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회상] Hof...그리고...Sex - 34부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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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상] Hof...그리고...Sex - 34부
최고관리자 0 8,469 2022.10.26 18:08

더이상 장난 치면 않될꺼 같네요.....


그렇다고 예전에 영란이처럼 사랑고백을 시키면 오히려 지금의 분위기가 깨질거 같아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그냥 손을 빼고 다시 손을 앞으로 돌려 보람이의 부드러운 가슴을 살며시 움며쥐었습니다...


넓은 욕조안의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고 보람이의 벗은 알몸을 끌어 안고 있는 느낌...정말 좋네요....






물 안에서 만지는 느낌........정말...기분 좋았습니다...


부드러운 유방과 배를 오가며 몸을 쓰다듬어 줬습니다....






"하악~~오..오빠....하아앙~~~"




"어때..? 기분 좋지..?"




"하아앙~~모..몰라....하아악~~~~"




"어때,...? 오빠..들어오길 잘했지..?"




"하아아~ 모..몰라...오...오빠....느..늑대....하악~~"






전 보람이의 말을 들으며.....


보람이의 귓볼을 살짝 깨물며 목을 핥아 내려갔습니다...


다시 귀로 혀를 옮겨 귀속을 후벼파듯 혀를 집어넣어 돌렸습니다....






"하악하악~~ 오..오빠......하아하아~~오..오빠......하아아아~~"






제 손가락은 쉬지않고...딱딱하게 굳어있는 젖꼭지를 가지고 놀았습니다..


보람이가 더이상 참기 힘들었는지....갑자기 얼굴을 돌려 제게 먼저 입을 맞춰왔습니다.....


마치 심하게 갈증난다는듯....보람인 정말 강하게 제 입술을 빨았습니다.....






"쯔읍~~흐읍~~ 하음~~으음~~~쪼옵~~"






보람이의 혀와 제혀가 뒤엉키고 마치 제 혀를 뽑을듯이 강하게 빨아왔습니다.....


제 입술을 강하게 빨고있는 보람이의 몸을 뒤집어 저와 마주보게 했습니다..




보람인 두팔로 제 목을 꼭 끌어안으며 제 혀와 입술을 빨았습니다.....


한참을 그렇게 욕탕안에서 서로 끌어 안고 서로의 입술을 탐하였습니다..






먼저 입술을 뗀건 보람이 였습니다...


숨차하면서도 뭔가 생각난듯 제게 말을 하네요....




"하아하아~~ 오..오빠..이러다..정말..늦는거 아냐..? 하아~~"




"보람이 오늘 쉬는 날이잖아.....뭐가 걱정이야..."


"글구 평일날은 오빠 없어도 된다는거..보람이가 더 잘 알잖아.."




"그..그래두......"




"괜찮아.....자~ 걱정말고....이제..나가자..."


"울 이쁜이 오빠가 비누거품해서 씻겨줄께....."






보람이....아직은 부끄러워 했지만....저와 함께 조심스레 욕조 밖으로 나왔습니다..


부끄러운듯 두팔로 자신의 가슴과 보지부분을 가리고 나오네요....^^*




전 타올에 거품을 만들어 보람이의 매끈한 몸에 부드럽게 칠해줬습니다...


제 손길이 부드럽게 자신의 온몸을 스치자 보람이이는 움찔하며~ 잠깐씩 몸을 떨었지만...제 손길에 몸을 맡겼습니다..






보람이의 온몸에 정성스레 비누거품칠을 해주고....제가 들고있던 타올을 보람이에게 건내 주었습니다....


보람인 타올을 물에 깨끗이 씻어서 다시 비누거품을 내고 제 몸을 닦아주기 시작했습니다........


이젠 그냥 제 자지에도 스스럼 없이 비누거품을 칠해주네요...^^*






그런데...제 온몸에 비누거품을 칠한 보람이는 제 뒤에 자신의 몸을 찰싹 붙이고.....


비누거품이 칠해진 자신의 몸으로 제 몸을 문지르기 시작했습니다....


