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하얀 비 - 1부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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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비 - 1부
최고관리자 0 12,398 2022.10.25 14:00

오늘은 손님이 별로 없는거같다 바깥으로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며 현수는 담배를한개


빼어물었다 사장이 외출한지 벌써 다섯시간째 .. 아마도 맞은편 횟집에서 훌라를


치고있는것이 분명할것이다 그렇다면 언제 돌아올지는 알수가 없다


아마도 저녁나절이나 돌아와서 돈이나 몇백만원 찾아오라고 심부름을 시킬지 모를일이다


대부분 그럴때가 태반이다 현수는 피식웃으며 허공으로 담배연기를 내뿜었다




현수는 사무실책상에 전화기를 잡고 잠시 주저했다 커피가 한잔 땡겼기 때문이다


다방에서 커피를 시켜마셔본지가 벌써 언제였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호수다방의 미현이가 매장앞을 지나갈 때마다 살짝미소짓는걸 봐왔으면서도 커피를


안시켰던건 매장에 인스턴트 커피도 많았었지만 왠지모를 다방커피에대한 불결함과


편견이었다 간혹 손님이 들렀을때 시켜마시긴했지만 갑자기 호수다방 레지 미현의


눈웃음이 머릿속에 아른거리는 이유를 지금의 현수는 알수가 없었다




현수는 전화기를 붇들고 호수다방에 전화를 걸었다




“ 커피 두잔갖다줘요”




그녀가 올지 다른여자가올지 알수는 없다 굳이 그녀를 보내달라 주문하지도 않았다


그녀가 온다면 반갑겠지만 오지않아도 할 수는 없는거다 그냥 웬지 그녀가 아니라도


여자를 앞에놓고 커피를 마시고 싶을때는 있는법이니까 ..


담배를 한 개피 더피웠을까 ? 매장밖에서는 뽈뽀리 오토바이 소리가 들리며


이내 매장문을 홱 열고 들어오는 화사한얼굴의 여자가 눈에들어왔다




“ 오빠 진짜 오랜만에 시키셨다 ”




미현이였다 짙은화장에 역시나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었다 하얀 허벅지가 탐스러웠다


전에도 느낀것이긴하지만 몸매가 참 훌륭하다는 생각을해본다 큰눈에 촉촉한 눈매


똥집을 뒤집어놓은거 같은 약간은 두터우면서도 빨갛고 섹시하게 칠해놓은 입술


잘록한 허리에 하얗고 길다란 다리를 가진 그녀 .. 현수는 그녀가 타주는 커피를


제쳐놓은채 아래위로 훑기에 정신이 없었다




프림을 타는 미현이 눈을 징끗하며 현수를 바라본다




“ 응큼하긴 ..생긴건 순진하게 생겨가지구... ”




미현이 프림을 타면서 현수를 핀잔하지만 매장테이블아래로 꼬았던 그녀의 길다란 다리가


풀려 살짝벌어지고 있었다 미니스커트 아래로탐스러운 허벅지와 함께 흰색의 팬티가 살며시 현수의 시야로 들어왔다


현수는 애써 외면하려했지만 미현의 하체로 눈길이 가는 자기자신을 이미 주체할 수가 없었다


커피를 홀짝거리며 미현의 하체를 주시했다


미현역시 커피잔을 입에대며 더욱더 다리를 벌리고있었다 미현이 젖은눈빛으로 현수를 응시했다


현수가 미현옆으로 다가갔다 미현역시 현수옆으로 바싹 다가왔다 현수의 왼손이 미현의 미니스커트


자락을 파고들어 하얀 허벅지를 쓰다듬었다


역시나 하얀 피부답게 촉감역시 미끈미끈하다 22살나이의 미현은 아직 어린나이답게 피부가 좋다


미현의 가느다란 손가락이 현수의 손을 잡아보지만 미약한 반항일뿐이다 현수의 손가락이


미현의 팬티를 비집고 들어간다 음모가 가득하다 이내 질입구에 도달한손가락이 미현의


질바깥을 간질이기시작한다 미현이 현수의 목을 붙잡고 가벼운 한숨을 토해낸다




“ 아 .. 아앙 .. 오빠 .. 아.. 아앙 ”




