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청춘일기 - 1부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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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일기 - 1부
최고관리자 0 15,615 2023.01.18 04:21
청춘일기 청춘일기청춘일기 1화 - 그녀를 탐하다 (상) 용하의 몸은 이성이 아닌 본능으로 움직이고 있었고 그는 야릇한 생각에 빠져들고 있었다 탄력적이고 균형적인 남자를 홀릴만한 미모.. 거기에 남들에게 호감에서 이끌수있는 성격과 좋은 성적까지.. 그런 여자와 단둘이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용하에게는 흥분할만한 요소가 되기에는 충분했다. (씨발!! 이놈의 자지는 죽을 생각을 안하네 좀.. 가만히 있어라 좀!) 용하는 자기의 심정을 모르고 바지를 터트릴듯한 자지를 보며 자신을 한탄하기 시작했다 '뚜벅..뚜벅.' 어느샌가 영미의 집이자 자기의 집이 있는 아파트 정문까지 오게되었다. 말없이 묵묵히 걷던 영미가 뒤로 돌아서며 애기했다. '용하야!' '네?' 용하는 뭔가 찔리는지 긴장하면서도 놀란 표정을 지었다. '왜이렇게 긴장해.. 누가보면 내가 나쁜짓 하는줄 알겠다' (당연하지 씨발년아! 청춘남녀 두명 같은 방에서 머무르게 생겼는데 흥분 안할놈이 어딨냐?) 말없이 영미 누나를 바라보던 용하가 아무말이 없자 영미는 웃으면서 애기했다. '너 쑥맥이구나?' '예..쑥맥이요?' '너 쑥맥인것같았는데 지금보니까 완전 쑥맥이었구나..' '아니에요..제가 쑥맥이라뇨..' '칫! 끝까지 아니라고 하네. 이미 얼굴이 붉어졌는데?' 영미가 용하의 붉어진 얼굴을 보며 가리켰다. '아니라니까요!!' '어머! 왜 화내는거봐.. 화내는것도 꽤 귀엽네?' 영미가 색기가 가득한 눈웃음을 띄우며 엘리베이터 입구로 향했다. 뭔가의 홀린것처럼 용하는 지금까지 느껴본적이없는 색다른 느낌에 빠져들고있는것이 분명했다. (미치겠다..) 이미 용하의 몸은 뜨거워질 만큼 뜨거워졌고 그의 심장박동수는 어느와달리 가장 높았을것이며 용하는 동장군도 얼어버릴 강추위를 비웃는다는듯이 온몸엔 약간의 땀이 흐르기 시작했다. 맨날 타던 엘리베이터였는데 오늘따라 길게만 느껴졌다. 이대로 엘리베이터가 멈춰버렸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의 본능은 그녀의 집을 생각하고 있었다. 잠시 생각에 빠져들었을 아무말없이 옆에있던 강미영 누나가 나에게 말을 걸어왔다. '너 누나 집 가본적 한번도 없지?' '네..' '하긴.. 너 심부름 馨煮?한번도 제대로 구경도 못했겠네?' '그렇죠..' '너 그때 기억나니?' '2년전에 말이야.' '2년전요..?' 아!' 2년전 애기라면 바로 그사건이었다. 내가 엄마의 심부름 문에 영미 누나의 집에 방문하게 됐는데 문이 열려있어 물건만 놓고 나올려고 했었다. 갑작스럽게도 영미 누나가 화장실에서 타월 하나만 두르고 나오는게 아닌가.. 뭐 뻔하듯이 영미 누나는 엄청난 소리를 질러댔고 나는 당황한 나머지 물건도 전해주지못하고 도망쳐 집으로 돌아왔지만 아직도 그 기억을 잊을수가 없었다. 용하는 그 엄마가 아닌 다른 여자의 몸을 현실세계에서 목격한것이었다. 타월로 몸은 가려져 있었지만 탐스러운 가슴과 균형잡힌 몸매 거기에 젖은 머리카락이 용하의 자지를 자극하기에는 충분했다. 