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선생님 - 4부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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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 4부
최고관리자 0 29,185 2023.06.26 05:27
선생님선생님4 음흉스런 미소를 내뿜으며 쇼타로에게 묻는 사키의 모습에 쇼타로는 숙였었던 고개를 급격히 올리고는 그녀를 빤히 쳐다보면서 다급한 목소리로 대답했다. 그는 지금 이순간 그에게 가장 다급하고 중요한 일은 그의 잔뜩 달구어져 바짝 긴장하여 부풀어오른 그의 심벌 안에 있는 진득하고 비릿한 액체를 어서 빨리 토해내는 것이었다. "네. 선생님, 너무나도 간절히 원해요." 애원하듯이 자신에게 말하는 쇼타로의 모습을 보며 사키는 고소하다는듯이 그를 쳐다보며 히죽히죽 입술을 실룩거리며 입가에 미소를 내비치고 있었다. 그녀는 선심이라도 쓰는 양 깊은 한숨을 한번 내쉬더니 자신에게 매달리는 한마리의 양과도 같은 쇼타로에게 교태섞인 목소리의 어구를 내뱉으며 말하기 시작했다. "어쩔수 없군요." 그녀는 뚫어져라 자신의 앞에서 안절부절 대고 있는 쇼타로를 매섭게 쳐다보고는 낮고 짧으며 간결한 목소리로 그에게 명령하듯이 말했다. "바지 벗어봐." "....." 그녀의 목소리에 쇼타로는 잔뜩 긴장된 상태로 자신의 허리춤으로 두 손을 가져다대기 시작했다. 이제 그녀가 말하는대로 따르는수밖엔 없다. 모든 주도권은 사키선생이 쥐고 있다는 것을 그는 본능적으로 느끼고 있었던 것이다. 쇼타로는 바지에 채워져 있는 밸트를 풀고 지퍼를 내린후 바짓가락을 자신의 다리 밑으로 흘러내리기 시작했다. 고혹한 눈빛으로 쇼타로의 탈의 과정을 쳐다보는 사키선생의 눈빛이 그 어느때보다도 빛나게 반짝이고 있었다. 사키는 잔뜩 텐트가 쳐져있는 팬티를 손으로 가린채 부끄러워 얼굴을 빨갛게 물들이고 자신을 힐끔거리며 쳐다보는 쇼타로를 귀엽다는듯이 쳐다보고는 다시금 명령조로 그에게 말했다. "모두 벗어, 팬티도 상의도 입은건 전부 다." "저..전부 다요..그..그건 좀.." 사키의 말을 들은 쇼타로는 적잖이 당황을 한 듯 했다.그는 그저 하의 정도만 벗으면 될줄 알았는데 그녀가 원하는것은 자신이 생각한것 그 이상이었던 것이다. 사키는 당황하여 우물쭈물 거리는 쇼타로를 짜증나듯이 바라보며 조금은 성질이 난듯한 목소리로 그에게 되묻듯이 말하기 시작했다. "왜요? 벗기 싫은가요? 그럼 알아서 손으로 하든지." 그렇게 말한 그녀는 의자 뒤에 걸쳐져 있던 수건을 손에 쥐고 부실 밖으로 나가려는 제스쳐를 취했다. 쇼타로는 그녀의 그런 행동에 서둘러 다시 대답하면서 행동하기 시작했다. "아..아닙니다.벗을게요. 전부 다 벗겠습니다." 쇼타로는 입고있던 팬티를 다리 아래로 확 까 내렸고 상의에 입고 있던 셔츠의 단추도 하나씩 플어나가기 시작했다. 긴장을 한 탓인지 단추가 손에 잘 붙잡히지 않아 셔츠의 단추를 풀기가 조금은 버거웠지만 그는 몇번이고 재시도를 하면서 결국 셔츠의 단추를 다 풀어해친후 사키의 앞에서 실오라기 하나 없는 전라의 모습이 되었다. 사키는 젊고 싱싱하며 풋내나는 남자아이의 중심부위를 아무말없이 조용히 그리고 집중하여 바라보고 있었다. 