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본능에 충실하기 - 5부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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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능에 충실하기 - 5부
최고관리자 0 13,925 2022.10.27 03:16

혜자아줌마의 보따리를 어떻게 간수해야 할까를 잠시 고민한 나는 그것을 우선 집으로 가져다 놓았다




그길로 혜자아줌마의 집으로 찾아가 갖다놓을까도 생각했지만 문을 열러달래서 얼굴을 마주치기도




겁이 났고 문밖에 놓고오자니 분실할 우려도 있고해서 결국 집으로 가져간 것이다




내 방으로 들어가 여러 상념에 잡혀있다 보니 엄마가 들어오는 소리가 들렸다




보나마나 시침을 떼고 추스려 들어왔을 엄마의 꼴이 거슬려 내다보지도 않았지만 엄마도 수선을




떨지않는 폼이 격정의 빠구리 후라 지쳐있는것 같았다




나는 방금 전 혜자아줌마의 입속을 후빈 좃을 꺼내 보았다




좃은 벌겋게 달아올라 있었는데 혜자아줌마의 타액이 아직도 묻어 있는것같은 생각이 들자 더이상 참지




못하겠는듯 또 고개를 쳐들고 있었다




아! 혜자아줌마의 가지런한 치열, 빨간 혀 농염한 입술 정녕 이좃이 그속을 헤집고 왔단 말인가




달빛이 유난한 그밤 난 금방 잠들지 못하고 좃을 흔들고 흔들었다




다음날 점심이 조금 이른 시간 미애가 집으로 와 날 찾았다




; 오빠 아줌마는 어디 가셨어?;




; 응 엄마, 아까 목욕탕 간다고 세면도구 챙겨서 나갔는데 왜?;




; 응 아니 우리엄마가 오빠한테만 살짝 오라구 일르라는데 왜 그러지? 오빠 모 야단맞을짓 했어?;




; 응 글쎄 왜? 너희 엄마가 화가 나셨든?;




; 모르겠어 뭐 보따리를 어쩌구 하는데 무슨말인지:




; 알앗어 내 곧 간다구 전해드려 아직 씻지도 않아서:




; 그래 빨리 가봐 난 오늘 학교에 가야돼 개학전에 소집한 날이라:




미애는 곧장 학교로 가는 눈치였다




난 한편 겁이 나기도했고 한편 기대가 되기도 하는 심정으로 보따리를 챙겨 들었다




: 아주머니 계세요 ........ 계세요?;




몇번을 연달아 불렀는데도 기척이 없다




난 보따리를 마루에 내려놓고 잠시 그렇게 서있엇다




; 으응 호진이냐 내 깜박 잠이.. 피곤했나봐;




한참후에 방문이 열리며 혜자아줌마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겉으로 보기엔 잠들었던 기색이 아니다




아마 막상 내가 오자 아줌마도 당황스러웠는지 아니면 피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다




; 이거.. 보따리..;




; 응 그래 역시 니가 챙겨놨었구나 ....얘 들어와 쥬스나 한잔 들어라 내 할말도 있고..;




난 거실 쇼파로 가 죄진 아이모냥 고개를 숙이고 앉았다




; ..... 너.. 늬 엄마 그러는거 알고있었지;




; ..........!;




; 말해봐 그러니깐 네가 그때 내 입을 막은거잖아;




; .......네..;




; 참 ,,,나.. 늬엄마도 그렇구 너두...어쩌면..:




잠깐의 정적이 흘렀는데 무척 길은 공백같은 지경을 느꼈다




; 그래 이젠 어떡할꺼냐?;




; 네? 무슨 ...;




; 너 나한테 한짓 생각안나니?;




; 아 ,그거요.. 그걸 어떡,,;




난 말을 이어갈수가 없었다




; 난 어제 한잠도 못잤다 어쩜 그래 너같이 어린애한테.. 참 나 세상 부끄러워서 ...휴.;




포갰던 무릅을 바꾸는 그녀의 종아리로 한줄기 윤기가 비쳐 지나간다




그 순간 난 다른 어떤 생각도 하기 싫었던지 아님 어떤 상황도 비껴가고 싶었던지 뇌리엔 잠깐




보였던 그녀의 종아리선만 남았다




좃이 주책없이 발기되었다 억제하고 싶었지만 마음대로 되지않는다 참 난감한 처지가 되엇다




난 고개를 더 숙이고 그녀의 꾸중을 듣는 시늉을 하였다




; 얘 무슨 말좀해봐 응 ;




