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암캐가 되어줘 - 단편3장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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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캐가 되어줘 - 단편3장
최고관리자 0 14,509 2023.05.31 14:18
연주가 나의 앞에서 비켜나고.. 나의 눈앞에는 아내가 몸을 일으켜 부끄러운 듯 열중쉬어를 하고 있는 자세였다. 아내는 부끄러운 듯 눈을 감고 있었고, 문이는 일어서서 160채 되지 않는 아내를 품평하듯 훑어보고 있었다. 아내는 수치심에 몸을 부르르 떨고 있었지만 붉어진 얼굴과 딱딱하게 솟은 유두는 정말 언밸런스함을 보이고 있었다. "최상...정말 아름다우시네요 형수님은... 키가 약간 아쉽지만... 비율이 좋으니까요" 그런 말을 하더니 이내 자신의 가방에서 종이를 가지고 나와 나에게 보여주었다. [노예계약서] 인터넷으로 몇번 읽어보긴 하였지만 실제로 보는것은 처음이다. 내용 하나하나가 너무 자극적인 내용으로 가득차 있었고.. 나는 이 것을 아내가 읽을 생각을 하니 몸이 뜨거워지는 것을 느꼇다. "자 그럼 시작할께요.. 형수님 애칭은 어떻게 하실건가요?" "응? 설마 플하시면서 이름으로 부르실건 아니시죠? 뭐라고 정하신거 없어요?" "으응...그냥 이름으로 부르려고...." "으휴... 약간 아쉬운데.. 뭐 그거야 차근차근 바꿔가면 되는거구요.. 자 여기 주인서명란에 형님 이름적으시고 사인하시면 되요" 나는 노예계약서를 읽어본 뒤 맨 밑의 주인서명란에 '푸름'이라고 적었고 날인까지 마쳤다. 그리고 그것을 받아 아내에게 보여주면서 읽어보라고 한 후 아내에게 노예서명란에 서명할것을 요구하였다. 아내는 약간 무서운 듯 노예계약서의 내용을 읽어보고 나를 쳐다보았고 나는 믿으라는 표정으로 그녀에게 고개를 끄덕여주었다. 이내 아내는 바닥에 무릎을 꿇고 앉아 조심스래 자신의 이름을 적고 서명을 하였다. "자 그럼, 형...아니지.. 은경아? 이제 그 계약서에 적혀져 있는 내용을 큰 소리내서 읽어야지?" 어느샌가 연주가 캠코더를 열어서 아내의 모습을 찍고 있었다. 말릴까 하였으나, 그녀를 믿어보기로 하고 제지하지는 않았다. 아내가 약간 울먹이는 듯한 말투로 천천히 노예계약서를 읽어나갔다. "저 김은경은.. 몸과 마음을 주인님께 바치고 주인님의 말에 복종하며 평생 주인님의 노예로 살것을... 맹새...합니다.." "아...." 아내는 울먹이는 표정으로 노예계약서를 다읽은 뒤 문이를 한번 쳐다본 후 나를 쳐다보았다. 어찌나 사랑스러운 표정인지!!.. 당장이라도 아내를 눕혀놓고 이들의 눈앞에서 아내를 능욕하고 싶었으나, 모든것에는 순서가 있는법.. 나는 문이가 어찌 행동하는지 지켜보기로 하였다. "자~ 은경아, 주인님께 인사해야지??" "으으...주...주인님.... 이 음란하고 더러운 암캐 은경이를 거두어 주셔서...가...감사합니다... 부디.. 주인님의 물건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으면 합니다..." 아내는 문이가 준 종이에 있는 듯한 말을 골라서 나에게 다가와 무릎을 꿇고 공손히 말하였다. 수치스러운 얼굴과 끈적한 목소리가 신선하게 매치되어 나의 자지가 하늘 높은줄 모르고 솟아있었다. 