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회상] 인터넷..그 문명의 ... - 3부 4장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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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상] 인터넷..그 문명의 ... - 3부 4장
최고관리자 0 19,972 2022.10.20 14:24

KO란도 동호회....




















모텔 간판을 보고 누나가 놀란듯 말합니다...




"어~ 어디가는거야..?"




"응~ 누나 너무 피곤한거 같아서...차에서는 잠들기 불편하잖아.."


"그래서 아까 조개구이집에 있다가 방 예약 하고 왔어......."




"그..그래두......"




"괜찮아....나도 조금 자야할거 같구...."


"걱정마...누나 지켜줄께....아무짓도 않할테니까 걱정마...."




".................."




"누나......내가 조금이라도 이상한짓 하려그러면 그냥 나가면 돼.."


"나 누나랑 헤어지기 싫은데 누나 허락없이 그런짓 하겠어..? 걱정말고 들어가자.."




"................"




아무런 대답이 없는 누나에게 확신을 주는듯 말했습니다...




"누나...그렇게 걱정되면 그냥 차에서 자고....."




이미 방을 예약했다고하는 이상황에서 그러자고 할 여자분은 단한사람도 없을겁니다...^^;


그런분이 있다면............뭐~ 할말 없네요....^^;




"그..그럼 방 예약한 돈 은..?"




"괜찮아...누나가 그렇게 걱정하는데 그깟 돈이 문제야...?"


"난 돈보다 누나가 우선이고 먼저야...누나 불편하게 하고 싶지 않아..."




"그..그래도..아까운데...."


"저....저기..민호야...........저...정말 아무짓 안할꺼지..?"




누나 역시 흔들리네요....^^;




"응~ 나 누나랑 헤어지기 싫어....걱정 하지마...그냥 차로 가서 자자...."




"아..아냐...돈도 아깝구....나 민호 믿구 그냥 잘래...."


"민호가 나 지켜줄꺼 믿어....그냥 들어 가서 자자...."




누나도 어쩔수 없다는듯 그냥 들어 옵니다....


시골이었지만....모텔은 정말 인천 부럽지 않게 잘꾸며 놨네요...


지은지 얼마 않된듯 깨끗한 건물에 정말 잘꾸며놓은 방이었습니다..




서로 핸드폰으로 알람도 해놓고...


혹시나해서 카운터에 4시30분에 깨워달라고 부탁도 해놓았습니다..




"누나...씻어야지..?"




"으응....끈적거려서 샤워해야할거 같아........."




수건을 가지고 욕실에 들어간 누나가 잠깐동안 씻고 나왔습니다..


입었던 옷을 그대로 입고 나오네요.....^^; 




"누나...먼저 자...나도 샤워하고 자야겠어....먼저 자..."




저역시 가운을 가지고 들어간게 아니라 그냥 수건만 갖고 들어갔습니다..


욕실에서 옷을 벗었더니...제 자지는 이미 터질듯 부풀어 있었지요....


잽싸게 샤워를 끝마치고 다시 옷을 입었습니다...


욕실문을 열고 나왔더니...누나는 그때까지 자지않고 음악채널을 보고있네요...




"누나 아직 않잤어..?"




"응...이제 자야지....샤워했어..?"




"응..........누나....난 바닥에서 잘께.....얼렁자...둘다 일찍 일어나야하잖아..."




누나가 대답하기도 전에 침대에 있던 베게 하나를 들고 방바닥에 누웠습니다..


누워서 생각 했습니다....누나가 날 부르지 않는다면 내손에 장을 지진다....^^;




솔직히 누나와 섹스하고 싶은 생각에 들어가긴 한거지만....


그렇다고 누나와 한번하고 헤어질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누나와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싶었습니다....^^*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요...


10~20분정도..흘럿을때 누나가 절 부릅니다...




"민호야...."




"으응..? 누나...아직 않잤어..? 피곤할텐데 얼렁자...."




"아니...너 불편하잖아...운전할 사람은 넌데...바닥에서...불편하잖아.."




"아냐..누나..나 괜찮아......"




"그..그래도....."




"나까지 침대에서 자면 누나가 불편하잖아...."




"..................."




"그러니까 그냥 자....내걱정 말고....."