; .. 잘못했어요 난 그냥 그순간에 ..:




; 휴 ..하긴 니 잘못만도 아니지;




그때 고개를 살짝 드는데 그녀의 종아리가 또 크게 다가와 보인다




; 저 화장실 좀;




; 그래 밖으로 나가지 말고 저 안에걸 쓰렴;




허리를 다 피지도 못하고 주춤하는 자세로 일어서는데 발기한 좃이 얇은 바짓단을 치켜올렸다




혜자아줌마는 그 모양을 놓치지 않았다 금새 얼굴이 빨개지는것이 보였다




화장실에서 나오지도 않는 오줌을 억지로 짜내니 좃이 좀 사그러 들었다 일을 마치고 밖으로 나오니




혜자아줌마는 거실에 없다




; 아줌마 저 갈께요;




; .....?;




인사를 마치고 나오려는데 그녀가 안방에서 불러세운다




; 얘 호진아 너 잠깐 이리로 들어와 봐;




방에 들어가니 그녀는 긴 드레스로 옷을 갈아입고 다리가 없는 이단 시트에 엎드려 있었다




; 어제 충격받아서 디스크가 도졌는지 허리를 들수가 없구나 너두 책임없다구 못하니 네 발로


좀 밟아봐라 ;




; 네? 발루요?;




; 그래 발루 .. 엉뚱한 생각은 말구;




; 에이 그래도 발루 어떻게...;




; 괜찮아 그냥 살살해 봐;




난 한쪽 다리를 들어 그녀의 허리께를 눌러 주었다




; 아 악~~ 아파 살살해;




; 살살하는데요;




; 어휴 무슨애가 그렇게 우왁스럽니 발이 커서 그러나 아주 무지하게 눌르는것 같애 얘 안되겠다


그냥 손으로 해보렴;




난 그녀의 옆에 무릅을 꿇고 앉아 양손으로 허리를 가볍게 비비기부터 했다




; 으응 너.. 딴맘 먹으면 안...돼;




;네,,;




중년치고 가느다란 허리의 윤곽이 잡히는 드레스 겉으로 매끈한 굴곡만 드러날 뿐




난 서서히 그녀의 허리부터 시작해 어깨까지 올려 주물르다가 점점 아래로 내려 눌러주엇다




그녀는 분명히 팬티를 입지 않았다 드레스가 그렇게 얇지는 않아서 겉으로 티가 나는건 아니지만




내손이 허리아래를 조금씩 공략할때 그속에서 느껴져야할 팬티의 선이 없다




그렇담 이건 무슨 뜻? 난 뻔한 궁리에 입맛을 당긴다




손바닥을 펴서 정성껏 비벼주다가 손가락에 힘주어 한번은 강하게 한번은 느슨하게 눌러주며




점점 더 아래로 향한다




그녀는 얼굴을 시트에 묻고 자는듯 한자세로 있는데 가끔 입으로 새어나오는 숨소리가 바빠진다




난 아예 그녀의 뒤로 돌아가 가지런히 모은 발위에 살짝 내 엉덩이를 걸치고 넙적다리 부근을 눌렀다




이미 내좃은 솟을때로 솟아서 하늘을 찌를것 같고 한번씩 안마를 할때마다 저절로 움직여져서




내좃부근이 그녀의 발바닥을 간지럽히기 시작햇다




; 으응 아~~ 시원해 그래 고...기 고기 좀;




혜자아줌마는 벌써 콧소리를 낸다




용기백배한 난 점점 대단하게 손을 움직여갔다




그녀의 드레스를 들어 무릅위까지 올렸다




그때부터 맨살의 종아리를 비벼갔다




내좃과 부딛끼던 발바닥이 한번씩 깜작깜작 놀래는 것 같더니 이윽고 바르르 떨리며 경직되다가




발가락 부분이 내좃위를 쿡쿡 찔른다




; 아..~~;




역시 예상한대로 그녀는 팬티를 입지 않았다




조금씩 올린 드레스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이미 엉덩이까지 걷어졌다




그녀의 탄탄한 엉덩이를 양쪽손으로 꼬집듯 눌르다가 뜨겁게 비벼주기도 하고 내 이마엔 땀방울이




송송 맺도록 정성을 다했다




; 으. ~~ 끙;




