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입싸를 받아주는 피부미인 - 단편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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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싸를 받아주는 피부미인 - 단편
최고관리자 0 15,839 2022.10.24 16:03

대학시절 아르바이트로 수영강사를 하면서 배운 스포츠마사지가 내 인생에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게 될 것이란




걸 적어도 그땐 몰랐었다.




간간히 여친에게 스포츠 마사지를 해준 적은 있었지만, 십여년이 흐른 지금은 낯모르는 여자를 남편이나 남친이 




보는 앞에서 벗은 몸을 마사지하고 그들의 성적인 상상력과 만족을 채워주기 위한 삼썸도 서슴치 않고 하고 있다.




단순히 성적인 도우미 역할이 아닌 전희로써의 마사지는 여자에게 얼마나 큰 자극이 되는지 아는가?




모 카페에서 활동하면서 200여쌍을 마사지했고 그중 10여쌍은 1-2주에 한번씩 만나고 있다...




운좋게도 좋은 인연을 만들어가면서 그들과 형과 아우로 부대끼며 사는 만남이 너무도 즐겁다...




늘 반듯하게만 살아온 내게 그들과의 만남은 벽장속에 있던 나의 또다른 자아를 꺼내놓는 즐거운 작업이기 때문이




다...




이제 그들과의 만남을 여러분에게 소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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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커플이나 부부에게 있어 가장 어려운 점은 우선 여성을 설득하기도 힘들다는 것을 들 수 있겠죠...




또한 과연 원하는만큼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까하는 점과 자신의 여자의 몸에 다른 남자의 손길과 애무가 이어




질때의 말로 형용하기 어려운 질투심, 그로인한 성적인 흥분이 그 이후의 섹스라이프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 미리 




가늠하기 힘들다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정말 어렵게 결정한 것인 만큼 서로가 최상의 만족을 얻어야하는데 허접한 도우미나 마사지사에게 어설픈 경험을 




하게 되면 두번다시 그런 기회는 오지 않기 때문이죠... 




각설하고 ^^ 회원분이 보내신 쪽지 내용을 대충 이러했습니다...파트너를 설득하는데 많이 힘들었으며 최상의 만




족을 얻게 해주고 싶다...섹을 많이 좋아하는 여성이어서 마사지후 3S도 가능하다...굵고 단단했으면 한다...사진




을 보내줄 수가 없느냐...어떻게 상황을 이끌건지...미리 언질을 주었으면 한다... 카페에 올려진 경험담과 플필을 




보시면 대충 어떤 컨셉인지 아실 거라 말씀드리고 디데이를 잡았드랬습니다...




네비를 켜고 약속장소인 월곶으로 출발~~~도우미나 마사지사님들은 네비가 필수인것 같습니다...^^ 초행길에 나




서도 전혀 걱정될 일이 없다는 ㅋㅋ오늘의 약속시간은 2시...밀회를 즐기는 커플인지라 인접 지역에서 만나시는 




것 같았습니다...




횐님의 파트너는 163에 50정도의 30대중반의 미시족...아이가 없어 처녀의 몸같을 거라는 횐님의 말씀은 만나기 




전부터 므흣한 상상을 하게 만들기 충분했습니다...얼굴을 전혀 모르는 BLIND DATE가 주는 묘한 설레임과 흥




분...길이 막힐 수록 조바심이 납니다...드뎌 월곶의 센트로모텔 인근에 도착...약속시간 30분전입니다...두분은 아




직 식사중이라고 하시더군요...망설임없이 방을 대실키로 합니다...




샤워하고 기다리겠다고 말씀드리고 입실...시설이 좋더군요...월풀과 스팀사우나까지...끝나고 함께 샤워하면서 2




차 서비스를 하면 어떨까하는 므흣한 상상을 해보며 샤워를 마치고 횐님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Y님의 쪽지...611호...문은 열어둘게요...10분정도후에 올라오세요...아...마지막 10분...1시간여를 기다렸건만...항




상 마지막 5-10분 정도의 시간은 늘 피를 말리는 시간입니다...ㅡ.ㅡa드뎌 Y님의 객실로 입실합니다...그런데 파트




너는 보이지 않고 Y님만 쇼파에 앉아 있습니다...




옷도 그대로인채로요 ㅋㅋ




Y님은 마사지하는 동안 최대한 흥분시켜달라고 주문하시며 시원한 맥주를 권합니다...




