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선생님 그리고 애인-단편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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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그리고 애인-단편
최고관리자 0 14,036 2023.05.13 13:51
선생님 그리고 애인 본작가는 현재 30을 바라보는 무역회사에 제직하고 있는직장인이다. 이 이야기는 80% 의 사실과 20%의 재미를 위한 각색으로 꾸며져 있느니 어느 정도 사실이라 믿어도 될 겄같다. 글쓰는재주는없지만 재미있는 야설을 써보려 하니 독자들의 양해를 바라며 보 다 실제적인 감흥을주기 위해 그당시 의시점으로 돌아가 스토리를 전개해 보겠다. 1부. 난 현재 중학교 2학년이다. 이름은 김 인수 나이는 15세 이고 평범한 체격에 비교적 흰피부를 가지고 있다. 부보님은 현재 전자 제품 대리점을 하고 계시고 집안은 그리 갑부는 아니지만 넉넉한 편이다. 공부는 상위 20% 정도는드는편이고 순진한 모범생스 타일이다 . 오늘은 2학년으로 올라온지 약 두달정도 되는 따스한5월의 하루 국어시간 이다. 선생님은 우리 담임 선생님이자 우리 학교에서 몇 안되는 여선생님중 가장 이쁘 신 김 소희 선생님, 내가 짝사랑하기도 하고 나의 현제 이상형이기도 하다. 선생님이 들어 오셨다. 실장인 용복이가 일어서 " 차렷! 경례" 우리는 모두 " 선생님 안녕하세요!" 인사가마치자 선생님도 " 네, 안녕? 모두들". 여기서 잠깐만 선생님 소 개를 하자. 나이는 26세 학교는 사대 국어 교육 학과를 나오시고 아직 남자 친군 없는 것같고. 착하구 참한 선생님이다. 키는 165 정도 몸무겐 잘모르겠지만 약간은 볼륨있 는 몸매이다. 가슴도 어느정도 풍만해 보이고 잘록한 허리선과 토실(?)하면서 앙증맞 은 엉더이를 가지고 있다. 옷가짐은 항상 단정하고 화장도 옅은 이쁜 얼굴이다. 목소 린 지금 생각하면 탤랜트 송혜교 목소리와 비슷했던것같다. " 자, 진도가 어떻게 되지?" " 선생님, 중간고사도 있는데 문제 좀 짚어 주세요" 앞자리에 앉은 경수 말이다. "네, 선생님" 모두다 아우성이다. 한번 웃으시더니 "그럴까?" 미리준비했던지 종이를 꺼내시며 "여기 적힌 내용 그대로 공부 하면 될거야" 라고 말씀 하신다. "경수가 칠판에 좀 적어 주겠니?" 경수는 요점이 적혀있는 종이를 들고 칠판에 적기 시작 하고 선생님 께서는 " 그럼 오늘은 자습하자. 다른 과목 공부하고 싶은 사람은 그래도 된다. 그리구 영어 나 수학도 질문하고 싶은 사람은 가지고 나와서 질문해.". 아마도 중2 영어나 수학정도는 자신이 있었나보다. 수업이 끝나기 오분 전쯤이다 "아~그리구 담주 부턴 학부모님 상담이 있는 것 알고 있지? 월요일은 1번 부터 15번 까지 부모님, 화요일은 16에서 30 번 까지 부모님, 수요일은 31번부터 45번 목요일은 46번에서 끝번까지 너희들이 말씀드리고 안되시는 분들은 미리 말씀해 주시면 다시 시 간을 정할수 있도록 하고 꼭 미리 말씀드려라" 수업은 마쳐졌다. 난 집에 와서 엄마에게 말씀드렸다. 언제나 선생님들께는 정성을 다 하시는 우리 부모 님이셨다. 남자 담임선생님일때는 언제나 술한잔이라도 대접하셨고 여자 선생님일때는 자그마한 선물이라도 준비하시는 분들이다. 