쇼타로는 외소한 체격에 비해 제법 튼실한 자지를 가지고 있었다. 저정도 크기면 자신이 가지고 놀기엔 충분해 보였다. 그녀는 음흉스런 미소를 입가에 내비치며 바짝마른 그녀의 입술을 혀로 싹 핥으며 입맛을 다시기 시작했다. 커질대로 커진 쇼타로의 자지가 사키의 눈앞에서 팽팽해져 휘청거리고 있었고 그의 귀두 끝에는 맑은 액체가 잔뜩 방울지어져 주렁주렁 맺혀져 있었다. 사키는 그 모습을 재미있다는듯이 쳐다보며 조롱하는듯한 목소리로 쇼타로에게 말했다. "후후...이렇게 말하는 것 만으로도 줄줄 흘러내리고 있잖아." ".....네...선생님..." 쇼타로는 솔직하게 자신의 심벌에서 벌어진 일을 인정하고 있었다. 지금 이렇게 자신의 중심부가 커다랗게 발기가 된것도, 그리고 여지껏 살아오면서 이렇게 급격한 흥분과 사정의 순간을 만끽하고 싶어하는 것도 처음 있는 일이었다. 그는 이 모든것이 자신의 눈앞에서 요염한 나신을 드리우며 교태스럽게 미소를 내비치고 있는 사키선생 때문이라는것을 인정하고 있었던 것이다. 사키는 키득 거리는 웃음을 연신 흘려대더나 슬금슬금 쇼타로에게 다가와 자신의 검지 손가락과 엄지 손가락의 끝을 붙여 고리 모양으로 만든후 그의 자지 기둥에 그 손가락을 끼우기 시작했다. 그녀의 손가락에 금새 쇼타로의 뜨거운 살갗의 느낌이 전해져오고 있었다. 불같이 뜨거운 쇼타로의 자지는 마치 살아있는것처럼 두근두근 맥동치고 있었고 그 느낌은 사키의 중심부를 뜨끈하고 축축하게 달구는데 충분한 크기였었다.사키는 만족스럽다는듯이 쇼타로의 자지를 고리처럼 만든 자신의 손가락을 이용해 위아래로 천천히 ?어대기 시작했다. "흐흐흑....!" 쇼타로의 입에서는 저절로 신음이.흘러나오기 시작했다. 매끄럽고 차가운 사키의 손가락의 느낌이 뜨거운 자신의 불기둥에 전달되자 그 느낌은 격렬한 쾌락으로 그의 중심부와 그의 심장에 빠르게 전달되어 흘러져가고 있었다. 손가락의 움직임이 점점 빠르게 진행되어가기 시작했고 쇼타로의 신음 소리 역시 그에 걸맞혀 격하고 빠르게 그의 입에서 토해져 나가고 있었다. "흐흑..흐으윽..사..사키 선생님.." 쇼타로의 입에서는 거친 호흡과 더불어 사키를 애타게 찾는 목소리가 터져나오고 있었으며 그런 그의 모습을 사키는 애욕에 가득 찬 눈빛으로 바라보며 요염한 미소를 내비쳐 보이고는 그의 자지에 자리잡은 자신의 손가락을 좀더 힘있고 부드럽게 잡아 리드미컬하게 움직여대기 시작했다. "흐흥..어때? 기분 좋아?" 쇼타로를 바라보며 입술을 히죽거리면서 연신 그의 자지에 끼워진 손가락을 움직이면서 그에게 물어보는 사키에게 쇼타로는 거칠고 뜨거운 호흡을 내뿜어가며 고개를 빠르게 끄덕이고는 신음소리를 내뱉으면서 그녀에게 화답하기 시작했다. "네..네..너무..너무 좋아요.아...아아.." 쇼타로의 대답에 만족스런 미소를 내보인 사키는 좀더 자신의 몸을 쇼타로의 안으로 밀착시킨후 그의 다리 사이로 자신의 매끈하고 늘씬한 허벅지를 쇼타로의 자지 밑에 밀착시킨후 비벼대기 시작했다. 곧이어 살과 살이 맞닿아 비벼지는 소리가 방안에 퍼져 흘러나오기 시작했고 쇼타로의 신음소리는 더욱 더 커져 수영부실 전체에 울려퍼져대고 있었다. 사키 역시 아까보다는 가쁜 숨소리를 쇼타로의 목덜미에 내뿜어가면서 연신 손가락과 허벅지의 움직임을 멈추지 않고 쇼타로의 자지를 ?어댔고 그의 자지 밑의 불알 두개를 그녀의 매끈한 허벅지로 비벼대가며 그를 계속 쾌락과 흥분의 도가니로 만들어가고 있었다. 