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학교짱 길들이기 - 1부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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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짱 길들이기 - 1부
최고관리자 0 15,505 2023.01.18 04:24
학교짱 길들이기 학교짱 길들이기첫 소설이니 많은 부족한점이 있을겁니다. 그래도 재미있게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이야기에 나오는 모든건 픽션입니다. 첫 소설이니 스토리진행이 매끄럽게안되거나 섹스씬 묘사를 잘 못하거나 많이 안나올수도있습니다. 최대한 많이 넣을거긴하지만요.... 이 소설은 연중을 하지않고 끝까지 결말을 낼것입니다. 첫 소설이라 그런지 장편이될지 중편이될지 분량조절을 잘 못할수있으니 많이 댓글로 도와주셨으면합니다. 001.첫만남 내 이름은 유세하,올해 강남고등학교 3학년으로 전국 1등을 놓쳐본적이 없는 수재중에 수재라고할수있다. 하지만 공부에만 전념하다보니 체격은 큰편이지만 체력도 비실비실하고 허당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근데 이런나에게 어느날 갑자기 시련이 닥쳐오게되었다.... 고등학교 3학년이 된날,같은반에는 교내 최고의 퀸카이자 학교짱인 연아린이란 아이가 있었다. 같은반이 된적도 한번도없었고 딱히 공부만하는 나와는 엮인적이 한번도 없었지만 소문은 익히들어 잘 알고있었다.외모는 천상여신이지만 입도 거칠고 어렸을때부터 운동을해서 학교의 일진남학생들도 줘패고다닌다는 말이있었다.타 학교에서도 유명한 여자애라나...? 그리고 성적은 머리는 좋지만 노느라 하위권이라는 말이있었다. 그래서 소문으로만 듣던 연아린이란 아이를 실제로 한번보게되었는데 정말 천상여신이라는 말이 헛말은 아니었다.쫙 빠진 매끈한 다리,교복블라우스를 줄여입어서 더 부각되는 엄청난 가슴 C컵이나 D컵처럼 엄청난 가슴은 아니지만 최소 B컵이상으로 한국여성 평균보다는 큰것같았다. 연아린을 조금씩 훏어보면서 대뇌속으로 이 여자애에게 야한 망상을 하고있는데 갑자기 "야!!!!거기 찐따같은새끼야 왜 자꾸 쳐다보고 지랄이야? 연아린이 나를 보며 하는말이었다. "아.....미안해 널 보려고했던게아니라 다른걸 보려고했는데 어쩌다가 너한테 시선이갔나봐 미안해" "뭐?음흉한 시선으로 날 대놓고 쳐다봐놓고는 지금 장난하냐?미친놈아?너 일로와봐 연아린이 학교짱이라는건 알고있지만 그래도 나도 남자의 자존심이라는게 있었는데 반항하기로했다. "내가 일부러 쳐다본것도아니고 사과도했는데 너무한거아니야?오늘 너랑 같은반되서 처음본것도 있는데 이러자마자 연아린이 무서운 속도로 날라와 주특기인 발차기로 나를 가격했다. 나는 맞자마자 기절을 하게되었다.... "으......으....여긴 양호실이잖아 왜 내가 여기있지.......?지금 몇시지? 시간을 보니까 이미 5시로 학교수업은 끝나있는 상태고 갑자기 내가 기절해서 양호실로 실려갔다는걸로 사건은 덮어져있었다. 정신을 차려보니 연아린에게 발차기로 한대 가격당해서 기절한것이다.정말 한심한것같다..... 3학년으로 진급하자마자 같은반 여자애한테 맞아서 기절하는 개망신을 당하고... 앞으로 3학년생활이 매우 험난할것같다는 생각이들었다 일단 수업이 끝난상태라서 담임선생님한테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집에가기로했다. 그런데 학교를 나가려고 정문으로가는데 아뿔싸 연아린이 나를 기다리고있던것이다. "야 약골,그거 한대맞고 기절을하냐 이 한심한놈아?이 누나가 좀 관리좀해줘야겠다? 