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폰섹과 채팅으로 만난여자들 - 1부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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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섹과 채팅으로 만난여자들 - 1부
최고관리자 0 11,726 2022.11.21 00:45
*폰섹으로 만난 여자..1* 여느 날처럼 난 핸드폰채팅창으로 들어갔다.. '폰섹할 설여자만 전화해'라는 주제로 글을 올렸고,잠시후에 전화벨이 울렸다.. 여보세여 여보세여 촉촉한 목소리...예상외로 빨리 전화가 왔다.. 몇살?어디살아여?? 나이는 23살이었고 사는곳은 건대쪽이였다..혼자산다 했다. 그 날은 어쩐일인지 바로 폰섹을 시작하기보단 약간의 농담섞인 야한얘기를 먼저 나누었다. 누나 가슴커? 어...쪼금커...한손에 안잡힐걸? 섹스.... 해봤어? 응?응.......해봤어.... 그래?몇번이나? 한번.......... 그럼 폰섹은?? 3번정도...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내가 먼저 만나자고 얘기를 했다. 누나 우리 만날래? 어?어떻게 만나니...안돼.. 에이~`만나자~ 만나서 뭐해... 나랑 비됴보러 가자~ 비됴방?? 응! 내 경험상 첨전화하면서 바로 여관가자면 보통은 거절하며 만나지않지만 그래도 비됴방이라면 약간은 방심을 한다.... 역시 내생각데로 처음엔 튕겼다.. 그러기도 잠시..건대까지 버스한번이면 갈수있었던 나는 계속 야한얘기를 섞어가며 누나를 꼬셔댔고 결국엔 승낙을 받아냈다. 하하 거봐 어차피 만날거면서~~만나면 알지?내가 서비스 화끈하게 해줄게~ 몰라....나 별로 니까 기대하지는마..그리고 서비스같은거 안해두돼.. 만나기로 까지 해놓고 약간빼는 분위기였다. 그런데...아까 너 목소리 듣고 나 지금 젖은거 같아... 의외였다 먼저 그런말을 할줄이야..솔직히 난 목소리가 좋다는 얘기를 많이는 들었었다.. 그래??하하 만나면 내가 더 젖게 해줄게~ 안돼..하지마.... 또 뺀다.. 알았어..그럼 누나 그 큰 가슴 만지게 해줄순있지? 누나...처음엔 안된다 그러더니 못이기는척 알았다고 한다.. 만나서 가슴만 만진다 하며 누날 안심시켰다.......하지만 그게 말이나 되나?? 시간은 새벽5시였다.. 아침차가 다닐 충분한 시간...난 바로 샤워를 하고 코트를 입고 밖을 나섰다. 거리엔 사람들도 없었고 적당히 추운날...더구나 아직 해뜨기는 멀어서 충분히 밖은 어두웠다. 둘이 만나서 어딜가든 신경쓸 사람이 없다는게 날 더 기분좋게 만들었다. 버스를 타고 화양리에 내려 전화를 했다..지금 나간다고 잠시만 기다리란다... 잠시 기다리니 누나가 나왔다. 키는 165정도에 말했던 데로 통통한 몸매였다.얼굴은 어딘가 청순한듯 했지만 색기가 돌았다..솔직히 남들이 야설에 쓰는것처럼 죽이는 몸매라던지 얼굴이 정말 이쁘다던지 그런쪽하곤 거리가 멀었다.. 내가 시키는데로 치마를 입고나왔다..겨울이라 긴치마였지만 그런데로 만족스러웠다. 그리고 나에겐 누나의 큰 가슴밖에 보이지 않았다.. 잠시 얘기를 하며 걷다가 비디오방이 보이길래 들어갔다. 대충 비디오를 고르고 방에 들어갔다. 짐작데로 침대가 깔려있었고 밖에서 안을 보기는 힘들었다. 영화가 시작되고 우린 편하게 외투를 벗었다..누난 하얀색 스웨터를 입고있었다. 잠시 영화를 보다가 내가 먼저 어깨에 손을 올렸다. 