미칠거 같은 쾌감. 쇼타로의 입에서는 뜨거운 호흡이 미칠듯이 새여져 나오고 있었고 그의 사지는 빳빳이 굳어 아무런 움직임을 보이지 못하고 있었다. 얼굴과 몸 전체로 굵은 땀방울이 송글송글 맺혀 그의 몸을 타고 흘러나오고 있었으며 그의 눈은 저절로 질끈 감겨진채 사키의 손가락과 허벅지의 맨살의 느낌을 미칠듯이 만끽하고 있었다. 사키는 자신의 몸에 이렇게 미치도록 반응하는 쇼타로의 모습을 보면서 마치 정복자가 된듯한 우월감에 빠지고 있었다. 그래..내 몸에 빠지는데 이정도 반응은 보이는게 당연한거지. 매일마다 수영을 통해 몸매를 유지한 늘씬한 자신의 몸에 쇼타로가 미칠듯이 빠져 허우적대는 모습에 깊은 만족감과 우월감을 느낀 그녀는 쇼타로에 밀착되어진 그녀의 몸을 좀더 강하게 붙이고는 아까보다도 더 빠르고 부드럽게 비비적대기.시작했다. "흐윽..흐윽..으으..서..선생님.." 이제 절정의 순간이 가까워져 오고 있는 것일까. 쇼타로의 입에서는 아까와는 다른 경향의 목소리가 새여져나오고 있었고 그녀 역시 이제 슬슬 사정의 순간이 오고 있다는것을 느꼈었는지 쾌락에 빠져 얼굴이 일그러져 찡그리고 있는 쇼타로의 얼굴 앞으로 자신의 얼굴을 바짝 밀착시키고는 나직하고 교태섞인 목소리로 그의 귓가에 속삭였다. "싸." "...!" 나지막하고 짤막한 사키선생의 목소리를 들은 쇼타로는 급격한 사정의 순간을 느끼고 있었다. 그의 자지 기둥 안에서는 마치 해일이 일어 치솟아 내뿜는 것처럼 그의 자지 안에서 정액이 꾸역 꾸역 샘솟아 나오기 시작했고 그것은 역류하듯이 자지의 끝부분으로 돌진을 시작하고 있었으며 막을새도 없이 그의 자지 끝, 귀두 부위에서는 정액이 미칠듯이 뿜어져 나오기 시작했다. 쇼타로의 흘러넘친 정액은 사키의 손가락과 허벅지를 진득하게 적셔나가고 있었다. "잔뜩 나왔네. 쇼타로..후후.." "네..네... 선생님." 자신을 바라보며 음란스런 웃음소릴 흘러가며 미소를 보이는 사키에게 쇼타로는 거친 호흡소리를 간신히 죽여가며 대답하고 있었다. 사키는 진득하게 흘러나온 쇼타로의 자지를 손가락으로 슬슬 다시금 움직여대기 시작했다. 진득한 정액이 그녀의 손바닥 전체에 묻어나오고 있었고 그 정액은 곧 로션과도 같은 역할이 되어 쇼타로의 자지에 아까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의 쾌락을 안겨주고 있었다. "...흐흐흐흑..사키 선생니임..." 금새 또 사키의 손가락 움직임에 반응하는 쇼타로였다. 아직 젊어서일까. 보통 남자였다면 방금 사정을 하고 이렇게 바로 반응을 보일수 있는 남자는 드물것이겠지만 그의 자지는 또다시 금새 또아리를 치켜 올리듯 다시금 발기되며 빳빳하게 치켜 올라가기 시작했다. "어머. 금새 또 이렇게 커져가잖아. 쇼타로." 사키는 자신의 손바닥 사이에서 금새 무럭무럭 커져가는 쇼타로의 분신에 약간은 놀랍다는듯한 표정을 보이며 그에게 말했다. 쇼타로는 그녀의 물음에 거친 호흡을 내뱉으며 신음소리를 간신히 참아가며 그녀에게 대답했다. "네..선생님..선생님의 살결이 너무 기분이 좋아서..아아..." "......!" 자신의 대답이 끝나자마자 사키선생의 손길이 느껴지지 않자 쇼타로는 감고 있던 눈을 다시금 뜨고는 빤히 그녀를 바라보기.시작했다. 갑작스레 움직임을 멈춘 그녀를 그는 애타게 갈구하며 원망하는듯한 눈빛을 내비치며 그녀에게 다시금 애원하듯이 그녀에게 말했다. "선생님..