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회상] 인터넷..그 문명의 ... - 2부 3장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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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상] 인터넷..그 문명의 ... - 2부 3장
최고관리자 0 18,656 2022.10.16 04:26

PC방 헌터...








욕실로 팔랑팔랑~ 뛰듯 들어가서 문을 잠그네요....어찌나 귀엽던지....^^*


첨벙첨벙~ 하는 소리가 욕실에서 들리자 장난끼가 발동했습니다...


예전에 막내이모한테 그랬던것처럼....걸치고 있던 가운을 벗고 욕실문을 다급하게 두드렸습니다...




"혜...혜리야....나..급해....."




"응..? 뭐....뭐....?"




"나....큰거....급해....정말.....급해..."




"어..어머...어떡해....자..잠깐만...."




잠시후 몸을 닥지도 못한채 가운을 걸치고 문을 살짝 열어주네요.......이때다~~


전 문을 벌컥열고...가운을 걸치고 있는 혜리를 끌어안고 곧바로 욕조로 풍덩~ 




"꺄악~~"




"아~ 따뜻하다....."




"머..뭐야....가운 다젖었잖아....."




"가운 젖으면 어때....? 어차피 벗을꺼 잖아...자~ 내가 벗겨줄께..."




"치~ 이 늑대....고샐 못참고 들어오니..?"




다행히 혜리도 그다지 기분 나쁜거같진 않았습니다..


아니..오히려 눈을 흘기며 말하면서도 은근히 좋아하는거 같네요..^^*


물에 젖은 가운을 제가 벗겨 주었습니다....그냥 자기도 팔을 빼주며 벗기는걸 도와 주네요...




"혜리 등 밀어주려고.....나 이쁘지..?"




"치~ 이쁘긴 뭐가 이뻐..이 늑대야....."




넓은 욕조안의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고 혜리의 벗은 알몸을 끌어 안고 있는 느낌...정말 좋았습니다..


따뜻한 물에.....만져지는.....부드러운 혜리의 맨살 느낌.....손을 움직여 가슴을 살며시 쥐어 봤습니다..


옷 입었을때는 몰랐는데.....정말 많이 크네요....




"와~ 혜리 글래머 였구나....옷 입었을땐 몰랐는데....."




"머..뭐야..그런말...하...하지마.....나...창피해........"




"뭐 어때..우리 둘뿐인데....."




살결도 정말 부드러웠고....속살...정말 뽀얗다고 해야하나요..?


물 안에서 만지는 느낌은 정말...기분 좋았습니다...


부드러운 유방과 배를 오가며 몸을 쓰다듬어 줬습니다....




"미...민호..야....하악~~"




"어때..? 따뜻하고..기분 좋지..>?"




"으..응~~"




"나..들어오길 잘했지..?"




"하아아~ 모..몰라...느..늑대....하악~~"




혜리의 귓볼을 살짝 깨물며 목을 핥아 내려갔습니다...


다시 귀로 혀를 옮겨 귀속을 후벼파듯 혀를 집어넣어 돌렸습니다....


귀가 많이 약한듯...가쁜 숨을 몰아 쉬네요....




"하악하악~~ 미..민호...그...그만..하아하아~~아아아~~"




손은 쉬지않고...이미 딱딱하게 굳어있는 유두를 가지고 놀았습니다..


혜리가 갑자기 얼굴을 돌려 제게 먼저 입을 맞춰옵니다...


마치 심하게 갈증난다는듯....정말 강하게 제 입술을 빨았습니다.....




"흐읍~ 혜...혜..리야..........흐음~~으으음~~" 




"쯔읍~~흐읍~~ 하음~~미...민,,호야...으음~~~쪼옵~~"




혜리의 혀와 제혀가 뒤엉키고.....혜리는 마치 제 혀를 뽑을듯이 강하게 빨아갑니다...


제 목을 끌어안고있는 혜리의 몸을 뒤집어 제와 마주보게 했습니다..


입을 맞추면서...혜리가 도와주듯 몸을 틀어 제 위로 올라오다가 갑자기....




"푹~"




"하악~~어..어머...."




