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회상] 한 여름밤의 꿈 - 26부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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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상] 한 여름밤의 꿈 - 26부
최고관리자 0 13,229 2022.10.21 15:53

아~ 미치겠다...오늘 정말 왜이러냐......ㅠ.ㅠ


어쩌나...어쩌나.....어쩌나...어쩌나.....이일을 어쩌나.....


이미 없질러진 물이었습니다...




방문을 열고 거실로 나가봤습니다..이모님이 않보이시네요....


베란다로 가봤습니다...아직까지....베란다에서 주저 앉아 계시네요...


셋째이모님께서도 많이 당황 하신듯 싶었습니다...




"이..이모...."




이모님은 절 한번 보시더니 일어 나셔서 거실로 나오셨습니다..




"이..이모......."




"........으응..? 미..미안하다..이모가...빨래 널다가...미..미안..."




"아..아녜요....제..제가.....죄송해요...."




그때 막내이모와 현자이모가 생각났습니다..


말도않되는 생각이 머리를 두드렸습니다....셋째 이모도 바랄지 모른다....


정말 말도 않되는 생각이었는데...몸이 말을 듣지 않습니다..


주방으로 향하는 셋째이모님의 팔을 잡았습니다...




"......미..민호야...."




"이..이모....."




"너...너...뭐하려......흡~"




그대로 셋째 이모님을 끌어당겨 입을 맞췄습니다..


왼팔은 이모님의 등을 꼭 끌어안았고...오른손은 이모님의 머리뒤를 끌어당겼습니다..




"읍~~읍~~그...그만~~으읍~~으읍~~"




꽉 다문 입술이 아무리 지나도 벌어지질 않았습니다..


잠깐의 시간이었지만...시간이 지날수록 이모님의 반항(^^;)이 거세져 갔습니다..


셋째 이모님께서 있는힙껏 절 밀어 내셨습니다...




"짝~~"




제 왼쪽 뺨이 얼얼했습니다....


이모님께서 제 뺨을 강하게 후려치셨습니다..


그제서야 정신이 돌아왔습니다...내....내가 지금 무슨짓을 한거지....?


숨을 거칠게 몰아쉬는 이모님께서 차갑게 한마디 하셨습니다..




"하아하아~~정민호....너 지금 뭐하는거야..? 난 네 이모야!!!"




그말이 귀에 맴돕니다....난 네 이모야!!!...난 네 이모야!!!...난 네 이모야!!!


내가 지금...무슨짓을 한거야...내..내가..지금..무슨짓을......


눈물이 흘렀습니다......방으로 뛰어 들어갔습니다.....침대에 몸을 던졋습니다...


내..내가..지금..무슨짓을......내.....내가 지금...무.....무슨짓을 한거야...




눈물이 멈추질 않았습니다....


이제 이모님을 어떻게 봐야하나..? 내....내가.....내가 도대체....


막내이모와 현자이모는 날 좋아해서 그랬던거지만....


어떻게 셋째 이모님께 이런 생각을.....어떻게....이런 생각을.......




침대에 얼굴을 묻고 한참을 울었습니다...방문이 열리는 소리가 납니다.....


고개를 들수가 없었습니다....도저히 이모님을 바라볼 용기가 나질 않았습니다..


제 어깨위에 이모님의 한손이 올라왔습니다..




"..............민..호야..."




"......................"




".........민호야...일어나 봐...이모랑 얘기좀 하자.....응..? 일어나봐...."




몇번을 부르는 셋째 이모님의 말투가 화가난듯 보이진 않았습니다..


오히려 침착해 지신거 같았습니다...눈물을 훔치며 일어나 앉았습니다.


이모님께서 제 왼뺨을 쓰다듬어 주셨습니다.....




"많이 아팠지..?"




그소리를 듣자 잠시 멈췄던 눈물이 다시 쏟아졌습니다...




"이..이모....죄..죄송해..요....제..가....자...잠깐...미..미쳤...었나..봐요..."


"죄...죄송..해요....자..잘못..했어..요.....저..정말...죄..송......해..요...."




숨이 넘어갈 정도로 꺽꺽~되며 말그대로 대성통곡 했습니다....


셋째 이모님께선 제 왼뺨을 쓰다듬어 주시며 말없이 계셨습니다..


제가 조금 진정이 되자...말씀 하시네요....




"민호야.....난...민호 이모야.....잊은건 아니지..? "


"그래..민호 너 나이에 그럴수도 있어...아니..충분히 그럴수 있어..."