좀더..좀더 해주세요. 제발..." 사키는 자신의 몸을 갈구하며 애원하는 쇼타로의 모습에 그저 눈웃음만을 흘릴뿐 별다른 제스쳐를 취하지 않고 있었다. 사키는 연신 쇼타로를 쳐다보며 키득키득 웃음소리를 내뱉다가 나직한 목소리로 쇼타로에게 자신의 의견을 내비쳐보이기 시작했다. "아직..만족하지 못한거야?" "네...아직 부족해요..선생님..좀더..좀더..부탁드립니다..." 발갛게 달아오른 자지를 그는 손으로 움켜쥔채 쇼타로는 사키에게 애걸하듯이 큰소리로 소리쳤고 사키는 그런 쇼타로의 모습에 코웃음을 흘리면서 그에게 다시금 나직하게 말했다. "정말로 내가 계속 당신을 희롱해주길 바래, 응? 콘도쇼타로?" 자신에게 조용한 목소리로 나직하게 말하는 사키의 목소리에 쇼타로는 내심 약간 긴장을 했지만 이미 그의 본능은 그런것따위는 개념치 않는듯 그는 이내 자신의 본능을 사키에게 토해버리기 시작했다. "네. 선생님..제발 부탁드려요. 저를 좀더 농락하고 희롱해 주세요." "흐음~" 콧방귀를 뀌듯이 매몰찬 숨소리를 내뱉은 사키는 약간 아니꼽다는 듯이 쇼타로를 힐끔거리며 쳐다보고는 이내 뭔가를 결심한듯이 고개를 끄덕이고는 그의 손을 붙잡고 수영부 바깥으로 발걸음을 옮겨가며 말했다. "자...이리로 따라와요." 사키는 쇼타로의 손을 움켜쥐고 수영부실에서 벗어나 학교 옥상으로 통하는 계단으로 올라가기 시작했다. 쇼타로는 옷하나 걸치지 않고 알몸뚱이인체로 학교 옥상으로 올라가는것에 내심 덜컥 겁이 나고 있었다. 누군가가 보기라도 한다면 어쩔려고 이러는 것일까. 그는 걱정과 두려움에 사키에게 자신의 의견을 피력해내기 시작했다. "선생님, 잠깐만요..누가 보기라도 하면 어쩌실려고 옥상으로 올라가는 건가요..아무리 지금 시간이 학교 수업이 다 끝난 시간이라고는 하지만 학교에 남은 아이들이 행여나라도 이곳에 방문하게 된다면..." 겁 먹은 쇼타로의 모습을 물끄러미 쳐다본 사키는 조용하고 짤막한 어구로 그에게 대답했다. "그렇군오..쇼타로 당신의 말이 옳아요.그럼 수영부 탈의실로 돌아갈까요." 그렇게 말한 사키는 매몰차게 쇼타로의 붙잡았던 손을 뿌리치고 홀로 올라갔던 옥상 계단을 다시 내려가기 시작했다. 갑작스레 자신에게 차갑게 대하는 사키의 태도에 쇼타로는 어안이 벙방하여 옥상 계단 중간부분에서 우물쭈물 가만히 있기만 하고 있었다. 사키는 계단으로 내려가는 와중에 툭 던지듯이 쇼타로에게 말을 건냈다. "탈의실로 돌아가서 얼른 옷을 입고 집으로 돌아가도록 해." 거기까지 말한 사키는 더이상 쇼타로에게 할 말이 없다는듯이 성큼성큼 계단을 내려가고 있었고 쇼타로는 자신이 큰 실수를 저질렀다는것을 깨닫고는 급격하게 계단을 내려가 사키의 앞에 발걸음을 옮기고는 그녀에게 고개를 숙이고는 그녀에게 다시금 간절한 목소리로 말했다. "선생님..제가 잘못했습니다..부디..부디.." "부디..뭐? 자신을 못마땅하듯이 치켜보는 사키의 모습에 두려움마저 느껴진 쇼타로는 그녀를 어떡하면 맘을 돌리게 할수 있을까 하는 궁리를 속으로 생각하다가 간신히 운을 떼며 말을 이어 나가기 시작했다. "앞으론 토달지 않을테니..부디 용서해주세요." 자신의 앞에 발기벗고 고개를 숙이고 용서를 비는 쇼타로의 모습을 언짢게 보던 사키는 이내 맘이 풀린듯이 쓴웃음을 내비치고는 속으로 생각했다. 미리 미리 버릇을 들여놔야 개기지 않고 말을 잘 듣지.. 