돈보다는 자신의 아들을 맏아 가르쳐주신 다는 고마움을 표현 하려고 하는 노력이 눈에 띄게 보였다. 하기에 선생님들은 나에게 보다 더 신경을 써주신것이 아닌가 하는생각이 들정도였다. "어떻게 할까요? 이번엔 여보" 엄마가 아빠에게 물으신다. " 봉투어떨까? 한 이십정도 넣어드리지." " 돈은 좀그런데. 하긴… 요즘 다들 돈으로 한다곤 하던데.. 고등학교도 진학이 얼마 안남않는데 신경좀 써달라고 하면서 이번엔 그럼 봉투 하죠" 학부모 상담이 끝나고 며칠후가 되었다. 선생님께서 반아이 5명을 부르시더니 수업끝 나고 공부를 하고 가리는 것이다. 그리고 그중에 내가 끼었다. 아마도 며칠전 학부모 회의에서 부모님들의 부탁이 있었던 모양이고 특별히 따로 부탁한 학부모님의 애들만 남은듯하였다. 남은 사람은 반에서 항상 일등 이고 교수이신 부모님을둔 승민이, 앞자 리에 앉아서 항상 착실한 경수, 말썽구러기 이고 부모님이 재벌(?) 이신 정태, 그리고 공부는 잘 못하지만 착한 정수였다. 모두들 비교적 공부도 잘하고 착실한 학생이었다 . 이렇게 수업이 끝나고 공부를 하기 시작한지 한 두달이 지나가 뜨거운 칠월이었다. 방 학이 되었고 이젠 일주일에 두번씩 선생님집에서 모이기로하게 되었다.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후6시부터 9시 까지 17평 즈음 되어 보이는 선생님 아파트에서 공부를 하게 되었다. 교실보단 훨신 좋았다. 좋아하는 선생님 댁에서 공부하는 것도 좋았고 편한 자세여서 좋았다. 학생들과 선생님과의 사이도 많이 가까워졌다. 오늘은 선생님댁에서 영어공부를 하기로 한날이다. 모두 영어 교재를 들고 선생님댁에 모였다. 날씨는 찌도록 더웠다. 다섯면중 정태는 부모님과 엘에이로 휴가를갔고 나머 지 네명이다. 날씨가 너무 더워 모두 반바지에 반팔티를 입고 있었다. 선생님 댁에 가 장먼저 도착한 난 선생님의 복장에 깜짝 놀랐다. 지금 까지는 상상도 못한 선생님의 복장이었다. 솔찍히 그리 야한 복장은 아니었으나 하교로 입고 오시는 복장은 아니었 다.팔이 없는 나시에 그리 짧지는 않지만 반바지였다. 시간이 지나자 모두들 오고 다 른 아이들은 별루 놀라는 기색 초자도 아니 었다. 외냐하면 길에서 가끔 볼수 있는 복 장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난 집중을 할수 없었고 내시선은 선생님의 겨드랑이와 그 사 이 약간 벌어진 옷 틈새였다. 털 자국은 보이지 않게 잘 깍여진 생태엿고 옷사이로 속 옷도 잘보이지않았다. 선생님도 내가 처다보는걸 눈치를 못채시고 우리의 수업은 잘 진행 되었다. 그렇게 공부를 시작 한지 한달쯤 8월 중순 즈음에 선생님 집에 도착했는데 선생님이 계시지않았다. 내가 만일을 대비해 열쇠를 가지고 있었기에 난 멎저 들어가서 있었고 이읔고 친구 네명이 왔다. 하지만 공부 마칠 9시 즈음이 되어도 선생님은 오시지 않으 셨다. 난 순간 졸음이와서 잠깐 눈을 붙이고 있는데, 옆에서 바스럭 거리는 소리가 들 렸다. 애들은아무도 없었다. 녀석들이 내가 잠든걸 알고도 골려주려고 날 두고 간모양 이었다. ' 헉!! ' 선생님이 내 앞에서 옷을 벗고 계셨다. 내가 자는걸 보시고 잠시 샤워를 할려고 옷을 벗고 계시는것이 었다. 내가 살짝눈을 떳을땐 이미 부라와 반바지 자림이었고. 