가뜩이나 매끄러운 보람이의 맨살이 비누커품때문에 더 부드러웠습니다...




보람인 자신의 가슴으로 제 등을 원을 그리듯 문질렀고.....


자신의 보지 둔덕으로 제 엉덩이를 이리저리 문질렀습니다..


그러다 제 앞으로 와서 다시 자신의 온몸으로 제 앞가슴을 문지르기 시작했습니다..






"하압~ 보..보람아.......하아하아~~~"






보람이가 서서히 제 밑으로 쭈그려 앉더니....


자신의 매끄러운 가슴으로 제 자지를 문지르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단단하게 발기되어있던 제 자지는 보람이 가슴의 움직임에 따라 이리저리 휘둘렸습니다..






"하아하아~~보..보람아.....하아~하아~~~"




"하아~~오...오빠.....조..좋아..? 하아아~~"






보람이가 밑에서 절 살며시 올려다 보며 말을 합니다...






"하아~~~으..응~~하아하아~~~"




"하아하아~~오...오빠..잠깐..만......하아하아~~"






몸을 일으킨 보람이가 절 욕실 바닥에 눕게 했습니다....


그리곤 비누거품이 칠해진 그대로 제 몸위로 올라왔습니다....






"하아~ 이..이거..나..나두..좋다...하아~ 오..오빠.....하아아~~"




"하아~ 보람..아...이건..어디서..배웠..어..? 하아하아~~"




"아..아까....들어와서...하아~~오빠..샤워할때.....그때..."


"TV 틀었더니..하아~~포..포르노..나왔는데....하아아~~거..거기서..이렇게..."


"하아~ 그..그래서..오빠...해주고...싶..었어...하아~~내..내가.오빠..해주고..하아~"






아~ 보람이와 처음 이방에 들어와서 제가 먼저 샤워할때......


방안에서 기다리던 보람이가 무심코 틀었던 TV에서 포르노가 나왔던거 같습니다..




호기심에 잠깐 보던 그 채널에....배우들이 욕실에서 비누거품으로 이렇게 하는게 나왔다네요..^^;


그걸본 보람이가 제게 한번 해주고 싶었다고 하네요....


조금전 그래서 혼자 샤워하라 했을때 약간 실망을 했던거 같네요.....






반듯하게 누운 제 가슴에 보람이의 매끈한 가슴과 딱딱한 젖꼭지가 스치고...


단단하게 일어서있는 제 자지를 보람이의 까칠한 보지 둔덕의 털밭이 스칠때의 그 기분이란..




저역시 이렇게 하는건..........태어나서 처음이었습니다.....






전 보람이의 몸짓에 온몸을 맡기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제 가슴에 자신의 가슴을 문지르던 보람이가 서시히 자신의 가슴을 아래로 향했습니다..




제 배에 한참을 원을 그리듯 문지르더니....


다시 제 자지에 자신의 가슴을 부드럽게 문지르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보지안에 들어가는것과는 또다른 커다란 쾌감이 전해졌습니다...


뭐랄까...정말 하늘위를 둥둥~떠다니는..그런 느낌...?






보람인 제 자지부분에 가슴을 붙히고 오랬동안 문질렀습니다...


그리고 서서히 제위로 다시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하아~~하아~~오빠...정말..좋아..? 하아하아~~"




"흐읍~~으..응~ 오..빠..정말 좋아..보람아....하아아~~"




"하아하아아~~나..나두..좋아..오빠.....오빠랑..이러는거..하아아~~"






보람이가 제입술을 찾습니다...


저역시 보람이의 입술을 강하게 빨았습니다..




"쪼읍~으읍~~ 쪼옵~~쪼옵~~흐읍~~"




제혀와 보람이의 혀가 엉키고 서로의 입술을 강하게 빨면서도...


보람인 쉬지않고 제가슴에 자신의 매끄러운 가슴을 문질렀습니다...






