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상상속의 너 | 야설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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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속의 너
최고관리자 0 39,195 2023.01.06 16:00
어~~ 어서와.. 밖에 많이 덥지.. 그럼 당연히 혼자있지... 누가 있겠니.. 오늘 너랑 단 둘이 있을려고 내가 얼마나 애를 썼는데.. 응 문 잠겨... 덥지.. 샤워 해라.. 괜찮어.. 나 밖에 없는데 뭘... 오~호... 팬티 섹쉬 한데.. 하하.. 나 보여 줄려고 샀다고.. 이쁜 녀석.. 그래... 먼저 씻어... 자기야... 같이 씻을까?? 부끄럽긴 뭘... 볼거 다 봤으면서... 알았어... 혼자 씻어... 왜?? 등?? 알았어.... 비누가 ~~... 야~ 이런.. 안되겠다... 나도 벗어야겠다... 응 그래.. 욕조에 걸터 앉어.. 비누를 묻혀서.... 자기 등을..... 개운해?? 에고.. 이 놈이.. 왜 일어나나.. 자기 등에.. 닿는 느낌이 어때?? 징그럽긴... 좋아 할때는 언제고... ^^ 가슴도 비누칠 해줄까? 모르긴... 해 달라고 하면되지... 웅~~~.. 미끈 미끈.... 자기 가슴 커지네... 자기야.. 손 뒤로 해서...내꺼 좀 만져줘라... 이상해?? 자긴 늘... 처음인 사람 같어.. 하하하.. 응. 그렇게.. 움직이면서... 나도 자기 가슴에 비누칠 계속 해 줄께.. 음.. 자기 꼭지가.. 서는거 같네.... 아우~~... 잠깐.... 이러도가 여기서 일내겠다.. 자기 몸에.. 비누 부터 씼어내자.. 콕... 히히. 내 손가락이 왜 여길 들어가나... 하하... 아퍼? 키스하자... 쪼~~옥..... 내 손가락이 자꾸... 그길 들어가네.... 자기도... 내 기둥좀 만져줘.... 비벼줄까??? 자기꺼.. 좀 젖은거 같다... 잠깐만... 응 그렇게 한쪽 다리만 욕조에 걸치고.. 조금만 더 벌려봐.. 내가 입으로 해 줄께... 아잉~~. 하고 싶어.. 조금만 해 보자.. 응~~ 응 그래~~ 으~~ㅇ.. 쯥~~~ 자기 여기 살이.. 야들 야들 한거 같아... 왜??? 흥분되?? 좀만 더~~.. 해 줄게.. 쯔~~읍.. 쯥 쯥... 자기 속살이 내 입속으로 빨려 들어 온다... 으~~음.. 쯥. 쯥..... 물이 많이 나오네... 혀바닥으로.... 햝아줄께. 강아지가.. 햝아주는거 처럼.. 어때?? 기분이 이상해??? 손가락 넣어 볼까??? 후후... 안이 미끈 미끈 하네... 하나더.... 우~~..자기 힘주니까.. 손가락이 아플려 그래.. 하하.. 내꺼 나중에... 부러지는거 아닌가 몰라.. 쑤~~걱.. 쑤~~걱.. 어때?? 좀만더.. 손으로 해줄까?? 쑤~~걱.. 쑤~~걱... 손바닥으로... 비비면서... 가운데 손가락은 자기 ㅂㅈ 속으로... 들락날락... 점점 더 젖어드네.. 자기 ㅂㅈ물 빨고 싶어... 내 어깨에 오른쪽 다리를 올리고~~ 응~~ 쯔~~읍.... 쯥~~ 쯔~~읍..... 내 입속으로.. 자기 ㅂㅈ살이... 빨려 들어와.... 혀 끝으로.. 그 야들한 살들을.... 톡톡 치다가... 혀바닥을 넓게 펴서... 젖은 자기 ㅂㅈ를... 햝아주고 있어.... 자기 많이 좋은가봐~~~ 오늘 밤 내가 죽여준다고 그랬잖아... 이제 서서 벽을 짚어봐.. 응.. 내 기둥이 엉덩이에 느껴지지.. 