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처제와의 불륜 - 2부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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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제와의 불륜 - 2부
최고관리자 0 14,523 2022.11.11 02:24
처제와의 불륜 처제와의 불륜처제와의 불륜 2장 모텔에 들어가니 둘다 쑥스러워서 .. "맥주 마실래?" "응" 맥주2병에 오징어를 하나 시켜서 그녀에게 한잔 딸아주고 나도 한잔 따르고서 건배를 하였다. "우리의 만남을 위해서 건배!!" 난 맥주를 마시면서 그녀에게 어떻게 대쉬를 해야 하는지 생각했다. 난 절대로 강간처럼 또는 술먹여서 정신을 잃게하여 하고 싶지는 않았다. 최후의 자존심이 있으므로.. "수진아! 내가 맥주 먹여줄까?" "어떻게" "응!! 여기" 난 내입에 맥주를 가득 머금은체 그녀의 입술에 키쓰를 하면서 입에 맥주를 넣어주었다. 그녀는 별 다른 거부감 없이 맥주를 맛있게 먹었다. 달콤한 키쓰를 하며 난 그녀의 귓볼에 가벼운 키쓰를 했다. 그녀의 거칠어지는 숨소리가 내 귓가에 들려오고 있었다. 그녀의 옷위로 느껴지는 가슴의 감촉은 상당히 나를 흥분하게 했다. 난 그녀의 쫄티를 벗겼다. 그녀는 내가 벗기기 쉽게 팔을 들어주었다. 그녀의 가슴을 보니 난 먹고 싶은 욕망에 한입 베어물었다. 그녀의 가벼운 신음소리와 벌겋게 상기된 얼굴.. "아~~~ 아~~~~ 하지마!!!" 그녀는 거부하는 소리와 몸짓이 아닌 나에게 호응하는 목소리와 몸짓이었다. 그녀의 가슴을 잘근잘근 깨물어 가면서 그녀의 허벅지를 조심스럽게 압박을 했다. 그녀의 배꼽에 입술을 묻고 흡입하는 순간 그녀는 "흐윽~ 흑~~ 아!!! 아!!! 아~~~~~~" 배꼽을 지나서 유두에 8자 애무법을 시행하여 애무를 해나가기 시작했다. 서두르면 상대방에 대한 쾌감도 그만 감소한다는 것을 난 알고 있기에 서서히 그녀에게 몰입하게 만들었다. 귓볼을 잘근잘근 깨물어주자 "아흑~~~~~~~아~~~ 미칠거 같아....그만해..제발 ...." "아!!! 나 이상하단 말야...그만해" 그녀가 별루 남자 경험이 없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난 그녀의 귓볼, 눈섭, 코에 이르기까지 정성스럽게 애무를 하면서 그녀의 바지를 내리고 있었다. 그녀는 엉덩이를 들어서 내가 내리기 쉽게 해주었다. 그녀의 바지를 벗기자 그녀의 하얀 팬티가 내 눈앞에 펼쳐져 있다. 난 그녀의 팬티위를 쓰다듬으며 그녀의 발가락을 입에 물었다. "아~~~간지러워....." "아~~~~ 아흑~~~아흑~~~흑...." 그녀는 쉴세없이 신음을 토해내놓고 있었다. 난 그녀의 발가락을 빨다가 종아리 허벅지 주위에 집중적인 애무를 하였다. 그러자 그녀의 팬티가 엄청나게 젖어드는 것이었다. 핀티를 만지자 물이 홍건하게 젖어있었다...난 팬티를 발끝으로 내리는 순가 비경이 펼쳐져 있었다. 태초의 신비를 간직한 수진의 계곡은 너무도 아름다운 모습으로 빛을 발하고 있었다. 난 그 계곡에 발을 담그기 싫어서 계곡속에 내 입술을 가져다가 대었다. 생애 처음으로 오럴을 내가 해준것이다. 오럴을 받기만 했었지..해준적은 한번도 없었던 내가.......... 내 혀가 그녀의 계곡속에 머물자.. "흑~~~~아~~흑~~~~~~아~ ~~~~~~~~" "사랑해~~~~~나 미칠거 같아........" 그녀는 벌떡 일어나더니 나의 심볼에 입에 넣고 빨기 시작했다. "쪼오옥~~~~흡~~흡~~흡~~ ~" "쪼오옥~~~~~~~~~~~~~~~~" 난 그녀 혀의 열기로 인해 미칠것만 같았다. "아!! 수진아 사랑해!" "오빠! 나도 사랑해" 난 그녀에게 진한 애무를 30분간이나 한후 그녀의 입구에 서서히 진입을 시도했다. 그녀의 계곡에 넣는 순간 이상하게 들어가지가 않는다. "어! 이상하다..내가 잘못넣었나" 생각하고 손으로 만져보니 맞았다. 근데 왜 안들어가지... 난 힘을 주어서 깊숙히 밀어 넣었다. "악! 아파...아프단 말야...빨리 빼..." 엉엉 우는 그녀때문에 난 금방 나의 심볼을 뺐다. 나의 심볼을 보니 피가 묻어 있었다. 난 놀래서 " 너 처음이니?" "응! 나 처음이야....그냥 만지게 한적은 있어도 해본적은 없었어" "알았어! 아프지 않게 해줄께" 난 그녀가 아프지 않도록 천천히 삽입을 시도했다. "악~~~~아파" 난 그녀의 계곡속에 머금고 나서 아플까봐 가만히 있었다. 그녀의 신음소리가 작아지자 난 서서히 율동을 가했다. 그녀는 입을 악물고 나오는 신음소리를 참아내고 있었다. "퍽퍽~~~퍽~~~퍽~~~~퍽~~~" 그녀는 이제 조금 안아픈지 나의 등을 꽉안고서 얼굴을 벌겋게 상기된 표정으로 "안 아프게 해 알았지?" "응! 첨에는 아프지만 나중에 별루 안아파" "퍽~~~팍~~~~" "아아~~~~~흐윽~~~~~~~" 그녀는 조금씩 신음소리를 내고 있었다. 나는 그녀의 계곡에서 심볼을 빼낸후 옆으로 누워 그녀의 한쪽 다리를 들고서 옆치기를 시도했다. 정상위보다 깊숙히 들어가는 관계로 "아 아파~~~~아프단 말야~~~~" 난 조심스럽게 옆치기의 행위를 시작했다. 처음부터 너무 심한거 같아서 후배위은 하지 않고 옆치기 정상위 정상위중 두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하는 것등 세가지 기술을 구사했다. 내 등은 홍건히 땀에 젖어 있었고 그녀의 온몸에도 땀이 홍건히 젖어서 서로를 탐닉하기에 정신이 없었다. "퍽~~~~푹~~~~푹~~~~쭈우욱~ ~~~~~~~~" "아~~~~아~~~~~사랑해!! 오빠" "수진아!! 안에다가 해도 되지" "응 해도 돼" "퍽~~~~퍽~~~~~으윽" "나올려고 한다..찌이익~~~~~" 그녀의 계곡속에 나의 사랑의 정표를 힘껏 멀리 뿜어대고 있었다. 난 그녀의 이마와 입술에 가벼운 키쓰를 하며 안고서 한참동안 서로에 대해 애정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었다. 시계를 보니 벌써 3시간이 흐른 시간이었다. 더 있고 싶었지만 너무 늦을거 같아서 그녀를 정성껏 싯겨준후 서울로 돌아왔다.. ~~ to be contin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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