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타락 고교 - 2부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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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 고교 - 2부
최고관리자 0 14,122 2023.06.27 08:40
타락고교 제2화 - 타락고교 - <2화> 4교시 체육시간. 준영은 오늘 전학왔기 때문에 체육복을 준비하지 못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그대로 나가야 했다. 준영은 복도를 걷다가 여학생 탈의실을 지나가게 되었다. 여학생 탈의실은 학교 맨 위층인 5층에 있었다. 그래서 복도에도 사람이 그렇게 많이 지나가지 않았다. 준영은 탈의실 문 앞쪽에서 투시를 했다. 그의 눈에 탈의실안의 전경이 들어왔다. 여학생들이 교복을 체육복으로 갈아입고 있었다. 꽤 대담한 여학생들이 많은 듯 먼저 블라우스와 치마를 벗은 후, 체육복을 입기 시작했다. 아마도 탈의실 안이라서 안심한 듯 했다. 윤정의 모습도 보인다. 그 누군가가 뒤쪽에서 윤정의 노란색 팬티를 내렸다. 순간, 윤정이의 거무스름한 보지털이 준영의 시야에 들어왔다. 준영의 자지에서 자신도 모르게 약간의 정액이 나왔다. 윤정은 재빨리 팬티를 올린 후, 장난친애를 흘겨보았다. 팬티를 내린 애는 웃으면서 미안하다고 말했다. 준영은 이제 여학생들이 나올 것 같아서 재빨리 운동장으로 나갔다. 체육시간이 시작되었다. 공교롭게도 체육선생은 여자였다. 170정도의 키에 긴 머릿결, 게다가 체육복위로 솟아나온 봉긋한 가슴은 준영에게는 성욕을 끓게 해주었다. 이 학교의 남학생들은 모두 다 체육선생 김정아에게 관심이 있었다. 결혼도 안한 처녀에다가 미스코리아 빰치는 몸매를 지닌 여자에게 관심이 없다면 그것은 남자가 아닐 것이다. 준영은 교복을 입고 체육을 할 수 없어서 운동장 벤치에 앉아 있었다. 준영은 체육선생인 김정아를 투시하기 시작했다. 하늘색 브래지어에 가려진 아담한 가슴. 게다가 하얀색의 조그마한 삼각팬티에 가려진 분홍빛의 어여쁜 보지는 준영의 욕망을 엄청 끓게 하고 있었다. 준영은 투시를 한 후, 재미가 없어서 학교 뒤쪽으로 걸어갔다. 그 때, 남녀간의 소리가 들렸다. 준영은 뭔가 재밌는 일이 있을 것 같아서 재빨리 다가갔다. 한 남학생이 여학생을 억지로 강간하려는 듯 햇다. 여학생은 막 벗어나려고 하였지만, 남학생의 완강한 힘에 벗어나지 못하였다. "제발 하지 마. 부탁이야..." 여자는 애원했지만, 남학생은 히죽 웃으면서 그녀의 블라우스 안으로 손을 넣었다. 그리고는 다른 한 손으로는 그녀의 치마 속 안으로 집어넣기 시작햇다. 준영은 다른 남자가 이 학교의 여학생을 따먹는것을 보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재빨리 남학생의 어깨를 잡았다. "넌 뭐야?" 퍽. 대답대신 준영이 그 남학생에게 주먹을 날렸다. 준영은 초등학교 때, 태권도와 합기도들 배웠고, 중학교때는 검도와 수영을 배웠다. 게다가 이 학교로 전학오기 전에는 복싱부 멤버였다. 준영을 상대로 이길 수 잇는 고교생은 서울에서도 다섯 명이 채 되지 않을 정도였다. "이 자식이..." 남학생은 다시 일어섰다. 그리고는 다시 준영을 향해 주먹을 날렸다. 준영은 가볍게 피한 후, 어퍼컷을 한 방 날린 후, 그가 공중에서 착지하기 직전에 다시 주먹을 그의 가슴에 꽂아넣었다. 그는 뒤쪽으로 몇 미터를 날아간 후, 쳐박혔다. 충격으로 기절한 듯 했다. 준영은 손을 털었다. 여학생은 처음에는 놀라운 표정을 짓다가 고맙다고 말했다. "고마워..." "뭘. 일단 빨리 선생님에게 알려야 겠다. 이런 일이 또 발생하기 전에 말야." "뭐? 그건 안돼..." 여학생은 이 일이 알려지길 원하지 않는 표정이었다. 물론, 준영 역시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다. 여학생은 준영이에게 애원했다. "제발 말하지마. 부탁이야." 준영은 잠시 생각하더니 말했다. "좋아. 그럼, 이번 주 일요일에 나랑 데이트 하자." "뭐?" 준영의 제안에 여학생은 당혹감이 떠올랐지만, 이내 고개를 끄덕였다. 준영이 나쁜 아이 같지는 않아 보였다. "알았어." "좋아. 그럼, 일요일 오전 10시에 서울역에서 만나자. 너 이름이 뭐니?" "수연... 한수연." "수연... 꽤 이쁜이름인데. 이런, 시간이 다 됐군." 준영은 체육시간 끝날때가 다 됐음을 직감하고는 재빨리 운동장으로 가려고 하였다. 그 , 수연이 말했다. "너 몇 반이니?" "2학년 6반. 너는?" "2학년 4반." "그래. 시간 나면 놀러갈께." "그런데... 너 괜찮니?" 수연이 당혹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준영은 영문을 몰랐다. "뭐가?" "아까 그 애... 우리 학교 폭력써클인 마룡회 멤버라구. 너에게 보복할지도 몰라." "...그런가? 뭐, 난 괜찮아. 여차하면 붙는 수 밖에 없지만." 준영은 수연에게 윙크를 한 후, 운동장으로 갔다. 수연은 그가 간 쪽을 계속 응시만 할 뿐이었다. "마룡회라..." 준영은 중얼거렸다. 준영은 마룡회에 대해서 들어본적이 있다. 서울의 고교폭력써큭중에서 다섯 손가락안데 든다는 막강한 조직이다. 성인 조직에서도 건드리기 힘들다던데... 준영은 왠지 모를 불길함을 느꼈다. "너가 수연이라는 년이군." 왠 남학생들이 학교 공터에 있는 수연에게 찾아왔다. 수연은 그들이 마룡회의 조직원들이라는 것을 눈치챘다. '이렇게 빨리 오다니...' 그들중에서 가장 서열이 높은 남지훈은 애들애게 명령을 했다. "야, 저년 옷 벗겨라." 그러자 남학생들이 일제히 달려들어 수연의 교복을 벗기기 시작했다. 수연은 비명을 지르려고 하였지만, 한 남학생이 손으로 입을 막는 바람에 지를 수사 없었다. 게다가 남자들의 힘이 너무 세서 빠져나올 수도 없었다. 수연의 브래지어와 팬티만 남기고는 전부 벗겼다. 지훈은 수연의 교복을 라이터를 켜서 태우기 시작했다. "안돼!" 수연이 소리쳤고, 한 남학생이 수연의 뺨을 쳤다. 수연은 다시 뒤쪽으로 엎어졌다. 교복을 타들어갔고, 지훈은 교복 외투를 벗은 후, 천천히 수연에게 다가왔다. "네 녀석을 구해준 놈을 원망해라.... 일단, 천국을 맛 보게 해준뒤에 지옥으로 보내주마." 수연은 두려움으로 가득찬 눈을 하고 있었다. 지훈의 손을 그녀의 몸을 향하여 다가가고 있었다. < 2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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