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야설 회원투고] 나는 관사병이었다. 60편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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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회원투고] 나는 관사병이었다. 60편
최고관리자 0 15,746 2022.10.28 15:51

앞부분 그러니까 정확히 여자의 보지 부분에만 작은 천 조각으로 가리고 나머지 부분은 살결이 비친 그런 팬티였다.




가는 끈이 작은 천 조각을 지탱하고 있었기 때문에 쉽게 끊어지지 않는 부드러운 천이었다.




그녀는 사실 처음으로 남편이 아닌 현우라는 총각을 처음 봤을 때부터 그의 매력에 빠졌다.






자신의 사위를 삼았으면 하는 그런 마음이 들었다. 그러다, 보면 볼수록 매력에 빠져 자신의 남자를 만들고 싶었다.




그 동안 남편이 잠자리에서 그녀를 만족 시켜 주지 못했기 때문에 더 그런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




바람을 피워 볼까 하는 생각을 안 한 것은 아니지만 남편이 알가 봐 직접 실천할 수는 없었다.






아니 그럴만한 용기도 생기지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남편이 출근한 뒤에 현우를 떠올리며 자위를 하게 되었다.




사실, 주일날 예배 시간에 현우를 생각하다 펜 티를 적신 적이 많았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옷차림을 보고 흥분하고 있는 현우의 사타구니를 자세히 관찰 하게 된 것이다.




그녀는 자신이 입고 있던 옷차림이...






남자를 흥분 시킬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아니 어찌 보면 현우가 집에 온다는 생각을 했을 때부터 그런 모습을 보여 주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지금 그녀는 남편이 아닌 다른 남자인 현우 앞에서 거의 알몸으로 서 있는 것이다.




자신의 알몸을 남편이 아닌 다른 남자에게...






보여 줄 수 있다는 생각으로 그녀의 몸은 더 흥분되고 있는지도 모른다.




현우는 천천히 한집사의 젖가슴에서 밑으로 내려간다.




잘록한 허리를 따라 내려가던 현우의 양손이 한집사의 양쪽 엉덩이를 꽉 잡았다.




그리고는 머리를 한집사의 사타구니 사이에 가까이 가져가서는 혀로 팬티 주위를 핥았다.




팬티가 가리지 못한 한집사의 알몸에 타액을 묻혀가자 그녀는 몸을 부르르 떨어댄다.




아... 흐... 음... 하 앙... 흐 흥....




한 집사는 참을 수 없는 흥분과 쾌락으로 몸을 떨었다.




현우의 머리를 양손을 잡았다. 현우의 혀가 작은 천 조각 위를 핥으려 할 때 현우는 작은 천 조각이 젖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건 현우의 타액에 의해서가 아니라 그녀의 보지에서 흘러나온 애 액에 의해서 젖은 것이다.




현우는 한집사의 펜 티 위에 혀를 대고 혀로 맛을 보았다. 야릇한 그 냄새가 더 흥분 감을 올려주었다.




현우는 양손으로 펜 티의 고무줄을 잡고 아래로 끌어 내였다.




보지 물에 젖었던 펜 티에 현우의 침이 섞여 살 갓에 붙어있었다.






잘 벗겨지지 않아 손바닥으로 돌돌 말아 내렸다. 한 집사는 엉덩이를 들어주며 벗기는 걸 도와주었다. 발목까지 빼내버렸다.




현우는 한참동안 내려다보았다. 정말 비너스 같았다. 하얀 피부에 까만 보지털이 유난히 불빛에 반짝이며 대조를 이루었다.




한집사의 검은 보지 털은 역 삼각형의 형태를 갖고 있었다.




현우는 빨고 싶어 미칠 지경이었다.






현우는 양손으로 엉덩이를 받쳐 들고 개걸 스럽 게 보지 물이 나오는 대로 빨았다.




그 순간, 한 집사는 반사적으로 손으로 보지를 가리면서 아… 안 돼!




그러 나, 그건 어디까지나 여성의 몸을 지키려는 본능 적으로 하는 반사적인 행동이었다.




보지를 가리고 있는 한집사의 손에는 아무런 힘이 없었다.






한 집사는 이런 황홀한 느낌을 받은 게 한 번도 없었다. 보수적인 남편이라 오직 정상 위 한가지 밖에 모르고 살았다.




현우의 애무에 한 집사는 곧 구름 위를 날라 다니는 천사가 된 기분이었고 짜릿하고 황홀한 기분은 말할 수가 없었다.