그러자 예상외로 민감한 몸이였나보다.....누난 약간 숨소리가 거칠어졌다... 은근슬쩍 가슴을 만지기 시작하자,몸을 뒤척이기 시작했다.처음이라 잘 몰랐지만 그 때 만난 누나의 몸은 굉장히 예민한 몸이였다.. 가슴도 꽤 컸다..누나가 몸을 좀더 뒤척이기 시작했다. 흥분돼? 부끄러운듯 말은 못하고 고개를 끄덕인다.. 가슴을 만지다 입고있던 옷을 벗겼다..브래지어도 벗겼다. 누나의 큰 가슴이 솟구치며 나왔다. 원을 그리듯 가슴을 애무했다....만지지도 않았는데 젖꼭지가 딱딱히 서며 돌출됐다..젖꼭지를 만지니 가볍게 신음소리를 낸다... 손으로 애무를 하다 입술로 빨아댔다..누나는 흥분을 못이기며 마구 몸을 흔들었다. 아흑...흐응~ 누나가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한다..그소리에 난 더 흥분하여 미친듯이 젖꼭지며 가슴을 애무해댔다. 그리고 입술에 내 혀를 갔다대자 누나가 기다렸다는듯이 내 입술을 먼저 덮어오며 내 혀를 원하였다. 굉장한 혀놀림이었다..목덜미와 귓볼에도 키스를 하니 신음소리가 점점 커진다. 황홀했다.. 누나의 치마를 들어올리고 팬티를 만져댔다...뜨거워져있었다....누난 점점 몸을 비꼬기 시작했다...팬티속에 손을 넣어서 만져댔다...벌써부터 신음소리를 질러댄다. 헉.......거..거긴...아흑~`몰라..... 좋지? 축축해졌다......손에 보짓물이 묻을정도로 많이 젖어있었다. 벌써 이렇게 젖었네... 모,,몰라... 모르긴 기다려봐... 난 곧장 누나의 보지사이로 내려갔고 팬티를 벗겨냈다... 태어나서 처음보는 여자의 보지란.....신기했고 놀라웠으며 흥분그자체였다.. 영화 스크린화면에 반사된 보짓물이 번들거렸다..보짓물이 온 보지와 허벅지를 적시고 있었다... 잠시 보지를 들여다보고는 바로 빨아대기 시작했다.. 아흑...어,,엄마...몰라... 아,,안돼...아앙....어떻게해.....아흑. 몸을 비비꼬다못해 아주 난리다... 영화의 사운드보다 더 크게 신음소리를 질러댄다.. 보지에선 첨엔 약간 찌린맛이 나더니 계속 빨아대니 약간 밑밑한 맛의 보짓물이 흘러나왔다..내 입주변은 보짓물로 뒤덮혔다.. 남자 꺼 빨아봤어...? 귀에다 대고 조용히 속삭였다.. 역시나 이번에도 부끄러운듯 고개만 끄덕인다.. 난 바로 팬티를 벗고 누나에게 자지를 내밀었다. 엄청 팽팽하게 발기되있었다. 솔직히 내 자지는 남들이 얘기하는 엄청난 크기와 굵기의 그런 자지가 아닌 그저 평범한 사이즈였다.. 뭐 굵기는 쫌 굵기는했다... 하지만 누난 귀엽다는듯이 몇번 쓰다듬더니 입으로 빨기 시작했다.. 생각데로 혀놀림이 장난이 아니었다. 허억....오~죽이는데... 그렇지.쫌만더....좋아....더 빨리.. 황홀해 미칠거 같았다..엄청난 자극이 내 자지로 밀려왔다. 참을수 없었다. 누나의 다리를 벌리고 내 자지를 밀어넣었다. 보짓물이 충분히 나와서 그런지 쉽게 들어갔다. 처음으로 느껴보는 따뜻한 느낌이 내자지를 감쌌다... 잠시그느낌을 즐기다 본능적으로 허리를 놀리기 시작했다. 누난 벌써부터 신음소리를 질러댄다. 아흑,아흑~미치겠어...아흑~ 좋아? 으,,응...너무좋아~아앙~어떡해~아흑~ 누난 신음소리를 질러가며 연신 허리를 흔들어댄다. 누나의 젖가슴과 보지를 만져가며 나도 계속 박아댔다. 간혹 좀 세게 박아대면 누난엄마~엄마~를 질려대며 내자지를 받아주었다. 정말이지 엄청난 쾌감이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느껴보는 느낌이었다. 누난 두다리를 내허리에 감고 연신 신음소릴 내가며 내 가슴을 만져댄다. 하악....