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아기 엄마 따먹기 --하편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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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엄마 따먹기 --하편
소라넷 0 8,926 05.27 12:38

야설:여진이 아줌마는 더워서 그런지 브레지어와 팬티만 입고 있었다.


브레지어가 작은지 가슴의 윗부분이 볼록하게 튀어나와 있었다. 


-이야~ 이거봐라.쥑이네..젖통이 브레지어 속에 다 안들어가진다..어디 한번보까?


석이녀석은 가슴을 잡아서 위로 들어올렸다. 그러자 가슴아랫부분역시 브레지어 속에 다 들어가 있지않고


삐져나와 있었다.


-씨 바..보는거 보다 더 죽인다.탄력 존나 좋네.. 탄탄하고 부드러운게 들어있는거 같애..


나는 석이녀석이 여진이 아줌마 가슴을 주무르는것만 보고도 좃대가리가 간질간질 거리기 시작했다.


석이녀석은 브레지어 위로 삐져나온 아줌마의 가슴을 꼭 보물인양 살살 문지르며 쓰다듬더니 양손으로 


양쪽 유방을 꽉 움켜쥐면서 가운데로 모았다.


그러자 아줌마의 유방은 터져날듯이 가운데로 몰렸고 내 몸속의 모든피 역시 나의 좃대가리로 모였다.


-씨 발놈아 빨리해라..나도 미치겠다.


나는 조바심이 나서 석이녀석에게 재촉했지만 이녀석은 여유만만이다..마음껏 즐기다가 꼽고 싶은모양이었다


-칼줘봐..


석이녀석이 칼을 가져갔다. 그러자 아줌마가 몸을 비틀었는데 석이녀석은 바로 아줌마의 볼록한 유방위에다가


칼을 가져다대고 나즈막히 속삭였다.


-젖통짤려나가고 싶지 않거든 조용하는게 좋을낀데..


그러자 아줌마는 무서웠는지 벌벌떨면서 잠잠해졌다. 석이녀석은 칼로 아줌마의 브레지어 중간부분을 톡 잘랐다


그러자 정말이지 한손에 다 들어가지 않을만큼 커다란 유방이 출렁 하며 우리에게 인사했다.


석이녀석은 가만히 아줌마의 젖통을 들여다 보다가 손바닥으로 주무르기 시작했다.


-이야..씨 발.안만져 보면 모른다 이느낌..존나 죽인다. 이야..왜이렇게 딴딴해..


젖탱이가 딴딴한 이유.. 우린 머지않아 그이유를 알았다.


-앗!! 이거 머야..우유 나온다!!


그랬다. 아줌마의 유방엔 젖이 가득차 있어서 딴딴했던 거다. 석이녀석이 유방을 살짝 움켜쥘때마다


여진이 아줌마의 젖꼭지에선 허연 젖이 마구 뿜어져 나왔다.신기했다.


-흐흐..좋은데 이거..야.이거봐라..이거 누르면 쭈욱 계속 나온다.


석이녀석이 유방을 꽉 움켜쥐고 있자 젖은 끊이지 않고 하늘로 치솟았다. 아줌마가 아픈지 몸을 약간 뒤쳤였다


그러자 석이녀석이 또 칼로 협박하자 이내 잠잠해 진다. 난 한쪽 팔로 아줌마의 목을 감고 다른팔로는 아줌마의


유방을 만져보았다.


정말 석이말대로 아주 탄력있는가슴이었다. 버스안에서 내 팔꿈치를 간혹 스치는 여자들 젖가슴의 느낌과는


사뭇다른.. 아주 묵직한 그런느낌이었다.


계속 젖을짜보이던 석이는 이내 질렸는지..아님 젖의 맛이보고싶었는지 어느새 여진이 아줌마의 젖꼭지를


쪽쪽 소리내며 빨고있다.


-야..약간 비리면서도 달콤하다..미지근 한게 존나 좋아..


석이는 양쪽 유방을 번갈아 가며 쪽쪽 빨았다. 그러면서 혓바닥을 쭉 내밀어서 젖꼭지를 뱅글뱅글 돌리자


여진이 아줌마의 몸이 부르르 떨리는게 느껴졌다. 아줌마는 두눈을 감고있었지만 눈가엔 하염없이 눈물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석이녀석이 아줌마의 검은 숲을 가리고 있는 천조각마저 칼로 잘라내자 어느새 울창한 밀림이 우리 눈앞에 


드러났다.