난 실 눈을 뜨고 선생님이 눈치 채지 않게 조용히 지켜 보고 있었다. 나에게는 뒷모습을 보 이고 계셨고 이어서 손을 뒤로 하여 부라를 여셨다. 한쪽끈이 어깨를 내려오고 부라가 벗겨졌으나 가슴은 볼수가 없었다. 하지만 아무것도 걸쳐지지 않은 상반신 뒷모습은 날 흥분시키기에는 이미 충분했다. 이어서 선생님은 반바지를 내리기 시작하셨다. 내쪽으로 엉덩이를 보이시며 옷을 벗으 시는데 하얀 팬티가 드러났다. 너무 아름다운 뒷모습이었다. 하얗고 부드러워보이는 달덩이같은 엉덩이가 내눈에 드러났고 너무 눈이 부셨다. 선생님이 바로 그나의 이상 형인 선생님이 팬티차림으로 있는 상태, 조금 있으면 완전히 알몸이 된다는 생각에 난 마음이 너무 설레였다. 이읔고 선생님이 두손을 허리로 옮기시더니 팬티를 내리시기 시작한다. 팬티를 내리면서 숙여지는 자세요 ‘ 와, 신이시여’ 선생님의 달덩이같은 엉덩이 사이로 핑크빛 항문이 눈에 그대로 들어왔다. 세상어디에서도 볼수 없는 광경 이고 어느 영화 배우 탈랜트 보다 이쁜 엉덩이에 항문이었으라. 난 그대로 잠든척하고 실눈으로 지켜 보았다. 뒤로 보이는 선생님의 알몸은 날 너무도 흥분 시켰지만 나 쥐죽은듯 조용이 자는척했다. 선생님은 이읔고 조용히 실오라기 하 나걸치지 않은 모습으로 화장실로 걸어 가셨다. 앙증말은 엉덩이를 실룩거리며 걸아가 는 모습은 천사 같았다. 샤워를 시작하는듯 하였다. 소리가 크게 나게 하지 않으시려 고 조심하는게 느껴졌다. 난 그광경을 엿보고 싶었지만 잠자코 게속 자는척했다. 약 20분이 지나자 선생님은 수건을 두르고 나오셨다. 내가 잔다는 생각에 그리 주위깊 게 가리지는 않으시고 닦으시면서 나오셨다. 이번엔 선생님의 가슴이 눈에 들어왔다. 생각보다 큰가슴이었다. 그리고 너무도 이쁜 젖꼭지를 가지고 계셨다. 얼른 일어나 한 번 물어보고 만져보고 싶었다. 이읔고 나의시선은 아래쪽으로 옮겨졌고, 내가 크게 다 시 놀란건 선생님의 아래쪽 이였다. 털하나 없이 뽀얀 아래쪽 이였다. 아기처럼 줄만 하나 보이고 깔끔한 아래였다. 일본 야만화에서 보는 아래와 너무 흡사 했다. 와 선생 님은 천사다 라는 생각을 순간 하였다. 그리고 나서 서둘러 닦으시고는 옷을 입으셨고 , 난 다시 핑크빛 항문과 아기같은 선생님의 그곳을 슬쩍 볼수있었다. 너무 아쉬웠다. 그리고 30분후쯤 " 아흠 ~~ 내가 잠에 들었었네" 하면서 난 능청을 떨며 깨는 척했다. "녀석, 들어오니까 쿨쿨 자고 있던데?" 하면서 선생님도 나에게 말을 건네었다. 시간은 10시쯤 되어 난 집으로 바로 귀가했고 , 돌아오는길에 선생님의 알몸을 내머리 속에서 떠내 보낼수가 없었다. - 2부 계속 됩니다 ? 2부 그 다음주 저녁이다. 우리는 다시 모였다. 난 일주일동안 저번주에 있었던 일을 단 일 초도 잊을수 없었다. 선생님이 오늘은 집에 계셨다. " 저번주에 내가 늦어서 미안했어, 친구와 주요한 약속이 있는데 깜박했구나". 모두들 선생님의 괜찮다고 말씀드렸다. 난 아직도 가슴이 두근 거렸다. 날씨는 여전히 찌는 듯이 더웠고 높은 습도가 더욱 덥게 만들었다. 공부가 마칠때 즈음이었다. 난 속으로 어떻게 하면 다시 그런 기회를 만들수 있을까 라는 고심에 빠져서 공부는 집중 이 되지 않았다. 한참의 고민끝에 나에게 기발한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일단 아홉시가 되자 인사를 하고 우리 넷은 다들 선생님 댁을 나왔다. 