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신사가 되기까지의 경험 - 4부 | 야설공작소

신사가 되기까지의 경험 - 4부
최고관리자 0 17,804 2022.11.13 23:21
-4부- 나를 이긴 여자。 한 학년 더 먹은 중학생이되었다. 정우와 같은 중학교에 다니는데 1학년인 지금은 같은 반이 되지 못했다. 그래도 역시나 자기반에선 인기 많은 남학생이었다. 우리 반에는 정말 예쁜 여자애들이 많았다. 첫 날부터 내게 Dash를 해오는 애가 있었으니 이름은 진아 였다. 이름만큼이나 얼굴도 이뻤고, 중학생답지 않게 몸매도 쌔끈했다. "현아. 오늘 시간있지?" "오늘? 오늘은 글쎄…" "뭐야~?! 나랑 오늘 약속했었잖아." "아, 그렇지. 어! 시간있어.." "오늘 우리 집에 가지 않을래?" 순간 응큼한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한번 튕겨볼 생각이었다. "왜..?" "그냥" 진아는 이상야릇한 미소를 내게 보냈고, 주위에 학생들은 별로 없었는데 진아는 내게 귀뜸을 해줬다. "말타줄께." "말?" "응. 아무튼…" "그... 그래" 말을 타준다고? 난 무슨 의미인줄 몰랐다. 그래서 응큼한 생각도 다 사라져버렸다. 가끔 엉덩이를 만져주곤 했는데 그 때 그렇게 좋을 수가 없었다. 한번쯤은 진아와 섹스를 하고 싶다고 생각도 했다. 이런 나이에 맞지 않는 생각들 때문에 내 성적은 뒤에서 놀게 되었고, 그러다보니 불량아로 찍히기 쉽상이었다. 진아도 날 그렇게 봤던것 같다. 수업이 모두 끝나고 진아는 나를 데리고 자기집으로 데려갔다. "어서 가자, 현아." "으응." 진아는 내게 팔짱을 꼈다. 우리반 학생은 물론 나나 진아를 아는 애들은 우리가 사귀는 사이라는걸 뻔히 알고 있었다. 진아의 집에는 아무도 없었다. 처음 와보는건데 웬지 모르게 내집같이 편했다. 진아는 욕실로 들어가버리고 나는 진아의 방으로 들어가 진아책상위에 있는 책을 한장한장 넘겨가며 읽고 있었다. 책을 읽다가 그만 잠이 들었나보다. 진아는 나를 깨우고 있었다. "현아! 일어나.." "씁- 음... 하~움. 졸려" "빨리 이리로 와" "어디..?" "여기에 누워" "여기..?" 그곳은 진아의 침대였다. 내가 안누우려고 하자 진아는 그럼 침대위에 앉으라고 했다. 나는 모서리에 걸터 앉았는데 진아는 뒤에서 나를 잡아당겨 나를 억지로 눕혀버렸다. 그러곤 재빨리 내려가 내 바지를 벗기기 시작했다. "왜.... 왜그래?" "약속했잖아…" "약.. 약속?" "응." 진아는 바지를 완전히 벗겼고, 팬티위로 하늘을 쳐다보며 서있는 내 자지를 손으로 어루만졌다. 그러더니 금새 팬티를 날려버렸고, 내 양말까지 벗겨버렸다. 진아는 귀두까지 입안에 넣고 오럴하기 시작했다. 난 미칠것 같았고, 사타구니에 얹혀진 진아의 두 손은 내 쾌감을 증대시켜주었다. "으아- 하- 하.." "현아, 좋아?" "으응… 미칠것 같아..." 진아는 나를 따먹으려고 하는 것 같았다. 내게는 전혀 기회를 주지 않았다. 자기가 스스로 옷을 벗고는 내 다리를 들어 침대 위에다가 올리더니 내 위로 올라갔다. 내 흥건해진 자지를 잡고는 자기의 보지에 끼웠다. 서서히 방아를 찌어댔고 진아는 이게 말타는 거라고 했다. 가슴이 출렁거리는 진아를 보았는데 정말로 말타는 모습과 비슷했다. 자지가 아주 아팠다. 점점 통증이 심해졌는데 윤활유처럼 진아의 보지에서 보짓물이 나와주어 내 아픔을 덜어주었고, 곧 나를 미치게 만들었다. "으앙.. 앙.. 아.. 아.. 흐.. 흐아.." "하- 하- 진아.. 야.. 내가 할께...." "아니야, 내가 할래." 진아는 내게 전혀 양보하지 않았고, 난 고개만 세워 진아의 보지로 들락날락 하는 내 자지를 보면서 출렁거리는 진아의 유방을 손으로 잡았다. 진아도 신음을 냈고, 나도 역시 신음을 토해냈다. "앙.. 아.. 아... 아.. 아..현아.. 나 너무 좋아." "으.. 나. 나두..." "앙..아..앙... 으아.. 응..응..." "하… 하.. 