몸을 클어 제 위로 올라오다가....부풀어 있던 제 자지가 그대로 혜리의 보지속으로 들어 갔습니다..^^;


혜리가 급하게 허리를 들어 보지속에 있던 제 자지를 뺴냈습니다...전 입을 떼고...




"응..? 왜그래..? 난 좋기만 한데...."




"하아하아~ 시..싫어...나..나가서...해..하아하아~~"




"근데 신기하다..어떻게 그렇게 됐지..? 혜리 너 혹시 일부러....하하~"




"치이~ 이..나쁜..."




"혜리야...이러다 나..너랑 떨어져서 못살면 어쩌지..?"


(이 말은 진심으로 한말입니다...정말 좋아질거 같았습니다...)




"입에 침이나 바르시지...."




"앗~ 들켰나..?"




"혜리야....나가자...내가 비누거품 해줄께....."




"시..싫어....나 아직 부끄러워......"




정말로 부끄러워 했지만....또 이말저말 섞어가며 설득해서 욕조 밖으로 나왔습니다..


부드러운 타올에 거품을 만들어 혜리의 몸에 부드럽게 칠해줬습니다...


제가 자신의 몸을 정성스레 비누거품칠을 해주자...


혜리도 목욕타올에 비누거품을 내서 제 몸을 닦아주기 시작했습니다...


자지쪽으로 타올을 옮기다가 불뚝~ 서있는 제 자지를 보곤 꾹꾹~되며 웃습니다..




"왜웃어...? 어때..? 쓸만한거 같아..? "




"킥~ 근데..너 왜 계속 이상태야..? 욕조에 있으면서 계속 이상태였잖아..."


"남자들은 직접 하지않으면 조금있다가 수그러 드는거 아닌가..?"




"혜리 너가 너무 매력적이라 그래....너 몸을 보고 있는데 이게 죽겠냐..?"




"어머~ 정말..?"




"응~ 진짜루....."




조금 부끄러운듯 머뭇하다가....제 자지에도 비누거품을 칠해주네요.....


샤워기를 틀어 물을 뿌려 혜리먼저 비누거품을 닦아줬습니다..그리고 저역시 물로 말끔히 닦아냈고...


혜리가 마른 수건으로 제 몸의 물기를 구석구석 닦아주네요......


저도 혜리의 젖은 몸을 구석구석 닦아 줬지요..




그대로 마주보고 서서 혜리를 바라봤습니다.....


혜리도 얼굴을 살짝 붉히며 절 바라다 봅니다...눈이 촉촉히 젖어있네요...




"혜리야...."




혜리의 몸을 끌어당기며 다시 키스를 했습니다...


혜리 역시 제 목에 두팔을 감으며 자기의 입안으로 들어온 제 혀를 받아줬습니다..


저와 혜리의 혀가 서로 엉키고 한껏 부풀어 있는 제 자지가 혜리의 배에 찰싹 붙었습니다...




"읍~으읍~~ 쪼옵~~쪼옵~~흐읍~~"




혜리역시 적극적으로 혀를 돌리며 빨았습니다..


전 두손을 돌려 혜리의 탐스러운 엉덩이를 주물렀습니다.......


한참동안 서로의 혀를 휘감으며 입술을 빨다가...전 그대로 입술을 밑으로 옮겨 젖꼭지를 입으로 물었습니다..


부드러운 유방에 딱딱하게 굳어진 젖꼭지를 마음껏 핥고 빨았습니다..


혜리는 거친 숨을 몰아쉬긴 했지만...막지는 않았습니다.....




"하아아~~흐읍~ 흐으~..하아하아~~미..민호야....학...하아....음~~"


"하악~~ 하아~.....어..어떡..해....아~~ 아아아~미..민..호...야..........하악~~"




제가 주저 앉는듯 몸을 낮추고 혜리의 날씬한 배로 입술을 옮기자 혜리의 숨소린 더 거칠어 졌습니다..


부드러운 배를 지나....보지둔덕위를 살짝 가리고 있는 검은색 수풀에 입술을 붙이고 빨았습니다..


혜리가 다리를 조금더 벌려주네요....밑에서 전해지는 열기로..혜리의 보지가 얼마나 뜨거운지 알수 있었습니다..




