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살 빼려면 따 먹혀야 돼 - 하편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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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려면 따 먹혀야 돼 - 하편
최고관리자 0 18,052 2022.10.16 04:13

"아이..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왜 기철이는 오늘 MT를 간거야? 빨리 떡질을 해서 뱃살을 빼야 하는데.." 


미나는 하염없이 밖에서 기철이가 돌아오는 인기척이 나기를 기다리다가 깜빡 잠이 들어 버렸다. 


그리고 얼마나 지났을까.. 미나는 부시럭거리며 나뭇가지 부러지는 소리에 문득 눈을 뜨고 말았다. 




"어머..내가 이 중차대한 순간에 졸기나 하고..미쳤어..미쳤어." 


정신을 차리고 시계를 보니 한 30분은 존 모양이었다. 그런데 순간 그녀의 방에 붙은 창문 언저리로 


검은 그림자가 스치듯 지나가는 것이 느껴졌다. 분명 도둑고양이는 아니고 사람의 기척이었다. 




"이런이런…그 사이에 기철이가 왔나보네.." 


직감적으로 미나는 창문가에 기철이가 다가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기철이는 평소에도 드러내고 


미나에게 수작을 거는 스타일이었다. 그리고 술이라도 한잔 마신 날에는 거의 예외 없이 반지하층인 


미나의 방을 엿보기 위해 창문가를 서성이곤 했다. 




지금도 MT가서 진하게 술 마시고 남아 있는 취기 때문에 미나방을 엿보기 위해 창문 주위에 숨어있는 


것이 분명했다. 




평소 같으면 신경질적으로 커튼을 획 쳐서 그의 음흉한 의도를 무산시켰을 터이지만 오늘은 사정이 


달랐다. 오늘은 무슨 일이 있어도 기철이의 음흉한 짓거리가 성공하도록 도와주어야 할 판이었다. 


그래서 미나는 일류 영화배우 뺨치는 연기실력을 다시금 발휘하기 시작했다. 




"아으응.. 심심해~~" 


기철이가 밖에 있음을 눈치 채지 못했다는 것을 알리기라도 하듯 기지개를 켠 미나는 책상 한 구석에서 


도색잡지를 집어 들었다. 며칠 전 친구인 혜란이가 가지고 왔다가 두고 간 음란한 잡지였다. 미나는 창문 


바로 앞에서 그 잡지를 이리저리 뒤적이다가 남녀가 어지러이 벌거벗은 채 엉겨 붙은 페이지를 펼치고 


연기를 시작했다. 




"하으응~~ 오늘따라 왜 이렇게 쏠리지? 막 생리를 끝내서 그런가?" 


미나는 밖에 있는 기철이가 마음껏 자신을 훔쳐볼수 있도록 창문을 향해 양 허벅지를 슬쩌기 벌려주었다. 


그리고 발정 난 여자마냥 한손으로 허연 허벅지를 쓰다듬으며 도색잡지에 바라보았다. 




"아이잉…여기 사진처럼 누구라도 내 아랫도리를 달구어 주었으면,,,아흐으응…" 


허벅지를 쓰다듬는 미나의 손길은 점점 안으로 들어가고 있었고 그녀의 허벅지도 함께 벌어지고 있었다. 


그리고 창밖에서 숨도 제대로 못 쉬고 자신의 모습을 훔쳐보고 있을 기철의 모습을 상상하며 더욱 


자극적으로 몸을 뒤틀어댔다. 




"하으응…몸이 뜨거워져서 미치겠어~~왜 이렇게 더운거야~" 


미나는 나머지 한손으로 가슴팍을 풀고 젖가슴까지 끌어내고 주물럭거려 갔다. 


"아으응…아으응,.." 




따갑게 자신의 몸뚱아리에 박히는 기철이의 시선이 그대로 느끼지며 미나의 몸은 점점 열에 들떠가고 


있었다. 그리고 환청일지도 모르지만 아스라이 헐떡거리는 기철이의 거친 숨결까지도 들리는 듯 했다. 


조금만 더 하면 흥분한 기철이가 맹수와 같이 창문을 넘어 들어오리라 기대하며 미나는 자신의 민감대를 


양손으로 집적여갔다. 




"와장창~~장창~~" 


그때 창밖에서 폐기물이 든 쓰레기통이 넘어지는 요란한 소리가 들리는 것이었다. 




"누..누구야?" 


누군지 알면서도 미나는 짐짓 놀란 표정을 짓고 창밖으로 고개를 내밀었다. 그리고 창 밖에 쓰레기통과 


함께 쓰러진 남자를 발견하고는 기겁을 하고 말았다. 