석이는 한쪽손바닥으로 그 복실복실한 털들을 문지르고 다른손으론 아줌마의 은밀한 계곡부분에 가져갔다


-야..이아줌마 느끼는갑다.흐흐 물봐라..


석이녀석은 여진이 아줌마의 보지에서 흘러내리는 물을 손가락에 묻히더니 나한테 보여준다.


찐득찐득하게 늘어지는 모습이 더 야하게 느껴졌다. 석이는 한쪽손으로 보지의 도톰한 살부분을 벌리고


다른손가락으로 보지 주위부분을 문질렀다.


그러자 은채아줌마는 또다시 몸을 뒤튼다.. 격렬하게 반항하는 몸짓이 아니라 무언가 참기 힘든듯이 몸을


베베꼬는것이었다. 우린 반항하는 몸동작만 아니면 별로 그런 하나하나의 몸짓까지 구속하진 않았다


지도 느껴보라고..


강간이라는게 그렇게 생각했다. 이왕 하는거 여자가 뻑갈정도로 해버리면 그래서 이여자도 황홀한 쾌감을


느낀다면.. 그건 일석이조..누이좋고 매부좋고 라고 생각한것이다.


-하하..이거봐라..야..잘봐..


석이가 손가락을 어떻게 하자 아줌마는 몸을 부르르떨었다..그리고 가만히 있자 아줌마도 멈췄지만 또


어떻게 하자 부르르 뜨는것이다.


-크큭..여기보지에 보면..그머냐 클리토리스 카는거 잇잖아. 그게 예민하긴 예민한가봐..보지구멍벌릴때는


몸이 조금만 떨리는데 여길 건드리면 간지러질듯이 몸을 뜬다니까.하하..좋았어..여기 집중공략이다.


석이는 아줌마의 보지를 쫙 벌렸다 그리고는 손가락을 이용해서 그 볼록한 돌기를 마구 돌리기 시작했다.


-아..으으..으음..으음...아..


어느새 아줌마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새어 나왔고 석이녀석의 손가락은 아줌마의 보짓물로 가득했다.


석이는 바지를 벗고 팬티를 내리자 평상시보다 더욱더 커져버린 좃대가리가 하늘높은지 모르고


치솟고있었다.


그리곤 아줌마의 미끌미끌한 보짓속에다가 자기의 불덩이 같은 자지를 쑤셔넣었다.


-흐읍...으음...


-후아!! 으읍...흠..흠...야..죽인다..뭔가 꽉 감싸는듯한 느낌인걸 이거..미끌미끌한게..조금만 움직여도


쌀거같아.. 으음..


석이녀석은 서서히 앞뒤로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줌마는 양팔을 벌려 이불을 꽉 잡고있었다.


칼은 석이 녀석 뒤에 있었기때문에 아줌마가 잡을일이 없을거라 안심함과 동시에 난 석이가 끝날때까지


참기 힘들었다. 그래서 나역시 바지와 팬티를 벗고 그모습을 보면서 딸딸이 치기 시작했다.


-허억..허억.. 임마..머해.. 아줌마한테 빨라고 하면 되잖아..


석이녀석이 허리놀림을 멈추지 않고 내게 말했다..그렇다..그방법이 있었는데 깜빡하고 있었다.


난 석이에게서 칼을 받아 아줌마의 눈앞에 보여주자 아줌마의 눈이 휘둥그레진다 그리곤 아줌마의 입안에다가


내 자지를 쑤셔넣었다.


아줌마는 칼을 쳐다보면서 내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칼치울테니까 허튼생각하지마..알았어?


-으읍..


아줌마는 고개를 끄덕였다. 나는 칼을 옆으로 치우고 아줌마의 머리를 잡았다. 아줌마가 혀를 어떻게 놀리는진


모르겠지만 뭔가가 내자지끝을 하염없이 핥는듯한 묘한 느낌이 전해졌다.


사지에 힘이 풀리고 견디기 힘들만큼 짜릿한 느낌이 전해져 왔다..


-하..미치겠다..느낌 좃난좋아..아..더빨리...더..