"하아하아~ 오빠..잠시만..이대로...있어..하아~~"






먼저 입술을 뗀 보람이가 샤워기로 자신의 몸에 물을 뿌려 비누거품을 닦고...


욕실바닥에 그대로 누워있는 제게 조심스레 물을 뿌리기 시작했습니다...




얼굴에 물이 튀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제 앞부분의 비누거품을 모두 물로 닦았습니다..


그리곤 다시 제게 와서 그대로 제 자지를 자신의 입술로 물어왔습니다...






"할짝~~할짝~~쭈으읍~~흐윽~으으음~~쭈웁~~후우웁~~"




"흐읍~ 보..보람아.....하아~하아아~보...보람아....하아압~~"






보람이가 이제 제법 잘 빠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 자지를 입안에 넣고 그때까지 사용하지 않았던 혀를 이리저리 돌리며 빨았습니다...




다시 자신의 입에서 자지를 빼더니 제 자지기둥과 귀두를 혀로 핥기까지 합니다..


그리곤 다시 자신의 입속에 한가득 제 자지를 삼켜 빨기 시작했습니다...






"으음~~쪼옵~~하읍~~쪼오옵~~할짝~~할짝~~으으음~~쭈웁~~후우웁~~"




"흐읍~~ 으응~~조....좋아...보..보람아.....정..말..하으~ 조...좋아...흐으으읍~~"






그렇게 입으로 빨고 핥고 하다가....몸을 일으켜...자기가 제 위로 올라와 자세를 잡습니다...


처음이네요...보람이가 먼저....제 자지를 손으로 잡고 ..자신의 열려있는 보지 구멍에 맞추기 시작했습니다.....




이것도 TV에 나왔던 걸까요..?


보람인 자신의 구멍에 제 자지를 맞추더니.....그대로 허리를 내렸습니다....






"하악~~"






보람인 천천히 자신의 허리를 위아래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쑤욱~~~찔꺼~~찔꺽~ 쑤욱~~푸욱~푸욱~~~푸욱~~~"




보람인 제 가슴에 두손을 얹어놓고 엉덩이를 움직이는 속도를 서서히 빨리했습니다.....


제가 보람이의 엉덩이를 도와줄 필요가 없을거 같네요.....




전 두손으로 보람이의 작지만 부드러운 유방을 움켜쥐었습니다....


보람이의 위아래로 움직이던 엉덩이가 점점 빨라졌습니다..






"턱턱턱턱~~찔꺽~찔꺽~찔꺽~찔꺽~~턱턱턱턱~~푹푹푹푹~~~"




"후웁후웁~~보.보람아......하악하악~~보..보람아...... 하아하아~~"




"하악하악~ 오..오빠....아~ 나...나..아아아아~~오..오빠....아아아아~~흐윽하아아앙~~"


"아악~~학~ 하악~~ 아아~~ 오...오빠....아..나...어떡해...학학~~ 하아하아~~흐웅~~"


"하악~~아아~~오..오빠..좋..아..?하아앙~~내.....내.....보...지.....정..말 좋..아..? 하아~~"






보람이가 먼저 제 기분을 물어 보네요.....^^;


이젠 완전히 부끄러움은 사라진거 같네요....어떻게 보면 다행이기도 하고...^^;






"하아하아~~좋..아.....하아압~~보..보람아.....저...정말...조.좋아... 하아~"


"하아하압~보람..이..보.....보...지...하읍~~하악~저..정말....뜨..거워..너무..좋아....하아아~"




"하악~~하아아~~나...나..두..좋..아....하압~내....내...보,,지....안에...흐읍~ 이..있는....흐윽~"


"흐윽~오..오빠.....흐읍..자......자지....하아아~~ 저,.정말..하악하악~~너무..아~ 좋아~~하아앙~~"


"흐윽흐읍~자지...울..오..빠.....자지.......하악~ 너무..아~ 좋아~~하아~저..정..말..좋아..아윽~"






한참을 그렇게 보람이가 위에서 스스로 움직이게 하다가...