그리고 아내의 주인님이라는 말에 가슴이 벅차오르는 이 느낌!! "그...그래..." 아내는 조심스럽게 나에게 다가와 나의 바지를 벗긴후 팬티마저 벗기고 나의 자지를 조심스럽게 손으로 감싸 쥐었다. 약간 보수적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꽉 막힌 성격도 아니기에 펠라치오 정도는 가끔씩 그녀가 기분좋은 날에 서비스로 나에게 해주곤 했으나.. 지금의 느낌은 그때와는 전혀 달랐다. "츄읍...쯥...츄읍....하아....츕...으웃...츕..." 아내는 음란한 소리를 내면서 나의 자지를 빨기시작하였고, 아직 미숙한 그녀의 펠라치오 였지만 만족감은 정말 최고였다. 문이는 그런 나의 모습을 보면서 흡족한 듯 하였고, 아내의 이름을 부르면서 엉덩이를 치켜올리라고 말하였고 아내는 나의 자지를 계속 빨면서도 자리에서 일어나 다리를 벌리고 서 그 풍만한 엉덩이를 치켜올려 문이의 허리 높이까지 올렸다. "후후..은경이는 SM은 처음이라더니 제법 좋은가봐? 이렇게 음란한 물이나 흘리고 말야.." "쯉...쯔읍...츕...그건....츕..." 아내는 부정하려는듯 입에서 나의 자지를 빼려고 하였지만 문이가 아내가 머리를 들지 못하도록 머리를 짓눌렸고 아내는 목구멍 깊숙히까지 나의 자지를 넣어버렸고 숨이 막히는 듯 하였으나..그와 동시에 나도 강렬한 쾌감이 몰려오면서 아내의 목구멍 깊숙히에 나의 정액을 배출해내었다. "우와~ 푸름이 벌써 싼거야? 이거 뭐 조루아냐?" "윽...조...조루라니... 이건 너무 흥분해서 그런거뿐이야.. 원래는 오래간다고!" 연주의 놀리는 듯한 말에 나는 깜짝 놀라서 부정하였고 아내는 나와 연주가 친하게 말을 트자 질투난다는 듯 우리 둘을 쳐다보았고 연주는 흐응~ 콧소리를 내면서 아내를 쳐다보았다. "오늘은 두분 다 입문이시고 하니 그렇게 강하겐 하지 않겠습니다만.. 기본적인 암캐의 소양은 가르쳐야겠지요? 개년아, 시작해" 갑자기 문이는 연주를 [개년]이라 부르기 시작하였고 연주는 무언가 기대된다는듯 자신의 옷을 벗었다. 티셔츠 아래엔 단지 브래지어 하나뿐이었고 브래지어를 벗자 그녀의 탄력넘치는 가슴이 드러났다. 그 후 치마를 내리자 노팬티의 그녀의 매끈한 보지의 둔덕이 드러났다. "은경아 잘봐, 저게 암캐의 기분자세란 거야.." 연주는 바닥에 개처럼 엎드린 뒤 엉덩이만 하늘 높이 치켜올렸고 문이는 만족한다는 웃음을 지으며 손으로 연주의 엉덩이를 강하게 내리쳤다. -짜악!! "하윽!! 감사합니다 주인니임!!" "개년~ 오랜만에 하는데 잊지 않았네? 마음에 들어..." 문이는 연주의 엉덩이를 가볍게 몇대 더 치더니 연주의 보지에 손을 대었고 연주는 일부러 내는것인지 아니면 정말로 흥분한 것인지 색스러운 소리를 내며 나의 귀를 즐겁게 해주엇다. 연주의 보지는 꽤나 사용한듯 아내와는 확연히 다른빛을 냈지만 전혀 더럽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아내 역시 그런 문이부부를 보다가 나의 시선이 연주에게 고정되자 그녀도 연주처럼 엎드린 뒤 나의 눈앞에 엉덩이를 치켜올렸다. -찰싹!! 차마 아내의 엉덩이를 강하게 때리진 못하고 혹시나 아내가 아파할까봐 손목스냅으로 가볍게 엉덩이를 살짝 쳤다. "으음...가...감사합니다...." 아내는 연주가 한것을 보고 제대로 배운 듯 연주와 똑같이 행동헀고 나와 문이는 서로를 쳐다보면서 씨익 웃었다. 어느새 자정이 넘어가고 있었다. 순식간이라 생각했는데 시간이 어느새 이까지 흐른것이다. 