사키는 수영부로 그를 불러들였을때부터 이미 그를 먹잇감으로 눈독들이고 있었더랬다. 잔뜩 겁을 주고 얼르고 달래서 자신에게 순종하는 그런 놀잇감으로 만들기위해 그녀는 이미 쇼타로를 길들여가고 있는 중이었던 것이다. 그녀는 나직하고 은은한 목소리로 쇼타로에게 말?다. "나한테 자기 의견을 함부로 내세우지마. 쇼타로. 내가 널 매몰차게 버리는건 싫잖아. 안그래?" 자신을 부드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사키였지만 그 눈빛과는 반대로 그녀의 어구는 날카롭고 냉정하기 그지없었다. 쇼타로는 그녀의 눈빛과 음성에 마음을 뺏긴것마냥 몽롱한 표정으로 그녀를 바라보며 그저 고개만을 끄덕일 뿐 그녀에게 어떠한 대꾸도 하지 못했다. 사키는 그런 쇼타로에게 그저 은은한 미소만을 내비쳐보이고는 다시금 그의 손을 붙잡고 옥상 계단으로 올라가기 시작했다. 사키는 쇼타로에게 옥상의 문을 열라고 말했고 그 말을 들은 쇼타로는 그녀의 뜻대로 옥상의 문을 힘있게 열어 젖히기 시작했다. 시간이 많이 지난터였는지라 붉은 노을이 옥상위의 하늘을 붉게 물들여져 있었다. 사키는 옥상의 문을 쇼타로에게 걸어 잠그게 한후 옥상의 물탱크가 놓여져 있는 곳의 구석으로 그를 이끈후 바닥에 그를 자신이 입고 있는 수영복 하체 부위가 자세히 보일수 있도록 눕게하였다. 사키의 수영복 팬티 부위에는 수영장의 물 때문일까 아니면 쇼타로와 함께 시간을 나눈 흥분감 때문일까..어떤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녀의 보지를 덥고 있는 수영복 팬티의 중심부위는 물기가 촉촉하게 젖어 그 부위만 수영복의 색깔이 진하게 올라와져 있었다. 쇼타로는 누운채 그녀의 음기가 가득차있는 하체주변을 정신없이 쳐다보고 있었다. 그의 중심부는 벌써부터 멀건 쿠퍼액을 방울방울 흘러내려보내기 시작하고 있었으며 그의 눈은 잔뜩 빨갛게 충열되어져 사키의 수영복 팬티의 젖어있는 부위와 양갈래로 갈라져 매끈하고 부드러운 허벅지로 타고오는 곡선들을 감상하느라 여념이 없었다. "어때? 쇼타로. 나의 몸매를 이렇게 자세히 본 감상이?" 자만심이 가득찬 우월감에 잔뜩 고취된 사키가 쇼타로에게 앙칼진 목소리로 물어보자 쇼타로는 감정에 고취된듯한 목소리로 그녀에게 솔직하게 자신의 심정을 전달하고 있었다. "아름답습니다...선생님..." 쇼타로의 답변에 사키는 만족스럽다는듯이 미소를 내보이고는 슬그머나 팬티안으로 자신의 손가락을 집어넣고는 농염한 몸짓으로 몸을 움직이고는 그에게 고혹한 목소리로 사근사근 속삭이듯이 다시한번 되물어보기 시작했다. "여자의 보지..한번도 본적 없지? 보고 싶어?" 쇼타로는 사키의 되물음에 크게 고개를 끄덕였다. 심장이 격하게 울리는것이 느껴질 정도로 그는 지금 이순간 그 어느때보다도 잔뜩 흥분되어진 상태였다. 사키는 쇼타로의 벌개진 얼굴을 보며 킥킥거리며 웃음을 내뱉고는 은은하면서 고혹스런 미소를 입에 머금은채 자신이 입고 있는 수영복 팬티를 손가락을 이용해. 자신의 둔부 옆으로 구겨 옮기기 시작했다. 순간 쇼타로의 눈 앞에 잔뜩 흥분되어 애액이 음모에 방울방울 맺혀져 흘러내리는 사키의 중심부 속살이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 쇼타로는 숨이 컥컥 막힐정도로 그녀의 보짓살에 시선을 집중하고 있었다. 