"하지만...난 결혼도 했고...민호 네 셋째 이모야....알고 있지..?"




".........."




대답없이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그래~ 민호가 여자 경험이 있다니까 말할께...."


"한참 젊은 민호니까 자위를 하는것도 이해하고..."


"이미 여자경험이 있으니까...여자랑 ...하고 싶어하는 것도 이해해.."


"하지만...그 대상이 내가 될순 없잖아.....그렇지..?"




"..........."




또다시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제 얼굴을 잠시동안 말없이 바라보시던 이모님께서 다시 말문을 여셨습니다..




"민호야.................나랑 그렇게 하고 싶었니..?"




"...................."




"괜찮아......말해봐.......이모랑 그렇게 하고싶었어..? "




"...................."




또 대답없이 고개만 끄덕였습니다..


마음속으로는 아니라고 말하고 싶었는데 말이 나오질 않았습니다..




"후우~ 민호야.......넌 아직 젊고.....여자친구도 있고......"


"또 얼마후에 대학가면.....젊고 예쁜 여자들 많이 만날텐데....."


"이모처럼 나이 많은 여자가 뭐가 좋다고......"




".........................."




"...................후우~ 민호야.....아직도 이모랑,....하고 싶니...?"




"............................."




계속 대답없이 고개를 숙인체 있었습니다...




"후우~~~~~~"




잠시후 길게 한숨을 내쉰 셋째 이모님께서 돌아서시더니 옷을 벗으셨습니다..




"이.......이......이모....."




대답없이 계속 옷을 벗으시더니....


브라와 팬티까지 모두 벗으시고 절 보며 돌아 서셨습니다..


한손으론 가슴을 가리시고,,,


다른 한손으론 셋째이모님의 아름다운 아랫배 바로 밑을 가리시며 말하셨습니다..




"민호야......약속해줄래..? 오늘 한번 만이야...."


"그렇게 이모와 하고싶으면....오늘 한번으로 끝내자...그럴수 있지....?"




"이...이모....."




그때 이모님의 두눈에서 눈물이 흘러내리는걸 보았습니다..


그럴수 없습니다....절대로 할수 없습니다...제가 고개를 돌리며 이모님께 말했습니다...




"이..이모......옷...입으세요.....죄..죄송해요....제가..잘못했어요..."




이모님께서 제가 다가 오셨습니다....


침대에 걸터 앉으시고 제게 말을 하십니다.....




"괜찮아....."




절 끌어 당기시며....제 입술에 이모님의 입술을 붙이십니다...


따뜻한 이모님의 입술이 제 아랫입술을 살며시 물어왔습니다...


이모님의 따뜻한 혀가 제 입안으로 들어오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대로 있던 제 혀도 셋째 이모님의 혀와 뒤엉키기 시작 했습니다..




"으음~~으...음~~ 쪼옵~~~아~~"


"흐으읍....흑~~ 쪼오옥...쯔으읍~~쯥~~ "




다른 생각은 아무것도 나질 않았습니다...


그때까지 가만히 두었던 제 두팔을 이모님의 두팔과 마찬가지로....


셋째이모님의 등뒤로 돌려 힘껏 껴안았습니다...




계속 서로의 혀와 입술을 빨다가...그대로 자연스레 침대로 쓰러졌습니다..


더이상 이모님께 느꼈던 죄책감과.. 죄송한 감정을 갖지 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계속 입술을 빨며 셋째이모님을 반듯하게 눕혔습니다....


손을 앞으로 돌려 맨 살의 유방을 더듬어 만져 나갔습니다........ 


33살의 풍만하고 매끄러운 셋째 이모님의 유방이 정말 따뜻했습니다......


이미 단단해질대로 단단해진....유두를 손가락으로 살짝 잡아 보았습니다...




"쪼읍~하아하아~~아...아~...미...민..호..야.....아...흠......학~"




이모님의 입술에서 입을 떼고...이모님의 풍만한 유방으로 입술을 옮겼습니다..


손가락으로 가지고 놀던 유두를 살며시 입으로 감싸면서 혀끝으로 살살 굴렸습니다..




"하악~~아학~~ 미..민..호야......아...흑~......아,,,학~하아~~하아~~ 아학~~~"




손은 이모님의 배를 미끌어지듯 스치고 지나가 이모님의 부드러운 풀밭위로 향했습니다..


현자이모나...막내이모 보단 확실히 적은양의 풀이 돋아나있음을 느낄수 있었지만...