보람이를 끌어안고 한바퀴 굴러 제가 보람이의 몸위로 올라갔습니다..




보람이의 뒤에서 하고싶은 생각도 있었지만...


뜨거운 보람이의 보지안에서 제 자지를 빼고 싶지 않았습니다...






보람이와 몸을 뒤집어 보람이의 몸위로 올라온 저는...


보람이의 보지안에 그대로 박혀있는 제 자지를 깊게 찔러대기 시작했습니다..




보람이의 두다리를 제 어깨에 걸치게 하고.....


보람이의 허벅지 앞쪽을 잡아 허리를 더 빨리 움직여 강하고 깊게 박아댔습니다...






"탁탁탁탁~~찔꺽~ 찔꺽~~ 턱턱턱턱~~~푸욱~~푸욱~~~푹푹푹푹~~"




"아악~~아악~~오..빠......하악~~오..오빠....아악~~나..나죽어...아악~~오빠.....아악~~"


"하아악~~하아~학~~~엄..마...학~~아학~~오..오빠..나...나..어떡해..오..오빠.....하아아악~~~"


"하악하악~~오..오빠...자지....정..말....하아하악~~ 하악~~아...나..미쳐....아악~나..정말..아악~~"






사정이 가까워 졌습니다.....


그래서 허리를 더 빠르게 움직였습니다.....






"탁탁탁탁~~~푸욱푸욱~~~찔꺽~찔꺽~ 뿍작~뿍작~~턱턱턱턱~~ 퍽퍽퍽퍽~~"






"하읍흐으~보..보람아...보람아.....하윽하윽~~나....나...아~ 보람아...흐읍~"




"아악~~아악~~오빠..오빠...하악~~아악....나..나.두..이.이제..오..오빠......아악~~"


"하악하악~~싸..줘..오빠..내..내..보,.지에..아악~~그..그냥 싸..줘~하윽~하악하악~~으으윽~~"


"하악~~아아~~내...내....꺼..에.아아악~~오빠..꺼...내..보지..에......다 싸..줘.....빨리....하윽~~"


"흐으윽~~하악하악~~보람..이..보,.지에 그..그냥 싸..아악~~오..빠...빠..빨리..하윽~하악하악~~으으윽~~"






순간 제 두 귀를 의심했습니다....


급박한 그순간에....보람이가 자신의 보지에 정액을 싸달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 짧고 급박한 순간에도 머리속이 복잡해졌습니다....




그냥 보람이의 보지속안에 싸서 임신을 시키는게 좋지않을까..?


보람이 역시 저와 헤어지고 싶지않아서 제 아이를 갖고 싶어 하는걸까..?


그럼 보람이와 결혼해서 함께 알콩달콩 살수 있을거 같았습니다..






"흐읍흐윽~ 아..나...나..보람..이....보지에..하압~그..그냥..싸...싼다..하악하악~"




"하악~~아아~~응..응~싸.줘...오빠...빨리...하악~~보람..이...보...지..에...다 싸..줘......하윽~~"


"흐으윽~~오..오빠..꺼....내..내꺼에..하악하악~~내..내..보,.지에 빠..빨리..싸..줘...하악하악~~으으윽~~"


"흐으윽~~하악하악~~보람이....보,.지에 그..그냥 싸...빠..빨리..하윽~괜,,찮아..오..빠...하악하악~~으으윽~~"






허리를 더 빨리 움직였습니다....그리고 더 깊이 박아댔습니다...






"탁탁탁탁~~~ 턱턱턱턱~~~푹푹푹푹~~"






"하읍흐으~보..보람아.....하흑으흑~~~보..보람아....흐읍~"




"아악~~하아악~~오..오빠..하악~~울..오빠...오빠.......아악....나..나...이.이제..아악~~"






"퍽퍽퍽퍽~~~푸욱~~찍~찌익~~찍~찍~찍~~~~~~~~"






"아악~~아아아~~~~~~~~"






마지막으로 보람이의 뜨거운 보지속안에 제 자지를 깊숙히 박아넣고 사정을 했습니다....