하.... 으하.. 아.. 하..." "앙.. 아앙.. 아아... 흐앙... 현아... 나랑 자주 해주면 안돼?" "알았어... 하 하.. 진아야.. 하... 너.. 내가 처음이야?" "응.." "그런데 이렇게 잘해?" "앙.. 아.. 아앙.. 앙... 아 으하.." "으~~ 진아야... 미안해... 나 간다.." "아... 아앙.. 알았어." 진아는 내 허벅지에서 내려와 입으로 자지를 빨았다. 자지끝에서 뿌리까지 상하로 빨다가는 곧 혀끝으로 귀두를 자극했고, 그러다가 내 신음소리가 없으면 혼내키듯이 이빨을 귀두부분에 넣고 돌리기도 했다. 난 미치듯이 신음소리를 냈고, 진아는 자지를 입으로 딸딸이 시켜주었고, 난 마지막 신음소리를 내며 진아의 입에 내 애액을 쏴버렸다. "으악... 헉.. 헉... 하.. 하.. 아.." 좃물이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아 진아는 내 불알을 입에 넣고 혀로 마구 돌려대기 시작했다. 난 또다른 쾌감을 느낄 수 있었고, 진아는 내가 좋아하는걸 보고는 귀두를 핥다가 불알을 핥고 마지막으로 오른손으론 내 항문을 쓰윽 만지면서 내 자지에 뽀뽀를 해주었다. 그리고 내 옆에 와서 누워서는 내게 말했다. "현아... 좋았어? 나 너 너무 좋아.. 얼굴도 잘생기고..." "하.. 하... 좋았어..." "그런데 얼굴표정이 왜 그래?" 내 자지는 축 늘어져 있었고, 난 시무룩한 표정을 지어보냈다. "기분 나쁜일 있어, 현아?" "아.. 아니.." "그럼 왜 그러는데?" "내가... 일방적으로 따먹혔잖아..." "하하.. 그것때문에… 그런거야? 우리 현이 너무 귀여워... 현이는 이제 내꺼야.. 그러니까 현이 것은 다 내것.." 난 아무 말도 하고 싶지 않았다. 진아는 말랑말랑 해진 내 자지를 쪼물딱거리며 가지고 놀고 있었다. 난 진아가 귀찮아서 몸을 반대쪽으로 돌려버렸는데 갑자기 엉덩이가 차가워지는 것이 느껴졌다. "?.. 쯔읍.. ?... 현아.. 좋아?" "뭐.... 뭐해, 더럽게!" "어때..." 진아는 내 항문에 혀놀림을 하고 있었고, 난 진아에게 그만하라고 했다. 그러자 진아는 내 엉덩이를 손가락으로 살짝살짝 떼리면서 입으로 애무하고 있었다. 작아졌었던 자지는 다시 커졌고 너무 힘들었던 나는 자지를 감추고 싶었다. 허나 진아는 커진 내 자지를 다시 빨기 시작했다. 2차 섹스가 시작되었다. "이제 현이가 해줘.." "내... 내가?" "응. 하고 싶다면서... 빨리.." "알았어.. 쓰~읍.. ?.. ?... 쯔읍... ?.." "좀더..." "? ? ?..." 난 혀를 진아의 보짓속으로 넣었다 빼보았다. 바로 시큼한 보짓물이 흘러나왔고, 난 손가락을 집어 넣어보았다. 보지안은 많이 따뜻했고 내 자지를 어서 넣어달라는 듯 진아의 보지는 내 손가락을 조이고 있었다. "이제 넣어도 돼?" "훗.. 응.. 빨리... 아.. 앙.." 난 순간 너무 부끄러웠다. 이번 섹스의 주도자는 나인데 내가 넣어도 돼냐고 묻자 진아가 웃었기 때문이다… 부끄러움을 감추기 위해 난 내 자지를 있는 힘껏 진아의 보지 깊숙히 박아주었다. 진아는 금방이라도 기절할 듯 엄청난 신음 소리를 내뱉었고, 나도 나 나름대로 신음소리를 냈다. "으앙.. 더 빨리..." (찰싹) 진아는 손바닥으로 내 엉덩이짝을 한번 치더니 내 엉덩이를 손으로 마구 주물러댔다. 난 아까보다 좀더 빠른 속도로 펌프질을 했다. "현아.. 더 빨리 해줘... 응... 응... 앙..아앙..." "알았어... 퍽.. 퍽.... 퍽.. 퍽...... 퍽퍽퍽..." "아하- 아- 하- 하---" 진아는 내가 박을 때마다 허리를 약간씩 들어 내 자지를 환영해주었고, 두 손으론 여전히 내 탐스러운 엉덩이를 주물럭 거리고 있었다. 진아의 보지속을 내 자지가 탐방하는동안 탱글탱글한 내 엉덩이는 진아의 샌드백처럼 마구 쥐어뜯기고 있었다. "아앙... 아.. 아.. 아앙... 앙... 앙.. 앙..." "퍽 퍽 퍽... 퍽..퍽... 퍽..." "더 깊숙히!!" "아.. 