엉덩이를 돌리면서.... 내 기둥을 비벼봐... 항문에 살짝 닿았네... 난 뒤에서 자기를 껴안고..두손으로 가슴 가슴을 감싸쥐고 있어.. 손가락 사이에... 꼭지를 끼우고... 비비듯이... 돌리면서.... 내 입술은.. 자기 뒷목을..... 애무하고.. 혓 바닥은.. 자기 어깨를.... 햝아주고.... 내 기둥은... 좀더 강하게.. 자기 엉덩이를 자극하고.. 자기 신음 소리는 점점 더 커지고 있어.. 내 뜨거운 입김이.. 자기 귀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내 손은 좀더 강하게.... 자기 가슴을 터치 하면서.... 꼭지를... 당겨보기도 하고.... 손가락으로 비비기도 하면서.. 이제 돌아서.. 나를 봐~~ 키스하자.... 자기의 혀를 내 입속으로.. 넣어줘... 난 자기 혀를.. 강하게 빨아줄께.. 아래에선 허리를 움직이며 자기꺼랑 내꺼랑 비벼.. 내가 욕조에 앉을께.... 자기는 내 위에 앉어~~ 응.. 그렇게 앉으면서... 자기꺼에.. 내꺼를.... 넣어봐... 천천히~~~ 아~~.... 들어간다.... 자기야.. 조금씩... 조금씩.... 이제 자기가.. 엉덩이를 들썩여봐.... 자기 ㅂㅈ속에서. 내껄 느껴~~ 천천히~~~.. 그렇게... 난 입으로 자기 가슴을 빨고.... 자기 입을 혀로 햝고.... 자기는... 엉덩이를 들썩이며... 내 기둥을 자기 몸속으로.... 한껏 밀어넣고 있어... 아우~~... 터질거 같아.... 좀만 더.... 쑤~~걱... 자기 젖은 ㅂㅈ에서.. 철벅 거리는 소리가 나는거 같아... 쑤~~걱.... 우.... 이제 자기가... 돌아서서..욕조를 집고.. 엉덩이를 뒤로 해봐.. 응 그렇게... 내가 뒤에서 자기를 잡고... 내 기둥을.... 뒤로 보이는 자기 ㅂㅈ에... 비비고 있어.. 넣어 줄까??? 넣어 달라고 해봐... 자기가 음란하게 하는 소리가 듣고 싶어.. 어디에?? 자기 보지에... 그래... 자기 보지에.. 내 자지가 들어갈꺼야.. 쑤~~걱... 쑥.... 난 자기 허리를 잡고.... 자기를 내 쪽으로 당겼다 놓았다 하면서... 내 기둥을.. 자기 ㅂㅈ 속으로... 밀어넣었다 빼었다 해... 젖은 자기 ㅂㅈ에서 나는 철벅이는 소리.. 내 배와.. 자기 엉덩이가 부딪히는 소리.. 자기의 야릇한 신음 소리.. 나의 탁한 숨소리... 아~~ 미칠거 같아... 좀더 좀만 더... 푸~~욱,, 푹.. 푹... 푸~~욱,, 푹.. 푹... 푸~~욱,, 푹.. 푹... 난 손으로... 자기 엉덩이를 때리면서.... 더욱더 빠르게.. 허리를 움직여서.. 내기둥을 자기 ㅂㅈ속으로 밀어 넣고 있어.. 푸~~욱,, 푹.. 푹... 푸~~욱,, 푹.. 푹...푸~~욱,, 푹.. 푹...푸~~욱,, 푹.. 푹... 아... 자기 ㅂㅈ가... 움찔 움찔하면서... 내 자지를 꽉 조여~~ 자기 보지도 느끼는 구나... 자기야.. 나 나도..나올려고 그래... 웅... 내 밑에... 앉어봐... 자기 가슴에.. 싸고 싶어.... 응.... 내 자지를 잡고 마구 비벼줘.... 응... 그래.. 아.. 나온다... 으~~~~.... 아우... 자기 가슴에.. 잔뜩 묻었네.... 꼭지에.. 비벼봐.... 아우... 야해라.. 이리와.. 키스하자... 응..쯥... 다시 샤워해야 겠네.. 좀 있다 한번 더 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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