난 한 시간 반정도 선생님댁 주변 오락실에서 오락을 하고놀다가 선생님댁으로 거짓말을 했다. “ 선생님, 앞에서 친구와 잠깐만나 얘기를 하다가 그만 마지막 버스를 놓쳐 버렸어요 .” " 어쩌지? 일단 들어와" 선생님은 생각중이셨다. " 음 그럼 우리집에서 자고 낼아침에 가. 엄마에겐 말씀 드릴테니까." 난 고개를 숙이고. “ 죄송해요, 선생님. 불편하게 해드려서.” “ 아냐, 괜찮아.” 작전 성공이다. 하지만 문제가 또 하나 더 있었다. 방이 두개 라는점이다. 그땐 엉겹 결에 선생님 방에서 잠이 들었지만 이번엔 작은 방에서 혼자 잘일이 분명하기 때문이 다. 순간 다시 생각이 떠올랐다. 난 너무도 영특하였다. 일부로 문에걸려 심하게 넘어 졌다. 나자신도 정말로 너무 아팠고 무릎이 5센티 정도 찢어질 정도였다. 무릎에선 비 가 줄줄 흐르고 하얀 뼈가 살짝 보일정도 였다. " 어머~!!, 어머 어쩌지? 아프지. 일단 내방에가서 누워있어. 내가약사올테니깐. 녀석 조심좀 하지~" 선생님은 피가 많이 흐르자 자신이 겁이 났던지 뛰어 나가시는 것이었다. 됐다 하는생 각이 들었다. 약사러 가신 사이에 자는척하는거다. 난 약간의 코고는 소리와 함께 잠 든척 했다. 무릅이 심하게 애려왔지만 그정돈 참을 수있었다. 약을 사오신선생님은, " 어머 얘봐 잠이 들었네. 아파서 잠이오지도 않을 텐데. 그래도 그렇게까지 많이 아 프진 않으가봐." 하시며 약을 발라 주시고 붕대 까지 감아주셨다. " 어후~ 더워 얘 때문에 뛰었더니 너무덥네" 난 실눈을뜨고 다시 선생님을 처다 보았다. 땀으로 젖어 계신 선생님 이었다. 검은 티 는 땀에 젖어 축축해보였고 얼굴도 땀에 젖어있었다. " 샤워좀 해야겠다. 후~ 너무 덥네." 나에겐 너무나도 기다렸던 말이었다. 선생님은 내가 잠이 들었는지 다시 확인 하시더 니 나의 바로 앞에서 옷을 벗기 시작 하는 선생님이었다. 너무도 더웠던 모양 이었다. 이번엔 선생님을 마주보고 있었다. 사전 나의 각본이 제대로 맞아 떨어진겄이다. 위 의 젖은 검은 티를 살며시 벗으셨다. 하얀 부라와 이젠 반바지 차림이되셨다. 날 한번 다시 자세히 쳐다 보시더니 한번 웃으시곤 이젠 반바지를 내리신다. 선생님이 내앞에 서 팬티와 부라 차림이었다. 팬티와 부라차림으로 서있는 뽀얀 피부의 선생님을 보고 나의 물건을 달아 오르기 시작했다. 분홍색 팬티에 베지색 부라였다. 너무도 야해 보였다. 어쩌면 평범한 팬티에 부라 였 지만 내가 보기엔 너무 야해 보였다. 뽀얀 허벅지가 가드러내 보였고 여자의 곡선이 다드러났다. 손을 뒤로 하더니 부라의 단추를 여시는게 보였다. 선생님의 가슴이 정면 으로 보였다. 불그스름하고 도 이쁜 젖꼭지가 튕겨 나왔다. 그리곤 나를 다시 살피신 다. 이젠 팬티 하나다. 두손을 양쪽 팬티 라인에 갔다데더니 아무스스럼없이 팬티를 내린다. 와 ~ 다시한번 본 선생님의 나신이었다. 발목에 걸쳐진 팬티를 손으로 들어올 리며 선생님은 이제 내 마로 앞에서 알몸이 되었다 나의 시선은 아래쪽을 향했다. 이쁜 배꼽위에 하얀 아랫배와 그 아래 털하나 없는 아 래 선생님의 하체를을 뚜러져라 처다 보았다. 목욕탕에서 아빠들과 오는 여자 애기 들 것과 흡사해보였고 너무도 깨끗해 보였다. 나의 물건은 흥분의 도가니의 상태가 되었 고. 바지가 꽉조여 오는 느낌이었다. 약 1.5 미터의 거리가 있었지만 난 선생님의 물 건을 비교적 자세의 볼수 있었다. 털자국은 없었고 깔끔한 아랫입술은 조용히 입을 닫 고 있었다. 