현수가 질바깥을 한참간지럽히자 미현이 못참겠다는 몸을 비비꼬며 현수의 목을 끌어안는다


현수는 중지를 길게 빼서 미현의 질 깁숙히 집어 넣고는 엄지로는 클리토리스를 문질렀다


이미 미현의 보지는 축축히 젖어있었다 미현이 현수의 목을 더욱 세게 끌어안고 신음했다




“ 아.. 아... 오빠 .. 미칠거같아 ..정말 .. 아앙 .. ”




미현이 흥분에 겨운듯 현수의 목을 끌어안고는 현수의 귓불을 혀로 핥았다 미현의 뜨거운


숨결이 귓가에 미치자 현수는 팬티속에 자지가 불끈솟아오르는걸 느꼈다 미현이 현수의


귓바퀴를 혀로핥으며 이내 귓속가지 혀를 집어 넣었다 미현의 뜨겁고 촉촉한 혀가


귓속을 헤집자 뜨겁고 짜릿한 기분이 귀로부터 운몸을 향해 퍼져나가는걸 현수는 느꼈다


미현이 현수의 귀를 빨면서 현수에게 속삭여 왔다




“ 오빠 내 젖꼭지.. 젖꼭지도 빨아줘 지금 .. 지금 ..빨리 ”




현수는 미현의 윗도리를 벗어제치고 브래지어역시 호크를 풀어버렸다 크지도 작지도 않은


아담한 가슴이 작고 귀여운 젖꼭지와함께 수줍은듯 고개를 내밀었다 현수는 미현의 가슴에


살며시 혀끝을 같다대었다 미현의 몸이 움찔거렸다 그리곤 이내 혀끝과 입술로 미현의


젖꼭지를 미친듯이 빨고 핥아주었다 여전히 한손은 미현의 보지와 클리토리스를 문지르고 있었다




“ 아..아앙 .. 오빠 너무좋아 .. 내..보지 .. 오빠 가슴 .. 깨물어줘 더 세게 ..아아..”




미현이 여전히 현수의 귀를 쪽쪽빨며 신음하고 있었다 현수는 더 참을 수가 없었다


바지아래로 자지가 부풀어올라 터질거 같았다 현수는 벌떡일어나 미현을 눕혔다


그리곤 매장문을 잠구고 블라인드를 내렸다 미현이 현수를 애타는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었다




“ 오빠 빨리 ... ”




현수는 쇼파위에 누운 미현에게 다가가 바지를 벗었다 팬티를 내리자 팽팽하게 부푼 자지가


고개를 내밀었다 미현이 자지를 보고 눈을 가늘게 떴다 눈빛이 촉촉해 보였다




현수는 누워있는 미현의 팬티를 벗겨버리고 스커트를 위로 제쳐버렸다 미현의 보지는 이미


애액이 흘러 음모를 적시다 못해 쇼파까지 적시고 있었다


미현이 쇼파위에서 손가락으로 자신의 젖꼭지를 비비며 길다랗고 늘신한 다리를 이리저리 비비적거리고 있었다


빨리 그 팽팽한 자지를 자신의 보지에 넣어달란 뜻일것이다 현수는 미현의 젖은 보지에 자지를 힘껏밀어넣었다


미현이 현수의 목을 끌어안으며 환희에찬 신음을 토해내었다




“ 하..학 오빠 아...아앙 .. 깊이 .. 깊이 .. ”