나는 나도모르게 점점 무아지경으로 빠져들고있었다. 그래서 아줌마의 머리를 잡고 앞뒤로 흔들었다.


아줌마는 석이의 허리움직임 때문인지 나즈막한 신음소리를 내면서 계속 내자지를 빨았다.


-야..빨리니까 느낌좋아?


석이녀석이 내게 물었다.


-어..좃나 묘한느낌이야..짜릿하고 온몸에 힘이 쫙풀려..


석이녀석이 자기도 한번 빨려보고싶었는지 바꾸자고 했다. 그래서 나와 석이는 자리를 바꾸었다.


석이는 아줌마의 입에 자지를 박아넣기 무섭게 신음소리를 냈다.


-씨 발..이게 보지에 넣는거 보다 더좋네..아..더빨리 해.,. 아..


석이는 아줌마의 머리를 잡고 입이 보지인양 허리를 세차게 움직였다. 나역시 아줌마의 보지에 내자지를 


쑤셔박았다. 입에 넣는거처럼 짜릿한 느낌은 없었지만 자지를 꽉 움켜쥐고 있는듯한 느낌이 나쁘지는않았다


나는 세차게 허릴 움직였다.


아줌마의 유방에선 계속해서 젖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아마 흥분해서 유방이 팽창하니까 젖이 흘러나오는듯


했다. 역시 딸딸이하곤 비교가 되지않았다.


계속해서 박았다 뺏다하다보니 점점 느낌이 왔다.. 나는 아까보다 더욱더 빨리 허리를 움직여 자지를 보지에


쑤셔박았다. 


-흡흡흡..아!!! ~~~하아.... 휴...하아..하아..


드디어 난 아줌마의 보지속에 내 좃물을 밀어넣었다.그러자 몸에 힘이 쭉빠지는게 나른하이 좋았다.


이런게 빠구리구나..라고 느끼는 순간이었다. 석이녀석은 아마 좃물이 안나오는지 아줌마의 입에서 자지를


뺀후 다시 보짓속에 쑤셔박고는 존나게 허릴 흔들기 시작했다.


-아 아 아..


아줌마의 입에서 조금 큰 신음소리가 흘러나왔다.. 석이녀석의 자지가 솔직히 나보다 더 컸다.


석이녀석역시 몇번 허릴 안움직여서 아줌마의 보짓속에다가 좃물을 쌌다.


나는 아줌마의 옆에 누워서 아줌마의 젖을 빨고 있엇다..정말 끝내주는 느낌에 맛또한 좋았다.


석이는 이내 바지를 챙겨입고선 반대쪽에 누워서 아줌마의 젖을 주무르며 빨았다.


-아줌마.. 이사실이 아줌마 남편한테 알려지는거 원치않지?


아줌마는 더이상울지않았다.숨소리만 조금더 거칠어진거 뿐이었다. 석이의 말에 알았다는듯이


고갤 끄덕였다.왠지 아줌마가 불쌍하게 느껴지는듯 했지만 난 아줌마의 유방을 주무르는 일은


멈추지 않았다.


-그래.착하네.. 그럼 우리 갈테니까..그냥 푹 자라고..


또다시 아줌마가 고개를 끄덕였다. 우린 우리가 가져온 수건과 칼을 챙겨들고 아줌마의 방에서 나왔다


우리가 나올때까지도 아줌마는 그자세 그대로 다리를 벌리고 누어있었다


우린 아줌마의집 대문을 열고 주위를 둘러보았다. 역시 아무도 없었다.


-우리 동네한바퀴 돌까?


-그러자..


우리는 아줌마의 집을 나와 오늘일을 되세기며 동네를 한바퀴 돌았다.


밤하늘의 별이 유난히 밝은 심장떨리는..그리고 평생 잊지못할추억이었다.


다음날..


여진이 아줌마가 아무일 없는듯이 장도 보고 애기를 델고 돌ㅇㅏ 다니는 모습을 보고선 나와 석이는


안심했다. 그러니까 왠지 또 하고 싶어졌다..


- 건아.. 우리 오늘밤에 또할까?


-니도 하고싶제?


-어.. 하자..저 아줌마도 즐기지 싶다..


- 알았다.. 한번더 하러가자..그 메뚜기 자슥 오기전까지만.킥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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