처음보지만 낯설지 않는 편안한 인상...친근감이 절로 생깁니다...카페의 글을 파트너와 함께 읽어보셨노라며 3S




는 물론 마사지도 처음이니까 순전히 제능력에 달려있다며 부담 팍팍 주십니다...그러시면서 샤워하는 시간을 충




분히 가지실테니 제대로 작업해달라는 말씀과 함께...ㅜ.ㅜ순간 부담 팍팍 밀려옵니다...




그러는 사이...샤워캡을 쓴 오늘의 주인공 파트너 등장~~~피부미인이라고 하나요??? 




수줍은 미소와 함께 하얀 피부의 파트너가 인사합니다...정말 처녀라고해도 믿을만큼의 체형과 외모입니다...전인




화스탈의 단아한모습... 순간 벌떡 일어나 인사하는 하니...(긴장했나봅니다)




"자기...이분이 카페에서 명성이 높은 분이야. 오늘 자기 제대로 느껴봐."




"몰라." 




샐쭉하게 눈을 흘기며 침대에 걸터앉는 파트너님을 보면서 완벽한 합의에 의한 만남이 아님을 직감합니다...우얄




꼬...




"그냥 편하게 마사지샵에 오셨다구 생각하시고...편안하게 받으세요...원치 않으시는건 안합니다."




Y님 파트너의 어깨를 토닥이며...




"자기 좋아하자나...자기가 즐기는 모습 보고싶어...나 샤워하고 올테니까 편안하게 받아...알았지?"하시며 옷을 벗




고 샤워하러 가십니다...이제부턴 마에에게 모든 것이 달려있습니다...




"침대에 편하게 엎드리시고요...특별히 불편한 부분은 미리 말씀해주시고요..."




"조명을 좀 줄이시면 좋겠는데요..." 




은은한 불빛아래 하니 팬티차림으로 침대에 오릅니다...가운을 벗기자 정말이지 백옥같은 피부가 드러납니다...브




래지어와 팬티도 입으셨더군요...순백의...*^^* 




마에는 하얀색 속옷을 보면 거의 미칩니다...^^




"브래지어와 팬티를 벗으셔야하는데..." 




"다 벗고 받는거에요?" 




"네에~."




"아이참..."그러면서도 다소곳하게 브래지어와 팬티를 벗어 고이접어 머리맡에 두시는 파트너...순간 마에...방금 




벗어놓은 팬티에 코를 박고 냄새에 취하고 싶어집니다...*^^*




"눈을 감으시고 그냥 손길을 느껴보세요...그리고 그냥 집중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마에도 떨립니다...느끼셨을런지...가운으로 힙부분부터 가려드리고 마사지를 시작합니다...방금 샤워를 




한 뒤라 향긋한 내음이 엄청나게 자극하더군요...파트너의 긴장감을 풀어주기위해 열심히 뻐꾸기를 날립니다...




"정말이지 피부가 너무 고우세요...30대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몸관리고 잘하셨구요..."




@$%*ㅕ()&&$%^&)(*%$%#^&&*( 하지만 절대 빈말을 아니었습니다...never, ever, forever...)




목덜미에서부터 서서히 마사지를 하는데 손이 닿을때마다 움찔거리는 파트너님...마치 연주를 하는 것 같습니다...




목덜미와 어깨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주는데 아기피부같은 감촉이 매우 좋더군요...5분여동안 목덜미와 어깨 근육




을 마사지하고 나서 편하냐고 물으니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네~"합니다...




스파 스프레이로 등까지 뿌려드리자 움찔하는 파트너님...




"얼굴에 뿌리는 워터라서 피부 트러블 없어요~"




"호강하네요...제 피부가..." 




말도 참 이쁘게 하십니다...결정적인 멘트 날립니다...




"피부가 예쁘셔서 다 써도 아까울게 없겠는데요?"




처음으로 파트너님 웃음을 보입니다...엉덩이에 걸터 앉은채로 미끄러지듯 등허리를 마사지하면서 팔을 뒤로해 




제 물건 근처로 손을 이동시킵니다...움직일때마다 간혹 닿는 감촉에 손을 그러쥐는 파트너님...그럴때마다 손바




닥 마사지를 하면서 풀어놓기를 두세차례...이젠 가만히 계십니다...이런 간접 터치에 마에의 물건 제대로 커집니




다...마에 짖궂게 손바닥 위로 제 물건을 올려놓습니다...하지만 전혀 만지려는 기동도 없는 파트너님...




