좋게좋게 말로 해주니까 " " 보지가 벌렁벌렁하디? " 쌔에엑 찰싹..... " 이 씨바랄 개보지년이 어이가 없네..." " 누구를 개 좆으로 아나..씨발 실실 웃어주니까 아주 사람이 개좆 부랄 처럼 달랑달랑해보이디? " 쌔에엑 찰싹...... " 아...흑..............아니에요....." " 아.......흑......" " 아니면 개년아. " " 그게 아니라...흑....이제는 안그렇게 살아요.." 쎄에엑 찰싹...... " 이 썅것이...그럼 씨발 지금은 개좆 박히면서 사냐? " " 하악..........." " 어랏? 이썅년 보소..." 쌔에에에에엑 찰싹....쌔에에에엑 찰싹...... " 욕처먹으면서 학학대는거봐라? " " 이 씨발 보지년이 지금 나를 인간 딜도로 보네? " " 아놔...이 개썅년이..." " 왜 욕처먹으니까..씨발 호로년아 좋냐? " " 보지구녕에서 씹물좀 자글자글 나오냐? " 쌔에에에에에엑 찰싹... " 앞으로 물어보는 말에 한번이라도 바로바로 대답 안나오면 주둥아리 그냥 찢어버릴꺼야..." " 알았어? " " 네........흑...." " 니미 호로썅년의 보지가 그래서 지금까지 좆물변기로 살았다 이거네? " " 네.......네..아니에요..." 쌔애애액 찰싹.... " 아니긴 개호로썅년아.. 앞으로 거짓말 하면 확 보짓구녕 포크로 찍어버린다. " " 강아지! " " 헉...네...주인님. " " 담배 하나 물어와 " " 네...주인님..." 담배를 입에 물고 가만히 생각해보았다. 이씨발년.....지금 너무 죽이고 싶었으니까... " 자...차분하게.....니 과거에 대해서 천천히 거짓말 하지말고...솔직하게 이야기해....." " 그리고 니가 왜 이자리에 나왔는지..그리고 나한테 지랄떤 이유가 뭔지....똑바로 날 납득시켜..." " 네....." " 안그럼...확 파 묻어버릴라니까.." " 흑...네..." " 자...설명해. " " 제가...고등학교를 공고를 가게됐어요...." 천천히......숨을 고르고....자신의 과거를 내 뱉기 시작했다.... 도무지 이년의 정체를 알수가 없었다. 마치 양파같은 년이라 할까...참나..세상 몇년 살지도 않았는데... 별 씨발 스러운 일도 다 있는구나 싶었다... 옆에 아영이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는데....소파위에 무릎 꿇고...다소곳하게 두손을 무릎 위에 올려둔채... 나를 쳐다보기만 했다. 아마..이렇게 열이 받아있는 내 모습을 처음 봤기에...얼어버린듯 했다.. 차분하게 오히려 담담하게 과거를 내 뱉어내는 희영이, 그리고 이상황이 너무 어이가 없어 웃음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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