입술에 보이는 줄은 너무 신비로웠고 너무도 아름다웠다. 이세상 다이아몬 드를 다모아놓아도 이보다는 이뿌지 않으리라. 선생님은 뒤를 돌아 목욕탕으로 가셨다 . 뒷모습도 경관이었다. 물오른 엉덩이가 약간 출렁이더니 선생님의 모습은 욕탕으로 사라져갔다. 난 고민이다 지금. 어떻게 하지? 대책없이 일단 계속 자는척하고 목욕하고 나온 선생 님을 지켜봐야지 일단 이렇게 생각했다. 약 30분이 지나자 선생님이 나오셨다. 더욱 뽀애져서 나오셨다. 수건으로 젖은 몸을 닦으시면서. 방으로 들어오시자" 얘때문에 참 곤란하네" 하고 하시더니 계속 몸을 닦으셨다. 수건이 선생님의 가슴을 지날때와 아 래부분을 지날때는 날 미치게 했다. 아직도 선생님은 완전한 알몸이다. 선생님은 나를 등으로 하시더니 바닥으로 앉으셨다. 난 다시 이쁜 핑크핑 항문을 볼수있었다.난 뒤에서 선생님이 거울을 보며 몸닦고 로션 을 바르는걸 지켜 보았다. 만지고 싶었지만 참아야 했다. 잠시후 몸을 닦으셨는지 옷 장에가셔서는 옷을 꺼내신다. 난 눈을 크게 떳다 그리고 뚜러져라 뒷모습을 보았다. 뒤를 향하셨기 때문에 날 볼수 없었기 때문이다. 선생님의 손엔 먼저 팬티가 잡혀졌고 왼발을 들고 팬티를 입기 시작하였다. 평범한 하얀색 팬티였다. 이읔고 부라를 하시고는 " 얘때문에 작은 방에서 자야겠네. 그방 청소도 안했는데" 하시면서 반바지와 티셔츠를 들고 작은 방으로 가신다. 난 실눈을 뜬채 끝까지 지켜보았고 이젠 방안에 나만 남게 되었다. 나도 모르게 젖어 버린 나의 바지를 느낄수 있었다. 사정한거 같았다. 한시간 즈음 후에 난 일어난 척하 고 선생님을 불렀다. “ 선생님~” “ 응 나이방에있다. 깻어 ? 다리어때 ? 아프지?” " 선생님, 죄송해여. 저때문에” “ 죄송할것도 없다. 조심히 다리 많이 찢어졌어.” “ 그런데 저 샤워좀 할께요 너무 더워서요." " 그래, 샤워하렴 내가 수건 줄께.” 하며 수건을 나에게 넘기신다. “ 여기 있다." 난 후 잘지나갔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다시 응큼한 생각이 들었다. 나의 다벗은 모습 을 선생님께 보이고 싶었던 것이다 그것두 나의 발기된 물건과 함께. 하지만 모든일은 자연스럽게 해야 된다. 니금까지는 내가 보기엔 아주 자연스럽게 일어난 것처럼 보연 다. 일단 난 샤워를 하러 드러가 옷을 다벗었다. 나의 물건은 아직도 성이나있는듯 곧 게 서있다. 그리고 난 몸에 물을 묻히고, 그리고나선 " 아~~!! 다리야!!" 하며 큰소리를 내며 넘어졌다. 선생님은 깜짝놀라 " 왜그러니?" 하면서 들어오셨다. 나의 다리를 보시려는 선생님의 눈에는 나의 발기된 물건이 가장 먼저 들어올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그건 못본척하시는지 눈에 들어오시지 않는것인지, " 왜그래? ~ 괜찮아?" 하시는 거였다. " 네, 좀 삐긋해서 ". " 그래, 그럼 조심해서 샤워해라" 하고는 약간은 상기된 얼굴로 선생님은 나가셨다. 난 한 오분 정도 샤워를 간단히 하 고 " 선생님, 죄송한데 다리 때문에 그런데 저좀 부측해주세요." 라고 욕실에서 부탁드렸다. 물론 아직도 나의 물건을 발기 되있는 상태였고 물기젖은 몸의 나체였다. 선생님의 나를 보시고 당황하시면서도 나 부측해 주셨고. 알몸의 날 어깨부측해주시며 방으로 향했다. 