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동생친구와의 추억 - 하편 하 | 야설공작소

동생친구와의 추억 - 하편 하
최고관리자 0 17,586 2022.10.25 14:16

성원에 감사드리며, 오해하시는 분들 때문에 다시한번 밝혀드립니다^^


99%의 진실과 1%의 허구를 썩은거에요, 이름같은거라든지...그런거^^








“...허헉....헉....미야....경미야...니속이 넘 뜨겁다....미끌거리는게...넘...좋다..아후...”.


“아...음...응...아....으.....윽....아흑..헉...오빠,...오....빠...너무,,좋아...더 빨리...더..더....”


“미야.......미야..보지속에....들어가 있는게...뭐니..아..윽..허..헉.....후아....응.....”


“..아..잉....너무..해..오빠....그런말은.....아...음...........오빠....꺼....자.....지.....자지...흑..아..”


“그..래.....미야...미야보지속에.......오빠자지가...박혀...있어...아후.......한번봐...음....”




그리곤 난 경미의 어깨를 안아 올려서, 보지에 박혀있는 자지를 보여줬지요.


들락거릴때마다 뿍적 거리는 소리를 내는 자기 보지를 보면서, 경미는 신음을 질렀구요


약간은 끈적거리면서...우윷빛같은 액들이 흘러나오는걸 보고 있었지요.




“미야....허헉....으...으....음....으음...아후...아......나...쌀거...같은...데.....”


“응...오빠....싸줘....깊숙이....넣구서...안에 싸두되....니까...싸줘...으...응..”


“아.............미야...........간....다......나간...다..헉.....헉...끄...음.....헉.”


“어....오빠...들어온다.....뜨거...운...물이...내꺼에...가득....들어와....아음...”




내 자지에선 꿀럭 거리며, 물이 흘러넘쳤구 경미의 좁은 보지구멍을 비집고 나와서


보지 주변을 온통 질퍽 거리게 만들었지요. 우린 그렇게 숨을 헐떡이며 안고있었죠


잠시후, 난 담배를 찾아 물었고, 천장을 멍하니 바라보고있었지요.


경미는 살며시 일어나더니....샤워실에가서 수건을 물에 적셔가지고와서


내 자지를 구석구석 딱아내구 있었지요....조물락거리기도하면서....




“오빠 !...오빠 자.....지....진짜 이쁘게 생긴거 알어 ?..^^”


“....미야....이런거 물어봐두 되는지 모르겠는데....경험 많니?....”


“.............아니...사실은 몇 번없어 나두, 직장사장한테...당해서 쳐녀를 잃었거든....


그뒤로도 사장한테 몇 번 대줬구....얼마나 사람을 못살게 구는지 직장을 바꿨거든.


그리고는 오빠가 처음이야......낮에 오빠만나서 너무 반가웠구...그냥 만나서 차한잔


할려구 했던건데....이렇게 되버렸네........그치만 후회안해 너무 고맙구, 좋았어...“


“응....휴우....나두 이럴생각은 아니었는데(-사실은 은근히 기대했지만-) 고마워...


오빠두 너무 좋았어.......우리 가끔 만날수있을까...영화두보고, 밥두먹고.....어때?“


“나야...좋지만......오빠한테 미안하자너.....학교가면 이쁜 여학생들 많을거자너...”


“무슨소리야...경미가 제일 이뻐 보이는데....오빠한테는......진짜야....”


“정말이야.....오빠 너무 고마워” 그러면서 내품에 폭 안겨왔지요..




내손은 어느새 경미의 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했고,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의 입술을 빨아대기 시작했지요. 손은 아래루 내려가 서로의 소중한곳을


만져대기 시작했구요. 그렇게 다시 달아오르기 시작했지요


한바탕 폭풍이 지나간 자리에 다시한번 바람이 일기시작했고, 뜨거운 기운이


여관방 가득하게 배여들기 시작했지요. 우린 그렇게 그날밤을 불태웠지요






그리곤, 우린 남들처럼 데이트를 하면서 가끔씩 만나서 저녁도 먹고, 영화두 봤구


무엇보다 중요한건 서로의 몸을 데워주는 사이가 되었지요.


경미도 점점 대범해져서, 버스속에서도 내껄 더듬기까지 했지요


그러다가 난 군대를 갔구, 경미네 집은 지방으로 이사를 가버렸지요.


우린 그렇게 연락을 끊었고, 다시는 만날수가 없었답니다.


지금도 경미의 모습이 잊혀지지 않고, 또렷한건 얼굴도 이뻤지만.....경미의 몸때문이죠


옷을 입고있을때보다, 벗으면 약간은 살집이 있지만....얼마나 탱탱했는지 ....


그리고 나중에야 알았지만....경미의 보물속은 지금까지 만나본 어떤 여자보다


좋았다는거지요. 물도 많구, 부드럽구, ......암튼 행복한 시간이었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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