그녀의 깊은 신음이 들린다




그녀의 발가락은 이미 내 바짓속 까지 헤집고 들어올 기세로 흔들린다




내가 바지 지퍼를 내려주자 기다렸다는듯 그녀의 발가락은 내좃을 찾는다




드레스를 아예 들어올려 그녀의 머리를 덮어 버렸다




팬티를 안입은 그녀는 희한하게 브라쟈는 차고 있었다




머리를 드레스로 감고 브라쟈만 찬 여체를 상상해 보라 난 순간 웃음이 나오는걸 참았다




브라쟈 호크를 풀고 잡아댕기자 그녀가 상체를 살짝 들어 도와준다




마음껏 공략을 허가받은 난 점점 손놀림을 빨리했다




엉덩이부분을 집중공략하다가 똥구멍 쪽을 간지렵혓다




그녀의 똥털이 떨리는듯 보였다




넓적다리 안쪽을 비벼주자 그녀의 똥구멍은 힘이 주어지고 움추려든다




난 되도록 급하지않게 손바닥을 돌리면서 그녀의 보지부근을 배회했다




; 아~~ 으흑;




슬쩍 스쳐본 그녀의 보지는 이미 젓을때로 젓어서 시트를 적실 정도였다




난 두손으로 그녀의 엉덩이 아래쪽을 붙잡고 양 엄지손가락으로 보지를 찔렀다




;헉 ,,, 크 큭;




그런데 이게 왠일 집혀야할 보짓털이 집히지 않는다




난 아예 손바닥으로 그녀의 둔덕을 점검했다 그래도 역시 밋밋하다




; 이제 돌아 누우세요 앞쪽을 해드릴께; ; 어머 어머;




난 대답도 기다리지 않고 그녀의 허리를 들어 돌려 누였다




아! 백보지, 그녀의 둔덕은 하얀 얼굴로 부끄러워 하고 있다




이게 말로만 듣던 백보지란 말인가..




자세히 보니 아예 없는거는 아니고 몇가닥이 바람도 없는데 흔들린다




; 흐 흥 나 나 털이 ,,,어떡 ..해;




항간에 속설이 언뜩 내 머리를 스쳐 지났지만 이미 뻗을때로 뻗은 좃을 가지고 무슨 망설임이 필요한가




; 아, 이뻐요 정말 더 깨끗해요;




그말은 진심이었으리라 난 그녀의 보지앞에 바로 눈을 갖다대고 음핵을 문질러 댓다




; 아 항 아~~~ 앙~~;




그녀는 엉덩이를 들썩이며 치를 떤다




순간 난 예전에 어느 고전에서 보았던 기억을 되살려 혓바닥을 동글게 말았다




옛날 왕실의 내관들이 혀로 여인네들을 즐겁게 해줬다는 뭐 일테면 그런거다




최대한 혀를 길게 내밀고 보짓속으로 들이 밀었다




; 흐앙 ~` 호,호,호진아 어떠켕..흐악;




얼굴로 전진후퇴를 하느라 그녀의 보짓물이 내코를 어지럽히고 감기도 해서 난 킁킁대고 풀어내어




숨통을 터야햇다




찌걱 찌걱 뿍쟉 뿍뿍




; 엄마~~ 나 나나 죽어 잉,,~~;내좃을 문지르던 그녀의 발동작이 멈처지고 경련한다




난 얼른 바지를 벗어 아무대고 던졌다 "철그렁" 동전이 떨어져 구르는 소리가 야릇하다




쭉쭉 쭈쭈죽` 지컥지컥




혀를 내미느라 수습못한 침을 보지와 같이 빨았다




; 아이고 아이고;




혜자아줌마는 숨넘어가는 신음을 해대는데 머리를 쥐어짜는 겨드랑이 사이로 흘낏 보이는 털은




아래쪽과 묘한 대조를 이룬다




숨이 막히는지 답답한지 그녀는 황급히 머리를 감싸고 있던 드레스를 풀어대는데 어찌나 급하면




잘 벗겨지지않는 모양이다




더이상 성화를 대는 좃을 달랠수 없는 난 그녀의 보지를 벌리고 좃으로 음핵을 문질렀다




;으앵 캑캐 하이고 빨리 빨리;




; 네? 빨리요 빠리 뭐요? 네?;




; 으앙 몰러 ...몰러 호진아 앙;




좃물은 이미 조금 나온터이고 성이 나다 못해 한껏 찌푸린 귀두를 그대로 보지속으로 밀었다




; 으앙 헉 헉 아아앙;




푹적푹적 쩌적 적 푹




; 호진아 앙 허구허그구 넘 좋아 앙~~;