비록 앞을 보고 가긴 했지만 나의 물건이 안보일수가 없는 상태다. 그러나 선생님은 발기된 나의 물건을 외면한채 날 부측해주셨다. 방문에 다다르자마자 다시 넘어 지는척하며 나의몸을 방바닥에 던졌다. " 선생님, 죄송하지만 닦아주시겠어요?" " 알았어" 하면서 나의 몸을 닦아주셨다. 발부터 엉덩이와 등 그리고 여전히 발기되어 발그래진 물건은 대충 닦는척 하시더니 하시더니 “자, 옷입어” 하시는것이다. 하지만 난 선생님의 고조된 얼굴을 볼수 있었다. 난다시 입었던 속옷을 입었고, 선생님은 바로 자기 방으로 들어가셨다. 난 선생님방에서 선생님은 작은 방 에서 그날을 지낼수있었다. - 3부 계속 됩니다 ? 3부 다음날 아침 참으로 어색한 아침이었다. 선생님도 약간은 어색해 하시는 듯한 느낌이 었다. " 선생님 드릴 말씀이 있읍니다." "뭔데?" 난 사실대로 이야기 하고 싶었다. 하지만 선생님의 알몸을 본것과 일부러 넘어져 다친 것은 이야기 할수 없었다. " 어제 목욕탕에서 다시 넘어졌을때 저의 다 벗은 모습 보신것과 특히 ..." 말을 얼버무렸다. 고의로 한일이지만 지금 이순간 만큼은 부끄럽기도 하고 어려운 순 간이었다. 그런 나를 보시더니 싱긋 웃으시면서 선생님께서는 " 후훗` 녀석 괜찮아. 일부러 그런것도 아닌데." 선생님과 난 방 한가운데 같이 앉아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다. " 너보다 2살 어린 조카가 있어. 얼마전까지만 해도 내가 목욕도 시켜기도 하고 그랬 었지. 너무 부끄러워 할필요없고 사춘기 소년이면 그럴수 있다는거 다 이해하니까 걱 정하지마. 그 상황에서 선생님의 도움을 청해야 했으니 넌들 얼마나 마음이 불편했겠 어? 다른 녀석도 아니구 넌 순진하구 착해서 조카 처럼 느껴진다. 걱정 하지말구 편하 게 생각해, 이모나 엄마라 하고 생각하고 알았지?" "네" 내 마음은 놓였다. 그리고 날 참으로 순진한 학생으로 본선생님은 진지하게 나에게 이 야기 해주었다. 학교에서 보인 순진하고 모범적인 모습이 선생님의 인상에 깊게 남았 었나 보다. "무릎은 괜찮아? 어제 보니까 많이 다쳤던데? 방학 끝날때 까진 집에서 쉬어야겠다." 아쉬운일이었다. 이젠 정작 더가까워 질수 있는 기회이기도 한데. “오늘은 아침 먹구 가렴 선생님이 택시 태워 줄테니" 난 아침을 선생님과 먹고 집으로 돌아왔다. 엄마가 호들갑이다. " 왜그래? 병원 가자" " 넘어졌어. 괜찮아." " 병원 가봐야겠는걸?" " 아니야, 이젠 괜찮아." 난 선생님과 남은 이주의 방학을 같이 보내고 싶은 생각이 오로지 였다. " 엄마, 나 다리도 이렇게 아파서 선생님댁으로 왔다가기도 힘든데 선생님댁에 남은 이주 동안 가서 생활하면서 공부 하면 안될까?" " 야 이녀석아~ 너같이 다 큰 녀석 불편하게 데리고 있으려고 하시겠니?" 당연한 대답이었다. " 아니야, 선생님도 내가 조카 같아서 편하다고 하셨어. 개학하는데 이제 준비해야지. 고등학교도 이제 얼마 안남았는데." 엄마의 대답은 완강했다. 하지만 난 그이후에도 공부를 핑계대며 2시간이상의 실갱이 를 엄마와 버렸다. 곰곰히 생각하시더니 "아빠에게 말씀드려보자" 하시는거였다. 난 다시 마음이 조마조마 하기 시작했다. 부모님이 부탁하면 선생님도 거절하기 힘들겠다는 생각과 선생님도 날 좋게 생각 하셨으니까 말이다. 