용하는 그당시 성에 눈을 띄기 시작할 나이였다 다른 남자 또래들보단 느렸지만 그 사건 이후 용하는 급격하게 성에 눈을 띄기 시작했고 그 날밤 용하는 영미의 몸을 생각하며 처음으로 자위행위를 시작했다. 사실상 자위 행위의 길을 열어준것도 영미 누나가 열어줬다고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아..아직도 기억해요?' 용하는 넌지시 물어보았다. '당연하지.. 나의 몸을 본 남자가 너가 처음이였으니까.' !! 누군가가 강력하게 뒷통수를 내리친것같았다. '띵!' 엘리베이터 소리만큼이나 나의 머리도 띵한것 같았다. 영미는 그 심정을 아는지 모르는지 또 다시 입가에 웃음을 띄우며 밖으로 나왔다. 또 다시 생각에 빠져 용하는 누나와의 거리가 멀어지고 말았다. 복도식 아파트라 그런지 거리감이 있었기 문이다. 용하는 영미 누나의 뒷모습을 다시한번 감상할수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역시 뒷태는 다시봐도 남자를 홀리기에는 충분하고도 남았다. 흔들리는 엉덩이.. 만약 저년과의 끈적한 섹스를 나눈다면 남자새끼는 죽어나갈것이라고 생각했다. (저년 너무 아까워... 내가 해결할까?) 용하는 이상한 생각을 했다. 저런 몸매와 얼굴을 가진 어여쁜 소녀가 나를 집안으로 끌어들인다는것은 명백했다. (저년을 오늘 먹고 말리라) 용하답지 않은 생각이었다. 용하는 이미 감정을 주체할수 없는 상황인것만은 알았지만 만약 오늘 일을 끝내지 못한다면 자기도 미쳐죽을것 이라는 생각이 들었기문이다. '용하야 뭔 생각을 그렇게해? 빨리 안오고 뭐해?' '아..갈게요... 누나!' 용하는 선생님에게 끌려가는듯한 포스를 풍기며 영미 누나의 문 앞까지 도착했다. 그녀의 집 문이 열렸다. 지금까지 우리집에서 맡아본적이 없는 냄새.. 나에게 사실상 신세계나 다름없었다. (이게 여자사는 집이구나!) 용하는 아주 좋은 향기에 잠깐동안 뭔가에 홀린듯한 느낌이 들었지만 제정신을 차리고 영미 누나에게 말했다. '누나 집 구경해도 되죠?' '그래..나는 음료수 갖고 올테니까 잠깐만 둘러보고 있어' 나는 영미누나의 방을 확인할수 있다는 생각에 들뜬 기분으로 영미 누나의 방으로 향했다 작지만 영미 누나만큼 아담한 방.. 역시 여자는 여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생각을 하고있을때 용하는 또다시 흥분에 젖어들기 시작했다. (여기가 영미 누나의 방이란 말이지?) 영미 누나의 방안에 혼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그는 엄청난 중압감과 흥분에 싸여있었다. (씨발 이놈의 자지는..) 용하는 발기한 자지를 잡아가며 안정시키면서도 영미 누나의 방안을 이리저리 살펴보기 시작했다. 용하는 방안을 둘러보다가 눈에 띄는곳을 발견했다. 여자 방의 상징이라고 할수있는 옷장이었다. 옷장을 자세히 살펴보니 가장 큰 서랍장 밑에는 작은 서랍장이 하나 있었는데 이곳은 속옷이나 양말 같은것이 있을것이라 생각했다. 용하는 작은 서랍장을 열어 확인했다. 용하의 생각은 적중했다. 많은 속옷과 양말들이 비치되어있었다. (내 예상은 역시 맞았어 크크) 용하는 야릇한 미소를 지으며 작은 서랍장을 뒤져보기 시작했다. 변태짓이라고 생각했지만 용하는 거리낌없이 행동했다. 평소 용하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행동을 보여주고있었다. '찌익~' 용하는 흥분의 도가니에 빠져 서랍을 보던중 작은 서랍장에서 이상한 소리가 났다. 소리가 나던곳을 다시 뒤지기 시작했다. 촉감으로 느껴보니 속옷은 아닌듯했다 (뭐지..?) 