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내 경험을 - 5부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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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경험을 - 5부
최고관리자 0 15,562 2022.11.15 00:50
내 경험을(5) 현숙이와 만남이 있은후 한동안은 뜸했다 그리고 가끔 현숙이를 생각하면서 DDR도 해봤다(^^) 하루는 한통의 전화가 날 들뜨게 했다 내가 알고 지내는 형님이 있는데 (물론 채팅사이트에서 우연히 얘기하다가 알게된 형님) 자기가 바쁘니까 나보러 대신 가서 먹어주라는 아이가 있었다 물론 그 애는 미혼이었고 무려 나이가 22 밖에 되지 않았다 섹스경험은 있는 아이니까 부담갖지 말아라 하고 전번을 알려주었다. 난 문자 메시지 부터 날렸다 이건 상대방에서 나를 알려주고 안심시켜주기 위한것이었다 바로 답이 날라왔다 형님한테서 얘기를 들었다 그리고 만나면 바로 해줄수 있느냐는것이다 당근이지 ㅋㅋ 난 약속을 했고 그곳으로 차에 날개를 달았다... 첫 만남 그애는 약간은 통통 아니 퉁퉁한 느낌이었고 애된 모습이에 청바지에 티셔츠 그리고 키에 걸맞지 않는 풍만한 가슴을 가지고 있었다 차 문을 열고 타는 모습에 난 벌써 흥분이 시작되었다. " 반갑다 근데 너 정말 섹시하게 보인다 응 특히 가슴이 말이야" " 하긴 학교 다닐때도 애들이 날 많이 놀렸어요 너무 크다고 ..." " 그래 난 그래도 보기 좋은데 아마 그 애들은 네 가슴이 부러워서 그랬을꺼야 " " 그래도 난 좀 챙피해요 너무 크니까요" 이 정도면 얼마나 가슴이 큰지 독자 여러분도 상상이 갈꺼다 우린 두말없이 바로 근처의 모텔 주차장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바로 방으로... 난 가방에서 준비한 것을 꺼냈다 사전에 전화를 하면서 그애는 끈을 가지고 오라고 했었다 자기 몸을 묶어 달라는 것이었다 난 우선 끈을 꺼내 놓고 천천히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정말 불뚝 풍선처럼 튀어 나오는 가슴은 황홀했다 두개의 젖꼭지를 붙일수 있을만큼 컸다 두개를 한꺼번에 빨기 시작했고 내 좆은 바지속에서 울고 있었다 그리고 풍만한 엉덩이를 만지면서 난 그애의 바지와 팬티를 한꺼번에 내렸다 그애는 빨아주는것도 너무 좋아했다 나이가 적어서 인지 털은 적당했고 보지속살은 분홍빛 그 자체였다... 너무 예뻤다. 내가 보지를 빨자 금방 씹물은 나오고 하얗게 끈적한 보지물이 내 혀를 딸아올라왔다.... 그 맛을 아는가... 쩝...쩝...후루룩.... "아~~ 오빠 우리 씻고 해요 응 " 그애가 갑자기 몸을 일으키고 화장실로 달려갔다 조금은 쑥쓰러운 모양이었다 난 바로 뒤 따라 들어가 서로가 비누칠을 하면서 거품의 부드러움을 만끽했다 .. 그리고 난 뒤에서 유방을 잡으면서 오른속 가운데 손가락을 천천히 그애의 항문으로 넣었다 " 어때? 보지속은 아니지만 느껴지지 않어? 응 " " 응 괜찮은거 같아 오빠" 처음이지만 난 손가락을 빼고 준비된 내 좆을 천천히 그애 항문에 넣었다 조금씩 조금씩 "아파? 어때?" " 괜찮아 그러데 천천히 해줘요 응 " 난 처음엔 천천히 했지만 좀더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그애는 세면기를 붙잡고 내 좆질을 도와 주었다 아다라시인 그애의 후장을 내가 개통했다는 기쁨에 난 금방 싸고 말았지만 더 재미있는 일이 기다렸다 우린 방으로 들어와 그애를 받듯이 또慧?그리고 왼손목과 왼발목, 오른손목과 오른발목을 같이 묶었다 난 SM은 아니지만 해달라고 요구하는 그애를 위해서 최선을 다했다 그리고 난 수건으로 눈을 가렸다... 그렇게 묶어놓으니 보지는 하늘을 보고 씹물은 조금씩 형광들 불빛에 반짝이기 시작했다 "야 너 보지를 움찔 움찔해봐 응" 그러자 그래는 움찔거리기 시작했고 더 많은 씹물이 보지를 떠나서 후장가지 번지기 시작했다 난 천천히 혀끝으로 씹물의 느낌을 맡으면서 그애의 신음소리를 들었다... "아~~ 너무 좋아 오빠" 그애에게서 자유로운건 오직 입뿐이었다 난 보지를 양손으로 힘껏 벌리면서 빨기 시작했다 클리토리스 소음순 그리고 혀를 세워 보지속에 쑤셔넣기 그리고 항문까지 내 혀는 물을 만난 고기처럼 파닥거렸다... 정말 혀가 얼얼하도록 빨고 있는동안 내 좆은 더이상 지탱할수 없었다 ..난 천천히 그애 앞으로 다가가 내 좆으로 보지를 때리기 시작했다... 갑자기 그애는 " 오빠 때려주니까 더 좋아 좆으로 더 때려줘 응 " 난 좆몽둥이를 신나게 휘둘르다 그만 보지속으로 풍덩 빠지고 말았다 "음..헉... 오빠 갑자기 들어오면 어떻게 해 " " 그래도 좋지 않어? 응 어디가 좋아 응 말해봐" " 응 오빠 보지가 너무좋아 아~~ 세게해주라 응" 정말 그날은 새로운 경험을 하였다... 후장 아다라시 묶어주기 등등 그리고 유방을 사이에 끼우고 좆질도 해봤다 그애는 엎드려 있으면 정말 암소가 있는것 같은 느낌이었다 .... 그 후 두어번 더 만나고 그애의 요구데로 역시 난 그만 만나주었다 물론 전화번호는 있지만 서로을 위한 일이니까... 그리고 소개를 해준 형님에게 고맙다는 인사는 물론 거하게 했다... 요즘은 정말 예전의 추억만으로 지낸다 빨고 싶은데 ... 너무 없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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