"............미..민호야.....그냥 올라와서 자...."


"대..대신......그냥 잠만 자는거야.....그..그럼 옆에서 자도..돼..."




"누나...않불편 하겠어..>?"




"으..응....나..난 괜찮으니까....민호 너..불편해서 내가 미안해..."




"난 괜찮은데......"




몇번 괜찮다고 하다가 못이기는척(^^;) 침대로 올라가 누나옆에 누웠습니다..


이미 만날때마다 진한 키스까지 나누웠던 사이지만 침대 위에선 긴장을 많이 하더군요...


등돌려 자는 누나에게 허락없이 머리를 들어 오른팔로 팔베게를 해줬습니다...




"이정돈 괜찮지..누나..?"




"으..응~"




"피곤하다 얼렁 자자....."




그때 누나가 제쪽으로 몸을 돌리고 제 품에 안기네요....


전 말없이 누나의 등에 왼팔을 둘러 안았습니다...


누나가 위로 제 얼굴을 바라봅니다.............허락한다는 눈빛....


자연스레 누나의 입술에 제 입술을 가져갔지요.....




제 혀가 누나의 입속으로 들어가...부드럽게 움직이자....


누나 역시 제 혀를 부드럽게 핥으며 빨아옵니다.....




"하음~~ 쪼옵~~ 쭙~~아음~~" 




제 혀와 누나의 혀가 부드럽게 서로 엉키며....서로의 혀를 빨아댔습니다..


왼손으로 누나의 얼굴을 부드럽게 어루만지며...계속 제 혀를 누나의 입안에서 돌렸습니다....


누나의 몸이 많이 떨리고 있음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혀와 입술을 계속 빨며.....누나의 몸을 돌려 바로돌려놓고......


왼손을 돌려 자연스레 누나의 가슴쪽으로 움직였습니다...


면티위로 누나의 가슴을 더듬었습니다....브레지어가 만져지고.....전 부드럽게 쓰다듬었습니다..


깜짝 놀란 누나가 한손으로 제 오른 손을 잡으며....제 혀가 안에 있는 상태로 작게 뭐라 말을 합니다....




"흐읍~ 미..민호야........으음~~~흐으읍~~~"




그때까지 그렇게 자주 진한 키스를 하면서도 가슴을 만진적은 정말 한번도 없었습니다..


누나가 깜짝 놀란거 같아서 만지던 손을 잠시 멈췄습니다.......


잠깐동안 그상태로 있었는데.....누나가 잡았던 손을 놓아주네요...허락한다는듯.....




다시 멈췄던 손을 움직이며...면티 위로 누나의 가슴을 더듬어 갔습니다.......


누난 잠깐잠깐 움찔~ 했지만 그래도제손을 막진 않았지요....


그래서 이번엔 누나의 면티안으로 손을 넣었습니다....


브레지어 위로 조금은 풍만하단 느낌의 가슴이 만져졌습니다.....




"흐읍~미..민호야.....흐읍~~흐으으~"




움찔하며...다시 제 손을 잡았다가 그냥 풀어줍니다.........


계속 입을 마춘상태로 브레지어를 위로 올리고 누나의 부드러운 가슴을 직접 맨손으로 만졌습니다..


정말 부드럽고 따뜻하네요....작게 느껴지는 유두는 이미 딱딱하게 굳어져있었구요...




아무것도 하지않을꺼라 약속했지만....더이상 그약속은 필요가 없었습니다...


누나 역시 모든걸 허락한듯 싶었으니까요......


다시 누나를 제쪽으로 돌아눕히고,.,, 등뒤로 손을 돌려 브라의 호크를 풀었습니다...




"헉~~"




또다시 움찔하며..파르르 떠는 누나의 온 몸이 긴장한듯 싶었습니다.....


입술을 잠깐 떼고..면티와 브라를 천천히 위로 벗겼습니다..


누나역시 도와주려는듯 머리를 살짝 들어주며..부끄러운듯 두손으로 가슴을 가리네요.....




다시 누나의 입술에 제 입술을 포갰습니다....


그러자 누나가 가슴을 가리고 있던 두팔을 제 목에 감으며....