그는 속옷 서랍장에서 소리가 났던 정체불명의 물건을 꺼냈다. 용하는 그 물건을 자세히 살펴보더니 기겁을 했다 (헉..씨발! 이것은..말..로만 듣던 딜도잖아?) 딜도였다. 여성용 자위기구의 상징이라 불리던 딜도였다. 딜도를 살펴보니 많이 사용한것이 느껴졌다. 용하는 이것이 영미 누나의것이라 생각했다. (이년.. 그동안 이걸로 욕정을 풀었단 애기야?) 용하는 딜도가 발견된 곳에서 다른것이 있을것이라 생각하고 다시한번 손으로 서랍장을 뒤지기 시작했다. 서랍장을 뒤지더니 비닐로 감싼 정체불명의 물건이 나왔다. 비닐로 감싼 정체불명의 물건을 꺼내보니 콘돔이었다.. (콘돔이잖아? 이년 남자랑 떡이라도 쳤다는 애긴가?) 이미 용하는 달아오른 상태였다 여자라도 있다면 삽입할 기세였다. 용하는 붉어진 얼굴로 혼잣말을 내뱉었다. (씨발 곱상한척 하더니 개같은년.. 역시 인간은 뒤가 더러운거야!) 이런 욕을하면서도 용하는 딜도와 콘돔을 보면서 웃음을 지었다. 아무래도 용하에게는 기가막힌 생각이 하나 떠오른 모양이었나보다. (저년이 여기서 나를 끌어들인건 공부하자는게 아니였던건 분명해.. 어차피 이년은 내 성격이 아직도 소심하고 내성적으로만 알고있는데 내가 어떤걸 목표로 할는 절대 포기하지않는다는 사실은 간과한것같네 크크) (저년은 50% 이상 넘어왔어.. 내가 당하느니 저년을 먼저 공략하는것이 훨 배 낫지 않을까? 그런데 이 의도가 아닌 다른 의도로 나를 집안으로 불러들였다면 나는 강간죄로 소년원에 갈지도 모르는일 아니야? 아직 용하는 판단하기는 이르다는것을 알았다. 일단 상황을 파악하고 그 대응하자는것이 용하의 생각인것 같았다. 똑똑.. 적막함을 틈?소리였다. 용하는 영미 누나가 내는 소리인것을 알았다. 손에 들고있던 딜도와 콘돔을 급히 작은 서랍장에 넣어 정리했다. 찰칵 나는 급히 문을 열었다. 영미는 알수없는 표정을 지으며 나에게 물었다 '너 왜이렇게 문을 늦게 열어? 너 누나방에서 뭐라도 했니? (씨발년.. 아는가 보네..) 일단 아니라고 둘러보기로 했다. '아니에요..누나 제가 그럴일이 있겠나요' '거짓말 치지마.. 너 나이가 몇살인데? 너 나랑 2살 차이밖에 안나잖아... 17살 절정의 시기 아니겠니? 짜식 자기도 남자라고 크크' 영미는 이런 말을 하고선 거실로 다시 되돌아갔다. 이미 영미는 남자의 마음을 꿰W어볼수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것 같았다. '용하야! 빨리 나와 마실거 있어' '네! 누나 곧 갈게요' 용하는 거실로 향했다. 영미 누나를 자세히 보니 영미 누나는 외출복과 전혀 다른 옷을 입고 있었다. 외출복의 의상이라면 자신의 학생이라는것을 잘 알려주고 있었으며 절제미의 의상이었다면 평상복은 자신의 몸매를 드러내는 과감한 의상이었다. (씨발..옷을 뭐 저렇게 입어 존나 꼴리게 만드네..) 잠시 진정했던 자지에 피가 몰리는듯한 느낌이들었다. 결국 또 다시 발기가 시작된것이다. '너 뭐해? 빨리 앉으라니까' 영미 누나는 나를 소파로 인도했다. 영미 누나의 이미지답게 소파는 푹신푹신하고 아담했다. (저년의 가슴도 푹신푹신하고 아담했으면 얼마나 좋을려나 낄낄) 용하는 혼자 생각하며 낄낄대기 시작했지만 영미는 TV를 보느라 낄낄대는것을 보지 못했다. 영미는 리모컨을 만지작 거리며 TV를 보고있었다 나는 TV 집중할수가 없었다 옆에 여자가 있는데 TV에 집중할수가 있겠는가 옷 사이로 보이는 가슴골이 용하를 자극하기 시작했다. 용하는 가슴골을 보면서도 그녀의 온몸을 몰래 몰래 훔쳐보기 시작했다. 탄력적인 엉덩이와 매력적인 다리 내 자신을 흥분시킬만한 필수적인 요건을 모두 갖춘 여자였다. (씨발..이게 수능을 준비하는 여자야? 