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떡보이의 실전섹스 - 3부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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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보이의 실전섹스 - 3부
최고관리자 0 20,216 2023.06.16 03:59
[떡보이의 실전섹스] 제3탄 -서울녀섹스탐험- 1,2탄에 나온 여대생과의 관계후 여자를 보는 시선이 많이 달라졌다. 뭐랄까? 여자도 즐길수 있다는것을 안것이다.. 첫경험을 난 빨리 했기에...섹스에 나름대로 안다고 자부했으나. 그녀를 만난후~ 색기가 넘치는 여자가 있다는걸 처음알았기 문이다. 아무튼..대학입시땜시 난~ 여자를 멀리했고.집안에서 거는기대가 무척이나 많았기에 기대에 부응해야만했다. 하루에 4시간이상 잔적이 없을만큼 100일동안 졸라게 공부했다. 결과는 대만족이였고..학교는 일류대는 아니지만,나름대로 알아주는 서울소재 대학으로 진학을 하게되었다. 집안에선 잘했다고~ 원룸을 얻어주셨고,차도 한대 마련해주셨다. 그렇다고 우리집이 갑부는 아니다. 대학가는 조건으로 차를 사주기로 아부지와 약속했기때문이다. 물론 날위해 공부했지만.우리 집안을 통틀어~나밖에 대학간사람이 없기에 친척들사이에서도 꽤나 귀여움을 받았다. 거두절미하고..떡보이 상격하고 원룸들어가느날~ 난 굳게 결심했다 "이제 작업차량과 작업실도 생겼으니~ 원없이 즐겨보자" 사는곳은 성신여대 근처에있는 원룸이였고...학교도 가까웠다. 차는 그당시에 최고로 쳐준 소나타 2 gold 였다. 난 짝은 엑센트를 살려고 했으나 고속도로 탈때 사고나면 디진다고~아부지께서 일부러 중형으로 사주셨다~ 아부지 고맙습니다~ㅋㅋㅋ 학교 개강하려면 아직 보름이나 남았는데..슬슬 몸이 근질거리길 시작~ 술과,담배를 즐기는 나로선~ 자주가는 bar를 단골로 삼아 주인장과 이바구를 가끔~ 하곤했다. 근처에 사는 사람은 알거다 아직도~ 거기에 있더군~ 바 이름은 "cheers" 바라고 하기엔 좀~ 다채로운 메뉴가 많지만..그당시에 돈암동에선 최고의 인테리어로 쳐주었기에 자주 들리곤했다. 금요일저녁~ 바에가서 생맥주를 혼자서 들이키고 있을때~ 주인장 형님이 나에게 다가왔다. "너~ 내일 소개팅좀 해라~ 우리가게에 자주오는 애들있는데 쥑인다" 아니? 이게 웬떡~ 떡보이 서울 상경해서 간만에 보지맛좀 보겠네..~!! ㅋㅋㅋ "어떤 애인데여 형?" "한양대 무용과(고전무용)에 다니는 애인데..2:2로 하자고 하더라" 이구~ 2:2라니.. 쩝~ 작업하는데 지장생기는데... 아주 쥑인다는 말에 같이 상경한 친구 훈이를 데리고 가기로 했다. 친구 훈이는 나보다 키는 크지만 싸가지가 좀 없는편이다..그래도 의리는 있다 스타일도 되는 넘이고..내가 좀 딸린다는 생각을 하는녀석이지만. 나의 입담에 안넘온 여자가 없기에..그녀석을 염두에 두었다. 훈에게 전화걸어서 " 야 ~ 내일 무용과애들하고 놀자~ 내일 6시까지 치어스로와라" 그녀석~ 좋아서 어쩔줄 모른다. 주인장 형에게 다시한번 여자애들의 상태를 묻고 재차 확인까지 했다. "형~ 나 눈높은거 알죠? 퍽이면 술값안내니깐 알아서 해여~" "ㅋㅋㅋ 알았어~ 애들 좀 잘나가는애들이니깐 알아서 해라~" "응~ 내일 6시에 내 자리 예약좀 해줘여 아무도 못앉게...." 남은 맥주 다마시고...머리를 자르러~ 미용실갔다. 내일을 위해서 준비를 해야하기에..ㅋㅋㅋ 그렇게 날은 밝았고...드디어 결전의 시간... 약속은 6시였으나...난 미리 30분전부터 테이블에 앉아~ 담배를 물고있었다 떡보이는 코리안타임이 없답니다.시간은 칼같이 지키져~ 남자분들~~!! 여자를 기다리게하지맙시다.. 시간지키는 매너남이 섹시남이자 매력남이랍니다. 친구인 훈이는 집이 안산인지라~ 지하철을 탄다.. "짜식!~ 왜이리 늦어?~" 훈이를 기다렸으나..여자애들이 먼저 왔고.. 난 두명을 상대해야하는 난처한 입장에 빠졌다.. "아이구~ 2:1이라..오늘 먹긴 글렀네..