아… 흐… 음… 아… 안… 돼… 요… 흐 흑…




한 집사는 현우의 혀가 자신의 은밀한 보지를 핥기 시작하자 머리를 좌우로 흔들며 참을 수 없다는 듯 신음 소리를 내 뱉었다.




한 집사의 보지는 약간 검붉은 색 빛을 띠고 있었다.




그녀의 입술을 닮은 그 보지 사이로 보이는 소 음순은 하얀 핑크 빛을 발하면서 젖은 상태에서 불빛에 반짝거린다.




현우의 혀는 보지 구멍의 소 음순을 집중적으로 핥아댔다.




아… 아… 앗… 제… 발… 그… 만… 아니…






한 집사는 미친 듯이 상체를 좌우로 흔들어 대며 현우의 머리를 움켜쥐고 울부짖었다.




참을 수 없는 흥분으로 이미 미쳐 버릴 것 같았다. 한 집사는 처음으로 느껴보는 쾌감이었다.




남편은 이제까지 자신의 보지를 이렇게 혀로 핥아 주는 일은 없었다.




아니 시도조차 하지 않았다.






그래 서, 그녀는 처음에 현우가 보지를 핥으려 할 때는 약간은 두려움이 있었다.




남자가 여자의 보지를 혀로 핥아 주고 있다는 것은 사랑이 넘치지 않고 서는 불가능한 일이다.




일단 당하고 보니 짜릿하고 황홀하며 기분이 너무 좋았다.




그러나..






지금 그녀는 그것이 얼마나 감미로운지를 현우에게 직접 경험하며 느끼고 있었다.




이럴 때는 자신이 가진 것을 모두 현우에게 주고 싶었다.




눈앞의 모든 사물들이 흔들리고 구름 위를 날라 다니는 것처럼 느꼈다.




현우의 혀는 빠른 속도로 움직이며 한집사의 보지 주위를 마구 핥아 대고 있었다.






아… 앗… 흐… 흑… 제… 발… 그… 만… 해… 미치겠어...




그녀의 보지 구멍에서는 애 액이 끊임없이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현우는 그녀의 보지에 대고 여자 특유의 보지 맛을 혀로 느꼈다.




그 곳에 손가락을 넣고 싶다는 충동을 느꼈다.




현우는 그녀의 사타구니에서 머리를 약간 띄우고는 양손으로 그녀의 보지를 벌려서 넓혔다.




보지구멍이 벌어지고, 속에는 하얀 빛이 도는 핑크 빛이라기보다는 다소의 빨간 빛을 띠고 있었다.




부풀어 오른 클리토리스하며 꽃잎 같은 부분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녀는 남자의 시선이 그렇게 가까운 데서 자신의 보지를 보고 있다는 것에 흥분을 느낀 듯 했다.




피조개 같은 보지가 헐떡거리듯이 반복해서 수축 팽창 되었다.






그때 마다 찍! 찍! 하며 맑은 꿀물 같은 보지 물을 뿜어내고 있었다.




현우는 손가락을 클리토리스를 건들이며 장난을 치기 시작했다.




그러자, 한 집사는 거세게 숨을 들이 쉬는 것 같은 목소리가 들렸다.




한 집사의 허리가 움찔하더니 상체가 심하게 좌우로 흔들렸다.




그때 한집사의 생머리가 좌우로 흔들리며 한집사가 등을 기대고 있는 벽을 치는 소리가 들렸다.






아… 앗… 흐… 흠… 아… 아… 미칠 것 같아요…




한 집사는 정말 미칠 것 만 같은 기분이었다. 애무만으로 이렇게 흥분될 수 있다는 사실을 지금 이 순간 처음 알았다.




이제 그녀는 침실에서 자고 있는 남편에 대한 생각은 더 이상 하고 싶지 않았다.




단지, 이 순간은 자신의 보지를 만지고 있는 현우만이 생각할 뿐이었다.






현우의 손가락이 한집사의 보지 구멍 속으로 들어갔다. 구멍 속은 뜨거웠고 보지물이 흥건히 들어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손가락이 들어가도 아무런 저항이 없었다.




현우는 젖을 대로 젖은 한집사의 보지 구멍을 손가락으로 쑤셔 댔다.




아… 아… 제… 발… 너… 무… 현우야… 흐… 나… 이상해....




그녀는 황홀지경에서 터져 나오는 신음소리를 내 뱉었다.






양손으로 잡고 있는 현우의 머리를 좌우로 흔들어 댔다. 현우는 너무 아프다고 했다.




한집사가 자신의 머리카락을 잡아 흔들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녀의 손을 제지 할 수는 없었다.




자신은 지금 낮에 갖고 싶다는 생각을 한 한 집사를 점령하고 있는 중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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