난생처음 보는 여자의 속살, 거기다 이렇게 몸매며 얼굴이며 어느것하나 빠질게 없는 사키 선생의 보짓살을 이렇게 눈앞에서 생생하게 볼수 있다는것이 정말 너무나도 기쁘고 흥분되는 것이었다. 사키는 자신의 보지를 미칠듯이 쳐다보는 쇼타로의 모습에 흐뭇한 웃음을 보이곤 다시금 자신의 손가라을 그녀의 중심부에 옮겨 갈라진 둔덕 사이로 손가락을 쓰다듬어가기 시작했다. 그녀의 탐스럽게 갈라진 보지 사이로 그녀의 가늘고 맵시있는 손가락이 지나가며 움직일때마다 쇼타로의 얼굴 위로 그녀의 애액들이 한두방울씩 흩뿌려지면서 떨어쪄내리기 시작했다. "흐응...아아...으음..." 사키의 입에서 달콤한 한숨과 신음이 내뿜어져 나왔고 그 목소리는 쇼타로의 귓가로 생생이 흘러들어와 그의 심벌을 더욱 더 뻑뻑하고 아프게 만들고 있었다. "자아...쇼타로.. 이게 여자의 대음순..그리고 이게 소음순..이것이 클리토리스 라는 부위야..자세히 봐." 사키는 옥상 바닥에 널부러져 누워있는 쇼타로의 얼굴사이로 자신의 하체를 바짝 쪼그려 앉아 마치 오줌을 싸는듯한 자세를 취하고는 그에게 자신의 보지를 아주 세심하게 보여주고 있었다. "헉..허억..선생님.." 아름다운 모양은 아니었다. 직접적으로 따진다면 여성의 성기는 무척이나 징그럽다고 할수 있었다. 하지만 그 안에서 풍겨 흐르는 짙은 여성의 향취,그리고 그 갈라진 틈에서 새여져 나오는 진득한 애액의 모습, 수많은 주름에 둘러싸여 붉은 육벽을 이루어 내보이는 보짓구멍..그것들 하나하나가 쇼타로의 이성과 자아를 잊게 만들고 있었다. 사키는 그저 웃고만 있었다. 이미 이 아이는 자신의 몸에 흠뻑 빠져있다는것을 깨달았다. 오랫만에 가지고 놀만한 놀잇감이 생겼기에 그녀는 이 장난감을 진득하게 가지고 놀고 싶었다. 일단은 오늘 하루 아주 강렬한 이미지를 그에게 심어주어 자신에게 몸과 마음을 바치도록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며 사키는 쇼타로의 얼굴에 바짝 가져다댄 자신의 하체를 일으키고는 자신의 밑에서 누워 쾌락에 허우적대는 쇼타로를 향해 조용하고 나직한 목소리로 말했다. "넣고 싶니?" 그녀의 목소리가 송곳처럼 쇼타로의 귓가에 박혀들어왔다. 그는 입을 뻐끔거리며 웃고있는 사키를 향해 고개를 끄덕이고는 구걸하듯이 그녀에게 애원하는듯한 눈빛으로 말했다. "네..네..제발 넣게 해주세요." "후후후..." 여기까지 와서 뜸들이고. 싶은 맘은 없었다. 그녀 역시 지금 이 상황에서 쇼타로의 자지를 가득 자신의 보지에 끼우고 허리를 돌리고 싶은 마음 뿐이었다. 그녀는 귀찮다는듯이 입고있던 수영복들을 모두 벗어재낀후 누워있는 쇼타로의 몸위로 자신의 하체를 걸터앉기 시작했다.그리고는 천천히 자신의 음기가 가득차올라 습기까지 가득 머금은 그녀의 보지를 쇼타로의 자지위로 서서히 내려앉히기 시작했다. "그럼...들어가요." 잠시후..사키의 입에서 흐흐흑 이라는 신음소리가 저절로 내뱉어져 나오며 쇼타로의 자지를 그녀의 보지가 모두 삼켜들어가기 시작했다. 쇼타로의 입에서는 거칠고 긴 탄식이 터져나오고 있었다. 처음으로 체험하는 여자와의 섹스, 그 안에서 느껴지는 그 느낌이란 실로 말로 할수 없을정도로 뜨겁고 매끄럽고 강렬한 것이었다. 쇼타로의 입에서는 사키가 몸을 흔들며 자신의 자지에 보지를 찍어내리때마다 거친 탄성이 터져나왔고 그의 손은 저절로 그녀의 허리를 붙잡으며 그녀의 움직임을 리드미컬하게 받혀 움직여가고 있었다. "후우..