문이도 살짝 시간을 보고 놀란듯 내게 말했다. "은경이와 형님은 처음이시니 일단 오늘은 저와 연주가 지식정도만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나중에 형님 카톡으로 과제를 내릴태니 일주일간 은경이와 잘 수행해주시구요~ 교육이 끝나면 술이나 한잔 더 하실래요?" "아~! 문아, 내가 그 부탁했던거... 그거 오늘부터 해주면 안될까? 나... 기대하고 왔는데..??" "아, 저야 좋지요~ 후후 형님도 왠만한 변태는 아닌가 봅니다." 문이와 나의 말에 연주가 흥미롭다는 듯 어느새 옷을 입고 다가와 침대에 걸터 앉으면 우리둘을 쳐다보았다. 옷을 입었다해도 알몸위에 티셔츠와 스커트만 입었기 때문에 티셔츠 위로 그녀의 유두가 선명히 드러났다. 그런 연주를 보고 은경이도 옷을 입으려 하였으나 문이가 옷을 허락하지 않는다는 말에 울상이 되어서는 연주에게 다가가 여러가지 말을 듣는 듯 하였다. 너무 좋다. 이렇게 좋은 부부를 만난것도 행운인것 같고, 나의 이런 행위를 허락해주는 아내도 너무 고맙고... 그리고 이런행위에 흥분하는 아내도 정말 나의 행운이다... ------------------------------------------------ "저어...주인님...이...이옷은...." "뭐야.. 노예주제에 주인님이 정해준 옷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거야..?" "아니...그건...으읏.." 나는 그렇게 말하며 아내의 손을 잡았다. 앞에서는 문이 부부가 대견하다는 듯 나를 쳐다보고 있었고 아내는 부끄러운듯 몸을 움츠리며 나를 따라왔다. 아내가 지금 입고 있는 옷은 베이지색의 원피스 하나.. 요새의 유행에 맞게 아랫부분은 완전 시스루로 비치는 대다가 아내의 몸에 딱 맞게 붙어 아내의 몸매를 잘 드러내었다. 그리고 허벅지까지 찢어진 오른쪽이 아내가 걸음을 걸을때마다 새하얀 허벅지가 드러나 색정적이었다. 본래 연주의 옷이기 때문에 아내의 길이도 맞지 않고 상체사이즈도 맞지 않아 가슴은 터질것 같고 아내의 흥분한 유두가 옷위로 툭 튀어나와있었다. 불빛아래 본다면 맹인이 아니라면 그 누구도 아내가 원피스 아래가 노팬티에 노브라란것을 알아채지 못하기는 힘들것이다. "요...용서해주세요 주인님.." "응? 은경아~ 넌 잘못한거 없다니깐? 노팬티 노브라야.. 주인님의 허락없으면 속옷따윈 당연히 안되는거고.. 설마 주인님이 이렇게 배려해주는데 그런게 싫다는 거야??" "으으..." 솔직히 아내를 이렇게 데리고 나오긴 했지만 벌써 2시경이 넘어갔다. 술도 살짝 했기때문에 술도 깻고, 이제 문이부부와는 헤어질 시간이 온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이 바로 이것이었다. 내가 문이에게 많은 공을 들여달라한 부분이니 말이다. 이제 아내는 저렇게 야한차림으로 차가 있는데 까지 가야했다. 늦은 시간이라서 사람은 거의 없을테지만 사람이 없어도 상관없다. 처런 차림으로 거기다 노팬티 노브라로는 처음 나온데다가 이 아찔한 경험에서 대차지 못한 아내가 얼마나 흥분하고 긴장할지 예상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형님, 그럼 즐거운 시간보내구요~ 다음주에 뵙겠읍니다. " "아...안녕히가세요오..." "푸름아~ 다음에 봐~ 은경이도~" 아내는 문이에게는 고개를 숙여 공손히 인사를 하였고 연주에게는 웃으며 손을 흔들어 주었다. 