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성혜여고 1학년3반 - 4부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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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혜여고 1학년3반 - 4부
최고관리자 0 11,804 2023.06.29 05:59
성혜여고1학년3반(4) -------------------- --------------------- ---- 창밖으로는 어둠속에서 진한 빗소리가 온세상을 두들기고 있었다. 현주는 책상위에 누워서 온몸을 꿈틀거리고 있었다. 운동장 가로등에서 흘러나온 오렌지 빛이 현주의 다리를 갸냘프게 비추었다. 조용히 현주의 교복치마를 허리위까지 걷어올렸다. 현주는 무릎을 맞닿게 했다. 부끄러운 모양이었다. 어둠속이었지만 현주의 털이 애처롭게 다리사이에 웅크리고 있는 것이 보였다. 빗소리는 연신 그러한 적막을 채워주고 있었다. 현주의 다리는 대리석처럼 반짝였다. 발에는 하얀색 양말이 단정하게 신겨져 있었다. 양말을 벗겼다. 팬티를 벗길때보다 더 큰 신음소리가 났다. 그녀의 발가락을 물었다. "아~~~~ " 그녀의 몸이 다시한번 뒤틀렸다. 엄지발가락 끝을 혀로 부드럽게 핥아나갔다. 골반과 허리가 반대 방향으로 휘어지고 있었다. "오으음~~ 선생니임~~~" 그녀의 양팔이 머리위로 올라갔고 허리가 활처럼 휘어졌다. 발가락에서 발등으로 그리고 종아리로 나아갔다. 그녀는 양다리를 내 목에 휘감았다. 온통 그녀의 하얀 다리가 나를 휘감았다. 그녀의 다리를 끌어당겼다. 책상끝에 그녀의 엉덩이가 걸렸다. 마치 산부인과 진료때 같은 모습이 되었다. 그녀는 책상 위라서 자유로왔고 난 바닥에 서 있어서 자유로왔다. 그녀 허벅지 안쪽을 혀로 핥아나갔다. 털이 나 있는 곳으로 나아갈 수록 그녀의 뒤틀림은 심해졌다. 무릎안쪽을 쥐고 다리를 바짝 들어올렸다. 그러자 그녀의 '보지'와 항문이 나란히 드러났다. 그리고 '보지'에서 꽃잎 두개가 피어올라있었다. 그 꽃잎을 이빨로 살짝 깨물었다. "아흐흐흑~~~~~~~~" 혀끝으로 살짝거리다 다시 깨물었다. "하아아아~~~ 선생님~~!!!!" 그녀는 거의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 이젠 꽃잎을 쭉쭉거리는 소리가 나도록 빨았다. 그리고 손가락은 그녀의 항문으로 향했다. "히이이잉~~ 히이이잉~~~" 그녀는 고개를 좌우로 격렬하게 흔들며 신음소리를 내뱉았다. 혀가 뾰족하게 말린뒤 그녀의 '보지'속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그 혀는 마치 내 물건처럼 왕복운동을 시작했다. 항문으로 들어간 손가락도 같이 움직였다. "호오오오오~~~으으응~~ ~으으으응~~~~" 현주의 허리가 거의 20센티미터 정도 들려졌다. 그러다 흐윽거리며 책상아래로 곤두박질치곤 했다. 현주의 '보지'에서는 뭔가가 계속 흘러내렸다. 그것은 내입으로 내 손가락으로 흘러 내렸다. 그녀의 '보지'속으로 들어간 혀는 빙글거리며 원운동을 시작했다. 