미현의 보지는 촉촉하고도 뜨겁고 조여오면서도 풀리고 조여오면서도 풀리고 움찔움찔


수도없이 경련을 일으켰다 현수는 천천히 허리를 움직였다 자지와 보지가 마찰을 일으키자


질꺽찔걱하는 마찰음이 들리며 미현의 보지에서는 더 많은 물이 흘러나왔다


현수가 점점 움직임을 빨리하자 미현의 숨결이 가빠지며 현수에게 키스세례를 퍼붓는다


현수의 입술사이로 미현의 촉촉하고 부드러운 혀가 들어와 헤집는다 미현의 혀가


현수의 입안이빨사이사이까지 핥으며 입천장까지 훑고 내려오며 현수입안에고인 타액까지


흡입해 다 삼켜버리고 말았다 현수는 미현의 혓바닥을 자신의 입안으로 빨아당겼다




현수의 자지가 쉴새없이 미현의 뜨거운 보지를 들락거리고 있었다 현수는 미칠거 같았다


미현의 보지가 쉴새없이 움찔거렸기 때문이었다 보지가 쉴새없이 움찔거리며 현수의 자지를 문질러 왔다


현수는 자지끝으로 전해오는 전율에 온몸이 녹아내릴거 같았다


미현역시 현수의 허리움직임에 맞춰 부지런히 허리를 움직이고 있었다


미현이 손가락으로 현수의 젖꼭지를 비틀자 현수는 더 참기가 힘들었다




“ 아 .. 아악 .. 만지지마 ..빨리 싼단 말이야 .. ”




현수가 미간을 찡그리자 미현이 상체를 일으켜 위에서 움직이고 있는 현수의 젖꼭지를 핥아주었다


젖꼭지를 핥으며 이빨로 살짝살짝깨무는것이었다 그러면서도 여전히 허리는 움직였다 현수는 사정하기 일보직전이었다




“ 아 ... 아 .. 너 왜 이러는거야 쌀거같아 ”




“ 오빠 나두 쌀거같아 아 ... 아앙 .. 가슴빨면서 해줘 지금 빨리 ”




미현은 말을 마치자 현수의 젖꼭지를 핥던것을 멈추고 드러누웠다 현수는 순간 사정감을 느꼈다 미친듯이 미현의 젖꼭지를 빨고 핥으면서 미현의 보지에 있는힘껏 피스톤운동을 했다


미현이 손가락으로 현수의 젖꼭지를 살살비비며 몸을 비비꼬고 있었다 그녀역시 절정에


다다른 모양이었다




“ 오빠 빨리 싸 .. 안에 싸 지금싸 .. 빨리 지금 깊이 싸줘 아.. 하학 ”




“ 그래 싼다 지금 쌀게 .. 아,, 아학 ”




현수는 미현의 보지속 깊이 자지안에 있는 정액을 있는 그대로 내뿜었다 미현의 긴다리가


현수의 허리를 휘감고 조여왔다 현수의 허리가 미현의 조그만 엉덩이를 쇼파에 쳐박을 기세


내려찍고 있었다 미현의 엉덩이가 현수의 정액한방울까지 쥐어짜려는듯 현수밑에서 올려치고있었다 현수의 움직임이 차츰 둔해졌다




“ 아 .. 아 .. 오빠 미치는줄 알았어 ”




현수가 몸을 일으키자 미현이 현수의 입술에 키스를 해온다 미현의혀가 현수의 입술을 비집고 들어온다 달작지근한 맛이난다 현수가 미현의 혀를 한참 핥아준후 일어서자


미현이 애액으로 범벅된 현수의 자지를 혀로 핥기시작한다 현수가 그런 미현을 보고는 약간


어이가 없어 피식 웃었다




“ 야 너 빨리 가야되는거 아냐 ? ”




“ 빨리 가야지 근데 오빠 오늘 넘 좋았어 히히 오빤 어땠어 ? "




“말하면 뭐해 미치는줄알았다 앞으로 커피 자주시킬게 이젠 이렇게 영업하냐 ? ”




현수가 피식웃으며 대답하지 미현은 정색을 하며 옷을 주워입고는 커피잔을 챙겨


밖으로 나서려한다 현수는 정색을 하는 그녀를 보고는 약간 의아한 생각이 들어 문을 열고 나서려는 그녀의 뒤에대고 소리쳤다




“ 야 ! 너 갑자기 왜그래 ? ”




“ 이까짓 커피배달해서 월급얼마받는다고 내가 오빠한테 그러겠어 ? ”




미현은 현수에게 냉랭하게 쏘아붙인채 타고왔던 조그마한 50 cc오토바이를 타고는


휑하니 사라지고 말았다 현수는 갑자기 머리가 띵하고 가슴이 저려왔다




<개걸레인줄알았더니 ... 나름대로 순정도있는년이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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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입문한 신인입니다 많은 격려 부탁드리며 다소 부족한점 있더라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많은 발전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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