그들 부부가 시야에서 사라지자 아내는 팔짱을 끼며 나에게 꼬옥 붙어왔다. 그렇게라도 자신을 숨기고 싶은걸까... "은경아 명령이야~ 떨어져서 걸어?" "네...네에??" "그리고.. 나보다 빨리가고 조금 당당하게 걸어.. 너 지금 얼마나 예쁜줄 알아?" "예...예쁘다니요.... 이렇게...." "어허! 주인님 명령!!" 주인님은 개뿔 완전 어린애가 약점잡고 괴롭히는것 같은 그림이 되었지만 그래도 아직 그녀도 초보고 나도 초보다. 이렇게 천천히 관계를 만들어 나가면서 좀더 배우면 문이부부처럼 멋진 SM커플이 되지 않을까? 우리가 나온 모텔에서 차까지 걸어가는동안 취객 몇이 지나가긴 하였지만 원채 불빛로 들어오지 않는 데다가 어두워서 그냥 지나치고 말았다. 아내는 취객들이 자신의 옆을 스칠때마다 긴장한듯 몸을 굳히고 움직이지 않았지만 취객들이 그냥 지나가자 안심한고 걷기를 반복하였다. "!!!..." 자, 대망의 시간이다. 아내에게서 차가 있는데까지는 대략 30M 불빛은 정말 매우 밝았고 저 안으로 들어간다면 아내의 몸이 적나라헥 드러나리라... 거기다 약간 취하긴 했지만 회사원으로 보이는 일단의 무리들이 몇명씩 식당에서 나오고 있었고 밖에서서 담배를 피고 있는 남,여들도 있었다. "주...주인니임...." 아내는 정말 울상이 되어서 나를 쳐다보았다. 과연 이건 아직 초보인 아내에게 무리인건가.. 나는 양복 안주머니에 있던 선글라스를 꺼내어 아내에게 주었다. 아내는 선글라스를 받아 바로 착용한뒤 그나마 안심인듯 한숨을 내쉬었지만 여전히 몸을 떨고 있었다. 나는 아내에게 속삭였다. "자, 이제 나랑 팔짱 끼고 차까지 가는거야... 무조건 당당하게 걸어.. 당신은... 암캐가 되는거야.. 당신의 음란한 몸뚱이를 모두보이고 흥분하는 암캐... 저기 있는 모든 여자들이 당신의 아름다운 몸을 감탄하고 저기 모든 남자들이 당신의 몸을 보면서 흥분해... 당신은 이곳에서 제일예쁠거야..." "제일 예쁜...암캐..." "착하지? 은경아~" 아내는 선글라스 때문인지 아니면 나의 말때문인지 당당하게 나에게 팔짱을 껴왔고 나 또한 저들사이를 아내와 함께 갈것을 생각하니 살짝 긴장이 되었다. 아내는 이전보다 더욱 당당하게 걸었고 아내의 큰 가슴이 보기좋게 흔들렸다. 한 무리들과 가까워지자 몇명의 남자들이 아내를 보고 입을 떠억 벌렸다. 그리고 아내가 움직일때마다 그녀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였고 그들의 시선을 따라 대부분의 남자들이 아내를 쳐다보았다. 아내는 떨고 있었다. 하지만 더욱 당당하게 걸었고 엉덩이를 흔들었다. 나는 그녀의 엉덩이를 쓰다듬으면서 나 역시 당당하게 걸으면서 그들에게 눈빛을 보냈다. '보았느냐...이렇게 야하고 아름다운 여자가 나의 여자다!!' 마음같아서는 아내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자랑하기 위해 저들 눈앞에서 아내의 원피스를 벗겨버리고 싶다는 상상을 했지만 상상일 뿐이고... 아내와 나가 차에 타자마자 빠르게 시동을 걸고 이곳을 빠져나갔다. 여름이 지나간지 한참이것만 한여름처럼 차안은 뜨거웠다. 아내는 얼굴을 붉히며 숨을 몰아쉬고 있었고... 나 또한 많이 긴장했는지 손이 떨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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