간만에 자지를 먹으니 보지가 후끈거리고 몸이 뜨거워지는걸." 사키는 계속 쇼타로의 몸 위에서 허리를 돌려가며 그의 자지를 자신이 보지안에서 후비적거리게 만들어대고 있었고 그녀의 몸에서는 음란한 향취가 풍겨 나오는 땀방울을 연이어 쇼타로읨 몸 위로 떨어뜨리고 있었다. 얼마나 움직였을까. 그녀는 더이상 힘이 들어서 못하겠는지 쇼타로의 자지를 자신의 보지에서 빼어낸후 그를 옆으로 움직이게 한 후 자신이 바닥에 눕기 시작했다. 그녀는 바닥에 누우면서 얼굴에 흐르는 땀을 손으로 대충 닦아낸후 음탕한 눈빛으로 쇼타로를 바라보며 말했다. 실로 그 모습은 아직 배가 차지 못해 아쉬워 입맛을 다시는 야수와도 같이 쇼타로는 보이고 있었다. "자..이제 네가 들어와봐. 얼마든지 받아줄테니." 사키는 자신의 양쪽다리를 활짝 벌어재낀후 애액이 줄줄흐르고 벌름거리는 보지를 쇼타로에게 환하게 보이면서 말했다. "....." 쇼타로는 방금전까지도 자신의 자지가 가득 차 있었던 사키 선생의 보지로 이제는 자신이 직접 집어넣을 기회가 왔다는 것에 무척이나 큰 흥분감과 기쁨을 느끼며 누워있는 그녀의 몸위로 자신의 밀착해 붙이기 시작했다. "푹!" "아얏!" 갑작스럽게 들어온 쇼타로의 거대한 자지 기둥에 사키느 비명을 지르며 그의 등과 얼굴을 거칠게 주먹으로 때리기 시작했다. 갑작스럽게 사키에게 얼굴을 맞은 쇼타로는 어안이 벙벙한 얼굴로 그녀를 빤히 쳐다보며 어쩔줄 몰라 하고 있었다. "이 병신 새끼가..넣어도 천천히 타이밍을 봐가면서 넣어야지. 이 개새끼야!" 사키의 입에서는 온갖 쌍욕이 난무하며 쇼타로를 더욱 더 무안하게 만들고 있었다. 그녀는 보지 안이 적잖이 아팠는지 연신 손으로 보지 주변을 쓰다듬으며 찡그린 얼굴을 계속 내비쳐보이고 있었다. 이윽고 아픔이 많이 가라앉자 사키는 자신을 안스럽게 바라보며 걱정스런 눈빛으로 쳐다보는 쇼타로에게 안심하라는듯이 은은한 미소를 내보이고는 그에게 타이르듯이 말해갔다. "남녀가 삽입을 할때도 다 순서가 있는거야. 여자가 남자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 있어야지 여자도 느낄수 있는거란다. 자...이제 다시 한번 해보자. 이리 와." 다시금 바닥에 누워 쇼타로를 향해 손짓하는 사키의 모습에 쇼타로는 쭈볏거리며 그녀의 몸위로 다시금 자신의 몸을 걸치기 시작했다. 축축하면서도 매끈매끈한 그녀의 몸이 그의 몸에 느껴지자 그의 심볼은 다시금 금새 커져가기 시작했다. 사키는 쇼타로의 어깨위로 자신의 두팔을 걸고는 그를 부드럽고 다정한 얼굴로 바라보면서 조용하고 상냥하게 말했다. "자...천천히..조금씩 집어넣고...천천히 움직이는거야..그러면서 점점 빠르고 깊게...알겠지? 쇼타로?" 쇼타로는 그녀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고는 자신의 자지를 그녀의 보지 부근에 잘 조준을 한 다음 그녀의 질 안으로 뜨거운 중심부를 천천히 밀어넣기 시작했다. "흐흐흑.." 가날프면서도 흐느끼는듯한 신음소리가 사키의 입에서 터져 흘렀다. 이번에는 아프다는 비명도 주먹도 날라오지 않았다. 쇼타로는 좀더 용기를 내어 그의 자지를 서서히 조금씩 속도를 올려가며 그녀의 보지 안에서 움직여갔다. 뿌적 뿌적 뿌적 살과 살이 부딪히는 마찰음이 옥상에 퍼져흘러나와가고 있었다. 