아흑~좀더 세게해줘~아흑... 뭘더 세게해줘~~?? 모,,몰라...지금하는거말야...아흑~ 내가 지금 뭘하고 있는데?? 아잉~몰라...내꺼에다가 니꺼를.... 응?누나께 몬데? 말해봐~ 몰라....그런말 시키지마...아흑~ 말해봐 뭔데?누나께 뭔데?? 아흑..아흑.....그거......보......지.....아잉~아앙 ~ 후후..알았어 누나보지에 내자지를 좀더 세게 밖아줄게~좋아? 으응...조,,좋아....하악~ 누나를 옆으로 뉘이고 다시 옆에서 자지를 박아댔다.좀더 잘들어가는 느낌이다. 그러다가 누나를 서서 엎드리게하고 뒤에서 박아댔다.그때의 그 쾌감이란.. 누날 뒤에서 보며 박아대니 황홀해 미치겠더라..그 출렁거리는 젖가슴과 허리와 통통한 엉덩이.....정말 예술이었다.. 황홀감을 느껴가며 연신 뒤치기를 해댔다...보지가 꽉꽉 조여댔고 누난 흥분에 겨워 콧소리를 내며 어쩔줄을 몰라했다. 아흐흥~~미치겟어~어떡해~~하앙~~아흑.......아흑.... . 헉...누나 나 쌀것같아..누난? 으응...싸도돼....나두.... 어헉.....나,,나온다.....보지에다가 쌀게 아흑..아흑~으응...~ 순간 엄청난 쾌감과 떨림이 내 자지끝으로 이어졌다...엄청난 양의 정액이 누나의 보지속으로 들어가는게 느껴졌다.. 아무것도 바랄것이 없었다...더이상의 쾌감도...그순간만큼 행복하고 편안할수있을까.. 누나도 오르가즘을 느꼈는지 몸을 떨어댔다..입으론 계속 신음소리를 내가며..... 잠시후 자지를 빼니 좃물이 한가득 묻어있었다..누나의 보지에서도 좃물이 조금씩 흘러나왔다.. 어땠어?좋았어? 으응....좋아... 또 부끄러운듯 고개를 끄덕인다.. 정말 기분이 날아갈듯 했다...첫경험을 사랑하는 여자와 하지못한게 아쉬울 뿐이었지만.... 누날 껴안고 부드럽게 키스를 했다.. 그러고 잠시 있자...또 자지가 불끈불끈 해졌다..누나의 가슴을 또 빨아댔고 누나역시 금새 흥분을 하며 보짓물을 흘려댔다.... 또해? 그럼...한번밖에 더했나?누나도 벌써 이렇게 보짓물을 흘리고 있잖아 아잉...몰라....... 모르는것도 참 많네...다리벌려봐 바로 자지를 박았다...누난 또 신음소리를 질러대며 날 받아주었다 아흑....너무좋아....더세게 박아줘..아흑 하앙....미치겠어...엄마.....아흑` 이상하게 처음인데도 불과하고 무려 20분동안 박아댔고 결국 누나가 먼저 싸버렸다.... 에잉~그러면 어떻게해~난 모야~ 미안해.......어떻게 해줄까..... 내꺼 빨아줘...쌀때까지... 난 누나에게 내가 사정할때까지 빨아주길 부탁했고 누나도 순순히 응해줬다.. 바로 누나의 혀놀림이 시작됐고 난 황홀해 미쳐버리는줄 알았다. 한 5분뒤 또 한번의 쾌감이 전신을 훑고 자지끝에 몰려왔다. 헉...쌀것같아 누나...허억.. 내말을 들은 누난 여전히 내 자지를 빨아주었고 난 결국 누나의 입속에 내 정액을 쏟아냈다... 누난 내가 정액을 다 쏟아낼때까지 내 자지를 입에 물고있더니 잠시후 쓰레기통에 내 정액들을 뱉어내었다...참으로 고마운 누나였다.. 그리고 얼마후에 한번더 씹을 하고 우린 비디오방을 나왔다.. 밑층에 있는 피시방에 잠시들른후 우린 헤어졌다... 누난 나에게 사귀자고 간접적으로 제의를 해왔지만 난 거절하고 말았다...지금생각하면 참 후회가 된다.. 그 날이후로 우린 연락이 안되었고 난 아직도 그 누날 잊지못하고 있다.. 꼭 다시한번 만나서 하고싶은 사람이 있냐면 이 누나를 댈수있을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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