난 방아질을 하며 그녀의 귓밥을 빨았다




; 아줌마 헉 헉 좋아요?;




; 그래 그그래 넘 넘 아흥~~;




;인제 이렇게 맬 하는거 ,,에요?;




; 그래그래 아항 어쩜 앙아앙ㅇ;




난 그녀의 엉덩이를 철썩철썩 갈기며 이번엔 맷돌질로 공략한다




;아줌마 헉 아줌마 ;




; 헉 그래 으음 아줌마 아냐 으응;




; 그럼 뭐라해..여;




; 그냥 그,,냥 혜자 혜.혜자 아이고;




; 알았어..요 나한태도 여보라고 불러봐요 혜자야;




;아앙 아앙 여,,보 아앙 ;




; 난 싼다아..;




; 그래 싸 싸 속에다다다.. 크크;




그녀는 내머리를 잡아채고 매달리는데 아픈것도 모르겟다




크크극 ~~ 그녀의 보짓속으로 뜨거운 용암을 분출한다




그녀와 난 똑같이 떨어대는데 한몸이란게 이런거구나하고 느껴졌다




한참을 그러고 있다 그녀와 떨어져 댓자로 누우니 천장이 돌려지는 착각이든다




혜자아줌마도 보니 한껏 벌린 보지를 오무릴 생각을 안하고 멍하니 뻗어있다




그렇게 몇분이 흘렀을까 방안의 묘한 기류는 두 나신을 감아도는데 무릇 음악이 흐르는 것 같았다




언제 몸을 일으켰는지 혜자아줌마는 전축쪽으로 기어가 은은한 샹송을 틀어놓은거였다




그러곤 다시 무릅걸음으로 내 쪽으로와 축 젓어잇는 내좃을 입안으로 가져간다




쭉쭈쭈 그야말로 정성껏 그녀는 내좃을 빨아준다




; 아줌마;




; 으응?;




; 내가 좋아요?;




; 그,,래 좋으나 싫으나 이젱..;




; 아줌마,아니 혜자야;




;크큭 아잉 그거할때만 이지잉;




난 그녀의 보지를 또 한손으로 비비며 얼마 못견디고 그녀의 입속에 좃물을 털어 넣었다




몇시간이나 보냈는가 점심무렵에 왔는데 밖을보니 벌써 어둑한 감이 느껴지는것 같앗다




미애가 돌아올 시간이란걸 문득 생각키우고 옷을 줏어 입었다




; 왜 닦고 가지 묻을텐데;




; 괜찮아요 집에가서 닦죠 미애도 올지 모르고;




; ... ;




우리는 갑자기 서로를 부끄러워 하는것 마냥 눈을 마추지 못하고 있다




; 그럼 밥이라도 먹고 가든가 내 금방 해줄께;




; 아녜요 밥도 집에 가서 먹죠 그나저나 더워서 빨리가 목욕부터 해야겠어요;




; 으응 그럴네? 그럼 잠깐만;




그녀는 장롱을 뒤져 무언가를 꺼내더니 내 앞에 내어 놓는다




; 이게 뭐에요?;




; 으응 이상하게 생각하지말고 아줌마가 그냥 우리 호진이가 이뻐서 주는거니 너어 둬;




보아하니 돈같은데 불뜩 자존심같은것도 있고 예전에 어디서 봤는지는 기억에 없어도 거 왜 돈을




확 뿌리치는 무용담같은게 떠올려 지기도해서 벌컥 화를 내었다




;아줌마 날 어떻게 보구 이래요 내가 아줌마한테 언제 돈달래요?;




; 아니 아니 난 그런뜻이 아니고 그냥 우리 호진이가 너무..;




;관둬요 난 돈에 팔리는 창부가 아니란 말에요;




지금 생각해 보면 다분히 치기였는데 그땐 딴에 위용이라고 한껏 폼을 잡았다




; 그..래 호진이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이 아줌마가 미안하구나 그만 화 풀어라 다신 안 그럴께 응?;




; 인제 아줌마는 날 안볼거예요?;




; 아니 누가 그런데 난 우리 호진이를 얼마나 좋아하게 됐는데;




흐흥 그녀는 아양스럽게 내게 오더니 키스를 퍼분다




; 흐음 혜자야,, ;




; 흐응 응 여보옹~~;




우리는 마루로 나오며 신파를 멈출지 몰랐다




그녀의 집을 나오는데 옆집 개가 요란히 짓는 소리가 꼭 날 향한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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