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야설 회원투고] 나는 관사병이었다. 7편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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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회원투고] 나는 관사병이었다. 7편
최고관리자 0 12,740 2022.10.28 15:37

사모님은 자궁입술로 현우의 자지대가리를 꼭 물고 욕정으로 활활 타오르는 몸을 파르르 떨었다.




그리 고, 찢어지는 듯 신음 소리를 내질렀다. 하 아 아…여…보… 아 아.. 아아,, 아아 악!!!!!!!! 사모님은 절정에 올라 현우의 가슴에 무너지듯이 쓰러지는 순간 현우도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현우는 사모님의 자궁에 마지막 남은 좆 물을 폭포수처럼 쏟아내었다.




사모님은 온 몸에 힘이 빠진 채 죽은 듯이 쓰러져서 나지막한 신음소리가 섞인 거친 숨을 몰아쉬고 만 있었다. 현우는 퍼져있는 사모님을 안아서 조심스럽게 자신의 옆에 눕혔다.




그리고 보지에 좆 물을 쏟아 넣고 수그러든 자지를 완전히 빼내었다.




현우는 오늘 사모님의 보지에 세 번이나 사정하였다.






사모님은 싱싱한 현우의 자지를 느끼며 생전처음으로 세 번이나 절정을 느꼈던 것이다.




그리 고, 사모님은 축 늘어진 몸을 가누지 못하고 현우에게 안겨 가날 픈 신음소리만 흘리고 있었다.




한번 불붙은 욕정은 그칠 줄 모르고 활활 타 올랐다. 사모님은 이런 쾌감은 신혼 때도 없었고 생전 처음으로 느꼈다.






하늘을 날고 구름 위를 타고 훨훨 날아다니는 기분이었다.




현우는 온 세상이 자기 것인 듯 기분이 들었다. 절정의 쾌감으로 정신을 잃은 듯 둘은 끌어안고 잠이 들었다.




한숨자고 일어나니 새벽이 돌아왔다. 현우가 먼 져 일어났다.




옆을 보니 사모님의 팔이 자신의 등을 껴안고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얼굴로 잠들어 있었다.






현우는 사모님을 깨우기 싫었지만 쏠린 하얀 피부위에 얹혀 진 큼직한 유방이 보이자 다시 자지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현우가 사모님을 똑 바로 돌려서 눕히자 사모님이 눈을 떴다.




아직 완전히 잠이 깨지 않는 거 같았다.




현우는 사모님의 유방을 입에 물고 어린 아기 마냥 쭉쭉 빨면서 한손으로 사모님의 다리사이에 손을 집어넣고 있었다.




사모님이 싼 보지 물과 현우의 정액이 사모님의 보지 털에 붙어 덕지덕지 떡이 되어 붙어 있었다.




현우는 사모님의 유방을 빨다가 중단하고 사모님이 깨지 않게 살며시 일어났다.




그리 고, 욕실에 들어가 미지근한 물에 물수건을 만들어 나왔다.




땀과 부산물에 졎 은 사모님의 보지는 엉망이었다.






보지 털에 덕지덕지 붙은 부산물을 깨끗이 닦아내고 현우의 자지도 닦아 내었다.




그러자, 사모님이 눈을 비비며 슬며시 일어나며 어머나! 하며 손으로 보지를 가렸다.




현우가 사모님의 보지 털을 깨끗이 닦는 것을 보았던 것이다.




현우가 배려심도 많구나! 하며 감탄했다.






사모님은 벽시계를 쳐다보고 얼른 일어나 욕실로 뛰어 들어갔다.




현우도 사모님의 뒤를 따라 욕실로 들어가자 사모님은 놀라며 현우야..




나중에 들어올 레? 사모님! 서로 볼 거 다 봤는데 이제 와서 뭐가 부끄러워서 그래요? 라고 한마디 했다.




그러자 사모님은 할 말이 없는지 가만있었다. 사모님은 탕속에 들어가고 현우는 사워기로 몸에 물을 뿌렸다.






현우는 사모님의 목과 몸 전체 아래로 내려가며 비누칠을 하고 꼼꼼하게 닦아 주었다.




현우가 사모님의 몸을 다 씻겨주자 사모님도 현우의 몸 구석구석을 비누칠한 수건으로 고루고루 씻어 주었다.




현우를 앞쪽으로 돌려 세우자 형광등 만하게 커져버린 자지가 천정을 뚫을 듯이 사모님의 눈앞에서 꺼떡거리고 있었다.






아이유.. 너무 징그러워 현우야... 만지기가 뭐해서 이제 너 가 씻을 레?




하고 얼굴을 옆으로 돌렸다.




참, 신기한 게 조금 전 만 하여도 현우의 자지를 보지로 받아드린 사모님이 욕실 안에서 부끄럽다고 안 만지려고 했다.