저보다 더 강하게 제 입술을 빨아왔습니다..마치 부끄러움을 잊으려는듯....




"쪼옵~~으음~~흐으음~~쪼오옵~~~하음~~"




서둘지 않고..한동안 누나의 따뜻한 입술을 빨아갔습니다....


그리곤...누나의 목과....귀를 핥아가며 천천히 누나의 가슴으로 제 혀를 움직였습니다..


누나는 입술이 떨어지자...입을 꼭 다물고.....억지로 참는듯한 신음소리가 세어나옵니다..




"흐윽~~ 미..민호야....흐으음~~ 아아..하아~~.나.....아~ 하아아~~"


"아흐~~흐~ 아아~~흐윽~~미..민..호야...하아~나......흐윽~~....."




누나의 풍만한 가슴에...작은 앵두알 같은 젖꼭지를 입으로 물었습니다...




"흐윽~~하아아~~"




누나는 잠깐 놀라는듯했으나....


전 계속 누나의 작은 젖꼭지를...제 입안에 넣고..혀로 마음껏 굴리며 빨았습니다....




"하악~ 미..미..민호야........하아아~` 으음~~ 하악~~ 아..나...,,어..어떡해.....하앙~~"


"아...아~...아아앙~ 나..몰.라.....이...러지..않기..로 하고...아앙~~아...흠......학~"




양쪽가슴에 번들거릴정도의 많은 양의 제 타액을 뭍혀가며....


누나의 젖꼭지를 마음껏 가지고 놀다가...왼손을 서서히 밑으로 이동 시켰습니다...


타이트한 청바지를 입고있던 누나라...직접 손을 집어넣지않고 벨트와 자크를 먼저 풀었습니다...


누난 모든걸 허락한듯 그냥 그대로 제 손이 움직이는대로 나뒀습니다....




계속 가슴을 빨며 왼손으로 청바지를 조금씩 밑으로 내렸습니다.....


누나가 허리를 들어주지않아서...쉽지는 않더군요....^^;


원래 팬티는 남기고 벗기려 한건데 꽉끼는 청바지때문인지 팬티까지 함께 벗겼습니다...^^;




"하악~~미...민호야...하아아...."


"아....어..어떡..해...아~..모.몰라....아....나.....몰.라...하아아~~"




메인등은 끄고 붉은색의 갓등만을 킨 상태였지만....누난 많이 부끄러웠는지...


다리를 꼭 붙이고....두손으로 다급히 자신의 보지를...가렸습니다....




잠깐 누나의 유두에서 입술을 떼고 저역시 옷을 벗었습니다...


그리고 누나의 입술에 제 입술을 다시 붙였습니다..


누난 부끄러움을 잊으려는듯 두팔로 제 목을 감싸안으며 강하게 제 입술을 빨았습니다...




전 누나의 입술을 빨며 왼손으로 다시 누나의 가슴을 쓸어갔습니다..


양쪽의 가슴을 한동안 만지다가 밑으로 움직였습니다....그리고 부드럽게 배를 어루만졌습니다...


누나의 배에...아니..온몸에 힘이 잔뜩 들어갔음을 느낄수 있었지요...




배를 만지다가 조금씩 손을 움직여 누나의 엉덩이와 부드러운 다리를 만져나갔습니다....


제손이 누나의 온 몸으로 지나 다니면서...억지로 참는듯한 신음소리가 조금씩 크게 들립니다....




"아...아~...민..호..야.....아...흠......하악~~~나..모..몰라...하아아~~"




서서히 누나의 부드러운 수풀위로 제 손을 옮겼습니다....




"학~ 미..민..호야....거..거..기는.....하아악~~ 미..민호.....아아,,,,거..거..긴.....아학~~"




무성한 풀 숲을 지나...계곡 속으로 손을 움직였습니다....


몸에 힘이 들어가서인지 딱 붙어 있는 다리였지만....


조심스레 벌리니 누나가 몸에 힘을 빼며 살짝 벌려줬습니다....




이미 흥건히 젖어있는 상태네요.....


손가락으로....계곡을 따라 위아래로 움직였습니다...


많이 젖은 탓인지...손가락이 자연스레 미끄러지네요....