현주의 다리가 양쪽으로 활짝 벌어졌고 혀는 더욱 깊이 들어가서 움직였다. 그러다가 손가락에서 해방된 항문으로 혀가 밀려들어 가자 현주는 아아악거리며 다시 비명을 질렀다. 그녀 몸의 요동이 너무 심해 그녀의 허리를 꽉 쥐고 있어야 할 판이었다. 내 머리 전체는 푸걱거리며 현주의 사타구니 안쪽으로 쳐박혔다. 갑자기 현주의 다리가 내 머리를 꽉 조였다. 마치 레슬링의 기술처럼. "혀..현주야~ 아~ 아파~" 한참동안 현주의 허벅지가 내 양빰을 짓누르다 급격하게 풀렸다. 현주의 몸이 스르르거리며 책상 사이로 빠질 지경이었다. "현주야 괜찮아?" 현주는 아이를 막 낳은 산모처럼 고개를 끄덕였다. "현주야 나 너 한테 들어가도 돼니?" 현주는 고개를 세워 나를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선생님 하고싶으면 하세요~ 전 괜찮아요" 난 내 물건을 꺼냈고 그녀의 엉덩이를 잡았다. 이제 그녀의 '보지'속으로 질러 넣기만 하면 되었다. 내 물건도 불끈거렸고 현주도 그렇게 거부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그러지 못했다. 바지를 다시 입었다. "현주야 일어나..올라가서 공부해~" 현주는 몸을 일으키며 선생니임하고 불렀지만 난 말없이 음악실을 나왔다. 자율학습이 다 끝나고 아이들은 재잘거리며 학교를 빠져 나간다. 교문앞에는 학부모들의 자가용이 늘어서 있는 것이 보였다. 현주안으로 들어가지 못한 내 물건은 아직도 아쉬운 듯 찔끔거렸다. 난 현관에 서서 아이들의 인사를 받으며 미소를 지어주었다. 현주가 보였다. 현주는 무표정한 얼굴로 나를 보더니 지나쳐 가 버렸다. 성아도 보였다. 여느때와 같이 무표정한 얼굴로 고개만 까닥거린다. 한참동안 아이들을 배웅하고 다시 교무실로 돌아왔다. 이젠 지루한 당직이다. 실제적인 관리야 수위 두사람이 다 알아서 하겠지만 그래도 서글프다. 한동안 TV를 켜 놓은채 멍하니 있었다. 그러다 문득 이민정선생이 생각났다. 그녀의 '보지'와 그 안으로 들어가던 핑크빛 메니큐어...난 내 건너편에 있는 이선생의 책상으로 향했다. 책상위는 말끔하게 정돈되어 있었다. 가운데 있는 큰 서랍을 열고 여기저기 살펴보았다. 필기구며 아이들 자료, 등이 어지럽게 가득 들어차 있었다. 그 서랍을 닫고 옆에 나있는 작은 서랍을 하나씩 열어보았다. 실망이었다. 특별난 것도 없었다. 하긴 교무실 서랍에다 뭔가 중요한 것을 두고 다니진 않을 것이다. 맨 밑에 있는 제법 큰 서랍을 열어보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 거긴 비상시에 쓸 생리대 몇봉지가 먼저 눈에 들어왔고, 한켠의 종이가방에는 운동화가 있었고 그 옆 종이 가방에는 체육복이 들어가 있었다. 혹시나 해서 그 체육복을 꺼냈다. 하얀색 점퍼와 하얀색 운동복 바지가 있었다. 냄새를 맡았지만 세탁을 금방한 듯 세제냄새가 날 뿐이었다. 바로 그옆에 있는 종이가방은 그나마 나았다. 거기엔 이선생이 오늘 신은것 같은 팬티스타킹이 묶여져 들어가 있었다. 그것을 풀어 냄새를 맡았다. 약간 시큼거리는 냄새가 났다. 아쉬웠다. 아까 현주를 그냥보내는 게 아니었는데 라는 생각마저 들었다. 스타킹을 다시 쑤셔넣었다. 한동안 멍하니 있었다. 