"하악~~ 흐읍~ 흐으~..하아하아~~나..나가서....하아아앙~~미..민호.야.. 나....나...가서.....하악~~"


"하아~음~~ 하악~~ 아..아.나..나가..서 하..자....하아~어..어떡..해....아~~ 아,.,,나..좀,.......하악~~"




혜리의 다리를 조금 더 벌리고 그사이에 얼굴을 집어넣었습니다.....


언제부터 젖어있던건지...혜리의 갈라진 보지계곡에는 애액이 촉촉히 흐르고 있었습니다.....




밑에서 그대로 빨았습니다.....오랜만에 보는 정말 예쁜 보지네요...^^;


마치 어린 여고생의 보지처럼 작은 선홍색의 보지였습니다....


아깐 어떻게 한번에 푹~ 들어간건지 이상할 정도였습니다.....




"으음~~ 아아아~~제..제발.....하아하아~~아아~~학.... 나....나...가서..하아음~~"


"하악~~ 하아하아~` 미..민호.야.......아앙~~ 나....나...몰..라...미..민호..야.......하악~~"




그렇게 한참동안 혜리의 예쁜 선홍색 보지계곡을 밑에서 빨았습니다...


그리곤 일어서서 거친숨을 몰아쉬는 혜리의 입술에 제 입술을 붙이고 다시 빨았습니다...




"하읍~~쪼옵~~미..민호야......흐으음~~~하음~~흐읍흐읍~~"




혜리 역시 기다렸다는듯 제 목을 두팔로 감아오며 제 입술을 강하게 빨았습니다..


나가서 하자던 혜리가 입술을 떼더니 밑으로 주저 앉아서 곧바로 제 자지를 입으로 물었습니다..




"쯔읍~~흐읍~~ 하음~~으으음~~~쪼옵~~"




"하읍~~하아하아~ 혜...혜리..야........하읍~~"




이번엔 제가 놀랐습니다..


혜리는 대답없이 계속 제 자지를 입안에 넣고 혀로 이리저리 돌리며 빨았습니다...




"으음~~쪼옵~~하읍~~쪼오옵~~할짝~~할짝~~으으음~~쭈웁~~후우웁~~"




"흐읍~~ 으응~~ 혜리..야...조....좋아...정..말..하으~ 조...좋아...흐으으읍~~"




그렇게 제 자지를 입에넣고 한참을 빠는 혜리를 일으켜 뒤돌려 세면기를 잡게했습니다... 


제가 그대로 뒤로돌아 엎드려있는 혜리의 뒤쪽에서....


선명하게 금이가고....예쁘게 도톰히 올라와있는 혜리의 보지계곡을 입으로 빨기 사직했습니다..




"할짝~할짝~~쪼오옵~으읍~~ 쪼옵~~쪼옵~~흐읍~~"




"하악~~ 하아아아~ 미..민..호야....아아~나....아아아~~ 하악~~하아악~~하아..."


"아~ 나 ..아..나..어..어떡..해..하아앙~~ 하악~~하아항~~나....난..모..몰라.....하아앙~~"




혜리의 갈라진 보지를 부드럽고 정성스레 핥고...빨았습니다.....


그리고 입을 위로 옮겨 움찔거리는 역시 예쁘게 주름진 항문을 핥아갔습니다...




"허억~~ 아~미..민호..야.......거..거긴....하아하악~~ 하악~~아...나..몰라..몰라......아흑~~"


"하악하악~거..거기...이..이상해...아아~~하아~~그...그만...하악~~ 거..거기..민..호야.....흐윽~~"




혜리가 숨넘어갈듯.....정말 심하게 자지러 졌습니다..


한참을 혜리의 거친 신음소리를 들으며 항문과 보지계곡을 번갈아가며 빨다 엉덩이에서 입을 뗀뒤.....


자지를 잡고 혜리의 탐스러운 엉덩이로 향했습니다...혜리의 두 다리를 딱 붙여보았습니다......


통통하게 솟아 오른 보지둔덕의 갈라진 부분이 더 선명하고 확실한 금을 보였습니다..




"푸욱~~~"




"하악~~"




천천히 자지를 밀어 넣었습니다...혜리의 보지.....정말 따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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