두 이모님들 보단 조금은 더 길고...부드러움을 함께 느꼈습니다....




무성한 풀 숲을 지나...계곡 속으로 손을 움직였습니다....이미 흥건히 젖어있는 상태였습니다.....


가운데 손가락으로....계곡을 따라 위에서 아래로 움직였습니다...


많이 젖은 탓인지...손가락이 자연스레 스르르~ 미끄러집니다...




"아~ 민..호..야....아음~~ 아.....학~~하아~~하아~~ 아학~~~"


"아학~~ 미..민..호야....거..거긴........아...흑~......아,,,학~으으음~~"






이모의 뜨거운 보지의 계곡을....손가락으로 위 아래로 만지다가....


계곡 맨 위로의 작은 돌기를 찾아 살살 문질렀습니다......




"하악하악~.아아음~~하아악~~ 민..호야.....아.....거긴....아...난..모..올..라.....하악~~"




셋째이모님의 신음소리가 그 돌기...클리토리스를 만지자 더욱 커지며 몸을 떨었습니다... 


한참을 유방에서 입을 떼지않고 손으로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다....


계곡 깊은곳의 구멍을 찾아 가운데 손가락을 쑤욱~ 집어 넣었습니다....




"하악~~하아아아~~하악~~"




계속 손가락을 조심스럽게 넣었다 빼었다 했습니다...


셋째이모님의 보지구멍안은 정말 뜨거웠습니다...


그리고 구멍 안쪽의 살들이 들어간 손가락을 물어주는 힘이 엄청 났습니다..


들어온 손가락을 놓치지 않으려는듯 구멍 안쪽의 살들이 손가락을 힘주어 물었다 놨다 했습니다..




손가락을 하나 더 집어 넣어봤습니다....




"하악~~ 하아아아~ 미..민..호야.....아..나....아아아~~ 하악~~"


"하아아~~ 아학~~~아학~~ 미..민..호야....아...흑~......아,,,학~"




이모님의 신음이 거의 숨넘어갈 정도로 크게 울렸고....


허리는 활처럼 휘어 위로 올랐습니다....


급하게 유방에서 입술을 띠었습니다.......




천천히..이모님의 배로 핥는 부위를 옮겨갔습니다......


배꼽에 혀를 집어넣고 살짝 빨면서....허리를 입술로 살짝 물며......핥아 갔습니다.....


드디어 부드러운 배를 지나서....셋째 이모님의 예쁜 꽃잎.....


뜨거운 열기가 느껴지는 이모님의 보지로 입술을 옮겼습니다.....


손가락 두개가 박혀있는 계곡에 입술을 데며 빨았습니다...




셋째이모님이 깜짝 놀라며 두 다리를 붙이려고 하였지만......


이모님의 다리사이에 앉아있던 제 몸에 걸려 더이상 닫을수가 없었습니다...




"하악~하아앙~ 미...민호..야..거..거긴 않..돼...더..더러워....미..민호..하악하악~"


"하아아~~ 아....나...나..어..떡..해..아.....난...몰라.....학...하아....음~~"


"아,음~~ 하악~~ 아..아..아~~미..민호..야.... 아,.,,나..좀,...어..떻게....하악~~"




집요하게 제 혀는 이모님의 보지.....계곡을 핥아가며..세게 빨았습니다..


정말 계곡에서 작은 홍수라도 난듯 따뜻한 물이 많이 흘러 넘쳤습니다.......




"쪼오옵~~..쩝~....후우~~ 쯔으으읍~~~"




셋째이모님은 제가 보지를 세게 빨때 마다.....허리가 크게 휘었다 내려집니다...


하지만 허리와 엉덩이가 심하게 요동치려 할때마다....제가 얼굴을 푹~ 파뭍고 있었기에 쉽지 않았습니다..




"하악~~,.,아,..나.나...아~~ 몰라....나...나 어떡해..아음~~ 아..나..나 좀...."


"으윽~~ 흐으으~ 하아아~~ 으윽...민..호야...아.....나..어떡..해...하앙~~"


"하아악~~ 아....엄마...아..흐윽~~아..나..나..어..떡해....하아악~~~"




셋째이모님께서 거의 자지러질듯 신음 소리를 질러대실때....


손가락을 뽑고 입술을 떼었습니다..


동시에 이모님의 몸 위로 제 몸을 실었습니다...




이모님께서 먼저 제 목에 두팔을 감아오시며 제 입술을 찾았습니다..


전 이모님의 입술을 빨며...제 자지를 이모님의 구멍에 맞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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