그때 전화벨이 울렸다. 이민정선생이었다. '어머~ 선생님이 당직이세요?' "네~ 그런데 이시간에 왠일루요?" 시간은 거의 11시30분이었다. '전 선생님 혹시 제 책상위에 고동색 다이어리가 있나 봐주시겠어요?' 뜨끔했다. 아니나 다를까 예쁜 다이어리 하나가 책상 구석에 놓여 있었다. 잠시 뒤적거리는 것처럼 한 후 있노라고 대답 을 했다. '아~ 다행이에요~ 그럼 저 한 20분후에 그거 찾으러 갈께요~ 그때까지 주무시지 마세요~ 선생님' 특유의 애교섞인 말씨가 경험이 많은 선생이라는 분위기를 풍겼다. 다이어리를 펼쳐 보았다. 그안에는 어지러울 정도로 많은 것들이 들어차 있었다. 스티커 사진이며 편지, 사진, 영수증, 카드, 그리고 약간의 현금.... 그리고 이건...내 눈을 의심했다. 이건...비닐 밀폐포장의 콘돔 두어개가 다이어리 깊숙히 꽂혀져 있었다. 왜 이걸 여자가...의아했다. 항상 소지하고 다니는거라면..전화오는 걸로 봐서는 애인이 있는 것 같지는 않았다. 그런데 왜 항상 가지고 다니는 것일까..이런 저런 생각동안 이선생이 말한 20분이 훌쩍 지났다. 쿵쾅거리며 복도를 뛰어오는 발자국 소리가 들렸다. 이윽고 이선생이 교무실로 들어섰다. 난 내 자리에서 아주 평범하게 TV를 보고 있었다. 그녀는 비에 흠뻑 젖어 있었다. "저런~ 우산없어요?" 이선생은 쾌활한 미소로 답했다. "우산있어도 소용없어요. 어찌나 퍼붓는지..." 난 내 의자에 걸려 있는 수건을 내밀었다. 이선생은 수건을 머리위에 얹었다. 그녀의 베이지색 정장이 비에 착 달라 붙었다. 비냄새와 짙은 향수냄새가 어우려져 무척 자극적 이었지만 내색은 하지 않았다. 이선생은 자신의 책상앞에 서서 무언가를 열심히 뒤적이고 있었다. 내 시선이 그녀의 엉덩이에 꽂혔다. 얇은 베이지색 정장 바지는 빗물에 거의 투명해져 버렸고 그 안으로 바지 색깔보다 짙은 옅은 초록색의 팬티가 선명하게 드러나 보였다. 이선생은 미처 그것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았다. 간신히 죽여놨던 욕망이 다시 솟구 쳤다. 맥박은 다시 급해졌다. 이선생의 상의도 안전한 것은 아니었다. 그녀의 브래지어끈이 다 비쳐 보였다. 심지어 정장 바지의 밸트가 허리 어디까지 와서 걸려 있는지를 알 수 있을 정도였다. 그때 이선생은 무언가를 적느라 허리까지 굽혔다. 온통 비에 젖어서 의자에 앉고 싶지는 않은 모양이 었다. 그러자 엉덩이에 달라 붙은 바지의 투명도는 더욱 높아졌다. 옅은 초록색 팬티의 희미한 꽃무늬까지 보였다. 밖으로는 비가 내렸고, 케이블 티비는 듣도보도 못한 낯선영화가 나왔다. 교무실은 한쪽 형광등만 켜져서 희미했고 습한 기운이 그 공백을 메우고 있었다. 그때 마침 뜨거운 정사신이 화면을 채웠다. 채널을 돌리기가 뭐했다. 채널을 돌리면 분위기가 더 이상해 질 것 같았다. 이선생은 티비로 힐끔거리다간 다시 뭔가를 쓰느라 허리를 굽혔다. 티비에서 나온 신음소리가 교무실에 맴돌았다. 이선생은 애써 무시하려 했지만 신경이 쓰이는지, 아니면 빨리 하고 교무실을 나가려는지 행동이 빨라졌다. 난 헛기침을 하며 자리에서 일어섰다. "선생님 저 화장실 좀 갖다 올동안 좀 계세요~" 이선생은 고개를 끄덕였다. 비에 젖은 얼굴이 맑아보였다. 