근데 너 이름이 유세하맞지?전국1등이라는녀석 이름은 맨날 들었는데 설마 너일줄은 몰랐다 ㅋㅋ 이러면서 나를 비웃는데 정말 남자로써 수치심이 들었다. "비켜,나 집에가서 공부해야되니까....그리고 내가 약골이 아니라 니가 너무 쎈거라고 생각안하냐? 여자가 뭔 그렇게 깡패같아가지곤.... 이러자마자 갑자기 연아린이 "아 맞다 너 전국1등이랬지?잘됬다 너 오늘부터 누나좀 공부좀 가르쳐줘라 누나네 가족은 다 대학잘갔는데 이 누나만 대학못가면 망신이잖아? "나 공부하기도 바빠죽겠는데 꼴통인 널 어떻게 가르치냐? "뭐?이 약골새끼가 꼴통이라고?아까는 살살 때려줬더니 세게 맞고싶냐? 나한테 안맞고 공부가르쳐줄래 아니면 계속 같은반이니까 맞고 쪽팔리게 굴욕당할래? 나 이 학교 짱인거 알지?다른학교에 소문내줄까?전국1등이 한낱 일진한테 맞고 기절했다고 이러자마자 나도 어쩔수가없어서 결국 승낙했다. "아....그럼 어쩔수없지 공부는 언제부터 가르쳐줘야되는데? "당연히 오늘부터지,너 오늘부터 우리집에가서 나 매일매일 2시간씩 가르쳐줘야된다 공부 "뭐?매일매일?나는 쉬는날도없이 널 가르쳐야된다고? "하기싫으면 뒤지게맞고 소문나던가.... "알겠다고....하면되잖아 결국 당장 이 말이 나오자마자 연아린의 집으로 가게되었다. 연아란의 집은 강남에서도 엄청 좋은집에서 살고있었다. 나는 연아란의 집에가자마자 입이 떡 벌어졌다. "어 아린이왔니?옆에 친구는 누구야?우리 아린이가 집에 친구를 데려오는건 처음인것같은데? 마실거라도 좀 줄까? 우리를 맞아주는 엄청난 미인이 있었다.나이는 우리또래같았으며 아린이처럼 난폭하지않고 상냥한 성격인것같았다. "아란언니 얜 그냥 내 꼬봉이야 ㅋㅋ 오늘부터 내 공부 봐주기로한 전국1등 유세하라는애야 이름은 아란이었구나....아린이의 언니라....성격도 나긋나긋하고 상냥해보이고 겉으로만 보기에도 정말 완벽한 몸매인것같다,아린이보다 언니라 그런가 가슴도 훨씬 커보이고 깡패같은 아린이보다 훨씬 나아보이는걸...? "우리 아린이가 드디어 공부에 힘써보려고?ㅋㅋ 그래 우리 가족들처럼 다 대학잘가고 열심히해야 나중에 좋은거 하나라도 더받지 ㅋ "아 언니 그럴라고 그런건아니고 나도 이제 정신차리고 살거야 나도 이제 고3이잖아? 야 뭘봐 빨리 내방으로 따라와 당장 공부나 시작하자 나는 쪼르르 연아린의 방에 갔다.뭐 이 깡패같은 기집애 방은 안봐도 비디오지 뭐 엄청 더럽고 정리안한 방이겠지.. 하지만 연아린의 방은 엄청 정리가 잘되었고 핑크빛으로 도배가 되었으며 소녀감성을 가진 전형적인 공주님의 방이라고밖에 보일수가없었다. 침대에는 곰인형도 있고 전혀 생각지도 못한 방이라고할까나...? "야!뭘 봐?여자 방 처음보냐?처음볼것같긴하다 너같은 찐따녀석은 ㅋㅋㅋㅋ 너 지금까지 여자친구 사겨본적도 없을것같은데...ㅋㅋㅋㅋ 맞는말이었다,실제로 나는 공부에만 전념해서 실제로 여자친구는 커녕 친구도 거의없는 아웃사이더였다... 하지만 나는 남자답게 갑자기 오기가 생겨서 "야,내 얼굴하고 성적으로 안넘어오는 여자가 있을것같아?날 너무 무시하면 안되 "그래 성적은 인정하는데 얼굴?ㅋㅋㅋ 키 좀 크고 보호해주고싶게생긴게 다인데? 반박할수없었다...나는 키는 186의 훤칠한 키였지만 약간 마른 체격에 보호해주고싶을정도랄까..? 당황한 나도 아린이에게 물었다 "그러는 넌 학교짱이고 날라리라 당연히 남자친구 많이 사겨봤겠네? "당연하지,이 누나를 안건드리는 남자가 없겠냐?내 자랑이지만 이 얼굴에 환상적인 몸매를 봐라 맞는말이다,입만 좀 조용히해주면 진짜 얘만큼 예쁜여자는 tv속 연예인들중에도 찾기힘들테니까... 그래서 나는 더 수위를 올려서 강한 질문을 했다. "너 그럼....그거 해봤니..?? "그게 뭔데...?제대로 말을해줘야 답을 해주지 "섹....섹스... "뭐?야,날 그런 까진 양아치로 보는거야?너,진짜 실망이다 갑자기 나를 향해서 분노하는 아린이다.... 