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진격의 양아치 - 2부 | 야설공작소

진격의 양아치 - 2부
최고관리자 0 20,406 2023.01.18 04:22
진격의 양아치 진격의 양아치 진격의 양아치 2부 에이스모텔 504호 (아냐 태영아 그래도 혜진이잖아.. 이러면안되) 최소한의 이성이 남아서 난 가던 걸음을 멈추었다 흥분한 마음을 가라앉히고자 널부러져있는 혜진이를 옆으로 밀치곤 침대에 비스듬히 누웠다 달빛만 조금 들어오는 어두운방에 가만히 있다보니 조금씩 가라앉기는 했다 "ah~~" 쿵탁쿵쿵쿵쿵 응? 무슨소리지? 옆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온다 침대에서 일어나 벽에 귀를 붙히곤 집중했다 "아..아 아 쿵쿵쿵 아" 야동에서나 들어보던 떡소리였다 옆방엔 영진이랑 현진이가 있다. 이새끼 드디어 현진이를 따먹나 보다 항상 따먹고싶다 노래를 부르더니 조용한방에 벽에 귀를 붙히곤 떡소리를 듣다보니 가라앉던 흥분이 미친듯이 올라왔다 "씨발...그래 영진이도 하고있는데 나만 병신같이 이럴순 없지" 이렇게 마음을 먹으니 심장이 쿵쾅거리며 혜진이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햇다 아까 내가 밀쳐놓은 그대로 잠들어 있는 혜진이에게 슬금슬금 다가갔다 꿀꺽 혜진이에게 다가갈수록 입이 말라온다. "혜진아..혜진아" 불러도 대답없는 혜진이 에라..이젠 나도 모르겠다 혜진이를 깨우려 어깨에 올린 손을 그대로 가슴으로 가져가 주물렀다 이성을 잃어서 그런지 별 느낌이 없다 일단 벗겨봐야 알거같다 일단 거추장스러운 이불을 침대밑으로 던지곤 혜진이의 겉옷을 벗겼다 니트를 벗기니 하얀색면티 한장이 있다 "으..음" 헉..내가 너무 거칠게 했나 혜진이가 움직였다 그래도 여기까지 온 이상 그만둘수도 없었으므로 하얀면티를 슬며시 위로올려 혜진이의 팔을 한쪽씩 빼고 머리위로 벗겨서 침대밑으로 던졌다 시간이없어서 여기까지만쓰고 나머진 내일이나 모레 마저쓸게요 사무실컴터라 저장하기 좀그래서 일단 올려놓고 수정하던지 할게요!죄송합니다 정말 오래간만에 소라에 오네요 ㅠㅠ 어떤분 말처럼 생업이 먼저이기도 했고 요새 사업하나 시작했더니 잠도 제대로 못자고 바빠서 글쓸 시간도 없었네요ㅠㅠ 그래도 기다리실분들이 있을거란 생각에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길게는 못써도 조금씩 써내려가겠습니다 기다려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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