아파.." "미안해.. 우리 현이 엉덩이... 아앙.. 이젠 안꼬집을께.... 아앙.. 더.. 더 깊숙히 해줘.... 더 세게.." "퍽- 퍽--- 퍽--" 아까 한번 사정을 한 탓인지 난 쉽게 오르가즘을 느끼지 못했고, 진아는 아직도 좋은지 내게 너무 많은걸 원하고 있는 듯 했다. 난 콩알만한 자존심때문에 힘들다고 말도 못하고, 계속 펌프질을 할 수밖에 없었다. "퍽- 퍽-- 퍽- 퍽.. 퍽.... 퍽.. 퍽..퍽.." "아.. 좋아... 계속... 계속.. 아앙.." "으... 나 나올것 같애.." "안돼... 조금 더 해줘...." "나온다... 으... 으.. 퍽.. 퍽-!" "나왔어?" "응.. 헉.. 헉..." 난 너무 힘들어서 더 이상 펌프질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진아에게 거짓말을 했다. 진아는 못믿겠다는 듯이 내게 물어보더니 곧 내 자지를 입으로 마구 딸딸이 쳐댔다. 난 그만하라고 할 수도 없었고, 게다가 신음소리는 더더욱 낼 수 없었다. 오르가즘이 시작되었고, 난 금방이라도 쌀것 같았다. 몸에 힘을 주어 약간 몸을 틀었는데 진아는 내가 거짓말을 했다는걸 알아버렸는지 이젠 손으로 딸딸이를 치며 혀로는 귀두를 자극해주고 있었다... "아~~~~" "쪽.. 쪽... ?.." 난 이번에도 진아에게 먹혔다. 난 진아를 쳐다볼 수조차 없어서 눈을 감아버렸다. 내 자지는 더 이상 커질 생각도 못한채로 작아져 있었고, 진아는 고추만큼 작아진 내 자지를 두손가락으로 잡아버렸다. "현아... 왜 거짓말했어..?" 난 아무 대답도 할 수 없었다. 고양이 앞에 생쥐꼴이었다. 감았던 눈을 뜨자 진아는 내게 또 물었다. "응? 빨리 말해봐.." "미.. 미안해 진아야. 너무 힘들어서 그랬어..." "호호.. 남자가 겨우 그것가지고 힘들면 어떻게 해.." "....." 진아는 이번엔 내 불알을 가지고 놀았다. 일부러 약올리듯이 불알을 꽉 잡을때면 정말 한대 치고 싶을 지경이었다. "현! 그럼 다음에 또 해줘.. 내가 하고싶을때... 알았지?" "후~" 내 한숨소리 끝으로 진아는 손톱으로 내 포경한부위를 마구 긁그며 다시 물었다. "또 해줘.. 알았지?" "알았어. 해줄께… 그만해.. 아파.." "아싸- 호호.." 정말 섹스의 쾌감은 마음에 들었지만... 오늘 진아에게 두번이나 먹히고 놀림받은 것을 생각하면 사나이의 수치였다. 게다가 진아에게 꽉 잡혀서 싫다는 말은 입밖으로 꺼낼 수도 없는 처지가 되었다. 결혼을 해도 데릴사위가 될것만 같았고 내가 왜 이렇게 약해진건지 내 자신이 한심했다. 2차 섹스도 끝났고, 진아는 내 팔을 베게삼아 잠을 자고 있었다. 나도 자고 있는 진아의 모습을 보자 잠이 쏟아졌고, 옆에 예쁘게 정돈되어 있던 이불로 나와 진아의 예쁜 몸을 덮고 잠을 청했다. 잠에서 깨어났을 땐 이불속의 손으로 내 자지를 쪼물딱 거리고 있을 것 같던 진아가 없었고, 내 자지 위엔 팬티가, 팬티위엔 바지... 옷은 다 입혀져 있었다. 난 오줌이 마려워서 화장실에 갔는데 조준을 하려고 자지를 만지자 엄청난 쓰라림이 전해져왔다. 아까 너무 무리했나보다. 볼일을 다 보고 화장실에서 나와 문을 닫자 작은 방쪽에서 진아가 나왔다. "잘잤어, 현아?" "응.. 지금 몇시…?" "9시야. 저녁 9시" "벌써?" "응. 저녁먹고 가라. 어차피 우리 엄마랑 아빠는 내일에나 오시거든." "나... 그냥 갈께." 그냥 간다는 소리에 진아는 검지와 엄지손가락 손톱을 맞부딪히며 나를 협박했다. 한 순간 내 자신이 너무나 초라했다. 결국엔 저녁밥을 먹고 집으로 돌아왔다. 엄마한테는 간단히 몇 대 맞고 끝이 나리라 생각했는데 이른 시간에 속옷만 입고 있는 엄마와 아빠가 보였고, 그날 난 아무런 야단도 듣지 않았다. 엄마도 아빠도 나 없는 사이에 화끈한 밤을 보냈으리라...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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