남자친구는 많았던것같지만 섹스를 해본적은 없는것같은 아린이다. "넌 숙녀한테 그런질문을 하는거보니 진짜 나쁜새끼구나,너 진짜 좋은놈으로 봤는데 "아냐....미안해......사죄할게 아린아...오해했어 "됐어.....씨발 날 걸레같은 여자로 봤다는거잖아..... "미안해.....오늘 처음 알게됬는데 첫날부터 이런말을해서 기분을 나쁘게할줄몰랐어... "그럼 내 화를 풀라면 소원 1개 들어줘 내가 자초한 잘못이라 결국 어쩔수없이 소원을 하나 들어주게되었다. "그래,하지만 뭐 지구를 정복하게해달라던가 돈 100억을 달라던가 그런 비현실적소원은 절대안되 "내가 바보인줄알아?나도 당연히 그런 소원을 말하지는 않을거야 "뭔데 그럼 빨리 말해 소원들어줄 준비나하게... "바보야 이 소원은 아껴둘거야 이미 넌 내 꼬봉이나 다름없는데 지금 써서 뭐하냐? 닥치고 공부나 가르쳐줘 "알았어 일단 나는 니 수준이 어떤지 모르니까 문제를 한번 내볼게 이거 풀어볼수있나보자... 나는 간단하게 고2수준의 문제를 내줬다.하지만 꽤 시간이 오래걸리는거보니 이거 힘들것같은데 그래도 정답은 맞았으니 아예 꼴통은 아닌건가..? "내 생각했던것보다는 잘하긴하는데 이정도 문제에 그렇게 시간을 끌정도는 아닌데 "음 그럼 어떻게해야되냐?야 니가 직접 풀면서 가르쳐줘봐 나는 이 문제를 너무도 가볍게풀어서 설명해주었는데 다행히 한번에 이해해주었다. 시간을 엄청 오래 끌것같았는데말이지... 연아린과의 약속시간인 2시간이 드디어 끝났다... 첫날부터 이렇게 날 힘들게구는데 앞으로의 미래가 어떻게될지 걱정된다 걱정되 적어도 수능날까지는 이렇게 보내야된다는 생각에 정말 암울해 미치겠다...아 진짜... 공부를 가르쳐주고 나가려는데 아린이의 언니인 아란과 마주쳤다. 아까 보긴했지만 이번에 제대로보니까 완전 가슴도 C컵이상에 하얀피부에 생머리가 정말 예뻤다... "세하라고했지?우리 아린이가 너무 괴팍하고 좀 공부를 못해서 그렇지 심성은 참 착한애야... 게다가 넌 전국1등이잖아...조금만 힘들어도 우리 아린이 공부좀 봐주면 안될까? 부탁할게.....아 물론 강의비는 선불로 줄게 이러면서 갑자기 아란누나는 내 볼에 뽀뽀를 해주었다. 나는 정신이 맹해지면서 얼굴이 화끈해졌다.... 그러면서 무의식으로 대답한것같다 "아....제가 얼마나 잘할지는모르겠지만 그래도 할수있을만큼 해볼게요... 연아린이 무서워서 거절할수도없었겠지만 아란누나의 상냥함과 뽀뽀때문에 거절할수없었다. 그리고 나는 집에가서 졸지에 오늘있던일을 회상하게됬다. 깡패같지만 나름 활발하고 유쾌한 성격의 연아린.... 천상선녀같이 나긋나긋하고 조신한 성격의 연아란... 외모는 둘다 여신이지만 왜 성격은 전혀 반대일지 모르겠다 "에라 모르겠다 일단 잠이나 자야겠다.... 다음날 학교에 갔는데 가자마자 연아린이 있었다. 나를 보자마자 시비를 틀것같았지만 의외로 열심히 공부를 하고있었다. "야 나 지금 공부중인데 이 문제 잘 모르겠다 도와줘봐 이년이 왜 이리 열심히 공부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열심히 공부하기로 마음먹은건가....? 연아린에게 다가갔는데 연아린의 좋은 향기가 났다. 향수라도 뿌린건가 아니면 연아린의 자체적으로 나는 향기인가... 정말 기분이 좋은 향기였다. 나는 웃으며 연아린에게 문제를 가르쳐주었는데 역시 연아린은 교복을 줄여입어서 그런지 가슴이 확 부각됬다.. 나도 남자라서 그런지 갑자기 내 중요한곳이 튀어나왔다... 연아린에게는 차마 보일수없어서 연아린에게 안보일만한곳으로 자리를 옮겨서 가르쳐주었다. 차마 나를 때린 여자애한테 꼴렸다고 놀림받을수는없지않은가 그리고 점심시간이 되었는데 갑자기 연아린이 나를 부르며 매점에서 초코우유를 사다달라고 한것이다. 이젠 교사로도 부족해서 매점셔틀까지 하라는건지....난 정말 어이가없어서 "내가 공부를 가르쳐주는것도 부족했냐 나한테 왜 우유까지 사오라는거야? 