난 교무실을 빠져나와 화장실로 가는대신 문간에서서 교무실을 엿보았다. 교무실보다 복도가 어두웠기때문에 들킬염려는 없었다. 이선생은 힐끔거리며 바라보던 티비를 뚤어져라 바라보았다. 연신 신음소리가 울려퍼졌다. 이선생의 허리가 야릇하게 움직였다. 약간 올라가다가 다시 앞으로 움직이며 내려왔다. 그랬다. 이선생은 책상모서리에 자신의 '보지'를 문지르고 있었다. 이선생은 흥분되는지 교무실 문간을 힐끔거리 면서 입을 벌려 소리없는 신음을 내뱉았다. 눈은 가늘어지고 미간엔 주름이 잡혔다. 그녀의 엉덩이는 자극적으로 꿈틀거렸다. 그녀는 두손으로 책상을 짚은채 고개를 숙였다. 하지만 허리와 엉덩이는 경련을 일으키듯 부르르 떨리고 있었다. 그녀의 머리가 다시 젖혀졌고, 오르가즘에 도달하려는 찰나 난 교무실 문을 박차고 들어섰다. 그녀는 당황한듯 다시금 자신이 하던일을 계속 하는 척했지만 분위기는 아까보다 더 어색했다. 그리고 그녀는 절정 바로 전에 멈춘 탓인듯 뒷수습이 잘 안되는지 몸을 아직도 떨었다. 그녀와 난 어색하게 눈이 맞았다. 티비에서는 그 지루한 정사장면이 계속되었다. 난 그녀에게 다가갔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그녀는 내 불룩해진 바지를 잡았고 난 그녀의 축축한 '보지'를 잡았다. 우린 서로가 풀지못한 욕망으로 꿈틀대고 있었기 때문에 마치 빗속에 나들이한 달팽이처럼 엉켰다. 다른 곳의 애무가 전혀 필요없었다. 그 전에 이미 흥건하게 젖어 있었다. 난 뻑뻑거리는 그녀의 정장바지를 끌어내렸고 그녀도 내 바지를 내렸다. 서로가 팬티위를 만졌다. 서로의 허벅지를 부벼댔다. 뜨거운 입김이 서로의 목덜미를 애무했다. 우리는 숨이 넘어갈듯한 신음소리를 내뱉었다. "으흠~ 으흠~ 으흠~~" 그녀는 짧고 강렬한 신음소리를 내뱉으며 내 입술을 찾았다. 서로의 혀가 꼬여 돌아갔다. 서로의 팬티 속으로 손이 들어갔고 거의 동시에 왕복운동이 이루어졌다. 난 그녀의 팬티를 끌어내리고 책상을 향해 돌아서게 했다. 그녀의 '보지'를 손으로 확인했다. 빗물인지 땀인지 모를 액체가 질퍽거렸다. 이윽고 내 '자지'가 이선생의 '보지'속으로 깊숙히 밀려들어갔다. 왠지 신음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다만 나나 이선생이나 깊은 호흡을 들이킨 채 그 깊은 쾌감을 느낄 뿐이었다. 따뜻했다. 내 물건을 질퍽거리는 그곳으로 몇번 움직이지 않았지만 사정할 것 같았다. "이..이선생 나 쌀것 같아~~지금 괜찮아?" 그러자 이선생은 더듬거리며 다이어리의 콘돔을 내밀었다. 그제서야 깨달았다. 왜 콘돔을 항상 가지고 다니는지... "어서 끼고 빨리 넣어줘요~~ 어서~~" 난 하는 수없이 콘돔을 끼고 다시 그녀의 '보지'속에 다시 들이밀었다. 그녀는 히익거리며 책상 모서리를 부여 잡았다. 책상이 심하게 덜컹거렸다. "오오~~ 이선생~~ 오~~ 나 지금~~~어허~~~" 뭔가 뜨거운 곳이 왈칵거리며 솟았다. 우습게도 난 그녀의 콘돔위에다 뜨거운 정액을 쏟아부은 셈이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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