보람이의 뜨거운 보지속안에 몇번이고 심하게 쿨럭~이며 제 정액을 모두 쏟아 냈습니다....






"악~~ 하아악~~ 아하아~~ 오..오빠..........하악~~"




"후우후우~~하아~~~보..보람아......후읍~흐읍~~"




"흐윽~ 흐읍~~오..오빠...,하아~~좋,,았..어.? 하아하아~~"




"하아하아~~으..으응~~오빠..정말...너..너무....좋,았..어....너무..하아아아~"




"하아하아~~나...나두..오빠.....하아~나두..정말......너무..좋았,,아...오빠...하아하아~~"






전 제 자지를 보람이의 뜨거운 보지속에서 그대로 빼지 않고....꽃혀있는 상태로 숨을 골랐습니다..


보람이 역시 제 밑에서 절끌어안고 그대로 숨을 고르고 있었습니다......


잠시후 그때까지 꽉~ 물려 있는 보람이의 보지안에서 제 자지를 빼냈습니다..




"뽀옥~~ 주르륵~~"




"아흑~~"






그리 많은 양은 아니었지만...보람이의 뜨거운 보지속안에 쏟아냈던 제 하얀 정액이....


그대로 흘러나와.....보람이의 보지계곡밑으로 흘러 내리는게 보였습니다.........








이제 이걸로 됐다.....


다시는 다른 여자를 보지 않겠다....




건너편의 수경이누나와 처제와도 더이상 섹스를 나누지 않으리라~~


보람이 하고만 하고...보람이만 아끼고 함께 살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그런 제 생각을 무참히(^^;) 깨는 보람이의 한마디가 들렸습니다...






"오빠......좀전에 놀라지...?"




"응..? 뭐가..?"






보람인 부끄럽다는듯 말을 이어갔습니다....






"아..아니...내..내가....그..그냥.....아..안에 하라고..해..해서...."


"오..오빠꺼...그..그냥..내..안에...하라고 해서..노..놀랐지....?"




"그..게 무슨..말...인데....?"




"사실은....오늘 안전한 날이더라구......"


"아까 내가 잘못 계산했나봐...술을 너무 나셔서 그랬나봐.."






이게 무슨 날벼락 같은 말이야.....ㅠ.ㅠ






"보..보람아...그..그럼..오늘 임신...않되는..날..?"




"으..응~ 그러니까..아..안에 하라 했지......."






제기랄~ 그런뜻이었구만.....ㅠ.ㅠ


괜히 저혼자 쓸데없는 상상을 한거네요...ㅠ.ㅠ






"우씨~~ 난 보람이가 오빠 아이 갖고 싶다는줄 알았는데..."




"어..어머~ 미쳤어..미쳤어...오빠...내 나이에 무슨 아이야...."


"글구..울 오빠...나보다 더 착한 여자 만나야 한다니까...."






어쩔수 없네요...


뭐 돌이킬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ㅠ,ㅠ


그냥 웃으면서 분위기를 마추고 싶었습니다....






"몰라~ 오빠 삐짐이야..."




"어머머~ 왠일이야..울 이쁜 오빠 삐졌엉..?"






이런~씨앙~~내가 애기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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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글에도 썼지만.....[우수작가]에 선정될수 있도록.....




항상 제 경험담을 재미있게 읽어주시는 많은 **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참!! 글구 얼마나 좋아요...






작가님들은 열심히 글올리고...




읽으시는 울 **님들은 리플과 추천 한번씩 주시니까...벙말 글 올리는 맛 나잖아요..^^*




읽으시는 울 **님들도 기분 좋으시고....^^*




















오늘도................꼭 추천 하나와...간단한 리플 하나는 남겨주세요...^^*






비룡이...................정중히 부탁드립니다......






그리고.................................................사랑합니다......^^*
















울 님들의 "추천"과 "리플" 을 먹고 사는...............................................................비룡(砒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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