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타락 고교 - 1부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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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 고교 - 1부
최고관리자 0 27,499 2023.06.27 08:39
타락고교 제1화 처음으로 글을 씁니다. 상당히 구상을 한 작품입니다. 처음부터 모든 것을 보여드릴 수는 없습니다. 일단, 쭈욱 지켜 보시고, 미흡한 점이 있더라고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타락고교는 약간의 판타지적인 요소가 들어가 있습니다. 물론, 마법이 난사하고, 드래곤이 떠돌아다니는 그런 것은 아닙니다.-_-... 자, 그럼 재밌게 봐주시길... - 타락고교 - <1화> 준영은 나이가 18세인 고등학교 2학년 생이다. 그는 언제나 학교에서 전교 1등을 하는 톱클래스의 학생이다. 사실, 준영에게는 말 못할 비밀이 하나 있다. 그것은 준영에게는 초능력이 있다는 것이다. 더 정확히 말하면 마력이라고 하는 것이 더 나을 것이다. 준영은 평범한 인간이 아니다. 그는 악마와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자식이다. 그래서 겉모습은 인간이지만, 악마와 같은 힘을 지니고 있다. 준영은 처음에는 자신의 이상한 힘에 괴로워했지만, 지금은 많이 익숙해져있다. 그리고... 준영은 오늘 새로운 학교로 전학을 갔다. 준영이 간 곳은 남녀공학이었다. 지금까지는 남고에만 있었기 때문에 남녀공학은 준영에게 새롭고 설레이는 마음을 갖게 해줬다. 준영은 모범생이지만, 여자에게는 상당히 관심이 많았다. "오늘 새로운 전학생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새로운 담임 선생님이 준영을 반 아이들에게 소개했다. 준영의 꽤 잘생긴 외모 때문인지 여자들 중에서 반 이상이 넋이 나갔다. 남자들은 질투가 났는지, 이를 부드득 갈았다. 선생은 준영의 신상소개서를 보고는 말했다. "준영은 명문고에서 전교1등을 했던 학생입니다. 자, 그럼 모두들 사이좋게 지내기를 바랍니다." 준영은 맨 뒷자리에 가서 앉았다. 준영의 옆자리에는 한 여학생이 앉아있었다. 꽤나 예쁘장하고 아담한 가슴의 여자였다. 그녀의 이름은 윤정이었다. 준영은 잘 지내보자는 인사를 한 후, 책을 펴서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1,2교시 수업이 지나갔다. 3교시 때는 따분한 문법시간이었다. 준영은 공부를 좋아하는 편이었지만, 문법같은 것은 싫었다. 사실, 그는 머리가 좋아서 공부같은 것은 시험기간에만 대충해도 평균 98이상은 나온다. 문법 선생님은 어떤 할아버지였다. 아마 몇 년후면 퇴직할 것만 같은 나이를 드신 분이었다. 반아이들중에 반 이상이 엎드려서 자고 있었다. 준영의 짝인 윤정이도 엎드려서 자고 있었다. 준영은 순간 장난기가 발동했다. 준영은 초능력을 약간 사용하기 시작했다. 준영의 초능력으로 인해 윤정의 치마가 조금씩 조금씩 올라가기 시작했다. 준영은 자신의 투시력으로 볼 수도 있었으나, 투시력을 사용하지 않고 맨 눈으로 보고 싶었다. 윤정과 준영의 자리는 맨 뒷자리라 보는 사람도 없었다. 문법선생은 눈이 어두워서 잘 보이지도 않을것이고, 준영과 윤정의 영의 학생들도 대부분 자고 있었다. 치마가 점점 더 말아 올라가기 시작했다.새하얀 허벅지 안쪽이 보이기 시작했다. 준영은 자신의 자지가 발기했음을 느끼고 있었다. 치마는 거의 끝까지 올라갔다. 그리고는 윤정의 팬티가 준영의 시야에 들어왔다. 노란색... 앙증맞은 노란색 팬티를 입고 있었다. 아쉽게도 보지털은 삐져나오지 않았다. 준영이 초능력을 해제하자 치마는 서서히 다시 내려왔다. 준영은 이번에는 블라우스를 향해 초능력을 사용했다. 날씨가 더워서 윤정은 교복 외투는 벗어둔 상태였다. 초능력으로 교복의 외투의 단추를 서서히 끌르기 시작했다. 위에서부터 하나씩... 하나씩... 세 개 정도 끌르자, 그녀의 분홍색 브래지어가 드러났다. 브래지어로는 그녀의 큰 가슴을 다 가릴 수는 없는 듯 풍만한 가슴의 새하얀 살결이 브래지어를 빠져 나올려는 듯 발버둥 치고 있었다. 그녀가 숨을 쉴 때마다 가슴이 조금씩 위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고 있었다. 준영은 언젠가는 윤정을 자신의 여자로 만들겠다고 다짐한 후, 초능력을 해제했다. 그렇게 3교시가 끝났고, 4교시 체육시간이 시작되려고 하고 있었다. 윤정은 자신의 브래지어와 팬티가 준영에게 전부 내보인 줄도 모르고 , 체육복을 갖고 탈의실로 향하였다. <1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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