하는 꼬라지는 탤런트나 창녀인데) 용하는 침을 삼키며 탁자에 놓여있던 음료수를 마셨다. '켁!' 용하가 음료수를 마셨다가 사레가 걸린 모양이었다. 영미는 깜짝 놀라 애기했다. '용하야 왜그래! 괜찮니?' '괜찮아요 누나 사레가 들린것같아요' 영미는 용하의 사레를 괜찮게 하기위해 등을 두드렸다. 영미와 용하가 처음으로 터치하는 순간이었다. 용하는 이미 죽을것같았다. 여자의 손길이 자기에게 느껴지고 있으니 안좋아할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이미 용하의 가슴은 영미라는 여자가 불을 질른것이나 마찬가지였다. 용하는 흥분한 나머지 하지 말아야할 일을 저질르고 말았다. 영미 누나의 다리를 건드리고 터치한것이었다. '용하..야 너 왜그래' 적잖이 당황한 영미가 대답했다. '누나 가만히있어요...' '그러지마 용하야!' 용하는 이미 자신의 이성을 상실한채 본능의 몸을 맡긴 상태였다. '그러지마.. 하..흑' 영미는 용하의 다리터치에 싫지만은 않은 표정이었다. (뭔놈의 여자가 다리 터치에 이렇게 흥분해?) 용하는 과감해지고 있었다. 영미의 다리를 만지기 시작하더니 서서히 위쪽으로 향하고 있었다. '그러지마 용하야 .. 거기는 안돼' 하지만 용하는 이미 이성을 잃었고 이성의 끈을 놓은지 이미 오래되었다. '가만히 있어요.. 누나 좋으면서 왜이래요?' 용하의 몸안에 다른 남자가 들어왔지 지금까지 전혀 다른 목소리를 내고있었다.. '너 왜이래 너 정말 김용하 맞니?' '씨발 가만히 있으라니까요!' 용하는 비속어를 쏟아내며 그녀를 압박하기 시작했다. '이미 흥분했으면서 왜 자꾸 내E려고 그래?' 용하는 전혀 다른 어조로 미영에게 말했다. '너 이러면 안돼..제발 그러지마' '씨발 좋으면서 왜이러나? 동생이 재미좀 보겠다는데' 용하는 바지를 벗기기 시작했다. 영미는 거부했지만 용하는 힘을 이용해 영미의 바지를 벗기는데 성공했고 이제 영미는 상의와 팬티만이 남겨져있었다. '몸매봐라 죽이네..이런 몸매로 남자랑 즐기지도 못한거야?' 뽀얀 속살.. 남정네를 어필하고도 남은 몸매였다. 피부관리를 꾸준히했는지 피부도 준수했으며 그동안 운동을 많이했는지 탄력적인 몸매가 용하를 더욱더 흥분케 만들었다. '제발 그러지마..아..흑..제..발..아..' '씨발 좋으면서 왜그래? 강미영 걸레같은년' 용하는 영미의 다리를 만지고 그녀의 유방을 탐하기 시작했다. 유방 역시 탄력적이고 그 또래 나이대보다 더욱더 육감적인 몸매를 뽐내고 있었다. '빨통 봐라 죽이네 씨발년.. 나한테 줘서 고마워 영미누나' '김용하 .. 개..새끼.야!' '개새끼 십새끼던 상관없어.. 오늘 너만 끝장내면 되니까 말이야...' 용하는 가슴의 젖꼭지를 만지면서 애무하기 시작했다. 처음 해본놈의 솜씨라고는 믿겨지지 않았다. '제발 그만..아..나..안돼 .. 제발.. 용..아흐..' '씨발 좋으면서 자꾸 내E래? 이미 팬티가 젖어있구만..크크' '그만해줘 용하야..아..흑..' 용하는 이에 감정적으로 대응했다 '개소리 집어쳐.. 공부하자는 여자가 사내새끼를 집안으로 들여보내? 뻔한거 아니야! 공부가 아니라 섹스하자고 불러들인것같은데 이 개같은년 내가 니방에서 뭘 찾은줄 알아? 딜도와 콘돔이 있더라? 나랑 섹스 대비할려고 한거 아니야? 욕정을 얼마나 풀고싶었으면 딜도를 낡을정도로 만들어 내가 오늘 그 욕정 제대로 풀어주지.. 개걸레 같은년' 이미 용하는 인간 김용하가 아닌 성적인 욕구의 찌든 동물 김용하였던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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