"아학~~ 미..민..호야....거..거긴........아...흑~......아,,,학~"


"하아아아~~하아앙~~거..거긴,,,,학~~ 아..악....아....몰라..어...어..떡해.........아~...음~~"




누나의 뜨거운 보지 계곡을....손가락으로 위아래 움직이며 만지다가....


구멍을 찾아 가운데 손가락을 살짝 넣었습니다....누나가 정말 자지러 지네요...




"학~~ 미..민..호야......하악~~ 아...나..나..어떡해.....아....어떡해.....하아악~~"


"으..음~~하아아아~~ 학~~ 아..악....아....아..퍼.....미....민호야....아~...음~~"




계속 손가락을 조심스럽게 넣었다 빼었다 했습니다...


누나의 보지구멍 안쪽....정말 뜨거웠습니다...




"아....아..파....아아음~~하아악~~ 민..호야.....아.....거긴....아...난..모..올..라.....아항~~"




그때까지 누나의 입술을 빨던 제 입을 그대로....누나의 둔덕으로 옮겼습니다.....


부드러운 수풀처럼 포근한 느낌까지드는 보지둔덕의 털을 혀로 핥아 갔습니다...




누나가 다시 깜짝 놀라며 두 다리를 꼭 붙이고 힘을 주며 다리를 오무리네요.....


전 상관 하지 않고.....누나의 보지 윗 둔덕부분을 핥아갔습니다.....


그리곤 양쪽 무릎을 잡고 서서히 벌렸습니다....




"허억~~" 




누나가 깜짝 놀라며 힘을 주며 두 다리를 더 힘껏 붙였지만....


전 힘주어 짧고 강하게 두다리를 벌렸습니다....


누나가 계속 힘을 누었지만....저역시 힘을 주어 단단히 잡고 있어서 다시 다리를 닫지 못했습니다..




빨갛게 갈라진 보지계곡 한가운데에 제 혀를 가져가 살짝 핥아보았습니다....


입술을 완전히 붙히고....혀로 천천히 핥아가며...따뜻한 물이 줄줄 흐르는 빨갛게 익은 보지를 빨았습니다...


정말 계곡에서 작은 홍수라도 난듯 끈적하고 따뜻한 물이 많이 흘렀습니다....




"쪼옥~~ 쪼오옵~~할짝할짝~~ 쪼옵~~~쯔으읍~~"




"허억~~ 미..민호야.....이..이상..해....아앙~~아...나..나..어떡해.....아....어떡해.....하아악~~"


"하아아아~~ 하아앙~~거..거긴,,,,학~~ 아..악....아....몰라...아..나..나...어...어..떡해.........아~...음~~"




한참동안 누나의 뜨거운 보지 계곡을 빨다가 몸을 일으켜 누나의 몸위로 제 몸을 실었습니다..


누나의 얼굴을 내려다 봤습니다...눈을 감고 몸을 파들파들 떠네요...


제가 몸을 포개오자...부끄러움을 감추려는듯 두팔로 제 목을 자연스레 감아옵니다...




"누나~"




눈을 꼭 감은채 대답을 합니다...




"으..응~~"




"나..봐...누나......눈 떠봐..."




"으..응~"




하며 살며시 눈을 뜹니다....




"누나....나 사랑하지..?"




"으응..."


하며 고개를 끄덕입니다....




"미..민호두 나..사랑하는거지..?"




"나 누나 많이 사랑하거든..그래서 나 사실은 전부터 누나 갖고 싶었어..."




"나..나랑 헤어지지 않을꺼지..?"




"응~ 나 누나한테 부담주고 싶지 않아서 말 않했는데...."


"나..누나랑 결혼 하고 싶어....."




누나가 제 목을 끌어 당기며 먼저 제 입술을 찾습니다...


그리곤 제 입술을 강하게 빨아옵니다....결혼얘기도 허락인거 같았습니다..




전 자지를 손으로 잡고...누나의 뜨거운 구멍을 찾았습니다...
















이런~ 쓰다보니 이번에도 절단 신공이....죄송합니다....^^;




이렇게 해놓고도 묵묵히 "추천한방 꾹~ 주탁드립니다.." 라고쓰는 비룡(砒龍) 이....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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