훈이 개새끼~ 오기만해봐라~" 난 눈짓으로 상대가 나임을 알렸고.. 그녀들은 테이블로 오게되었다. 첫번째 여자~ 이름 김현진(가명?실명?) 한양대 무용과 고전무용 전공이고 내가 여태까지 먹어본 여자중에 몸매가 별다섯개*****로 쳐준다. 무엇보다 엉덩이가 죽이게 이뻤고 색스러운 웃음과 얼굴.. 캬~ 지금와서 생각하지만 ~ 헤어진게 너무아깝다..ㅋㅋㅋ 얼굴상급, 몸매 특상급,애교도 특특특~~ 키는 167정도로 기억.. 두번째 여자~ 이름 미희(성은 생각이 안나네) 같은 고전무용전공이고 키는 170에 몸매예술이지만 집이 대전이라서그런지~ 촌티가 났지만.. 나름대로 세련된 스타일이였다..물론 내 스타일은 아니구.. 10분정도 늦게 훈이가 왔고.. 평소 이빨을 잘까는 나로선 첫번째 여자애 "현진"이를 공략하여 자연스럼게 짝을 이루게되었다. 키를 봐고~ 훈이가 나보다 컸고..미희가 현진이보다 컷으므로.. 키큰사람끼리~ 키 작은 사람끼리~ 궁합이 딱~ 맞아떨어졌다. 그렇다고 떡보이키가 작은건 아니다 180이니깐..이정도면 특이쥐~ 밀러와 나초를 시킨뒤~ 가볍게 한잔씩 돌렸고.. 대가리를 굴리기위해 떡보이의 두뇌속은 복잡하게 돌아갔다. 현진이~ 요년은 거의 100%먹을수있을거 같고..미희는 좀 내숭타입이니.. 훈이랑 안될거 같은 불안감에...우정이냐? ?질이나? 갈등이 렸다.. 훈이를 잠시 뒤로 불러 얘기를 했다. 떡보이 왈 : "훈아~ 너 미희 맘에 드냐~?" 훈 : "응~ 내타입이야~ " 떡보이: "나 현진이가 자꾸 눈치주는거 같더라~ 드라이브갈건데 갈래?" 훈 : "난 별룬데..둘이 가라~ 난 미희랑 얘기하고싶다..너처럼 떡치는거보다 그냥 얘기하는게 좋아~" 떡보이 : "씨발놈~내가 색마냐~ 그년 눈빛이 자꾸~ 박아달라고하는거 같아서.. 너도 느끼지? 색끼? 훈: " 그런거 같더라~ 여자애가 까진건 아니지만 은근히 눈빛속에 밝힌는거 같더라 어디 잘해봐~" 떡보이 : "알았다..계산은 내가 하고 나갈테니 천천히 작업해라~ 형은 이만 작업 하러가마~" 테이블로 돌아와~ 난 현진에게 드라이브가자고 했고. 미희랑 훈은 더 있는다고 해서 ~ 계산하고 밖으로 나왔다. "어랏~ 이년이~ 바로 팔짱을 끼네??" 일단~ 먼저 작업이 들어오는거봐서 쑥맥은 아닌게 확실했다.. 내가 여태껏 본 여자중에 색기~가 가장 많이 흘러내리는 여자로 아직 기억된다. 팔짱을 끼고~ 나의 애마에 시동을 걸고.. 천천히 주차장에서 빠져나왔다. 현진 : "어디 갈꺼야?" 떡보이 : "바람쐬러~ 같이 가자~ " 현진 : "알았어 넘 좋다~ 남자친구가 차있으니깐..." 떡보이: "ㅋㅋㅋ 그래 이년아 ~ 아주 죽여줄께.~"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일부러 차막히는 동부간선도로를 타고 성수대교 방면으로 향했다. "어랏~ 차막히네..~" 내차가 오토기땜시 자연스럽게 오른손은 ~ 할일이 업게 되었고.. 정체되는 차속에서 현진의 왼손을 살며시 잡아끌었다.. 그녀는~피식~ 웃더니~ 내손을 만지작 거린다.. "그래~ 내눈이 틀리진않았지~ 이래뵈두 우리고향에서 알아주는 떡보이인데.. 서울여자라고해서 틀려보이진 않겠지?"ㅋㅋㅋ 같이 손에 땀이 나도록 만지작거렸고 정체된도로위에~ 밀페된 차속에서 우리의 감정은 점점 동물적인 욕구로 채워져가고 있었다.. 그녀는 달라붙는 검정스판바지를 입고있었기에..보지둔덕이~ 드러나보였다. 쳐다보니깐 자꾸~ 떡보이의 보물1호가 텐트를 치기시작한다. "어랏~ 보기만해도 발딱이네..챙피하니깐 좀 그만서라~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속으로 애국가 열창..나도모르게 발기가 될경우 애국가로 자지를 죽이 는게 떡보이의 기술..ㅋㅋㅋ 추운 겨울이라~ 창문열생각은 죽어도 못하니..자연스럽개 습기가 유리창에 가득.. 난 그녀의 허벅지를 쓰다듬었고..그녀는 제지를 하길커녕 눈을감고 의자를 뒤로제껴 누워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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