그는 기철이가 아닌 바로 주인집 아저씨였기 때문이다. 그는 민망하게도 바지를 내린 채 창문을 통해 


미나의 육감적인 모습을 보며 자기 물건을 흔들어대다가 그만 중심을 잃고 쓰러진 것이었다. 




"흐으…이거 쪽 팔리게 됐구먼,,," 


주인집 아저씨는 창문에 고개를 내민 채 놀란 표정을 짓고 있는 미나를 보고 어색한 웃음을 지었다. 


그리고 누런 이빨을 드러내며 일어나 미나쪽으로 다가오는 것이었다. 




"기철이 놈이 틈만 나면 여기와서 어슬렁거리기에 뭐가 있나하고 와 봤더니 이런 좋은 구경꺼리가 


있었구먼… 흐으~ 이왕 이렇게 된거 그냥 갈수는 없고…" 


주인집 아저씨는 미나가 어찌할 새도 없이 날렵하게 창문을 넘어 방으로 들어와 버렸다. 




"아..아저씨…" 


창밖에 있는 남자가 기철이일것이라고 확신했던 미나인지라 주인집 아저씨의 출현이 당혹스러울 


따름이었다. 게다가 그가 반라 차림으로 있는 미나의 방으로 들어오기까지 하니 어찌 처신을 해야 할지 


판단이 서질 않았다. 




"니가 그저 새침때기 이쁜이인줄만 알았지 이렇게 색을 밝히는 색골일 줄은 꿈에도 몰랐구먼. 


그렇게 아랫도리가 쏠려오던가? 여기가?" 


어쩔 줄 몰라 하는 미나에게 다가 온 주인 아저씨는 덥썩 그녀의 아랫도리를 손아귀로 사로잡아 버렸다. 


그리고 거침없이 농익은 속살을 손가락으로 주물럭거려대는 것이었다. 




"아이이….아저씨….이거 놔요…소리 지를꺼예요." 


"흐으…왜 그래? 아까는 혼자서 남자가 그립다고 그렇게 안달을 했으면서… 아저씨가 아랫도리를 뜨겁게 


만들어 줄 테니 가만있어 봐." 


미나를 발정 나버린 색골로 이미 단정해버린 주인집 아저씨의 행동은 거침이 없었다. 아랫도리를 잡아 


미나를 꼼짝달싹하지 못하게 만든 그는 흉물스러운 혀를 내밀어 미나의 살결을 핣아대기 시작했다. 




"하으으…아저씨이~~" 


각본에 배역이 없었던 주인집 아저씨는 능숙하게 미나의 몸을 제압하며 마음껏 그녀의 몸뚱아리를 


탐해가고 있었다. 그녀의 귓볼을 오물거리던 혀는 이어 목줄기를 따라 흔들리고 있었다. 마치 제물로 


바쳐진 처녀를 농락하는 뱀처럼 말이다. 




그런데 이게 연륜일까? 그녀의 몸을 핣는 혀끝은 신기하게도 미나의 성감대를 제대로 골라 날름거리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그의 손길을 밀치던 미나는 성감대를 오르내리는 주인집 아저씨의 혀놀음에 점점 


정신을 잃어가고 있었다. 그가 손을 놀려 미나의 옷을 벗겨내는데도 아무런 저항을 하지 못할 정도로 


말이다. 




"아…아저씨…" 


"흐으으…평소 볼때도 이뻤는데 벗겨 놓으니 한층 육감적이구먼… 왜 이런 이쁜 몸을 혼자서 힘들게 


하고 있었어. 응?" 


다리가랑이 깊숙이까지 들어가버린 그의 손은 민감한 그녀의 골짜기를 분주히 어우르고 있었다. 


그리고 뾰족이 솟은 유두를 집어 삼킨 채 혀를 낼름거리며 미나의 몸을 점점 불덩이로 만들어가고 있었다. 




"하아..하아…" 


위아래로 능수능란하게 자기의 몸을 달구는 주인집 아저씨의 애무는 얼마 안 가 미나의 욕정을 터뜨리도록 


만들어 버렸다. 




"하으응…아저씨이…아아…" 


이제는 MT 갔다는 기철이는 안중에도 없는 미나였다. 이렇게 순식간에 자기를 흥분의 구렁텅이로 빠뜨려 


버린 주인집 아저씨에게 흠뻑 빠져버린 것이었다. 




