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친구 여친이 내 집에서 자다가 성욕 폭팔한썰 - 단편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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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여친이 내 집에서 자다가 성욕 폭팔한썰 - 단편
소라넷 0 6,548 03.06 13:37

야설:

처음 써봄




내 나이 20살때 고등학교 졸업하고 친구들이랑 술 처먹고 




피시방만 12시간씩 다닐때임




그때는 친구중에 한명이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알고보니 가출한 년)




같이 밤새 게임 하다가 아침에 그 친구가 나한테 말했음




 




여친이 지금 잘곳이 없다




우리집은 지금 부모님 내려오셔서 




대려가기 민망하다




나보고 집에가서 재워주면 안되겠냐




라길래 쌍욕함




 




이상한 새끼라며 지 여자친구를 왜 내 집에서 재우냐고 뭐라고 했음




근데 주위에 있던 친구들이 나보고 매정한 새끼라며 욕함




그 분위기가 날 매장시키는 분위기가 되서




알겠다고 하고 우리집에서 재워준다고 하는 분위기가 되어버림




 




그래서 대리고 갔음




근데 우리집 구조는 좀 특이해서 (옛날집임)




내 방이 옆집 수준임 방음 잘됨




그때 마침 부모님은 안계셧고




할머니만 제일 안방에 있었는데




내가 왔는지 조차 모를정도로 조심히 들어갔음




친구 여친을 학 이라 하겠음




학이 씻고 나와서 내 침대에 눕는거임




난 그때까지 아다였음 여자 손 한번 안잡아봄




잘모름 아무것도 모름




그냥 책상에 앉아서 원피스 만화책만 끄적거림




그러다 야한 만화책이 책상 밑에 있었는데 (부모님 몰래 숨겨둠)




그걸 그 학이 찾아냄




그리고 너도 이런거 보냐며 날 변태취급 하는거임




순간 욱 해서 넌 뭐 야동 안보냐 혼자 순진한척 하면서




모르는 남자 집에 침대에 누워서 잘난척하냐 라며




팩폭 오지게 날림




그러다 그 여자가 나한테 욕하면서 울어버림




아 조X다 싶어서 할머니 올까봐 가까이 가서 달램




 




여기서 문제가 터짐




학에게서 내 샴푸냄새 비누냄새 나는데




왠걸 소중이가 기상하기 시작하는데




여자가 우는걸 내 눈으로 처음봄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처음에 울지말라고 소리치다가




더 울길래 반대로 다정하게 해줬음




그러니까 울음이 줄더니 갑자기 나한테 ㅋㅅ를 함




나 그때 첫 ㅋㅅ였음 




종소리까진 안났는데 소중이가 더욱 화가난 상태가 됨




다른 사람들 썰 보면 ㄱㅅ으로 손이 내려가고 여기저기 더듬더듬하던데




난 그런거 못함




그냥 ㅋㅅ만 30분 한거 같음




학도 학을땜




입주위가 쥐내리기 시작할쯤 혀도 마비가 올거같았음




근데 ㅂㄱ가 1시간쯤 되면 ㅂㅇ이 아프기 시작함




나 이거 처음 겪은건데 너무 아픔 아는 사람은 알텐데




내 호두에 호르몬생명체가 넘처 흘러서 가득차 터질것 같은 느낌




그걸 참으며 ㅋㅅ를 했는데 이걸 처리해야되니까




잘 모르던 내가 본능으로 눕히고 걔가 입던 모든 실오라기를 다 벗김




나도 다 벗음 그게 10초안에 일어남




그러고 다시 ㅋㅅ하는데 할머니가 방문을 두두림




 




속으로 아 조X다 학 구두가 보이고 난 다 벗고 있고




할머니가 어이쿠하면서 다시 나감




아 씨X 거기서 해자타임이 옴




갑자기 생각하지도 않았던 친구 얼굴 떠오르고 




앞으로 할머니 얼굴 어떻게 보나 생각 들고




그 순간부터 성욕이 분노로 바뀌게 됨




학에게 옷을 입히고 집으로 가라고 화를 내기 시작함




너랑 잘 생각 없다 손대지 않겠다 미안하다 이만 집으로 돌아가던지




친구집으로 가라 라고 분노를 표출함




 




근데 갑자기 학이 미안하다며 갑자기 내 소중이를 입으로 뭄




뭐지 하며 10초간 멍 때리다가 이거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학을 밀치고 나가라고 손목을 잡고 집 밖으로 끌고 나가는데




문을잡고 버티더니 울기 시작함




내가 잘못했다 버리지마라 내 모든걸 다 주겠다




살려달라 사랑한다소리까지함




그날 처음 봤는데




 




등에 소름이 쫙돋으면서 경찰부른다고 협박함 ㅋㅋㅋㅋㅋ 미친




안나가는거 소리치면서 (때리진 않음)




들쳐 업고 버스정류장까지 가서 던지듯 내려 높고 손에 만원 쥐어주고




알아서 가라고 하고 집으로 돌아옴




 




물론 할머니한테 처 맞고 부모님한테는 말 안한다고 해주셧음




(할머니 쨔랑해)




 




끄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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