등허리를 마사지하면서 귓가에 입김을 불어넣자 "흐음.."하는 신음소리가 미약하게 새어 나옵니다...




이젠 허리차례...손바닥위에 있는 물건을 잡아보게 합니다...움찔거리는 모습이 더 자극적이더군요...하지만 여전




히 만지지는 못합니다...양팔과 허리를 마사지한후 180도 자세 바꿉니다...파트너님의 발목쪽에 발찌가 참 예쁩니




다...발가락에 빨간 패티큐어도...




"저 팬티 벗습니다...오일바르면 묻거든요~" 




맨살에 느껴지는 감촉 아주 황홀합니다...스파 스프레이와 오일을 이용해 발목과 종아리...발가락까지 빠짐없이 훑




습니다...




"흐음~~~"




아까보단 조금더 커진 신음소리...하지만 더 자극시킵니다...물건은 어느덧 엉덩이의 틈사이에 놓이고...종아리에




서 허벅지로 올릴때마다 움직여지는 물건탓에 파트너님의 엉덩이근육이 따라 움직입니다...^^허벅지를 마사지하




며 깊은 계곡쪽에 최대한 손가락을 밀착시킵니다...하지만 꽃잎은 절대 터치하지 않습니다...이제는 파트너님의 옆




에 앉은 자세로 엉덩이와 허벅지를 집중 애무합니다...파트너님의 손은 제 허벅지 사이로 유도하고요...손바닥을 




펴서 제 물건을 잡게하자 이젠 깊은 신음과 함께 꽉 쥐어주는 파트너님...




"맘에 드세요?"




"......"




"제 물건 어때요?"




"...커요..."




"맘에 드세요?"




"...몰라요..."




"파트너되시는 분이 많이 사랑해주시나봐요...이런 자리까지 마련하신 걸 보면요..."




"...저 사람이..."




"그냥...감정에 자신을 맡겨보세요...처음에 말씀드렸듯이 원치 않으시는건 안할게요..."




"한번 쓰다듬어 보세요..."




서서히 만져보시는 파트너님...이젠 아래위로 훑으며 분위기에 젖어듭니다...이제 마에도 꽃잎속으로 손을 밀어넣




습니다...미끌거리는 감촉...파트너님 흥분의 도가니탕에 빠져있습니다...앞으로 눕게 하자 베개로 얼굴을 가리는 




파트너님...얼핏보니 볼이 발그레한게 어여쁩니다...손을 계속 물건을 잡게하자 이젠 놓지 않고 잡았다 놓았다합니




다...적당한 가슴과 군살없는 배...가지런하게 난 탐스러운 음모...하얀 피부에 검은 음모가 희미한 조명속에서도 




두드러지게 보입니다...이윽고 샤워를 마치고 온 Y님 그사이에 진행된 진도에 흐믓한 표정으로 계속하라는 신호




를 보냅니다...




"자기 어때? 좋지?"




움찔하는 파트너님 슬며시 제 물건을 놓습니다...




"자기야...사랑하는거 알지? 당신이 정말 제대로 느끼는걸 보고 싶으니까 그냥 마사지하시는 분한테 맡겨...알았




지?"




"...아...몰라..." 




베개를 더 얼굴쪽으로 끌어당기자 하얀 목덜미가 탐스럽습니다...Y님은 침대에 걸터 앉아 가슴을 애무합니다...순




간 파트너님의 신음소리가 더 커집니다...




Y님은 제게도 계속 진행하라는 손짓을 합니다...나머지 한쪽 가슴을 빨며 제손은 파트너님의 꽃잎으로 향합니다...




미끌거리는 감촉이 아주 좋습니다...정성스럽게 꽃잎을 애무하는 사이 Y님은 파트너의 오른손으로 자신의 물건을 




쥐어줍니다...저도 반대편에서 제 물건을 왼손에 쥐어줍니다...




“자기야 어때? 양손에 쥐니까 느낌이 다르지?” 




“몰라...” 




파트너의 달뜬 신음소리가 룸안에 가득차면서 열락의 열기로 후끈거립니다...마에는 이제 옆에 누운채로 비틀기 




상태의 69자세로 돌입합니다...꽃잎에 입술을 대자 흠칫거리는 파트너님...그사이 Y님은 자신의 물건을 파트너의 




입에 물립니다...