갑자기 아린이가 웃으면서 나에게 협박을했다. "너.....아까 나한테 문제 풀어줬을때 상황기억나? "그냥 문제하나 풀어준거밖에없는데 뭐가 문젠데? "문제풀어준거 말고....아까 나 힐끔힐끔 쳐다봐서 니 꼬추 다 커진거 알거든..? 큰일난것같다 이 년이 눈치를 깐것같다....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전국1등이 학교 최고퀸카 쳐다보고 꼬추 발기됬다는거 소문내면 이미지가 어떨까? 조용히 초코우유사오는게 너한테 훨씬 좋지않을까? 남자들로써는 자연스러운 현상이겠지만 이 녀석에게 또 하나의 약점이 잡혀버린것이다.... 하루밖에되지않았지만 정말 피곤해지고있다,어떻게 해야될라나... "알았어 사다주면 되는거잖아 기다려 결국 나는 초코우유를 사다줄수밖에없었다....그리고 수업시간에도 집중을 할수가없었다 5시가 되서 수업이 끝났는데 나는 전국1등이라 선생님들이 예전부터 야자따윈 빼주셨다 우리학교 최고 기대주라 그런건가..? 근데 그 야자빠진 시간을 연아린을 가르치는데 써야되니까 문제지... 바로 연아린의 집으로 갔는데 또 우릴맞아주는 아란누나가 있었다. "세하학생 또 왔네....오늘도 참 고생이 많아 우리 아린이좀 잘 부탁해~~ 어제는 그러고보니 저녁도 못챙겨줬는데 오늘은 저녁부터 먹고하지? 아란누나는 요리에 엄청 재주가있었는지 다양한 메뉴들을 만들어놨었다. 한입 먹어보니까 천국에 온것같은 착각이들었다. 속으로는 아란누나랑 결혼하면 얼마나 행복할지 망상까지하는 세하였다. 근데 옆에서 같이 밥 먹던 아린이 "너 우리 언니가 해준밥먹으면서 뭔 생각하는거야?헛짓거리하면 너 죽을줄알아 "어머 아린아 그게 무슨소리니 너때문에 자기공부할시간빼서 힘겹게 가르치는 세하인데 "누가 그거몰라 근데 쟤는 이상한 생각같은거 하고있는것같잖아 맞는말이라 반박할수도없고 그냥 조용히있었는데 화제를 돌릴걸 생각해봤다 "아 저 부모님들은 지금 안오셨나요? "아 우리 부모님들은 지금 둘다 해외로 출장을 가셨어...워낙 잘나가시는 분들이라 뭐 어쩔수없지 지금은 아린이하고 나만 있어 "아~그렇구나 아란누나는 나이가 어떻게되세요? "나?응 난 21살이야 ㅋㅋ 지금 s대 1학년이야 재수해서 s대들어가서...웃기지 전국1등입장에선? "아니에요 제가 전국1등이어도 s대를 들어갔다는거 자체가 정말 대단한건데요 나와 아란누나의 단란한 대화를 듣는 아린이는 기분이 상했는지 "아 빨리 밥이나먹고 공부나 가르쳐달라고 뭔 말이 그렇게많아 사내새끼가? 나는 일단 아란이누나가 해준 저녁상을 먹고 아린이의 방으로 들어가서 다시 공부를 가르쳐주었다 역시 아린이의방은 핑크빛으로 된 공주의 방같아서 기분이 좋았다. (아린의 생각)뭐야 이녀석 우리 언니한테 관심이 있는건가? 이런 찐따같은녀석이 감히 우리언니한테? 하지만 언니보다는 내가 더 어리고 몸매도 탄력있는것같은데 나랑 있으면서 우리 언니에게 관심을 보일수있을까? 흐흐 좋아 마침 심심했는데 잘됬다 이 녀석은 여자경험도없는 순수한 녀석인데 장난좀 쳐볼까? 갑자기 아린이가 덥다며 교복의 단추를 하나 풀렀다. 나는 내색하지않으며 공부를 가르쳐줄 준비를 하고있었다. 하지만 아린이는 단추를 하나 더 풀면서 아찔한 가슴골을 보여주려고 하는것같았다. 나는 또 어제처럼 약점을 잡힐것같아서 머리속으론 애국가를 부르며 나 스스로를 진정시키려고 애를썼다. (세하의생각)뭐지 이녀석....나를 유혹하는건가 아니면 장난을 치는건가? 아까 교실에서 한짓을 생각해보면 뭐가 뭔지 모르겠는데... (아린의 생각)어쭈.....생각보다는 잘버티는데?음...어떻게 수위를 조절해줘야 니가 안버틸까? 좋았어...그럼 난이도를 올려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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