아저씨의 살 떨리는 애무는 거기서 끝이 아니었다. 미나의 몸에 단 하나 남은 팬티마저 무릎 아래로 벗겨 


내어버린 그는 벌어진 미나의 골짜기를 향해 고개를 박는 것이었다. 그리고 혀를 길게 뽑아 한참 열기에 


휩쌓인 미나의 속살점을 하나 하나 뭉그리며 빨아대는 것이었다. 




"아앙…아앙…아흐으으응~~~" 


미나는 한참 들떠버린 다리가랑이를 스치고 지나는 주인집 아저씨의 혀세례에 색정 가득한 신음을 내며 


몸부림을 쳤다. 그리고 한층 다리가랑이를 벌려 벌건 혀가 좀 더 깊숙한 곳까지 들어올 수 있도록 몸을 


흐느적거렸다. 




"하으..정말 처녀 것이라서 그런지 엄청 나구만… 흐으…그럼 이 안은 더 감칠맛이 나겠지?" 


"하으응…아저씨이~~~" 


미나는 자신이 주인집 아저씨에게 철저히 농락당하고 있음을 알면서도 점점 몸 안으로 스며드는 


혀줄기에 아랫도리를 송두리채 내어주고 있었다. 주인집 아저씨의 혀놀림에 민감한 핵뭉치는 금방이라도 


터져 버릴 듯 팽배하게 부풀었고 아랫도리는 흥건한 습지로 변해 버렸다. 




"하으응…으응…아저씨이~~" 


"이리 돌아보더라고…이제는 본격적으로 황홀하게 만들어 줄테니~" 


욕정에 안달하는 미나의 속마음을 속속들이 아는 주인집 아저씨는 벌거벗은 그녀를 돌려세우고 엉덩이를 


내밀게 만들었다. 그리고 어느새 꼿꼿하게 서버린 살기둥을 그녀의 엉덩이 갈래에 맞추고는 힘주어 쑤욱 


밀어 넣어 버렸다. 




"커억…아…아저씨이~~" 


"크으…요즘 이 노무 물건을 잘 써보질 않아서 힘이 넘칠꺼여. 잘 견디라고." 


맨들거리는 미나의 구멍에 진입한 살기둥은 힘을 모아 앞뒤로 풀무질을 하기 시작했다. 둘째 아들인 


기훈이의 물건보다는 가는 살기둥이었지만 방향을 사방팔방으로 틀며 강약을 조절하는 기술 때문에 


미나의 구멍은 포만감으로 가득해져 버렸다. 




"하으하으…아저씨…너무 좋아요…아앙…아앙" 


"흐윽…흐윽…나도 좋아 미치겠어. 흐윽…흐윽…" 


어디에서 그렇게 힘이 나는지 주인집 아저씨의 살기둥이 박힐때마다 미나의 몸은 튕겨나갈것만 같았다. 


그리고 끝낼 듯 끝낼 듯 하면서도 주인집 아저씨의 풀무질은 미나가 몇번이고 절정을 맛보았는데도 


계속 되고 있었다. 




"하아아…하앙…하앙…그만…그만….아앙" 


"조금만 더 하자고,,,,아그,,,아그…" 


벌거벗은 미나의 몸뚱아리를 붙들고 끝없이 풀무질을 해대던 주인집 아저씨는 미나가 여섯번째 절정의 


봉우리를 넘고 나서야 멈추었다. 




"흐으..실력이 많이 줄었구먼. 예전에는 여자를 열번은 기본으로 기절을 시켰는데…" 


주인집 아저씨는 난잡하게 물들어버린 미나의 아랫도리를 휴지로 정성껏 닦으며 땀으로 범벅이 되어버린 


그녀의 몸을 쓰다듬었다. 




"아앙…아저씨이~~정말…대단해요." 


그 날 이후로 미나는 기훈이도 기철이도 찾지 않았다. 오직 주인집 아저씨를 찾아 자기의 풍만한 


몸뚱아리를 아낌없이 바쳤다. 






"카레이싱걸이 된 기쁨을 우리 주인집 아저씨께 돌리겠어요." 


환상적인 S라인과 요염한 포즈로 레이싱걸 선발대회에서 일등으로 뽑힌 미나는 울먹이며 인터뷰에 응했다. 


남들은 다들 미장원 원장이나 의상실 원장을 찾았지만 그녀는 오직 주인집 아저씨밖에 생각나지 않았다. 


그리고 꿈에도 그리던 카레이싱걸이 된 그날 밤에도 미나는 주인집 아저씨를 몰래 방으로 불러내어 


그의 노리개가 되기를 자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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