"자기야 힘껏 빨아봐.“ 




마에는 파트너의 꽃잎속으로 혀를 집어넣어 꿀물을 핥습니다...클리와 소음순을 오르락내리락하면서요...Y님은 위




에서 오럴서비스를 하고...신음소리를 참던 파트너님 이젠 거리낌없이 가쁜 신음소릴 토해냅니다...(자세히 묘사하




고 싶은데...신음소리나...펌핑하는 소리 이런건 자세히 묘사를 할 수가 없어서...지성...^^;) @#$%^*()&^$%^*(*)*




(*&^^&*())(*)*%#$#%^^&*(& 꽃잎속을 헤매는 마에의 혀는 미끌거리는 감촉에 마냥 행복합니다...




“자기야...나..어떻게...아...미치겠어...자기야...”




“아...나도 너무 좋아...자기야...좋아????”




파트너님의 왼손에 쥐어진 제 물건이 아파져옵니다...너무 세게 잡은 탓이지요...Y님은 자세를 바꾸자고 하십니




다...그러면서 저를 자연스럽게 파트너님 얼굴쪽으로 들이 밉니다...




“자기야...마에님도 해줘야지...자기 빠는거 잘하자나...”




그러면서 제 물건쪽으로 파트너님의 얼굴을 돌려줍니다...눈도 뜨지 못한채 잔뜩 흥분한 파트너님의 얼굴을 붉게 




물들어 있고 마에는 용기를 내어 파트너님의 입술에 제 물건을 갖다 댑니다...(에구...다시 생각하다보니 지금도 흥




분되네요...쩝...)Y님은 물건을 파트너님의 집 입구에 문지르면서 부비부비로 흥분을 돋구십니다...마에의 물건은 




파트너님의 입술주변을 맴돌고요...서서히 파트너님의 입술이 열립니다...하얀 치아...키스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만...허락받지 못한 행위인지라...머뭇머뭇...




“아...자기야 넣어줘...” 




이윽고 Y님의 물건이 들어가나 싶더니...이내 깊은 교성이 터져나옵니다...




“아....흠...”




아직도 마에의 물건은 파트너님의 서비스도 받지 못한 상태입니다...게다가 두분 사이에 들어갈 틈이 없을 정도로 




Y님의 목덜미를 끌어 안고 다리를 쳐든채 둘만의 행위에 몰입합니다...짓눌려진 파트너님의 젖가슴살 번들거리는 




Y님의 어깨와 허리...삐꺽거리는 침대...둘이 토해내는 신음소리...




“아...자기...오늘 너무 흥분했나봐...오늘따라 느낌이 너무 달라...”




“아...몰라...아...흥...”




쩝...졸지에 아무 할 일이 없어진 하니...멋적게 앉아있다가 슬그머니 침대를 내려와 둘의 행위를 지켜보는 관전자




가 됩니다...이윽고 Y님 후배위로 자세를 바꾸면서 저에게 오라고 손짓합니다...흐트러진 파트너님의 머리조차 섹




시하게 느껴지더군요...




“자기야...마에님도 해드려야지...”하시며 저에게 앞쪽으로 오라고 하십니다...Y님은 날 잊지 않으셨던게야...^___^




이미 흥분 만땅이 되어버린 파트너님은 이제 아무 주저없이 제 물건을 입에 넣습니다...




“아...흠...”




무척 뜨겁더군요...오럴 서비스를 많이 받아보았지만...혀를 돌리는 기교가 상당합니다...아직까지 오럴만으로는 




사정해본 적이 없었던 마에는 순간 이러다가 입에 사정하는 최고의 경험을 해 볼 수도 있지 않을까하는 므흣한 생




각에 빠져봅니다...




“읍...읍...” 




Y님의 몸놀림이 격해지는가 싶더니 몸을 빼십니다...그런데 갑자기 이게 왠일입니까? 제 물건을 열심히 빨아주던 




파트너님이 제껄 뱉어내더니 그대로 침대에 누워있는 Y님의 물건으로 돌진합니다...이내 터지는 Y님의 걸죽한 신




음소리...아항...사정을 입에다 하도록 서로 훈련이 되어있었던 겝니다...이런 횡재가...^^




여기서 잠깐!!! 남자들이 사정한 후에 바로 오럴서비스를 받으면 정말 뿅갑니다...특히 헤드뱅잉이 더욱 격할 수록 




그 쾌감은 더하다는 ^^Y님 바로 제게 삽입할 것을 명합니다...저 머뭇거립니다...콘돔...