사모님.. 아까는.. 그 이야기를 하려다가 사모님이 쑥 쓰러 울 거 같아 말을 아끼고 좀 씻어 주세요. 라고 했다.




사모님은 어쩔 수 없다는 듯 다시 현우의 자지기둥을 살며시 잡았다.




아이 구.. 이렇게 큰 것이 내 몸속에 들어왔단 말 인가?




현우의 단단한 자지를 손으로 잡고 훑어 내려갔다.




한손에 다 잡이지 않는 현우의 자지기둥을 받쳐 들고 비누칠을 해서 고르게 문질렀다.




그리 고, 불알 쪽으로 내려와서는 손으로 두 개의 알을 주물렀다.






그때서야... 사모님은 어머나! 오늘이 내 배란기인데 큰일 났네..




이일을 어쩌나. 왜요? 사모님.... 아니야..




사모님은 현우의 자지를 정성껏 닦아주고 밖으로 나왔다. 현우도 뒤 따라 나와 안방에 화장대 앞에 앉아있는 사모님 옆에 앉았다.




현우가 까 운만 입은 사모님의 허리를 안고 사모님 몸 너무 아름다워요.




현우야... 이러면 내가 화장을 못 하잖아...






사모님은 화장을 안 해도 예쁜데 왜 화장을 하세요. 현우야.. 화장은 예뻐지라고 하는 것도 있지만 피부보호를 위해서 한단다.




화장이 끝나자 현우는 기다렸다는 듯이 사모님을 번쩍 들어 안고 침대에 살며시 누였다.




그리 고, 현우는 사모님 옆에 누워 가운 허리띠를 풀고 양쪽으로 활짝 펼져 보았다.






어제 밤은 사실 자지를 사모님의 보지에 넣기 바빠서 사모님의 몸을 자세히 보지 못했다.




사모님의 햐 얀 피부위에 커다란 유방이 툭 불거져 나왔다.




현우는 탱탱한 유방이 보이자 자지를 세운체로 사모님의 몸 위에 올라타고 앉았다.




사모님의 몸 위에서 무릎걸음으로 위쪽으로 올라갔다.






크고 기다란 자지를 사모님의 유방사이에 끼우고 엉덩이이로 앞뒤로 밀었다 당겼다 하였다.




사모님은 기분이 이상해 머리를 들고 유방사이에서 움직이는 귀두를 유심히 보았다.




그런데, 현우의 귀두 끝이 보였다 안 보였다 하였다.




나는 그 광경이 꼭 길가에 두더지 기계에서 나오는 걸 나무망치로 내려치던 모습이 떠올라 깔깔거리고 웃었다. 현우도 따라 웃었다. 현우가 참 개구쟁이 기질이 있구나!




몸을 섞은 그냘 바로 욕실에 따라오지 않나 볼 거 가봤다고 몸을 씻겨 달라




고 하지 않나.. 하는 행동이 꼭 개구쟁이 아들 같았다.




한참동안 그런 장난을 치다 무릎을 앞으로 당기더니 귀두를 사모님 입에 대고 문질렀다.






신혼 때 몇 번 남편 자지를 빨아보고 20여년 만에 입에 자지를 대기는 처음이다.




아들 같은 현우가 자신의 자지를 사모님 입에 갖다 대었다. 사모님은 귀두 오줌구멍에 혀를 대고 맛을 보았다.




특별한 맛은 느껴지지 않았으나 아까 시아 꽃 냄새가 났다.




우 짜든지 현우에게 기분이 좋도록 해주고 싶었다.






지난밤에는 20년 만에 자신의 보지를 시원하게 쑤셔주고 절정에 도달해준 그 자지가 아닌가...




사모님의 몸속에 쌓여있던 욕정의 모든 찌꺼기를 하루 밤에 다 해소 시켜주었던 고맙고 고마운 보물 같은 현우의 자지가 아닌가..




사모님은 어제 밤 그 짜릿하고 황홀한 순간은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을 했던 것이다.






현우의 귀두를 보물처럼 쓰다듬으며 입속에 넣고 빨아보려고 애를 섰다.




현우의 귀두는 어린아이 주먹 만 했다.




워낙 커서 사모님 입속에 겨우 들어갔다. 사모님은 입속에 가득 찬 자지기둥에 혀를 대고 낼 늠 거리며 핥고 빨았다.




현우가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사모님 너무 기분이 좋아요. 사모님이 사 까 시가 서툴러 가끔 이빨로 깨물기도 했다.






현우가 아파 할 가 봐 미안했다. 한참 빨아 대던 자지를 꺼냈더니 퉁퉁 불어 있었다.




가뜩이나 큰 자지를 빨아주는 바람에 자지가 더 키 보였다. 사모님의 아래는 밤새도록 많은 보지 물을 싸 내었다.




그런데도 또 보지물이 삐져나와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리고 있었다.




현우가 몸을 돌리고 사모님의 보지에 입을 대고 보지 물을 핥아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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