저녁엑 아빠 가 오셨고 아빤 의외로 " 선생님만 괜찮으시다면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이읔고 엄마와 아빤 그렇게 합의를 보시고는 엄마가 전화기를 드신다. " 선생님, 녀석이 다쳐서 패를 많이 끼쳐드렸었던것도 같고 감사하다고 전화 드렸읍니 다. 네.. 네.. 선생님 얘를 선생님댁에서 남은 이주 방학기간 머물게 하면서 공부 하 게 하면 안되겠읍니까? 이젠 이녀석 집에서 오락만 할껀 뻔하고, 선생님껜 패가되는줄 알지만 선생님 만 괜찮으시다면 ... " 한참 전화를 하시더니 전화를 끊으시면서 " 내일 가라, 행동 똑바로 하고" 하시는거다. 난 속으로 환호를 질렀고 다음날 오후 선생님 댁으로 갔다. 부모님께서 주신 봉투를 선생님께 드리고 내가 보기엔 날 부탁 드린다는 의미로 돈을 넣어주신것같았다. " 선생님, 죄송해요 끝까지 패를 끼쳐드려서." 선생님은 웃으시면서 말씀하셨다. " 괜찮아, 녀석 나도 심심했는데 잘됐다." 이로부터 나와 선생님과의 이주간의 생활은 시작되었다. 다음 날이었다. 선생님과 하 루를 같이 지내니 기분은 날아갈것 같았다. 난 공부도 하다가 티비도 보다가 그럭저럭 하루를 보냈고 선생님은 오전에 잠깐 친구를 만나고 오셔선 계속 집에서 책을 보고 계셨다. 세끼 식사도 모두 선생님과 난 같이했다. 그리 많은 반찬은 아니 었으나 밥맛 은 엄마가 해주는것보다 100배는 맛이 있었다. 날씨는 여전히 푹푹 찌는 하루 였다. 저녁 10 시쯤 난 샤워를 할려고 선생님께 샤워를 하겠다고 말씀드리고 화장실로 들어 갔다. 옷을 다벗고 샤워를 하고 있는데 한참후 선생님의 노크 소리가 들리더니 "문좀 열어보겠니? 나 렌즈 좀 빼자" 난 당황스러웠다. 난 다벗고 있는 상태인데 난 문을 열어드렸고 아래를 가린체다시 욕 조안으로 들어왔다. " 미안, 오 이거다" 하시면서 아무렇지 않은듯 렌즈케이스만 빼가시는 것이었다. 난 속으로 너무 편하게 생각하시네 라고 생각했지만 기분은 너무 좋았다. 잠시후 내가 나오고 선생님이 나를 불러 말씀하셨다. " 우리 너무 불편 하게 하지말고 편하게 지내자. 넌 조카같은 학생인데 서로 급한일이 있을수 있으니 용변 보는일빼고는 욕실 열아도 되겠지? 갑자기 급한 볼일이라도 있으 면" 난 속으로 너무 좋은 제안이다라고 생각했고 그럼 이말은 내가 샤워할때 급하시면 내 옆에서 볼일을 보신단 말인가?. 난 고개를 숙이고 쑥스러워 하는척하면서대답 했다. "네" 또 하난 나도 그럼 선생님이 샤워하실때 들어갈수 있단 말이 아닌가? 그 다음날 밤에 선생님이 샤워를 하셨지만 난 엄두가 나지 않았다. 한편으로 시간은 자꾸가는 데 하면 서도 말이다. 하루가 더지나고 선생님은 다시 샤워 하러 들어가시고 물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이때쯤이면 옷도 다벗고 계시겠구나 하는 시간이되었다. 난 저녁부터 일부 러 물을 많이 마시고 소변을 참았다. 그리고 조금은 망설였지만 화장실 문앞에 가서 노크를 하였다. " 선생님, 저 화장실좀 잠깐만 쓰겠습니다. 급해서요." " 그래, 사용하렴 문 열려있어." 와~~ 문을 열어 놓으신거다. 내가 급할때면 볼일 보라고. 난 문을 열고 들어 갔다. 이 건 정말 기가 망힌 광경이 었다. 알몸인 선생님이 욕조속에 몸을 담그고 계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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