“그냥 하세요...저두 원래 안쓰거든요...”




탈진 상태로 누워 있는 파트너님 위로 올라갑니다...그리고 서서히 밀어 넣습니다...




“음...음...” 




조여주는 힘이 느껴집니다...




“자기...너무 섹시해...오늘 너무 예쁜거 알아?”




이미 두어차례의 오르가즘을 경험했을 파트너님이지만 금방 달아오릅니다...절 껴안지는 못하고 시트를 잡고 신음




소리를 토해냅니다...




“사정하실 때 말씀하세요...이 사람은 입으로 받아줄때 더 흥분하거든요?”하니 가속을 붙입니다...




치골이 발달해 엎드려 자세로 펌핑에 몰입합니다...이윽고 신호가 옵니다...마에 빠르게 빼내고 눕습니다...파트너




님 바로 따라 옵니다...헉...헉...이건 하니의 신음소립니다...*^^*




“읍...웁...” 사정을 한 후에도 파트너님의 오럴 서비스는 그치질 않습니다...이걸 청룡열차라고 한다지요??? 파트




너님은 사정한 것을 그대로 삼킵니다...*^^* 물건에 힘이 빠졌다 싶어졌을때까지 그렇게 빨아주시더군요...왜 섹스




를 좋아한다고 했는지 공감이 가는 대목이었습니다...그런데 제 껄 받아먹은 파트너님께 감사의 뜻으로 입술을 가




져다 댔을때 미친듯이 입술을 빨더군요...얼떨결에 사정한걸 저도 먹은거 같다는 ㅋㅋ




그렇게 2시간여에 걸친 광풍이 휘몰아친뒤...저먼저 샤워하겠다고 일어섰습니다...샤워를 하면서 실감이 나지 않




을 만큼 모든 것이 일사천리로 진행된 것에 너무 만족했고요...샤워를 하고 나오니 가운을 입고 쇼파에 앉으신 Y님




이 맥주를 권합니다...파트너님은 휭하니 샤워하러 들어가시고요...땀을 흠뻑 흘린 후에 맛보는 시원한 맥주...참 




좋더군요...ㅋㅋ




Y님은 파트너가 낯을 많이가려서 힘들거라 생각했다며 좋았다고 하십니다...저야 당근 태어나서 처음으로 입싸로




사정한 걸 먹어주는 여자를 처음 만났는데...^___^ 




제가 더 좋았죠...샤워를 마치고 부끄러워 침대로 향하는 파트너님을 억지로 쇼파에 같이 앉게 한 후 뒷풀이를 함




께 나눴습니다...얼떨결에 하긴 했지만 부끄러워서 눈도 마주치지 못하는 파트너님을 보면서 첫 경험을 해줘 고맙




다는 인사를 드렸습니다... 어떠셨냐는 말에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대답합니다...




“좋았어요...” 




제가 입에 사정해 본 것이 처음이라니까 파트너님 수줍게 웃으십니다...^^




영광이었다는 말과 함께 너무 좋은 경험을 했다고 말씀드리고 자리를 끝냈습니다...돌아오는 차 안에서 절로 노래




가 흥얼거려질 만큼 만족했던 경험이었습니다. 좋은 경험을 제대로 전달했는지 모르겠습니다...끝까지 읽어주셔




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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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담을 사실적으로만 표현하다보니 기존의 야설과 다르게 섹스장면의 묘사가 서툽니다...이해바랍니다...




틈나는대로 경험담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가 글을 쓰는데 큰 힘이 됩니다...제게 힘을 팍팍 주실거죠? ^^




경험담을 쓰면서 잘만 킹 감독의 영화 "레드 슈 다이어리"처럼 여성의 성적 고민과 관심을 듣고 글로 풀어 써보는 




작업을 병행해보고 싶습니다...제게 자신만의 독특한 성적 취향과 경험을 들려줄 여성분 계실까요?




만족할 수 있도록 잔잔한 수필처럼 님의 경험을 써보고 싶습니다...관심있으신 분들은 쪽지 남겨주시기바라구요...




쪽지에 메신저 주소를 남겨주시면...메신저를 통해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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