쇼타로의 입은 굳게 다물어진채 연신 사키의 보지를 후비는대에만 열중하고 있었고 사키 역시 그의 자지를 보지안에서 만끽하는데 집중하고 있었다. 미칠듯이 좋았다. 그녀의 보지안이, 세상 무엇과도 바꿀수 없을 만큼 그녀의 질 안은 쇼타로의 심장을 격하게 뛰게 만들었고 그의 중심부를 계속 커다랗고 뜨겁게 만들어 움직이게 하고 있었다. 얼마나 움직였을까. 갑자기 사키가 몸을 움직여 쇼타로와 자신의 위치를 역전해놓기 시작했다. 슬슬 사정의 때가 오고 있겠지..하지만 멋대로 싸게 만드는건 안돼. 사정하는것까지 다 나의 허락을 받아야 하는거야 쇼타로. 그녀는 거친 호흡을 토해내며 쇼타로의 두 다리 사이로 손을 뻗어 그의 자지를 강하게 움켜쥐고는 거침없이 자신의 보지안으로 그의 자지를 집어삼켜대기 시작했다. "컥...! 사..사키 선생님.." 숨이 막힐듯한 압박감이 쇼타로의 자지 뿌리 부근에서 느껴져오고 있었다. 거침없이 자신의 자지를 꽉 꽉 조여오는 사키선생의 보지의 농락에 그는 연신 거친 호흡을 토해내며 몸을 움찔거리고 있었다. 사키는 그런것 따위는 전혀 개념치 않는듯이 계속 숨가쁘게 그의 자지를 자신의 보지에 집어삼키고 있었고 그녀의 보지와 쇼타로의 자지가 밀착된 그 사이에는 진득한 애액과 정액과 지린 오줌들이 묻어 그 둘의 주변에 묻어져 내려오고 있었다. 얼마나 후벼댔을까.... 이윽고 쇼타로의 자지 안에서 사정의 기운이 느껴져오고 있었다. 그는 그 어느때보다도 격렬하게 허리를 움찔거리고 있었고 사키 역시 그의 자지에 한계가 왔다는 것을 깨닫고는 그에게 사악한 미소를 내보이면서 여전히 보지를 그에게 박아대면서 쉴새없이 그의 자지를 자신이 보지 끝까지 깊게 끼워재끼면서 카랑카랑한 웃음소리를 토해내며 그에게 말했다. "싸지마! 쇼타로. 절대 내가 만족하기 전까진 싸지마! 내가 싸라고 할때 싸는거야." 사키의 말에 쇼타로는 미쳐버릴거 같았다 지금이라도 금방 사정의 기운이 느껴저 사키의 보지안에 자신의 분신들이 뿜어져나올거 같은데 그것을 참으라고 하니 그의 정신은 아득하게 정신줄을 놓아버릴 지경이었다. 하지만 그런건 전혀 신경쓰지 않는듯이 사키는 연신 허리를 들썩거리며 마치 주문을 외우는것마냥 쇼타로에게 싸지 말라고 연거푸 재차 반복하며 말하고 있었다. " 아..안되요.. 더이상은 참을수 없어요.." 애원하듯 비명같은 외침을 내뱉는 쇼타로의 목소리에 사키는 코웃음을 치면서 허리 놀림을 멈추지 않은채 그에게 말했다. "내가 싸라고 하면 싸는거고..세우라고 하면 세우는거야." 무서울정도로 자신의 자지를 삼켜가는 사키의 모습에서 쇼타로는 말로는 하기 힘든 두려움과 함께 그녀에게서 절대로 헤어나올수 없는 복종심을 함께 느끼고 있었다. 그는 억지오 사정을 참아가며 간신히 그녀의 움직임을 참아가고 있었다. 하지만 그것이 다만 시간을 늦출 뿐이지 사정을 멈출수는 없는것이었다. 쇼타로는 결국 비명과도 같은 외침으로 사키선생의 이름을 부르며 사정의 순간을 참을수 없다고 소리쳐 알리기 시작했다. "사키 선생님..더이상은 더이상은 무리에요! 이젠 나 나와버려요!" 그의 외침이 끝나자 사키 역시 이쯤이면 됐다라고 생각했는지 만족스러운 미소를 입안 가득 내비치고는 사정의 순간에 몸부림치는 쇼타로를 향해 말했다. "할수 없지. 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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